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보은군은 25일 넥스트클럽 사회적협동조합(대표자 남승제)과 보은읍 이평리 소재 보은군 가족센터 내 보은군 다함께돌봄센터 및 공동육아나눔터 운영․관리를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지난 18일 수탁자 선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다함께돌봄센터 및 공동육아나눔터 운영계획, 사업 수행 능력 등 적격 여부를 평가해 최종적으로 넥스트클럽 사회적협동조합을 수탁자로 선정했다. 군은 아동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안정적인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보은읍 뱃들4길 11-14, 1층에 보은군 다함께돌봄센터 및 공동육아나눔터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했으며, 오는 11월 중 개소를 목표로 종사자 채용(돌봄교사 및 공동육아 전담 요원), 집기 구입, 돌봄 환경 구성 등 센터 설치․개소를 준비하고 있다. 운영 기간은 위․수탁 개시일로부터 5년이며, 수탁자는 정부 지원 보조금 등을 통해 운영 재원을 마련해 센터에 대한 운영 및 시설관리, 사업추진 전반을 수탁 운영하며, 직접 운영해야 한다. 최재형 군수는 “돌봄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 중심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돌봄 사각지대가 해소될 수 있도록 지역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보은군은 25일 충청대학교, 보은교육지원청과 ‘OK! 늘봄교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최재형 군수, 충청대학교 송승호 총장, 보은교육지원청 이은진 교육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습에 대한 학생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학생들이 미래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발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OK! 늘봄교실 운영을 추진하기로 협약했다. 이번 협약으로 체결된 OK! 늘봄교실은 각 기관이 보유한 음악·미술 등의 특화 분야 역량과 자원을 활용해 군내 학생들에게 전문 분야를 지도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각 기관이 △실무협의체 구성을 통한 지·산·학 협력 △위탁교육 및 협동 강의를 통한 상호 발전적인 지·산·학 협력 △인력 및 정보의 상호 이용 및 세 기관의 장비와 시설의 공동 활용 △충북RISE사업 공동 추진 등을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최재형 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음악·미술 분야의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이 미래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인재가 되길 기대한다”며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사)징검다리·옥천군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4년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 순회 모금’ 행사가 25일 옥천군 통합복지센터 1층에서 열렸다. 매년 진행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은 도움이 손길이 필요한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저소득, 차상위계층 등 우리 주위에 소외된 이웃을 위한 운동으로 모인 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모금에 참여해 사랑을 전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많은 분이 기부에 동참해 주셔서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지난해에는 1천478만 원의 성금이 모금됐으며, 관내 연탄을 사용하는 취약계층 60가구에 전달됐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행복돌봄도시 충북 증평군이 양육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로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청사 내 조성된 행복돌봄나눔터에 최근 핫라인을 설치해 아이돌봄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청사 내 행복돌봄나눔터를 이용하는 양육자가 급한 용무로 긴급 돌봄이 필요한 경우 아이돌봄추진단 또는 아이돌보미와 즉시 연결해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아이와 함께 군청을 방문한 양육자는 안심하고 용무를 볼 수 있게 됐다. 단, 핫라인을 통한 긴급 돌봄은 평일 주간에만 운영된다. 증평군은 민선 6기 제1호 공약인 ‘함께하는 행복돌봄’을 위해 지난해 군 청사 중앙 현관에 ‘행복돌봄나눔터’를 조성했다. 어두웠던 홍보관을 아동에서 노인까지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밝고 따뜻한 공간으로 리모델링해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블록놀이, 유아 도서, 장난감 등을 갖추고 주중은 물론 주말, 공휴일도 운영돼 군청에 용무가 있지 않아도 아이와 함께 이 공간을 즐겨 찾는 주민들이 늘고 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보은군은 24일 그랜드컨벤션에서 월남전참전자회 보은군지회 주관으로 ‘월남 참전 60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월남전참전자회·상이군경회· 고엽제전우회에서 3개 단체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기념행사는 최재형 군수, 보은군의회 윤대성 의장, 기관단체장, 보훈단체장 및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참전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채워졌다. 이날 행사는 월남전 영상을 시청하는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월남전 연혁 보고, 표창장 및 감사패 수여, 격려사, 축사, 안보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홍춘식 보은군지회장은 “올해는 월남전 참전 6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 국가유공자의 권익 신장을 위해 노력해주신 보은군과 여러 관련 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라와 사회에 공헌하는 모범적인 활동으로 보훈의 가치를 드높이는 단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최재형 군수는 “머나먼 이국땅에서 목숨을 걸고 싸운 여러분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으로 오늘날의 대한민국 성장과 발전을 이룰 수 있었다”며 “보은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보훈정책으로 유공자와 유족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옥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오는 25일 오후 1시 청소년수련관 별관에서 장애인,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제5회 옥천군 장애인 인권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화제는 옥천군이 지원하고 옥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주최한다. 2020년부터 시작된 이 영화제는 장애인 인권 감수성을 고취하기 위해 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기획, 제작 행사 등을 함께한다. 