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서구가 가양4단지 영구임대아파트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협력을 강화한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28일 오전 구청에서 김용재 강서대학교 총장, 정성원 가양4종합사회복지관 관장과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사업은 사회보장급여법 제48조에 따라 영구임대주택단지, 저소득층 밀집지역 등 사회서비스가 취약한 지역을 선정, 지역문제 해결의 자생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앞으로 4년간 가양4단지 영구임대아파트 지역의 복지기반 마련과 자생체계 구축에 상호 협력한다. 구는 가양4종합사회복지관을 거점으로 삼고 주민 중심의 주도적인 자생체계 구축,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서비스 제공 등 사업 추진에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을 적극 지원한다. 강서대학교는 사업 운영에 대한 자문활동, 전문 인적자원 지원 등 마을이 지속 가능한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다. 진교훈 구청장은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번 프로젝트가 성공적 모범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올 겨울방학 체육 활동으로 체력을 기르고, 연극 체험하며 소통 능력과 감수성을 키워요.” 서울 강서구가 2024년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육교실’과 ‘연극교실’을 운영한다. 건전한 여가생활 참여 기회를 확대해 청소년들이 알찬 겨울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생활체육교실은 꾸준한 운동을 통한 건강 유지와 삶의 질 제고를 위해 구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인공암벽, 아이스 스케이트, 볼링, 풋살, 탁구, 수영 등 6개 종목 11개 교실을 초·중·고 14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매력적인 스포츠로 인기를 끄는 인공암벽은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 반으로 나눠 15명씩 모집하며 강서클라이밍센터에서 열린다.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로 인기를 끌고 있는 여성 풋살은 초등학생 저학년반과 고학년반으로 나눠 모집하며 친구들과 땀흘리며 골을 넣는 짜릿함과 쾌감을 선사한다. 아이스 스케이트, 볼링 등 모든 종목의 모집인원, 운영장소 등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 누리집-공지/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내년 1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7일 등촌동 소재 예원교회에서 열린 ‘강서 드림로드와 함께하는 감사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 구는 청소년 진로교육 전문기관인 강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설립 10주년을 기념하고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 학생들의 진로 체험에 도움을 준 기관과 단체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이날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에는 진교훈 구청장을 비롯해 손기서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춘혜 강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장, 지역 학교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4회째를 맞은 감사의 날 행사는 감사장 시상,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명패 수여, 센터 설립 후 10년간의 발자취를 담은 기념영상 상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선 올 한해 지역 초·중·고 학생들의 진로직업 체험 교육에 기여한 311개 기관·단체가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또 앞으로 3년간 지역 학생들에게 양질의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강서뉴미디어지원센터 등 16개 기관이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진교훈 구청장은 “지자체와 교육 기관, 단체 등이 협력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서구가 2024년 1월 1일 희망찬 청룡의 해를 맞이해 지역주민 3,000여 명과 함께하는 ‘2024 개화산 해맞이 행사’를 개최, ‘함께 더하는 미래, 같이 나누는 강서’의 새 시대를 알린다. 개화산은 한강을 사이에 두고 행주산성과 마주보는 해발 128m의 산으로 도심 속의 해맞이 명소이다. 