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용인특례시는 지난 26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처인노인복지관 개관 20주년 기념 ‘제3회 시니어모델 패션쇼’가 열렸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복지관 이용 어르신과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백옥문화예술단의 식전 공연, 1부 패션쇼, 기념식과 축하공연, 2부 패션쇼 순으로 이뤄졌다. 1부 패션쇼는 가죽‧퍼(Fur)‧데님 등으로, 2부 패션쇼는 드레스‧턱시도로 진행됐다. 이상일 시장과 어르신 대표, 고등학생, 법인 관계자 등도 런웨이 행사에 참여해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 시장은 두루마기를 입고 무대에 올라 시니어 모델들과 함께 런웨이를 걸었다. 이상일 시장은 “처인노인복지관 개관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복지관에서 하는 프로그램이 270개쯤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선진국인 미국도 그 정도가 안 된다. 어르신을 위한 프로그램은 우리나라가 정말 다양하다”며 “어르신들이 복지관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용인의 복지서비스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했다. 처인노인복지관은 2005년 개관 후 하루 평균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지난 25일 오전 10시 30분, 센터 대회의실에서 ‘안양천와글와글네트워크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는 안양천에서 10여 년 이상 모니터링을 지속해 온 공익단체들의 네트워킹을 촉진하는 ‘공익네트워크생기발랄’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안양천 현장에서 활동을 이어 온 주요 단체들과 안양시의 하천 및 환경정책 관련 부서 관계자도 참여했다. 시민과 단체가 함께 쌓아 온 ‘안양천 기록’의 가치 안양천와글와글네트워크에는 새롭게 참여한 ▲(사)경기환경보전운동연합총본부 외에 그간 꾸준히 모니터링을 해 온 ▲(사)안양과천군포의왕YWCA(이하 안양YWCA)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안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안양지역환경단체연합회 ▲안양YMCA가 함께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수년간 안양천을 함께 걸으며, 왜가리·중대백로·청둥오리 등 생태 지표종의 이동과 서식 변화를 기록해 왔다. 일부 구간에서는 수달 흔적과 서식처가 확인됐으며, 이는 단체들의 꾸준한 관심과 관찰 덕분에 알려진 결과이다. 특히 올해는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 활동이 집중적으로 진행되어 환삼덩굴, 단풍잎돼지풀 등 외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산청군은 옥천, 무주, 장수, 함양, 하동, 남해 등과 구성한 대전~남해선 철도 건설 사업 협의체가 김윤덕 국토부장관과 면담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5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열린 면담에서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에 ‘대전~남해선 철도 건설 사업’을 신규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 △철도 사각지대 해소를 통한 지역균형발전 △덕유산·지리산·남해안을 연결하는 관광 인프라 확충 △철도 운영 기반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친환경 교통수단 도입에 따른 탄소중립 실현 등 사업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담은 공동건의문도 전달했다. 특히 산청군은 건의문을 통해 철도 인프라가 취약한 지리산권 접근성 개선과 지역교통 기반 확충을 위해 사업 반영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대전~남해선 철도 건설 사업은 대전–옥천–무주–장수–함양–산청–하동–남해를 연결하는 총연장 약 203㎞ 규모의 단선 전철 신설 사업으로 총사업비가 5조 4655억원으로 추정된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접 지자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대전~남해선 철도 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태백시는 지난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각 부서 회계담당자와 신규 직원 등을 대상으로 녩년 지방회계실무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방회계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지방회계 기본 개념 ▲지출 업무 절차 ▲감사 지적 사례 ▲잘못된 회계 집행 사례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에는 회계실무 분야 전문가인 김재곤 정부회계연구원 대표가 강사로 나섰다. 김 대표는 의정부시에서 회계·계약·예산 업무를 담당했으며, 현재 행정안전부 지방계약제도개선 TF 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전문가다. 태백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회계 교육을 지속해 직원들의 직무 역량을 높이고, 공공회계의 투명성과 정확성을 강화해 주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양구군이 29일 박수근광장 일원에서 군민 화합을 상징하는 ‘성탄 트리’ 점등식을 개최한다. 이날 점등되는 희망의 트리는 가로 4m와 세로 7m로 제작돼, 5일장 건너편 박수근 광장에서 12월 31일까지 불을 밝히며 따뜻하고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하게 된다. 