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경주시가 지난 한달 여 간 지속된 폭염 속에서 어르신 보호 대책을 선제적으로 펼쳐 피해를 최소화 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냉방비(전기요금) 지원 △무더위 쉼터 폭염예방 물품 배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지원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등을 시행했다. 시는 어르신들이 전기료 부담 없이 경로당에서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경로당 633곳에 개소 당 25만 원씩 냉방비를 지원했으며, 경로당 행복선생님 45명을 활용해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지속적으로 홍보했다. 앞서 폭염 전 전체 경로당에 대한 에어컨 정상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필터교체 등 냉방기 점검도 완료했다. 무더위 쉼터 196곳에는 쿨매트, 부채, 양산의 폭염예방 물품을 배부해 온열질환에 취약한 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줬다. 또 노인맞춤돌봄생활지원사 338명은 정기적으로 가정방문 또는 전화로 안전‧안부확인, 폭염대비 행동요령 등을 안내했다. 더불어 방문건강관리사업 전담인력은 건강 취약계층을 방문해 건강관리 교육과 위급상황 발생 시 응급조치를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성주군 이웃사촌복지센터는 8월 23일, 8월 30일 2회에 걸쳐 이웃사촌마을인 가천면 중산리와, 선남면 도흥3리 주민 40명을 대상으로 별고을시네마에서 월간시네마 여름휴가 특별전 행사를 실시했다. 월간시네마 프로그램은 이웃사촌마을인 선남면 도흥3리 마을복지사업으로 매달 둘째주 목요일에 여성회관 실시하는 주민들을 위한 작은 영화관이다. 주민 스스로 운영하는 마을극장인 도흥3리 월간시네마의 활동을 격려하고, 평소 이동이 자유롭지 못한 노년층의 나들이를 마을의 청장년층이 도움으로써, 세대 간 이해의 폭을 넓히고 공통의 추억거리를 통해 마을의 공동체성을 증진하고자 실시됐다. 어르신들은 “영화를 TV로만 보다가 큰 화면으로 보니 너무 좋고, 동년배 친구들과 함께여서 더 기분이 좋다. 이런 멋진 곳에 올 수 있는 기회를 주어 너무 고맙다”라고 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지역 내 문화시설을 활용하여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월간시네마 외에도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복지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힘쓰겠다” 고 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봉화군이 7월 집중호우로 주택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임시조립주택 지원에 나섰다. 임시조립주택은 약 27㎡(8.5평) 규모로 냉·난방시설, 주방, 화장실, 상·하수도, 전기 등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봉화읍 삼계리 등 9개소에 설치된다. 입주 즉시 생활할 수 있도록 가전제품, 가구 등을 지원하고 TV 요금 등 생활지원 서비스도 제공한다. 군은 오는 9월 1일 입주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현재 조립주택이 현장에 순차적으로 배송되어 설치 중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지원이 수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이재민들이 조속히 생활의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청송군은 보다 많은 주민들이 ‘8282민원처리’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8월 8일부터 읍·면사무소 이용객과 경로당 회원들을 대상으로 순회 방문홍보 및 현장접수에 나섰다. ‘8282민원처리’ 서비스는 주택의 불편사항(전등, 콘센트, 수전, 방충망 등)을 행정에서 직접 해결해주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청송군은 올해부터 사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약 7개월 간 1,655가구 4,549건의 민원을 처리하는 실적을 올렸다. 청송군에 주민등록 된 모든 가구가 연4회 이용 가능한 이 서비스는 취약가구(65세 이상 독거/부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심한 장애인 등)의 경우 회당 5만 원 이하의 재료를 지원해주며, 이 외의 일반가구는 직접 재료준비 후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8282민원처리 기동반은 ‘전등 고장으로 몇 주간 촛불로 생활하신 어르신 부부’, ‘수도꼭지 고장으로 먼 이웃집에 물 뜨러 다니신 혼자 사는 어머니’ 등의 민원을 처리해준 사례와 함께, 온 골목골목을 다니며 지역 어르신들의 웃음을 책임지고 있다는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 한 기동반 대원은 “현장에서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봉화군은 올여름 이상 고온 및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에너지 취약계층에 대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한시적 냉방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한시 냉방비 지원은 올 상반기 전기 및 가스요금 인상을 비롯해 에너지비용이 증가함에 따라 봉화군이 자체적으로 대책을 마련한 것이다. 봉화군은 한시 냉방비 지원을 위해 군의회의 협의를 거쳐 예산을 긴급 편성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2,015가구를 대상으로 1가구당 5만 원을 지원했다. 신속한 지원을 위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기존의 복지급여 계좌에 현금으로 지급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냉방비 지원이 폭염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가구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의성군은 ‘마음에도 안부를 물어봐주세요.’라는 주제로 지역주민들의 마음건강돌봄을 위해 의성군청 민원실과 보건소에 무인정신건강검진기를 1대씩 설치하여 무료 운영한다. 무인정신건강검진기는 터치스크린 방식의 키오스크 장비로, 2~3분만 투자하여 간단한 정보만 입력하면 우울, 스트레스, 중독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신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특히 사람과 대면이 필요하지 않아 마음 편하게 정신건강검진을 받아볼 수 있다. 