행사는 개화산 해맞이 공원(정상)에서 갑진년 새해를 맞아 구민들과 함께 첫 일출을 감상하고 57만 강서구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강서구의 희망찬 출발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 6시 40분 강서문인협회의 시낭송, 강서국악협회의 신명나는 길놀이, 컨템포디보의 팝페라, 슈퍼스틱의 대북·타악공연 등 화려한 식전공연이 펼쳐진다. 본행사는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액운타파, 건강, 재물을 뜻하는 3회의 ‘대북타고’에 이어 진교훈 구청장이 새해 덕담과 신년 메시지를 낭독한다. 참석자들은 일출 예정시간인 오전 7시 47분에 맞춰 해돋이 카운트 다운과 함께 저마다의 소원비행기를 날리고 만세 삼창에 이어 화려한 축포를 감상할 예정이다. 참석자 간에 새해인사를 나누고 덕담을 주고받는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는 12월 21일부터 22일까지, 강서구의회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2023년 강서구의회 어린이·청소년 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어린이·청소년 의회는 화곡고등학교와 화원중학교 학생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의회 홍보영상 관람 및 의회 견학 등을 진행하고 이어서 모의 본회의를 개최했다. 본회의에서는 의장, 의원, 의회사무국장, 의사팀장 등 학생들이 각각의 역할을 맡아 개회 선포와 집회 보고, 5분 자유발언 등을 진행했고, 이어 서울특별시 학생 인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강서구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강서구 학교 내 휴대폰 소지 및 사용 금지 조례안, 서울특별시 강서구 기후위기 대응 촉구 결의안 등의 안건을 상정해 열띤 찬·반 토론을 거친 뒤 표결을 통해 처리했다. 최동철 의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강서구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 학생들이 더욱 자유로이 의견을 나누고, 그 의견이 반영되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강서구의회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서구는 강서구치매안심센터가 2023년 서울시 치매관리사업 성과평가 특화사업 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대상(서울특별시장상)을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초기 치매환자 집중 사례관리를 위한 ‘맞춤형 홈케어’와 지역사회 돌봄을 활용한 ‘인지재활 교육 프로그램 보급’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로 구는 작년에 이어 대상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정지향 강서구치매안심센터장은 “초기 치매환자의 건강증진과 치매예방을 위한 노력들이 서울시 치매관리사업 성과평과에서 인정받아 뜻깊다”라고 말했다. 강서구치매안심센터의 ‘치매를 넘어 지속가능한 일상으로, 일상지킴이&기억채워U’ 프로그램은 일상생활 속에서 돌발적으로 행동할 가능성이 큰 초기 치매환자 등을 대상으로 기획됐다. ‘일상지킴이’ 프로그램은 치매진단을 받은 초기 치매환자의 남아있는 기능을 유지하고 손상된 기능을 회복하기 위한 1:1 맞춤형 홈케어 서비스이다. 프로그램은 ▲가정기반 1:1 맞춤형 프로그램 ▲가정환경수정 ▲일상 속 힐링 고궁투어 ▲초록기억카페로 구성돼 운영되고 있다. 구는 이와 함께 유튜브를 활용한 재택 교육 과정인 ‘기억채워U’를 기획해 센터 이용이 어려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서구가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을 실시, 전신주와 통신주 총 294개에 있는 전깃줄과 통신선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규정에 맞지 않게 설치된 전기선과 무분별하게 늘어난 통신선들은 도시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전기 누전이나 각종 안전사고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전력, 방송통신 사업자 등과 함께 매년 공중케이블 정비추진단을 구성, 집중적으로 정비가 필요한 구간을 선정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정비사업을 마친 곳은 방화1동, 2동, 화곡2동, 개화동, 염창동의 일부 지역으로 다세대 주택이 밀집해 있어 거미줄처럼 얽힌 무질서한 공중케이블에 대한 정비 요청이 빈번하게 발생하던 지역이다. 정비사업을 통해 폐선을 철거하고, 처진 공중케이블을 정비하는 등 총 294개 전신주에 있는 공중케이블을 정리했다. 구는 이번 사업으로 불량 공중케이블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가 줄어들고 도시미관이 개선돼 주민들의 불편도 감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노후 공중케이블 정비와 지중화 사업은 도시미관 개선과 주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서구는 22일 에쓰오일로부터 장학기금 5천만 원을 전달받았다. 구는 이날 오전 10시 구청장실에서 진교훈 구청장과 송진수 (재)강서구장학회 이사장, 김광남 에쓰오일 총무부문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기금 기탁식’을 열었다. 