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청송군은 지난 7일 청송군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들이 인재육성장학금 160만원을 청송군에 기탁했다는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노인에게 필요한 안전지원, 사회참여, 생활교육 등 돌봄서비스를 제공하여 편안한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청송보현재가노인센터 최미희 원장은 “90여명의 생활지원사들이 각자의 돼지저금통에 십시일반 모은 돈”이라며 “적은 금액이라 부끄럽지만 우리 학생들을 위해 쓰자는데 뜻을 모았다.”고 했다. (재)청송군인재육성장학회 이사장인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역 어르신들을 돌보면서 한편으로는 우리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까지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금액이 많고 적음을 떠나 지역 사회에 몇 곱절 선한 영향력을 끼칠 것이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청송군은 지난 3월 7일 청송군청에서 ‘하동군보건의료원추진단(단장 하동군수 하승철)’과 공공의료정책 핵심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공공의료시설이 없는 하동군이 ‘하동군 보건의료원’ 설립을 앞두고, 청송군보건의료원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하면서 추진됐다. 청송군보건의료원은 전국 15개 지역공공의료원 가운데 유일하게 진료부문을 민간위탁·운영하여, ‘농촌 공공의료의 모범사례’로 전국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8개 진료과목 운영으로 관내 유일 종합병원의 기능을 하고 있으며, 내과·가정의학과·정형외과 등 의료수요가 높은 3개과에는 수탁기관 소속 전문의가 봉직의(페이닥터)로 근무하고, 그 외 소아청소년과·재활의학과·영상의학과·치과·한방과·응급실은 보건의료원 소속 공중보건의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농촌에 꼭 필요하지만 접하기 어려운 안과·산부인과 등은 수탁기관인 안동성소병원과 협진 체계를 마련해 본원 전문의가 ‘월 1회 찾아가는 특별진료’를 하고 있으며, 2009년에는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되어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긴급 수술환자를 닥터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경산시는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12억원의 예산으로 4천여 명의 2024학년도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교복구입비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4년 3월 4일 현재 경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교복을 착용하는 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과 전학한 1학년 전학생이다. 신청 기간은 3월 4일부터 11월 29일까지로 경산 지역 학교 학생은 재학 중인 학교에, 경산 지역 외 학교 학생은 주소지 읍면동에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1인당 30만원으로 주민등록 및 중복지원 여부 등을 확인한 후 5월 중 순차적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사교육비 부담이 큰 학부모님들에게 작은 위로될 수 있었으면 한다”며, “앞으로 학생과 학부모를 모두 만족시키는 다양한 교육정책 발굴과 사각지대 없는 평등한 교육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진군의료원은 지난 4일 제10대 조영래 울진군의료원장 취임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손병복 울진군수, 황현철 군의원 등 내·외부 인사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조영래 신임 의료원장은 경북 안동 출신으로,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의대 경북대학교 병원 산부인과 교수로 부임해 기획조정실장과 진료처장 등을 거쳤다. 또한 경북대학교병원 원장, 대구보훈병원 원장 등을 역임했고, 올 3월 4일 울진군의료원장으로 임명되어 앞으로 3년간 임기를 수행한다. 울진군의료원장 조영래는 취임사를 통해“병원 생활을 처음 시작하던 날의 다짐을 되새기게 된다"라며 “진료경쟁력 구축, 내부역량 강화, 재무 구조 개선, 울진군 공공보건의료 정책 등 체계를 강화하여 최적의 진료로 지역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의료원과 더불어 서로 존중하고 이해하며 소통하는 의료원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군위군은 지난 5일 경로당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문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해 대구보건대학교와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지역사회와 대학의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복지, 교육, 의료 산업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맞춤형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며, 특히 헬스 케어, 경로당 환경 개선, 청년 교육 등을 통해 저출산 고령화 사회의 문제점을 해소하고,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성장동력의 핵심인 청년들이 지역사회 공헌과제 해결을 위해 함께 참여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고,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대학 인재양성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구미시가 3월부터 365 돌봄 어린이집을 3개소로 확대해 운영한다. 