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영주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3월 15일까지 농어민수당 신청을 온라인(‘모이소 경상북도’ 앱)과 오프라인(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으로 접수한다. 농어민수당 지급 대상자는 2022년 12월 31일까지 농업·임업·어업 경영체 정보를 등록한 농가의 경영주이면서 도내에 주소지를 두며 계속해서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농업인이다. 다만, 2022년 농어업 외 종합소득 금액이 3천700만 원 이상이거나, 최근 5년 내 직불금 등 보조금 부정 수령자, 공무원 및 공공기관의 임직원, 농지법·산지관리법·가축전염병예방법·수산업법을 위반해 처분받은 사람 등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3월 15일까지 신청한 농어민을 대상으로 4월까지 자격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하고 5월과 10월에 각각 30만 원씩 영주사랑 상품권으로 농협 등 신청인이 선택한 지급처에서 지급한다. 지난해 공익직불금을 수령한 경영주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지 않고 ‘모이소 경상북도’ 앱으로 모바일 신청이 가능하다. 모이소 경상북도 앱을 통해 본인이 신청하면 모든 서류가 면제된다. 박남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진군은 오는 2월부터 10월까지 9개월간 주 2회, 요가·댄스·건강체조 등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장수팔팔 건강마을만들기사업을 운영한다. 군은 사업에 앞서 29일 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운동 강사 및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장수팔팔건강마을 만들기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2023년 사업 운영에 따른 주민의견 및 개선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보다 효율적인 2024년 사업 방향을 모색함으로써 관내 400여명 어르신들의 건강 유지 및 향상을 위한 맞춤형 운동프로그램을 제공 할 수 있도록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장수팔팔건강마을만들기사업은 어르신들의 건강행태개선 및 건강생활실천을 위해 운동프로그램, 기초검사, 보건교육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읍·면별 2개 마을, 총 20개 마을을 선정하여 마을별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고려한 희망 운동 종목을 선정하고, 운동전문강사가 마을을 찾아가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마을별 담당자가 방문하여 기초검사(혈압, 혈당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청송군보건의료원은 1월부터 3월까지 신체활동이 감소하는 겨울철 건강관리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농한기 건강 체조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건강 체조교실은 지난 사과축제에 참여했던 주민들의 요구로 개설되었고, 농한기 동안 3개월 과정으로 주 1회 운영되며 청송군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주왕산면, 부남면, 파천면, 진보면과 산남지역 건강증진센터가 운영하는 줌바교실을 포함해 9개소를 개설하고, 지도자 자격을 갖춘 전문 강사가 근력과 유연성 강화를 위해 라인댄스와 생활체조, 건강 에어로빅을 가르치고 있다. 무료한 농한기를 즐겁게 보내고 건전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고 지역민들의 신체기능 유지와 만성질환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웃 주민들과 함께하는 건강체조는 서로에게 위로를 줄 수 있어 정신건강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군민건강을 위한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니 많이 참여하여 활기찬 일상을 보내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의성군은 1월부터 3월까지 폐렴구균 예방접종 집중 접종기간으로 운영한다.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균혈증을 동반한 폐렴, 뇌수막염, 심내막염과 같은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 예방을 위한 국가 예방접종이다. 접종 대상은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한 번도 맞지 않은 65세 이상이다. 지원 백신은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에 예방효과가 있는 폐렴구균 23가 다당백신(PPSV23)이다. 특히,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약한 노인에게 치명적일 수 있지만 폐렴구균예방접종은 65세 이상 1회 접종만으로도 감염증을 50~80%까지 예방할 수 있기에 접종을 권장한다. 접종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보건소, 보건지소나 16개 지정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주소와 상관없이 전국 지정의료기관에서도 접종할 수 있다. 지정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면역력이 약한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은 치명적이므로 대상자는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꼭 하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구미시가 대구‧경북 최초로 2월부터 질병 또는 부상으로 경제활동을 할 수 없는 근로취약계층의 소득 공백을 완화하기 위해 생계비를 지원하는 '유급병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구미시에 거주하는 근로취약계층(국민건강보험 지역가입자로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이면서, 재산 2억 3천만 원 이하) 중 2024년 입원 치료 또는 공단 일반건강검진을 받은 근로자이다. 