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는 설날을 맞아 오르빛도서관에서 유아를 동반한 가족과 저연령 청소년을 대상으로 ‘설날 맞이 전통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2월 4일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동두천시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신청 기간은 1월 22일부터 2월 1일까지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세대 간 소통의 폭을 넓히고, 설 명절의 의미와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설날 관련 그림책 자유독서를 비롯해 만들기 키트를 활용한 윷놀이와 통통놀이 제작 및 게임 체험, 전통놀이 선생님과 함께하는 투호 등 체험 중심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이 전통문화를 놀이로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가족이 함께 참여해 뜻깊은 명절 추억을 만들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1일 관내 주요 현안 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사업지를 방문했다. 이날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화서시장 ▲인계동, 매교동 소재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건립 현장 ▲효원공원 월화원 리모델링 사업지를 차례로 둘러보며 사업 추진 현황 및 당면 과제에 대해 점검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주요 사업들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에 힘쓰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팔달구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속도감 있고 효율적인 행정 추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2026년 대전환의 완성, 도약하는 팔달구’ 실현을 위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거창군은 지난 21일'거창군 육아드림센터 건립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제1차 실무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거창군 관계부서 공무원과 설계업체, 육아‧보육 관련 실무자 등 협의회 위원 14명이 참석해 육아드림센터의 설계 방향성과 디자인, 내부 공간 구성, 운영 콘셉트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주요 안건으로 ▲영유아와 보호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 구성 ▲연령별‧기능별 맞춤형 놀이‧돌봄 공간 배치 ▲가족 친화적‧개방형 설계디자인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시설 조성 방안 등이 다뤄졌다. 2027년 하반기 완공 예정인 ‘육아드림센터’는 단순한 돌봄 공간을 넘어 부모 교육, 육아 상담, 공동체 활동이 어우러지는 복합 육아 지원 거점 시설로, 거창군 뿐만 아니라 합천, 산청, 함양 등 경남 서북부권의 돌봄‧육아를 책임지는 대표시설이 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실무협의회는 이용자 중심의 실질적인 설계 방향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자리”이라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전문가들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군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의왕시가 저소득 가구의 난방비 및 전기료 부담을 줄이고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경기도 햇살하우징 지원사업’ 신청을 2월 19일까지 받는다. 이번 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주택 개보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요 지원 항목은 ▲기밀성 창호·문 교체 ▲벽체 내단열 보강 ▲엘이디(LED) 조명 교체 ▲노후 냉난방기 교체 등으로 일상 에너지 비용 절감과 주거 환경 개선을 목표로 한다. 대상자는 소득수준과 주거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되며, 선정 가구에는 가구별 맞춤형 개선 공사가 지원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이번 지원사업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 건축과 공동주택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복지관, 동주민센터 등이 보유한 현장 복지 망과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의왕시가 1월 21일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의왕시 소셜미디어를 이끌어갈 ‘SNS 서포터스’의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 ▲서포터스의 역할 및 활동 안내 ▲담당 주무관의 의왕시 홍보 특강 ▲발대식 기사 쓰기 실습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새롭게 선발된 30명의 의왕시 ‘SNS 서포터스’는 12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시의 주요 정책, 행사, 숨은 명소 등 다양한 소식을 취재하여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올해부터 시에서는 ▶기획 취재 ▶포토 ▶카드뉴스 ▶릴스 총 4개 분야로 서포터스를 세분화해 선발함으로써, 구성원들이 각자의 역량에 맞게 활동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이번 SNS 서포터스는 이전보다 더욱 풍성하고 전문성 있는 콘텐츠로 시민들에게 의왕시의 다양한 소식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치권 부시장은 “2026년 의왕시 SNS 서포터스로 위촉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시를 대표하는 온라인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경험과 시선으로 의왕시의 생생한 모습들을 다채롭게 소개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의정부시는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과 환경오염 사고 예방을 위해 ‘2026년도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 관내 관리 대상 대기‧폐수 배출업소는 대기 50개소, 수질 124개소, 공통 11개소 등 총 185개소다. 