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우범기 전주시장이 연초부터 전주 대도약을 위해 국회와 긴밀한 공조에 나서는 등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우범기 시장은 지난 21일 국회 등을 방문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더불어민주당, 전주시갑),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전주시을),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호남발전특별위원장(전남영암무안신안) 등을 만나 전주시 핵심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우 시장이 이날 요청한 주요 사업은 △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 2차 이전 △대광법 개정에 따른 전주권 광역교통망 구축 △국가 교통망 계획 반영 등이다. 이들 사업은 전주의 공간 구조를 재설계하고 전주를 100만 광역도시로 도약시킬 사업으로, 현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정책 기조와 맞물려 신속하게 추진 해야 할 핵심 현안으로 꼽힌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주가 100만 광역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경쟁력 있는 공공기관 유치, 전주권 광역교통망 구축 같은 굵직한 현안이 원활히 추진돼야 한다”면서 “지역 정치권과 국회, 전북특별자치도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전주의 대변혁을 위해 계속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성주군은 지난 21일 경상북도교육청에서 경북미래교육지구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경북미래교육지구는 경상북도교육청과 기초자치단체가 협력해 학교와 지역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성주군은 지난해 경상북도교육청이 실시한 사업 공모를 통해 2026년 경북미래교육지구로 추가 지정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성주군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경상북도교육청과 미래교육지구의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연계 교육과정 운영과 교육 협력 체계 구축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성주군은 그간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지원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성주군의 출연기관인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를 중심으로 학생 성장 단계별 맞춤형 교육지원 체계를 구축해 왔다. 이러한 교육적 성과와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의 특성과 여건을 반영하여 미래교육지구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도 교육청의 정책 방향에 발맞춰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적극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여수시 정현구 부시장은 취임 이후 1월 2일부터 11일간 관내 31개 유관기관을 차례로 방문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시정 전반에 대한 협력을 당부했다. 이번 기관 방문은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천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 부시장은 각 기관을 직접 찾아 주요 업무 현황과 애로 사항을 공유하며, 시와 기관 간 상호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여수국가산단 주요 기업을 방문해 석유화학 산업 전반이 처한 어려움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위기 극복을 위한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특히 방문 기간 동안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홍보 활동을 병행하며,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요청했다. 정현구 부시장은 “현장에서 듣는 의견 하나하나가 시정 운영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추진하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장수군은 지난 22일 장계면 일정을 끝으로 ‘2026년 군민과 군수와의 대화’ 및 ‘농어촌 기본소득 설명회’를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이번 군민과의 소통은 지난 19일 장수읍을 시작으로 진행됐으며 △경로당 현장 의견청취 △군정 운영 방향 설명 △농어촌 기본소득 설명 △군민과의 대화 순으로 운영됐다. 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과 눈높이를 맞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고 군민이 묻고 군수가 직접 답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자유롭고 열린 소통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최훈식 장수군수를 비롯해 국·과장 등 군 주요 간부들이 동석해 군민들의 건의사항에 대해 현장에서 즉각 답변하고 구체적인 행정절차를 안내함으로써 행정의 신뢰도를 크게 높였다. 특히 올해는 전 군민 ‘농어촌 기본소득 시대’가 시작되는 뜻깊은 해로 기존의 소통행사에 ‘농어촌 기본소득 설명회’를 병행하여 정책 추진 배경과 방침 등 군민들이 궁금해하는 사항들을 설명하고 이해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 이번 대화에는 총 120여 건의 제안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충남교육청은 겨울방학 기간에도 학생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겨울방학 중 늘봄학교 운영교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폭설과 한파에 대비한 시설물 안전관리 ▲초등돌봄교실 급·간식 위생 및 학생 안전관리 ▲학교별 겨울방학 운영계획에 따른 프로그램의 안정적 운영 여부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점검을 통해 겨울방학 중 늘봄학교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강화하고, 현장의 우수 사례와 개선 필요 사항을 반영해 2026 충남 온돌봄 운영체제를 체계적으로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겨울방학 중에도 돌봄이 필요한 