이번 사업은 전액 시비로 지원되며, 일용근로자, 영세자영업자, 특수형태 근로자와 같은 근로취약계층에게 1일 78,880원을 연간 최대 14일까지 구미 사랑 상품권(카드형)으로 지급하고, 신청 기한은 퇴원일 기준 6개월 이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생계로 인한 유급병가 사각지대에 놓인 근로취약계층이 소득 공백에 대한 걱정 없이 치료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적기에 치료받을 수 있게 해 모든 노동자가 일하기 좋은 도시 구미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진군은 미세먼지 저감 및 탄소중립 시책 추진의 일환으로 2024년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친환경 보일러란 표시 가스 소비량 70kw이하인 콘덴싱 가스보일러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또한 친환경 보일러는 도시가스(LNG)를 연료로 하는 보일러로 도시가스 공급지역(울진,평해,후포)만 설치(교체)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을 포함한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이며, 올해부터는 저소득층 지원 대상이 확대되어 기본 중위소득 70% 이하인 다자녀(2자녀 이상, 막내 자녀 만 18세 이하인 경우)가구 등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세대주가 지원 대상인 경우를 원칙으로 하며, 주택소유주 또는 주택소유주의 위임을 받은 세입자가 구비서류를 갖추어 환경위생과 방문 접수 및 온라인에서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20대에 한하여 지원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가 확산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구미시는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만40~64세)과 청년 (만13~39세)을 대상으로 한‘일상돌봄서비스’사업을 확대 실시한다. 시는 지난해 가족과 친지의 돌봄을 받기 어려운 중장년과 가족 돌봄청년을 대상으로 재가돌봄 등을 시행했으나, 올해는 돌봄필요 취약 청년(질병·고립청년, 자립준비청년, 가족돌봄청년 등)까지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으며, 재가돌봄·심리상담을 비롯해 식사영양 서비스 등도 지원할 계획이다. 일상돌봄서비스는 22일부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상시 신청할 수 있으며, 서비스 대상자로 선정된 돌봄 필요 중장년과 청년은 공통적으로 제공하는 기본 서비스(재가돌봄‧가사서비스)와 구미시에서 자체적으로 기획‧제공하는 특화 서비스(심리지원‧교류증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요즘 1인 가구와 돌봄사각지대에 놓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자주 발생하고 있지만, 일상돌봄서비스가 돌봄의 어려움을 덜어 주고 일상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의성군은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를 연중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활근로사업은 일반 노동시장에 취업이 어려운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다양한 직무경험을 통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관리하며, 참여자의 근로능력과 자활의지를 고려하여 일자리를 제공한다. 의성군은 의성지역자활센터에 사업을 위탁운영 중이며 △세탁사업단 △영농사업단 △배송사업단 △시간제사업단(손부업)등 6개 근로사업단과 자활기업 1개소에 50여명의 근로자가 참여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자활근로사업 참여를 통해 역량과 자립 능력을 키워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영양군은 1월부터 관내 치매를 진단받지 않은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집중 실시하고 있다. 치매는 우리나라 60세 이상 국민 10명 중 1명은 진단받고 있으며 환자 자신뿐만 아니라 그 가족들에게 견디기 힘든 신체적, 경제적 부담을 준다. 이에 조기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과 빠른 치료가 가장 중요하다. 검사는 인지 선별 검사, 진단 검사, 감별 검사 총 3단계로 진행되며 보건(지소, 진료)소에서 1차 선별검사(CIST) 후 2차 진단검사(전문의진료, 신경심리검사), 3차 감별검사(뇌 영상촬영, 혈액 및 소변검사)등으로 진행된다. 검진결과에 따라 최종 치매로 진단을 받은 대상자에게는 프로그램 참여, 치료비, 조호물품, 배회인식표 제공과 치매안심센터 등록을 통한 맞춤형 관리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치매는 조기 발견과 빠른 치료가 가장 중요하므로 60세 이상 주민은 1년에 한 번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무료로 인지선별검사에 참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경주시가 퇴직한 신중년에게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기회를 제공한다. 시는 올 한해 공익적 사회서비스를 확산시키고자 4억 원의 예산을 들여 참여자 300명, 참여기관 40곳 규모로 ‘사회공헌활동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사회공헌활동 지원 사업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의 관련 자격과 경력을 보유한 신중년을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비영리법인·단체 등에서 봉사활동을 통해 재능 나눔을 하는 사업이다. 시는 운영기관과 함께 신중년과 기관‧단체를 매칭시켜 사회공헌기회를 제공한다. 참여자들에겐 시간당 2천원의 수당과 하루 교통비 6천원이 주어진다. 특히 이 사업은 지난 2016년부터 매년 평균 300여명의 신중년들에게 사회 재참여 기회를 제공해 퇴직 후 보람 있는 노후를 보내고자 하는 이들에게 큰 호평을 얻고 있다. 또 사회적기업·비영리단체 등 참여기관도 전문적 인력 확보와 단체 운영에 상당한 도움이 되고 있다. 