이번 영화제는 ‘더 나은 세상을 향한 공감과 울림’을 의미하는 ‘맞울림’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과 목소리를 모아 세상을 향한 외침이 울리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영화제 메인 상영작은 시나리오 공모전을 통해 당선된 작품을 자체 제작한 ‘반장’이라는 장애인 인권영화를 시작으로 장애인 자립 지원 임대주택 이야기를 담은 ‘여기가’등 4편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며, 화면해설 및 자막이 포함된 배리어프리(Barrier-free) 편집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다. 한편 영화제는 문화공연(난타, 밴드공연)도 펼쳐지며, 영화 상영 후에는 제작에 참여한 감동 및 배우와 관객과의 대화를 통해 영화에서 못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충북 괴산군은 21일 (사)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에서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인헌 괴산군수를 비롯해 김낙영 괴산군의장 및 군의원, 읍·면 노인분회장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노고를 기리고 노인 복지에 기여한 이들을 격려했다. 행사는 감물면 이을영 분회장의 노인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표창 수여, 기념사, 격려사, 축사 등 순으로 진행됐으며, 기념식에서는 노인 복지 증진에 앞장선 개인 및 단체들이 다양한 부문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괴산읍 이동훈 분회장과 괴산군청 가족행복과 노인복지팀 오채원 주무관이 충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며 모범적인 활동으로 지역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단체 부문에서는 충북 시니어 자원봉사단 사업 확산에 기여한 소수면 고마2리 경로당이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또한 괴산읍 이상무 씨 외 12명이 괴산군수 표창을 수상했고, 괴산군의장 표창을 받은 3명 등 총 40명의 수상자들이 노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헌신을 인정받아 상을 받았다. 경한호 괴산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2024년 ‘제45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행사’가 21일 충북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옥천군지회(지회장 송재용)의 주최로 명가에서 열렸다. 흰지팡이의 날 행사는 시각장애인의 권리 증진과 사회적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매년 열리는 행사로, 200여 명의 시각장애인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흰지팡이 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후원금 전달, 시상식, 충북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부회장의 기념사 등으로 이어졌다. 시상식에서는 시각장애인 복지증진에 이바지한 이강순, 이호준, 김선태 유공자 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황규철 군수는 “시각장애인의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 추진 등 실질적인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노력해 나가겠다”며 “오늘 행사를 통해 흰지팡이가 상징하는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성취의 의미를 되새기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사)대한노인회 증평군지회는 18일 증평군 노인지회 2층 회의실에서‘제28회 노인의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충북실버예술단과 도당3리 경로당의 실버댄스 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노인강령·경로헌장 낭독,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순으로 진행됐다. 군은 사회와 이웃에 봉사하는 모범적인 활동으로 헌신한 노인복지기여자 (△양연희)와 충북시니어자원봉사단 사업 확산에 기여한 경로당(△송산휴먼시아2단지)에 충청북도지사 표창장을 전수했다. 또 이웃과 사회에 남다른 사랑을 실천한 모범노인과 노인복지기여자(△박대희 △이규종 △연재욱 △이영화)에게는 증평군수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재영 군수는 이날 격려사에서“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어르신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여생을 행복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충북 증평군이 증평형 노인복지모델 시범사업의 일환인 생산적 공동체 활동으로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생산적 공동체 활동은 마을 공동체를 조직화하고, 저강도 소일거리를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참여를 높이면서 소득 창출까지 도모하는 것이 목표다. 군은 지난 5월 콩나물 재배를 시작으로 마을 내 활용 가능한 기반시설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그 결과 농업에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어르신들의 수요를 반영해 각 마을 특성에 맞는 농업형 생산적 공동체 활동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도안면 화성3리는 농촌 어르신 복지 실천 시범사업으로 마련된 수경재배 시설을 활용해 쌈채소 재배를 시작했다. 이 마을은 어르신과 주민을 대상으로 쌈채소 재배·관리와 수확까지 마을 공동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 증평읍 용강3리에서는 온마을돌봄센터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버섯 재배를 추진하고 있다. 버섯 재배는 사업의 취지에 공감한 지역 내 버섯 업체 ㈜버섯왕농업회사법인(대표 장정)의 협력으로 진행됐다. 