학생들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점검을 강화하겠다”라며, “안전과 질을 동시에 높이는 온돌봄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충남도립대학교가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하며 창업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기 위해 로컬정주형 창업 성과를 점검하고, 다음 단계의 도약을 준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충남도립대학교 라이즈 사업단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충남 보령시 대천 파로스에서 ‘2026 로컬정주형 창업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창업캠프는 로컬정주형 창업지원 체계 구축·고도화 사업의 일환으로, 한 해 동안 추진된 창업 교육과 지원 성과를 공유하고 예비·초기 창업자들의 실질적인 창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유대준 충남도립대학교 라이즈 사업단 단장을 비롯해 전승곤 부단장, 박현아·임미래·조용수·김주희 교수 등 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로컬정주형 창업의 방향과 과제를 함께 논의했다. 박현아 팀장은 이 자리에서 2025년 로컬정주형 창업지원 사업의 추진 경과와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발표에서는 ▲창업 교과·비교과 교육 운영 ▲아이디어 공모전 및 창업 경진대회 개최 ▲성과 시상과 후속 지원 등 교육부터 실행, 성과 창출로 이어지는 단계별 창업 지원 구조가 소개됐다. 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구 동구청은 ‘2026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 130명을 모집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구직 기간이 길거나, 취업을 단념한 청년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취업 자신감을 높이고, 사회 진출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동구 청년센터 The꿈에서 주관하며, 밀착 상담, 사례 관리,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단기(5주 과정), 중기(15주 과정), 장기(25주 과정) 등 3가지로 운영되며, 참여 과정에 따라 50만원에서 최대 350만원까지 수당 및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취·창업 교육 및 직업훈련에 참여한 이력이 없어야 하며, 18세부터 34세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단, 주 30시간 미만 근로자 등 지역 특화 요건을 갖춘 경우는 39세까지도 할 수 있다. 신청은 ‘고용24’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홈페이지, 동구 청년센터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청년들의 사회 진출을 위한 도전을 응원하며 앞으로도 청년에게 필요한 지원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구 동구청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방세외수입 운영 실적 평가는 지방자치단체의 주요 자주재원인 세외수입의 징수실적과 관리시책을 평가하고, 효율적이고 적극적인 관리를 위해 2015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전국 자치단체를 인구규모, 재정력 지수등을 반영하여 징수율 개선, 체납액 정리실적, 체납관리 노력도‧우수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로 동구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과 시민들의 납세 여건이 악화된 상황에서도 체계적인 관리와 효율적인 행정 운영을 통해 세외수입 기반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징수율을 높이고 체납액을 효과적으로 줄여 행정 신뢰도를 함께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2년연속 최우수상 수상은 전 직원이 하나되어 노력한 결과로, 앞으로도 공정성과 효율성을 바탕으로 한 세외수입 운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방재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관내 장애인복지시설의 지도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반복 지적 사례를 정리한 ‘사회복지시설 지도점검 사례집’을 제작해 배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3년간 지도점검에서 빈발한 지적 사항을 유형별로 정리해 동일·유사 사례의 재발을 방지하고 시설의 자율적인 개선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사례집은 ▲회계·예산 ▲물품 및 안전 ▲시설 운영 ▲종사자 및 외부 인력 ▲후원금 관리 등 5개 분야로 구성됐으며, 분야별 주요 지적 사례와 함께 관련 규정 및 유의 사항을 함께 수록했다. 구는 사례집을 PDF 형태로 제작해 관내 노인·장애인복지시설에 배포하고, 향후 지도점검 및 행정지도 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례집이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법령 준수를 통한 투명한 운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는 앞으로도 공정하고 체계적인 지도점검과 행정지도를 통해 복지시설 운영의 투명성과 공공성을 강화하고, 주민에게 신뢰받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인천 미추홀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최문주)는 지난 21일 청소년과 보호자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끼리스쿨 오리엔테이션’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특히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이름표를 각 좌석에 배치해 환대의 의미를 더했다. 해당 이름표는 헌 청바지를 활용한 새활용(업사이클링) 방식으로 제작되어 자원 재사용의 가치를 전달함과 동시에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주체적인 참여를 이끌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는 ‘괜찮다고 말해 주기’ 개막 곡으로 시작됐으며, 이어 시현정 부구청장의 격려사와 끼리스쿨 프로그램 소개, 센터 이용 안내 등이 진행됐다. 