올해는 사회서비스, 문화·예술, 교육연구, 상담멘토링 등 13개 분야에서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요건은 경주시 거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의성군은 관내 어르신들의 치매 조기발견 및 중증 치매로의 진행 예방을 위해 60세 이상 의성군민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을 연중 시행하고 있다. 치매는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되며, 조기에 발견하여 적절히 치료할 경우 완치 또는 중증 상태로의 진행을 억제하거나 증상 개선이 가능하다. 또한, 환자와 가족의 고통과 사회적 비용을 경감할 수 있어, 치매조기검진은 매우 중요하다. 이에 의성군은 인지선별검사 결과 인지저하자를 대상으로 신경심리검사, 치매임상평가(치매척도검사) 등의 2차 진단검사와 치매 원인 규명을 위해 진단의학검사, 뇌영상촬영 등 3차 감별검사를 협약병원으로 연계하여 실시하며, 검진비용은 소득기준에 상관없이 군에서 무료로 지원한다. 지금까지 치매안심센터의 조기검진을 통해 치매 추정인구의 77%인 2,222명의 치매환자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되어'치매치료관리비·치매환자 조호물품 지원, 맞춤형 사례관리, 쉼터 등을 통한 돌봄, 인지재활 프로그램 등 참여' 지속적으로 집중관리를 받고 있다. 특히, 치매환자의 가족에게도 치매안심센터 내 가족교실, 힐링프로그램 등을 통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의성군은 농업계 고등학교 졸업생들을 위한 안정적인 농업창업 활동을 지원하고, 의성농업을 이끌어 갈 젊고 유능한 농업계고 졸업생 창업비용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농업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과제이수 계획서를 제출한 자에게 3년간 15백만원을 지원한다. 이에 식량, 채소, 과수 등 각 분야에서 자신이 가진 재능을 적극 활용하여 생산단계부터 유통까지 지원자가 사업 모든 단계에서 경험을 통한 농업 창업 준비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 농업에 힘써 줄 젊은 인재들의 도전에 의성 농업의 미래가 밝아질 것”이라며, “미래 의성농업을 이끌어 갈 젊고 창의적인 인적자원이 지속적으로 유입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청송군보건의료원은 어르신들의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1월부터 4월까지 ‘으라차차 경로당’ 근력강화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으라차차 경로당은 지난 해 큰 호응을 받아 상반기, 하반기로 나눠 더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됐고 올해에도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 바쁘지 않은 농한기를 이용해 어르신들이 낮 동안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4개월 과정으로 주 1회 운영된다. 진보면, 파천면, 부남면, 안덕면, 주왕산면을 대상으로 8개소를 운영하며, 사전·사후 체력측정(근지구력, 평형성, 유연성)과 근력강화를 위한 라텍스 밴드 및 매트운동, 다리 근력 강화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어르신들의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신체활동 향상으로 군민이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주민참여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확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청도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우유바우처 시범사업 대상지로 공모⸱선정 되어 2024년 3월부터 우유바우처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우유바우처는 기존의 학교 우유 급식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학생 등에게 공급하던 무상 우유를, 가정에서 월 1만 5천 원 한도의 현금카드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사업이다. 기존 학교 우유 급식이 학교에서 우유를 일괄적으로 공급하는 방식이었다면, 우유바우처는 거주하는 지역 읍·면사무소에서 우유바우처를 발급받아 월 1만 5천 원 한도로 학생들이 인근 편의점·하나로마트에서 국산 원유를 사용한 흰 우유는 물론 가공유, 발효유, 치즈 등 유제품을 직접 구매하는 방식이며, 기존 학교 우유 급식 사업에 비해 다양한 유제품에 대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대안으로 마련됐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타 시군의 시범사업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만큼 청도군에서도 좋은 효과가 있을 것이다”라며, “지속적인 현장 의견수렴 등을 통해 변화된 방식에 대한 효율적인 시스템 구축 등으로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고령군은 치매로부터 안전한 실종 ZERO 고령군을 만들기 위하여 치매환자 배회감지기(GPS) 무상 대여 서비스를 시작한다. 고령군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환자의 증가로 인하여 발생하는 치매환자 실종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실종 경험이 있거나 우려가 있는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2024년 2월부터 배회감지기(GPS)를 무상으로 보급한다. 배회감지기(GPS)는 손목에 착용하는 위치추적장치로 실시간 위치 확인이 가능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버튼을 눌러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또한 보호자가 설정한 지역 이탈 시 보호자에게 알림이 갈 수 있는 기능 및 낙상 감지, 산소포화도·심박수 측정, 만보계 기능 등이 있다. 신청을 희망하거나 궁금한 사항이 있을 경우 고령군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배회감지기를 무상으로 보급하여 보호자가 실시간 치매환자의 위치를 확인하고 실종을 예방할 수 있으며, 실종 시 조속한 발견과 복귀를 도움으로써 이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가족의 부양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