이날 기탁받은 장학기금은 (재)강서구장학회를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층 가정 자녀들의 학업 지원을 위해 쓰인다. 에쓰오일은 지난 2019년부터 어려운 환경에 처한 학생들을 위한 장학기금 기탁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그동안 기탁한 장학기금은 총 2억 원이다. 같은 날 오전 ㈜글로벌대명과 신흥CNC건설에서도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써달라며 각각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지역에서 연말을 앞두고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사업’에 기업 등이 잇따라 동참하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이랜드복지재단에서 김장김치 5kg 1,000박스를, 우리은행 강서구청 지점에서 성금 5천만 원을, 21일에는 서울축산농협에서 성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올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서구가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주민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안전안심도시 조성에 역량을 집중한다. 구는 21일 오후 구청 대회의실에서 진교훈 구청장 주재로 ‘강서구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민·관·경·소방·교육계로 구성된 협의회 위원, 안전부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생활안전 대책 사업들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각 기관 관계자는 여성 안심 귀갓길 재정비, 개화산, 우장산 등 지역 둘레길 순찰 강화, 폭설 대비 기관 간 협조체계 점검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각 분야별 위험요인과 취약지역을 파악해 강서구 범죄예방 생활안전 대책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며 “서울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진 구청장은 직원들에게 각종 사업이나 행사 추진 시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그에 따른 안전방안을 마련하라고 거듭 주문하고 있다. 진 구청장은 취임 첫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9일 지역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힘써온 모범구민에게 표창장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2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3년 모범 및 선행구민 표창 수여식’에서 봉사와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 온 구민 40명과 단체 3곳에 표창장을 시상했다. 구는 방역 활동, 밑반찬 및 식사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친 구민 40명을 선정해 표창했다. 강서구 환경교육센터로써 초중생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하는 ‘에코 롱롱 큐브 서울’과 김장나눔, 야간 방범순찰 등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실천한 ‘발산1동 새마을부녀회’, ‘방화2동 자율방범대’ 등 단체 3곳도 표창을 받았다. 진교훈 구청장은 “보여주신 헌신적인 희생에 비하면 아주 작은 표창이지만 지역 대표로 선정되신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이웃사랑과 나눔 실천으로 마을에 온기를 더해주셔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고물가 저성장 시대, 자녀와 함께하는 돈과 인생 설계로 삶의 행복을 찾아요.” 서울 강서구는 우리 아이의 행복한 미래 설계를 위한 경제 원리의 중요성을 전하는 제178회 강서지식비타민강좌 ‘우리 아이 경제 교육’을 진행한다. 구는 미래세대인 우리 자녀에게 올바른 경제지식을 제공, 합리적인 삶의 태도와 주인의식으로 불확실한 미래를 설계하고 대응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강좌를 마련했다. 강좌는 서울대 경제학과 출신으로 하버드대에서 경제학 석박사를 취득하고, 일본 국립정책연구대학원 교수 등을 거쳐 현재는 연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로 재직 중인 한순구 교수가 진행한다. 한순구 교수는 게임이론(Game Theory) 전문가이자 ‘당신의 경제 IQ를 높여라’와 ‘경제학 비타민’, ‘인생 경제학’ 등의 저자이며, 다양한 강연에서 어려운 경제학의 원리를 우리의 일상생활과 연관시켜 대중들에게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강좌는 ▲편의점 사장님의 성공비결 ▲돈과 시간, 교환하시겠습니까? ▲ 꼬마빌딩 건물주 등 일상 속 친숙한 소재를 활용해 경제학 개념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서구는 18일 오후 3시 염창동 주민센터 강당에서 ‘염창동 청소년문화의 집 건립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구는 청소년문화의 집 건립에 대한 이해와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한 완성도 높은 사업 추진을 위해 이날 설명회를 마련했다. 