지난해 7월부터 시범운영한 시립금오어린이집(형곡동)에 이어, 강동지역 시민들의 접근 편의성을 위한 시립예향어린이집(구평동)과 시립천생어린이집(구포동)을 추가 운영한다. 365돌봄 어린이집은 평일(09:00~24:00) 및 주말‧공휴일 긴급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365일 시간 단위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며, 근로유형이 다양한 도시 특성상 영유아를 둔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7월부터 운영한 시립금오어린이집은 운영 한달 만에 이용자가 4배 이상 증가했으며, 맞벌이, 자영업, 병원 치료 등 일시적으로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의 지속적으로 상담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시는 365돌봄에 대한 수요가 다양한 권역에서 발생함에 따라 지역별 균형있는 배치를 위해 구평동 시립예향어린이집을 추가 지정했으며, 시립천생어린이집은 하나금융그룹과 하나금융공익재단에서 후원하는 365일 꺼지지 않는 하나돌봄어린이집 공모에 선정돼 5년간 운영비를 지원받는다. 2개소 추가 운영으로 영유아수가 많은 인동, 양포동, 산동읍 권역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청송군보건의료원은 지난 3월 4일 군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물리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기존 물리치료실을 확장하고 최신 의료장비를 구입·배치했다. 어르신 방문객이 많은 지역 특성에 맞게 물리치료실 이용 시 안전관리 와 친절 응대를 위해 물리치료사 1명을 추가 채용했으며, 진료 침상 수를 4실에서 8실로 늘려 환자들의 치료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게 됐다. 또한 체외충격파 치료기, 로봇고출력레이저 치료기, 신장분사 치료기, 신경근 자극치료기 등 최신 의료장비 확충으로 근골격계 질환 치료 등 보다 나은 물리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물리치료실 확장과 최신 의료장비 확충을 통해 군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전문적이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 제공과 군민건강 증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경상북도는 5일 소방본부, 권역응급의료센터 3개소, 지역응급의료센터 6개소, 경북응급의료지원센터장, 경북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계 집단행동에 따른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긴급‘응급의료협의체 운영위원회’를 비대면으로 개최한다. 경상북도는 지역 응급의료 이송 체계 현안을 논의하고 골든타임 내 양질의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김학홍 행정부지사를 위원장으로 경북소방본부장 및 도내 권역·지역응급의료센터 병원장 등으로 응급의료협의체가 구성되어 있다. 이번 응급의료협의체는 정부의 의대 증원에 반대하는 의사 집단행동 장기화에 대비해 우리 도의 비상진료 대응 상황과 응급환자 병원 이송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각 기관별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경상북도는 도의 비상 진료 대책을 공유, 응급의료기관에 중증 응급환자가 응급실을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24시간 응급의료기관 비상 진료체계 유지하고 권역응급의료센터(3개소:포항성모병원, 안동병원, 구미차병원)에서 중증 환자를 집중 치료 할 수 있도록 경증 환자의 분산이송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며, 기관별 건의 사항을 청취할 계획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영양군은 제105주년 3·1절을 맞아 독립정신을 계승·발전하고, 선열의 위업을 기리기 위한 기념식을 청기면 망미공원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오도창 군수를 비롯한 김석현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김주성 광복회지회장, 보훈단체와 독립유공 후손,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양군 3.1운동 경과보고,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3.1절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기념식을 가졌다. 김주성 광복회지회장이 독립선언문을 낭독해 행사장의 분위기가 고조됐으며, 김석현 군의회 의장의 선창으로 만세삼창이 울리며 절정에 달했다. 참석자들은 ‘어떠한 역경과 고난도 이겨낸 영양의 자랑스러운 선열들이 그랬던 것처럼, 지역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이겨내자’고 다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105년 전 그날처럼 군민 모두가 하나로 뭉쳐 힘과 지혜를 모은다면, 우리 앞에 놓인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행복한 변화, 희망찬 영양을 완성할 것을 확신한다.”라며, “우리 선조들이 목숨으로 지켜낸 땅에서 새로운 꿈과 희망이 만개할 수 있도록 영양군은 앞으로도 모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칠곡군은 지난 1일 제105주년 3·1절을 맞아 순국선열 및 애국지사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독립유공자 기념비 헌화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애국동산(왜관읍 석전리 소재)에서 군수, 군의장, 기관장, 도의원, 군의원, 유족 등 70여명이 참석했으며, △ 국민의례 △ 추모제단 헌화 △ 인사말씀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별히 3·1절의 함성을 기억하기 위해 독립운동 당시 사용된 형태의 대형태극기 현수막을 설치해 기념 촬영을 하며 3·1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칠곡군은 조선은행에 폭탄을 투척한 장진홍 의사를 비롯하여 134명의 독립유공자(독립장 4명, 애국장 8명, 애족장 28명, 건국포장 9명, 대통령표창 85명)를 배출했으며, 애국동산은 19기의 독립유공자 기념비가 건립되어 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오늘날 우리가 마음 편히 일상을 영위하는 것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기꺼이 목숨 바치고 희생하신 독립유공자의 헌신과 유가족의 인내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독립유공자와 유가족분들게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구미시는 1일 제105주년 3.1절을 맞아 민족자존과 국권회복을 위해 일제의 식민통치에 맞섰던 지역의 독립유공자들을 추념하는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경상북도 주관 3.1절 기념식'에 참석하는 광복회 유족들을 시청으로 초청해 격려하는 것을 시작으로, 9시부터 독립유공자 유족,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희광 선생 동상(금오산), 왕산 허위 선생 기념관, 장진홍 선생 동상(동락공원), 선산 독립유공자비(13位)에서 차례로 추념하며, 독립운동가의 애국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시는 제105주년 3.1절을 기념하기 위해 관내 12개 구간에 1,700여 개의 시가지 가로기(태극기)를 게양했으며, 기업, 단체, 주민 등을 대상으로 태극기 게양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추진을 통해 선열들의 위상을 드높였다. 