해당업체는 기반시설 조성,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옥천군이 어린이집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2024년 보육교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보육교사 역량강화 교육은 옥천군 어린이집 연합회 주관으로 옥천군의 후원을 받아 2006년부터 17회째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에는 110여 명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가 참석했다. 교육은 가톨릭상지대학교 유아교육과 박성은 교수를 초빙해 ‘문제행동 영유아 지도 방법’이란 주제로 진행됐다. 아울러, 모범 보육교사 4명에게 표창장을 전수했다. 표창 대상자는 박정선 원장(장야어린이집), 우경화 교사(푸른어린이집), 유호영 교사(소화어린이집), 서동식 교사(이원어린이집)로 투철한 사명감으로 영유아 보육에 헌신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황규철 옥천군수는 “아이들의 미래를 밝게 비춰주는 보육교사분들의 노력과 열정에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손길로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사)충북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제천시지회는 지난 16일 명성유유웨딩컨벤션에서 제45회 흰 지팡이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시각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보호와 안전, 자립을 상징하는 흰 지팡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각장애인과 그 가족,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시각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1부 기념식에서는 흰 지팡이 날 헌장 낭독 및 시각장애인 복지증진에 노력한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수여가 진행되었으며, 2부 어울마당에서는 축하공연과 노래자랑을 진행하여 시각장애인의 화합과 인식개선을 위한 장을 마련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자립과 성취를 의미하는 흰 지팡이의 의미를 되새기며, 시각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보은군은 사단법인 징검다리가 주관하는‘2024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순회모금’행사가 16일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은 겨울 난방비를 마련하지 못하는 저소득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시·군 순회모금을 통해 성금을 마련하고 해당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액 지원하는 행사이다. 올해 연탄나눔 모금은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접수 창구를 운영했으며, 순회 모금에서 모인 후원금은 군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을 위한 연탄과 난방유 지원 등에 사용되며, 후원자는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는 난방비를 걱정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는 사랑과 나눔의 실천”이라며“군민 모두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길 바라며 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를 통해 서로 정을 쌓고,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해는 3,262만 원의 성금이 모금돼 군내 저소득층 118가구(난방유 100가구, 연탄 18가구)에 전달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충북 증평군 도안면에 위치한 도안창고 플러스에서 16일 특별한 돌잔치가 열렸다. 돌잔치의 주인공은 광덕2리에 거주하는 부부의 둘째 자녀로, 지난해 17개월 만에 도안면에 아기 울음소리를 선사한 장본인이다. 도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 아기의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하고, 건강한 성장을 기원하기 위해 돌잔치를 마련했다. 이날 돌잔치에는 아이의 부모와 가족을 비롯해 이재영 증평군수와 도안면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모두가 한마음으로 아이의 첫 돌을 축하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업체인 오유테이블이 돌상을 비롯한 각종 물품을 무료로 후원해 훈훈함을 더했다. 김왕태 민간위원장은 “매월 어르신 생신상을 차려드리며 마을 복지 사업을 이어왔는데, 이번에는 아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돌잔치를 준비했다”며, “아이의 첫 번째 생일을 마을 주민과 함께 축하할 수 있어 너무나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이 아버지는 “아이의 첫 돌을 마을과 함께할 수 있어 정말 행복하다”며, “많은 분들의 축하와 따뜻한 마음 덕분에 오늘이 평생 기억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충주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5일 탄금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2024 충주시 장애인 걷기대회’가 많은 관심과 성원속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스는 장애인들이 쉽게 걸을 수 있는 탄금대 공원에서 목행동 구간에 강변도로를 왕복 3km 구간을 선정했다. 이날 행사는 조길형 충주시장과 김낙우 충주시의장, 도의원 및 시의원, 관내 유관기관 단체장, 충주시장애인체육회 종목별 가맹단체장, 인원 등 내빈을 비롯한 참가자들을 포함해 500여명이 자리를 함께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가 되어 걷기행사코스를 함께 걸었다. 걷기대회 외에도 충주보건소 재활, 암검진, 심폐소생술, 금연을 비롯한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키링만들기, 충주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보장구 무상수리 및 스팀세척서비스 부스운영도 진행하여 참여자들에게 더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마련했다. 충주라이온스와 충주보건소, 충주시장애인체육회 후원회 임원을 포함한 약 70여명이 행사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여 행사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 조길형 시장은 “화창한 가을 날씨와 함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우러져서 함께 걷기 행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