설명회는 진교훈 구청장을 비롯해 청소년, 지역 주민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 ▲설계내역 안내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구는 기존 청소년공부방과 염창지구대가 있던 노후 건축물을 허물고 해당 부지에 교육, 문화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청소년 복합문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오는 2024년 10월까지 기본 실시 설계를 추진한다. 준공 목표는 2026년이다. 총 사업비 약 64억 원을 투입해 지하1층, 지상6층 연면적 약 1,083㎡ 규모로 건립한다. 지하에는 안무·밴드연습실이 들어서고 지상에는 카페테리아, 멀티휴게공간, 동아리실, 스터디룸, 자율휴게공간, 강의실 등이 조성된다. 진교훈 구청장은 “아이들과 청소년이 체감할 수 있는 염창동청소년문화의 집이 건립될 수 있도록 주민의 목소리 하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서구가 준공된 지 30년 넘은 노후 아파트의 재건축 추진을 위해 안전진단 비용 무이자 지원에 나섰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18일 오후 2시 구청장실에서 염창동 우성1·2차, 삼천리아파트 주민대표와 ‘재건축 안전진단 비용 융자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구는 안전진단 비용 가운데 주민 모금액을 제외한 나머지를 무이자로 지원한다. 지난 10월에 재건축 안전진단 비용 융자지원을 위한 사업을 시작한 이후 첫 번째 지원이다. 구는 예비안전진단부터 이날 협약까지 2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성과를 이뤘다. 구의 적극행정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해져 재건축 안전진단비 융자지원 사업은 빠르게 진행됐다. 구는 해당 아파트의 재건축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내년 2월 안에 정밀안전진단 수행 용역에 착수할 계획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주민들의 참여와 신속한 행정 지원이 조화를 이룰 때 재건축에 속도를 올릴 수 있다”며 “앞으로도 노후 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서구 재건축 안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올 겨울방학 소중한 행정 실무 경험을 쌓고 용돈도 벌고 싶은 대학생 모두 모여라.” 서울 강서구가 ‘2024년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복지체험단’을 모집한다. 구는 방학기간 동안 강서구에 거주하는 대학생들에게 행정·복지 실무 체험과 학비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행정·복지체험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대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모집 인원은 특별모집 10명, 일반모집 40명으로 총 50명이다. 특별모집 분야는 국민기초생활수급가정, 법정차상위가정, 장애인복지법상 등록 장애인, 국가보훈대상자, 한부모가정, 자원봉사 우수자 등이 대상이다. 지원자격은 접수시작일(2023. 12. 21.) 기준 강서구에 주민등록이 돼있는 대학교(전문대 포함) 재학생과 휴학생이다. 단, 대학원생, 졸업유예(수료)생, 직전 대학생 행정·복지체험단 근무자 등은 지원할 수 없다. 접수기간은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로 희망자는 강서구청 누리집 오른쪽 상단 ‘통합예약’에서 신청하면 된다. 구는 신청자 가운데 전산추첨을 통해 무작위로 대상자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5일 오후 6시 지하철 5호선 발산역 1번 출구 앞 광장에서 열린 제1회 마곡 문화의 거리 축제 ‘마곡 위시 빌리지’ 점등식에 참석했다. 구는 주민들에게 크리스마스와 연말의 따뜻함을 전하고 마곡 문화의 거리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 ‘마곡 위시 빌리지’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덕원예고 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크리스마스 트리와 경관조명의 불을 밝히는 점등식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의 주제는 ‘소원이 이뤄지는 마을 마곡’이다. 구는 LED 조명과 크리스마스 트리, 엔틱 가로등, 포토존 등을 설치해 감성적인 장소로 꾸몄다. 행사는 오는 31일까지며, 점등 시간은 매일 오후 5시~10시다. 점등식을 기념해 이벤트도 마련했다.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인스타그램에 #마곡문화의거리축제, #마곡위시빌리지 필수 해시태그와 현장사진, 새해의 소원을 게재하면 선착순 10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준다. 진교훈 구청장은 “마곡 문화의 거리를 활성화하고 주민들에게 따뜻한 연말을 선물하기 위해 ‘마곡 위시 빌리지’ 행사를 처음으로 열었다”며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