시는 이 중 올해 점검 대상인 89개 사업장에 대해 분기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환경오염 발생 우려가 높은 해빙기 및 갈수기에 예방적 사전 점검을 강화한다. 이에 따라 시는 ▲설‧추석 명절 및 장마철 전후 등 취약 시기 연 3회 수시 점검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기 대기배출시설 및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집중 단속 ▲민원이 빈번한 하천 인근 폐수배출시설 점검 강화 ▲연중 수시 점검을 통한 무허가(미신고) 시설 적발 및 적법 처분 등을 전개한다. 또한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단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국립환경인력개발원 등 전문기관의 교육을 이수하도록 해 업무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앞서 시는 지난해 총 94개소의 배출업소를 점검해 12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 행정처분 등을 실시한 바 있다. 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1월 20일 주민과 함께 ‘2026년 주요업무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며 신곡2동의 미래 방향을 안내했다. 이번 보고회는 ‘일상에서 만드는 변화, 신곡2동의 미래’를 주제로 주민센터 별관 4층 동오홀에서 개최됐으며, 지역 주민과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신곡2동 주민자치센터 생활댄스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국민의례, 새해 인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내빈과 주민이 함께 새해 다짐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돼 주민 참여 중심의 소통형 행사로 운영됐다. 이어 신곡2동장은 ‘세대가 어우러지는 따뜻한 신곡2동’을 주제로 2026년 주요 행정 방향과 미래가치를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는 신곡새빛정원 조성, 맨발 황토길 구축, 하천마라톤 및 동오마실페스타 개최 등 2025년 시민과 함께 추진한 생활 밀착형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2026년에는 추동숲정원 조성, 효자역 하부 맨발 황토길 확충, 도심 순환버스 신설, 어르신 돌봄과 찾아가는 건강상담실 운영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21일 의정부시 개인택시조합을 방문해 택시운수종사자들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택시 운영 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민 이동을 담당하는 택시운수종사자들의 근무 여건과 택시 업계가 겪는 어려움을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으며, 개인택시조합장과 운영위원, 대의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택시운수종사자들은 ▲운수종사자 쉼터 개선 ▲택시 승강장 확충 및 정비 ▲택시 업계 재정 지원 확대 등 현장에서 체감하는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시는 제안된 사항 가운데 즉시 검토가 가능한 내용은 관련 부서를 통해 신속히 살피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부서별 검토를 거쳐 개선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택시 정책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운수종사자 복지 증진과 택시 산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 이동을 책임지고 있는 택시운수종사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근무 여건 개선은 서비스 품질과도 연결되는 만큼, 현장 의견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21일 지역 숙련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장인 정신을 확산하기 위해 ‘의정부시 명장’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제막식은 2025년 의정부시 명장으로 선정된 ▲식품가공 분야 박경애 명장(담다헌)과 ▲제과‧제빵 분야 안갑수 명장(에센브로트)의 사업장을 차례로 방문해 진행됐다. 의정부시 명장은 해당 분야에서 15년 이상 종사하며 뛰어난 숙련기술을 보유하고, 기술 발전과 지역사회에 기여한 장인을 선정하는 제도다. 시는 명장 선정을 위해 지난해 서류 심사와 현장 심사, 명장심사위원회 면접 심사 등 엄정한 절차를 거쳐 최종 2인을 선정했다. 식품가공 분야의 박경애 명장(담다헌)은 우리 쌀을 활용한 전통 떡 제조 기술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먹거리의 가치를 높여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제과‧제빵 분야의 안갑수 명장(에센브로트)은 오랜 기간 정직한 재료 사용과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먹거리를 제공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는 명장으로 선정된 장인들에게 ▲시청 누리집과 SNS 등을 활용한 홍보 ▲도시농업과 및 청소년문화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여주시는 지난 21일, 2026년 새해를 맞아 산북면에서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김규창 경기도의회 부의장, 시‧도의원, 산북면 기관‧단체장과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시정과 면정 운영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그동안 접수된 각종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현황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여주시 주요 시정 현안과 중점 추진 사업 설명을 시작으로, 산북면 지역 현안과 면정 추진 상황을 안내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주민들이 제안한 건의사항에 대해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을 상세히 설명하며,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정 운영 의지를 밝혔다.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산북면 신청사 건립 ▲공공청사 리모델링 ▲농업진흥지역 해제 ▲다목적실 증축 ▲관내 마을안길 비법정 도로 보상 사업 재추진 ▲교통안전표지판 및 버스정류장 정비 ▲용담리 희망교 인근 인도교 설치 등이 제시됐다. 