점등식은 양구군기독교연합회의 주관으로 29일 오후 4시 30분에 서흥원 양구군수, 정창수 양구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독교 관계자,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행사는 양구군기독교연합회 한제남 목사의 인도, 임병광 목사의 설교, 이강혁 목사의 축도, 서흥원 양구군수의 축사 순으로 진행되며, 마지막 순서로 참석자들과 함께 군민 화합을 기원하며 트리에 불을 밝힐 예정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연말을 밝히는 성탄 트리가 군민 여러분께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며 “서로 마음을 나누고 어려운 이웃을 함께 살피며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상주시는 지난 11월 26일, 수요응답형 마을버스 시범운행 개시에 따라 성공적인 출발을 기념하는 시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영석 상주시장, 시 관계자 및 운수업체 관계자가 직접 마을버스에 탑승해 마을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과 소통하며 실제 운행 노선 체험을 통해 마을버스 운행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주시는 이번 시승 결과를 바탕으로 정식 운행 전까지 노선 조정, 경유지 승강장 설치 등을 완료할 계획이며, 마을버스 운행으로 기존 노선버스 접근이 어려웠던 벽지·오지 지역 주민들의 이동 여건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주시 수요응답형 마을버스는 11월 24일부터 시범운행을 거쳐 2026년 1월 1일 정식 운행할 예정이며, 6개면(모동면, 모서면, 화동면, 화서면, 화북면, 화남면) 대상 마을버스 5대를 투입하여 일 12개 노선으로 총 34회 운행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마을버스는 시민들의 이동편의를 높이는 중요한 교통수단”이라며 “향후 시내버스 무료승차, 100원 희망택시 등 다양한 교통복지 정책과 연계해 더 촘촘한 교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옥천군은 현재 진행 중인 옥천 이성산성 4차 발굴조사에서 고려시대 절대 편년을 명확히 보여주는 ‘연우원년(延祐元年)’이라 쓰인 명문기와가 출토되고, 조선시대 건물지가 확인되는 등 학술적으로 중요한 성과가 도출됐다고 밝혔다. 이번 발굴조사는 충북도 지정문화유산 보수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이성산성의 축성 시기와 군사행정 기능 변천 과정을 규명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조사 과정에서 산성 남동쪽 성벽 부근에서 ‘연우원년(延祐元年)’이라는 명문이 새겨진 기와 조각이 발견됐다. 연우원년은 고려 충숙왕(1314년)의 연호로, 특히 기와에 새겨진 ‘참주(站主)’라는 글자는 고려 시대 역참과 관련된 관직명으로 확인된다. 이를 통해 이성산성이 단순한 방어시설을 넘어, 교통·행정의 중심 기능까지 수행했던 중요한 거점이었음을 뒷받침하는 자료로 평가된다. 또한 이번 조사에서는 조선시대 소형 건물지가 새롭게 확인됐다. 이로써 이성산성은 삼국시대 축조 이후 고려와 조선을 거치며 군사적·행정적 기능을 지속적으로 수행한 핵심 거점이었음이 더욱 명확해졌다. 옥천군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이성산성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성평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여성친화도시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괴산군은 지난 9월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신청한 뒤 △부서평가 공통지표(BSC) 운영 △여성친화대학 개설 △여성안심귀갓길 조성 △양성평등 강사단 운영 등 다양한 정책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10월 여성친화도시로 두 번째 지정을 받았다. 이에 26일 오후 서울 페럼타워에서 성평등가족부와 재지정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군은 향후 5년간 △성평등 정책 추진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 등 여성친화도시 5대 목표에 기반한 정책들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송인헌 군수는 “지역 정책과 발전 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여성의 역량 강화와 돌봄, 안전 증진을 통해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괴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보은군활력지원센터가 주관한 도시재생대학 ‘제1회 장터 한 상 축제’가 지난 26일 보은읍 전통시장에서 주민과 방문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올해 첫 개최된 이번 축제는 “시장의 손맛, 요리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전통시장의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 경연과 체험·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군민 공모를 통해 선발된 5개 팀이 참가해 제한된 시간 안에 요리를 완성하고, 심사위원단 평가와 방문객 시식·현장투표를 통해 순위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가팀의 모든 식재료를 전통시장에서 100% 직접 구매하도록 운영해 상권 활성화를 유도한 점이 눈길을 끌었다. 행사장에는 시장 인기 점포의 메뉴를 맛볼 수 있는 대표 먹거리 시식부스, 이벤트 및 경품 추첨, 난타·장구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또한 무대, 시식존, 심사위원석, 고객쉼터 등을 체계적으로 배치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행사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축제는 △전통시장 농특산물의 경쟁력 강화 △음식과 문화가 결합된 체험형 콘텐츠 확장 △상인·주민·방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충북 보은군은 2025년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금강유역환경청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매년 공공하수도의 운영 경쟁력과 관리 효율성 강화를 위해 실태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전국 160여 개 지방자치단체를 인구수에 따라 4개 그룹으로 분류해 △공통 △운영관리 △정책 등 3개 분야 31개 항목(안전관리 대응능력, 시설 유지관리, 수질관리, 하수도보급률, 탄소중립 실천 등)으로 평가했으며, 이중 우수기관 23개 지자체를 선정했다. 