검진이 완료되면 결과를 바로 출력하여 확인 가능하며, 주의 또는 고위험군으로 분류될 경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전화상담 및 방문 서비스 등을 통한 대상자 맞춤형 정신건강서비스가 제공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무인 정신건강검진기를 통해 손쉽게 내 마음을 들여다보고, 안부를 물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마음건강을 위해 다양한 정신건강증진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성주군은 방학동안 학교 돌봄교실을 이용하지 못하는 맞벌이 가정의 초등생 자녀들을 위해 돌봄공백 해소 및 폭염대비 돌봄지원 강화에 힘쓰고 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 및 생활SOC 사업의 일환으로 창의문화센터 내에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을 22년 11월에 개원하여 돌봄이 필요한 만 6∼12세 아동(초등생)에게 상시일시 돌봄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다함께돌봄센터에서는 방과후 초등생을 위한 기초학습, 독서 및 숙제 지도, 급간식 제공 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맞벌이가구를 고려해 방학 중 운영시간을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방학 중 급식지원과 영양위생교육, 푸드테라피, 현장체험과 경북형 우수돌봄 프로그램 보급사업과 연계한 보드게임 등을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맞벌이가정 증가에 따라 지역내 틈새 돌봄기능을 강화하여 사각지대 없는 돌봄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아이낳고 기르기 좋은 성주군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주군은 도시재생 뉴딜사업 2단계 일환으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고령군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3년 일상돌봄서비스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억2천6백만원을 확보했다. 일상돌봄서비스 사업은 질병·부상·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40~64세)과 질병이나 장애가 있는 가족을 돌보는 가족돌봄청년(13~34세) 대상으로 재가돌봄·가사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기존 돌봄서비스는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중심으로 지원되고 있어 실질적으로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과 질병과 장애가 있는 가족을 돌보거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가족돌봄청년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 일상돌봄서비스 사업은 기본서비스인 재가돌봄·가사서비스와 특화서비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가돌봄·가사서비스는 서비스 제공인력이 이용자 가정을 방문해 일정시간 내에서 돌봄가사 지원을 탄력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12시간부터 최대 72시간까지 가능하다. 특화서비스는 식사·영양관리, 병원동행 등 필요한 서비스를 최대 2개까지 선택할 수 있다. 대상자 선정은 소득수준보다는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우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이용자는 소득수준에 따라 차등화된 본인부담금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구미시는 민선 8기 최우선 공약사업이자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 일환으로 올 1월 개소한 『365 소아청소년 진료센터』 이용 환자 수가 16일 기준 월 평균 700여 명, 총 5천 명이 넘어섰다고 밝혔다. 진료센터는 365일 24시간 전문의가 상주하여 소아 응급진료가 가능해 응급 의료 필요시에 시민들의 불안감이 해소되고 있으며, 타 지역의 방문 환자 수도 전체 이용률의 30%가 넘어 경북 서부권 응급의료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 시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부재, 의사 수도권 쏠림 및 전공의 소아과 기피 문제 등의 상황에서도 응급실 전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만 5명 이상을 확보해 전국적으로 보기 드문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타 지자체의 365 소아청소년 진료센터 모델을 접목하기 위한 방문과 문의들이 이어지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취임 시 아이들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확충하기 위해 약속한 365 소아청소년 진료센터에 대한 시민들의 큰 호응에 감사드리고, 아이와 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을 발굴․추진하여 출산과 육아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겠다“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봉화군은 25일까지 지역 주민의 소득원 개발을 통한 경제적 안정과 소득수준 향상을 위해 2023년 하반기 주민소득지원자금 융자 지원 신청을 받는다. 하반기 주민소득지원자금은 3억3천만 원 규모로, 자립기반을 구축하고자 하는 가구 또는 고부가가치 소득원을 개발해 소득증대를 이룰 수 있는 가구 등에 1인당 최대 3천만 원의 사업지원비를 지원한다. 대상자는 봉화군 관내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세대로서, 지원조건은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조건이며, 이율은 연 2%이다. 