이충우 시장은 “시민과의 대화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뜻깊은 자리”라며 “제안해 주신 의견들을 면밀히 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여주시는 국내 대표 프랜차이즈 카페 메가MGC커피와 협업해 선보인 여주쌀 활용 시즌 한정 메뉴가 소비자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출시된 ‘누룽누룽 바삭프라페’는 여주쌀을 활용해 고소한 누룽지 풍미를 살린 음료로, 당초 가을 시즌 한정 메뉴로 기획됐으나 소비자 반응이 높아 가을 시즌 상품으로는 이례적으로 2025년 연말까지 판매기간이 연장됐다. 해당 메뉴는 판매 기간 동안 약 70만 잔이 판매되며 여주쌀의 대중적 가능성을 입증했다. 함께 선보인 ‘매콤 비빔 주먹빵’역시 15만 개가 판매되며 간편식 시장에서도 여주쌀의 활용도를 넓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 메뉴는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메뉴를 통해 여주쌀을 자연스럽게 알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전국 메가MGC커피 매장을 통한 판매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며, 여주쌀의 우수성과 친숙한 이미지를 동시에 제고하는 성과를 거뒀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2025년 가을 시즌은 ‘여주쌀’을 활용한 색다른 시도를 통해 고객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낼 수 있었던 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천시립도서관은 관내 어린이집과 복지시설 등 독서 환경이 열악한 기관과 단체를 대상으로 ‘순회문고 서비스’를 2026년 연중 운영한다. 시민이 일상에서 책을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순회문고 서비스’는 시립도서관이 기관별 특성과 수요에 맞춰 도서를 일정 기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1개 기관당 최대 400권까지 2개월간 이용할 수 있으며, 도서는 수주권역 시립도서관이 보유한 아동도서, 문학도서, 다문화도서, 큰글도서 등으로 구성된다. 서비스 대상은 부천시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작은도서관, 복지시설 등이며, 신청서와 기관 인증 서류를 제출한 뒤 도서관을 방문해 도서를 대출하면 된다. 시는 도서관별 특성에 따라 순회문고 이용 대상을 특화해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기관과 이용자에게 실질적인 독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기관 맞춤형 자료 제공을 통해 시민 독서문화 확산에도 지속적으로 힘쓸 방침이다. 지난해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대부분의 참여 기관이 서비스에 만족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이용하겠다는 의사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천시는 지난 21일 부천시청 창의실에서 ‘2026년 부천시 자활기관협의체 대표자회의’를 열었다. 자활기관협의체는 조용익 부천시장을 위원장으로, 지역자활센터장, 직업안정기관장, 사회복지시설장 등 자활 분야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저소득층 자활 지원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협의와 자문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자활사업 추진실적, 2026년 운영계획, 유관기관 협업 방안, 사업 개선 방향 등 자활사업 전반에 관한 내용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각 기관의 역할과 협력 방안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자활 지원 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지역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자활사업 확대와 자활 참여자의 자립 역량 강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자활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지자체와 자활센터,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참여자들이 실질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정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총 192억 원의 예산이 반영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주말까지 강추위 한파에는 이렇게! - 밖에 나갈 땐 내복, 목도리, 모자 등 착용 - 심한 한기, 발음 이상 땐 저체온증 의심하고 병원으로 - 동상일 땐 비비지 말고, 온수에 담가준 뒤 병원으로 - 빙판길에선 보폭 줄이고 운전은 저속으로 - '한파쉼터' 등 따뜻한 장소에서 휴식 (행정복지센터·편의점·은행·경로당 등) · 내 주변 한파쉼터 찾기 안전디딤돌, 네이버, 카카오, 티맵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금타는 금요일' 대한민국 가요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라이벌들의 대결이 되살아난다. 1월 2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5회는 '세기의 라이벌' 특집으로 꾸며진다. 나훈아 대 남진, 이미자 대 패티김이라는 역사적 대결 구도가 10인의 트롯 톱스타 무대를 통해 다시 한번 재현된다. 한국 가요계 최초로 '라이벌 시대'를 연 나훈아와 남진의 이야기가 소환된다. MC 김성주는 "나훈아냐 남진이냐에 따라 한반도가 반으로 나뉠 정도였다"라며 당시의 뜨거운 경쟁 구도를 언급해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린다. 여기에 이미자와 패티김 역시 가요계를 함께 걸어온 동반자이자 맞수로 소개되며, 네 명의 레전드가 만들어온 라이벌 서사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이러한 라이벌 서사는 '금타는 금요일' 무대 위에서 치열한 데스매치로 이어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각각 나훈아·남진·이미자·패티김의 곡을 선택해 정면 승부에 나선다. 트롯 후배들이 레전드의 이름을 등에 업고 전장에 나선 만큼,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불꽃 승부가 그려질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세기의 라이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