한편, 구미시는 지난해부터 '참전명예수당 인상(시비 10만 원→15만 원 인상)', '보훈예우수당 지급제한 연령제한 폐지 및 인상(시비 5만 원→10만 원 인상)',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 복지수당 신설(시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구미시가 일상생활 중 예기치 못한 사고로 생명․신체에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최대 2,000만 원의 약정된 보험금을 지급하는 구미 시민안전보험의 보장 항목을 3월 1일부터 확대해 시행한다. 이번에 추가되는 보장항목은 산업단지의 특성을 고려해 △가스상해위험 사망 △가스상해위험 후유장해 △유독성물질 사망 △전국적으로 점점 증가하는 개물림 사고에 대한 응급실 내원 치료비 등 4개 항목으로 기존 13종에서 17개 항목으로 늘었다. 시민안전보험은 구미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과 등록외국인이면 누구든지 자동으로 가입이 되고, 구미 뿐만 아니라 전국 어디에서 사고를 당해도 보장받을 수 있다. 개인보험이 있어도 중복해서 보장받을 수 있으며, 사망보험금의 경우 상법 제732조에 따라 만 15세 미만자에게는 지급이 제외된다. 만약 재난이나 사고로 피해를 입은 경우 보험금을 청구하기 위해서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피해자 또는 법정상속인이 구비서류를 준비해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 직접 청구하면 된다. 시민안전보험의 보장항목과 보장한도, 구비서류 등 더욱 자세한 내용은 한국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칠곡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오는 3월 2일부터 청소년 상담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야간·토요상담실을 운영한다 개인상담, 심리검사, 면접상담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되는 야간·토요상담실은, 만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과 보호자가 그 대상이다 지난해 시범실시한 수요야간상담실을 기반으로 주말까지 확대 운영되는 야간·토요상담실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부터 8시, 매월 첫째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야간·토요상담실 운영으로 학원, 직장생활 등 시간제약으로 그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이용이 어려웠던 청소년과 부모들은 전문상담을 받기가 더욱 용이해지고 지역내 위기(가능)청소년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심리적 문제를 선제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긍정적 역할도 담당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토요상담실에 참여했던 김00군은 “평소 나는 어떤 사람인지 혼란스럽고 고민이 됐는데 선생님들 덕에 나를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며 만족을 표하며 필요 시 상담센터 재방문 의사를 밝혔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급변하는 사회속에서 지역 청소년들이 위기 상황을 잘 극복할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경주시가 한부모 가족의 출산부터 자립까지 책임진다. 시는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양육비 지원 등 2가지로 구분해 전주기에 걸쳐 이들을 지원한다. 경북 유일의 출산지원시설인 누리영타운은 이혼, 사별 또는 미혼의 임산부 및 출산 후 6개월 미만자에게 최대 2년 이내 보금자리를 제공한다. 시는 올해 4억 7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통합운영비와 특수치료‧취사비는 물론 상담치료 및 진로자립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한다. 한부모가족 생활지원시설인 경주애가원은 18세 미만의 아동을 양육하는 무주택 저소득 모자가족에게 최대 7년 이내 삶의 터전을 제공한다. 시는 5억 원의 예산을 들여 직업교육 연계, 아이돌보미 지원, 방과후 아동지원, 자립 정착금을 지원한다. 시설지원 뿐만 아니라 아동양육비 지원도 다양하다. 저소득 한부모 가정의 18세 미만 아동(고등학교 3학년은 12월 까지 최대 22세 미만) 에게는 월 21만원을 지급한다. 24세 이하 청소년 한부모 가정(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의 0~1세 아동에게는 19만원을, 2세부터 아동에게는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봉화군은 지난 27일 관내 당직의료기관인 봉화해성병원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의료진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23일 보건의료재난 위기 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이뤄졌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배진태 부군수는 “환자들의 진료에 불편이 없도록 근무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당부드리며, 의료공백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봉화군 차원에서도 모든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고 병원과 지속적인 소통을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봉화군 비상진료대책상황실에서는 관내 병의원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통합응급의료정보 인트라넷을 통해 봉화군 관내 문 여는 병의원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