이번 평가에서 보은군은 하수도 안전관리 대응, 기술진단 지적사항 개선, 공공하수도 관리대행 효율화, 하수처리 효율,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관리 등 여러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하수도 운영 전반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 점검 강화, 시설 유지관리 체계 개선, 운영 인력 역량 향상 등 기본 요소부터 내실 있게 추진해 왔다. 이러한 노력이 더해지며 행정과 현장의 대응 수준이 균형 있게 향상된 것이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특히 중앙감시제어시스템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국민의힘, 광진3)은 11월 22일 14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서울 어린이 꿈 축제'에 참석하여 어린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어린이 행복도시, 서울’ 퍼포먼스 및 기념 촬영을 함께하며 서울시가 어린이친화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정책적 의지를 함께 다졌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가 주인공이 되는 서울’을 목표로, 어린이의 잠재능력과 창의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기획된 축제로, 어린이 및 시민가족 35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인 ‘어린이 정책참여단’ 우수 정책 시상식에서는 ▲존중 ▲놀이 ▲건강 ▲안전 ▲미래 ▲환경 등 6개 분야의 정책 제안이 발표됐고, 대상·최우수·우수·장려 등 총 6팀이 수상했다. 이어 자치구별로 참여한 5개 팀의 ‘상상 플레이’ 창의 공연 경연 팀 중 1팀이 축하공연을 펼쳤다. 김영옥 위원장은 축사에서 “어린이 여러분이 직접 생각하고 제안한 정책이 서울을 더 좋은 도시로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서울시의회는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제기된 의견을 존중하며, 어린이가 행복한 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구리시의회 정은철 운영위원장은 11월 26일 제354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집행부를 대상으로 시정질문을 실시했다. 정은철 위원장은 제9대 마지막 정례회 시정질문에서 집행기관을 향해 단순한 시정 질의를 넘어, 구리시의 미래가 걸린 정책들이 정치적 구호에 매몰되어 표류하고 있다며 “구리시의 백년대계를 위한 냉철한 점검과 생산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는 말로 시정질문을 시작했다. 시정질문을 마친 정은철 의원은 “오늘의 시정질문은 4년 임기를 넘어 20년, 30년 후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구리시의 토대를 다지기 위한 절박한 외침”이라며, “남은 임기 동안 가시적인 성과나 현안 대응보다 다음 세대가 살아갈 구리시의 튼튼한 뼈대인 ‘시스템’과 ‘장기 계획’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해달라”며 집행기관에 당부했다. 시정질문의 답변은 12월 8일 월요일 10시에 이뤄지며, 구리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직접 방청하거나 시의회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구리시의회 김성태 부의장은 11월 26일 제354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집행부를 대상으로 시정질문을 실시했다. 김성태 부의장은 최근 중앙정부가 ‘공무원의 복종 의무’ 조항을 정비한 사례를 들어“우리 행정 역시 수직적 구조에서 벗어나, 토론과 원칙, 협력과 존중의 문화로 나아가야 한다”며, “구리시는 어떤 기준으로 시민을 대하고 어떤 원칙으로 조직과 행정을 운영할 것인가”를 함께 고민하자며 시정질문을 시작했다. 김성태 부의장은 “오늘의 제안들이 비판이 아니라 더 좋은 행정을 향한 협력의 메시지로 받아들여지기 바란다”며, “이 자리가 우리시 행정을 한 단계 더 성숙하게 만드는 작은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는 발언으로 시정질문을 마무리지었다. 시정질문의 답변은 12월 8일 월요일 10시에 이뤄지며, 구리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직접 방청하거나 시의회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1월 26일 광주광역시 서구 동천동을 방문하여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골목경제119 프로젝트’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골목주민・소상공인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골목경제119 프로젝트’는 지난 11월 7일에 열린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주관의 ‘참좋은지방자치 정책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정책으로,광주 서구는 구 전역 18개 동을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하고, 관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을 대폭 확대하여 주민들이 일상 소비에서 온누리상품권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김 총리는 동천동 골목상권 입구에서 김이강 서구청장으로부터 ‘골목경제119 프로젝트’ 추진 현황과 성과 등을 보고받고, 이어서 동천동 골목상권 내 과일가게, 카페, 분식집 등을 방문하여, 온누리상품권으로 상품을 구매하면서 상점주인 및 주민들과 대화를 나눴다. 김 총리는 현장에서 민생의 기초인 골목이 살아나야한다고 강조하며, 지역화폐와 온누리상품권의 장점이 잘 조합되어 우리 민생 경제가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두르세요! 1·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 2025년 11월 30일까지 사용기한 마·감·임·박 - 지급액 97.5% 사용 완료 ※ 11월 30일까지 안 쓰면 소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