융자를 희망하는 주민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주민소득지원자금 선정위원회에서 대상자로 선정되면 융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호우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주민소득지원자금을 지원해 농업인 영농자금 및 소상공인 경영자금 확보로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조금이나마 완화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영주시는 순국선열을 기리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제78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15일 오전 10시 영주시민회관에서 개최했다. (사)대한광복단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박남서 영주시장을 비롯해 독립유공자 유가족, 보훈단체 회원, 시민과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영주선비관악합주봉사단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해 경축사, 만세삼창, 영광중학교 세라토닌 드럼클럽의 난타공연, 영주여성합창단 공연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은 광복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정윤선 회장은 “이번 제78주년 광복절에 순국선열의 희생과 자주독립 정신을 함께 되새기기는 자리를 마련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희생과 헌신으로 오늘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해주신 독립유공자 유가족분께 마음 깊이 경의를 표하며, 이번 78주년 광복절이 애국선열들의 독립정신을 되살리고 민족과 나라 앞에 닥친 모든 어려움과 위기에 맞서는 새로운 용기와 지혜를 얻는 날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대행사로 개최되는 ‘대한광복단 10년, 독립전쟁을 이끌다’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성주군은 금년 6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총 47일간‘일상회복 착!착!착! 나눔캠페인’에 각 읍면별 기부자 발굴을 통해 13,105천원을 모금하고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24,600천원이 배분됐다. 이번 캠페인은 매년 연말 “사랑의 열매”기부에서 한걸음 나아가 연중 내내 기부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보건복지부가 취약계층을 위한 냉방비 모금을 추진했고, 배분방법은 각 읍면별 모금액 + α를 관내 취약계층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장마로 인한 재해지원금 모금과는 별도로 각 읍면에서‘일상회복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적극 홍보하여 1,000천원이 넘는 개인 기부자가 5명을 포함하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주민자치위원회 등 각 사회단체에서도 동참하여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처음 시행되는 나눔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주신 개인 및 단체 기부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이 더위에 고생하지 않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봉화군은 최근 기록적인 폭염으로 위기 상황에 노출되기 쉬운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특별냉방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저소득층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1억2500만 원의 예산을 긴급 편성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2,500가구를 대상으로 1가구당 5만 원을 8월 중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지원은 에너지바우처 사업과는 별도로 지원되는 것으로 신청 절차 없이 기존의 복지급여 계좌에 가구당 5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지속되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특별냉방비를 지원하게 됐다.”며 “지역 내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폭염 대응 체계를 마련해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의성군은 온열질환자 발생의 신속한 정보 공유를 통해 지자체 및 유관기관 폭염 대응 협력 강화를 위해 관내 응급실 운영기관 2개소(의성군보건소, 영남제일병원)에 내원한 온열질환자를 감시하기 위한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는 지난 5월 20일부터 관내 응급실 운영기관에서 온열질환자 발생을 실시간 신고를 통해 폭염의 온열질환자의 건강 피해 및 온열질환자 발생 시 기상 특성을 감시하는 시스템이다. 온열질환은 여름철 폭염이 지속되면서 우리 몸의 체온이 증가하면서 나타나는 질환으로 어지럼증, 발열, 구토, 근육 경련, 발열 등의 증상을 동반하며,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기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온열질환으로 인해 각종 증상이 나타나면 옷을 벗은 뒤 부채나 선풍기를 이용해 시원한 바람을 쐬거나, 분무기로 피부에 물을 뿌려주는 것이 좋다. 또한 큰 혈관이 지나가는 부위나 목, 겨드랑이 부위에 아이스팩을 대고 열을 내리는 처치가 필요하며, 무엇보다 지나친 일광노출을 피하고, 외부 활동이 필요한 경우 기상청 날씨 정보를 매일 확인해 이를 예방하는 것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영주시는 8일부터 내달 29일까지 관내 1만 318농가에 하반기 농어민수당 30억 9540만 원을 지급한다. 농어민수당은 농어업과 농어촌이 가지는 공익적가치를 유지 증진하고 있는 농어민에게 수당을 지급해 지속 가능한 농어업 환경을 조성하고자 경북도가 지난해부터 시행하는 사업이다. 지급대상은 2022년 12월 31일부터 경북도내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경영체를 등록한 경영주이다. 하반기 농어민 수당은 농가별 30만 원씩 영주사랑상품권으로 신청 시 선택한 농협에서 지급한다. 농어민수당으로 지급된 상품권은 연 매출 30억 초과 가맹점에 사용이 제한되는 일반 상품권과 달리 종전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농어민수당 지원을 통해 농어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상자로 확정된 농업인들이 수당을 받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