또한, 대학 진학의 꿈을 이룬 선배 청소년이 후배들을 격려하는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오리엔테이션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게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산하 논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의 신체적·정신적 치유를 돕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흔적없는, 클린업’사업은 피부 외상(자해흔, 화상, 사고로 인한 상흔) 및 문신 등으로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1인 당 최대 200만 원 내에서 치료비를 지원한다. 자·타의적 사고에 의한 신체의 흔적(흉터)과 심리적인 상처를 치유하여 과거에서 벗어나 새롭고, 자신감 있게 미래의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지난 해 총 6명의 청소년이 치료비를 지원받았으며, “상처를 극복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 “숨기고 싶었던 상처가 이제는 한결 편안해졌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백제종합병원과 협약을 통해 추진하는 ‘청소년 정신건강 원스톱 지원사업’의 경우 1인 당 최대 50만 원 내에서 정신건강 관련 심리검사 비용과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 해 총 14명의 청소년이 도움을 받았으며, 신속한 치료와 정신건강 상담, 진단, 치료 및 사후관리에 이르는 통합지원서비스로 만족도를 높였다. &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논산시가 치유농업 인프라 구축과 전문인력 양성 확대를 위해 ‘2026년 치유농업사 자격취득 교육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치유농업은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하여 국민의 건강 회복과 유지·증진을 도모하고 사회적·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으로, 농업의 공익적 기능을 확장하는 새로운 성장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치유농업사는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 치유농업 서비스의 기획․경영․운영․관리, 치유농업자원 운영과 관리 등을 수행하는 국가자격 전문인력으로 손꼽힌다. 치유농업사 자격 취득을 위해서는 치유농업사 양성기관에서 교육과정을 이수한 후 농촌진흥청장이 주관하는 치유농업사 자격시험(1차·2차)에 합격해야 한다. 교육비 지원 대상은 논산시 관내에 주소를 둔 농업경영체로, 농지 소재지가 논산시 관할 구역에 해당하며 치유농업사 양성기관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치유농업사 자격을 취득한 자이다. 지원 금액은 치유농업사 양성과정 교육비의 50% 이내이며, 신청자는 치유농업사 자격증 취득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제출서류는 치유농업사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논산시는 21일 주소정보위원회를 개최하고, 2027년 개최 예정인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기념하기 위한 명예도로명 ‘딸기엑스포대로’를 부여한다고 밝혔다. 명예도로명 주소는 일반적인 주소로 사용되는 ‘법정 도로명’과는 별개로, 지역의 상징성을 부각하고, 국제 행사 및 관광 홍보를 위해 부여되는 특별한 주소이다. 공식 명예도로명 ‘딸기엑스포대로’는 논산 세무서 앞(강산사거리)에서 계백교 앞(계백사거리)까지 약 3.2km 구간을 포함하며, 향후 5년간 사용될 예정이다. 이 구간에는 도로명판과 안내 시설물을 설치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엑스포와 논산의 딸기 산업을 홍보할 계획이다. 시는 명예도로명 부여를 통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는 동시에 ‘세계 딸기의 메카’로서 논산의 브랜드 가치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K-딸기!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24일 간 논산시민가족공원과 시민운동장, 건양대학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논산시가 농촌 인력난 해결을 위해 몽골 현지를 방문, 계절근로자 유치 협약을 체결하며 지자체 차원의 해법 마련에 나섰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21일 몽골 다르항시 농식품·경공업부에서 셀렝게도 및 우브르항가이도와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는 지난 2022년 논산시가 울란바토르시 날라이흐구와 체결한 업무협약을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유치한 데 이어, 농촌 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새로운 해외 협력 지자체를 발굴하는 등의 노력을 지속한 성과이다. 협약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농식품·경공업부 사무부차관 짬빨체렝과 나착도르치 라그바도르치 셀렝게도지사, 오치린 푸랩도르지 우부르항가이도지사가 참석했다. 백성현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계절근로자를 보다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을 뿐 아니라,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농가 부담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몽골과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생하는 국제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nb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2026. 1. 20. 논산경찰서(서장 여상봉)는 국민은행 논산지점 및 농협 계룡시지부와 함께 날로 지능화하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논산경찰서는 금융기관과의 핫라인을 유지하고, 보이스피싱 의심 신고 시 신속하게 출동하여 피해 여부를 확인(▴자연스럽게 대화 유도하며 주요 유형에 따른 질문 ▴현금 인출이나 계좌이체하려는 목적·사용처 구체적 확인 ▴대상자가 상대방에게 전화통화 하도록하여 통화 내용 등을 듣고 사실 여부 확인 등)하며 최신 범죄 수법 및 유형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여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로 했고, 금융기관은 피해 의심 고객에 대한 인출 및 송금 지연(문답 실시), 거래 정지 및 지급 정지, 경찰 신고(112) 등 상황에 맞는 신속한 조치를 통해 논산·계룡시민 피해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여상봉 논산경찰서장은 은행 창구에서 직원이 인출 용도를 묻거나 경찰이 출동하는 것은 고객을 범죄자로 의심해서가 아니라 보이스피싱에 속아 소중한 재산을 잃는 것을 막기 위한 안전 잠금장치”라며 “확인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