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아산시와 2019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사 전문업체 굿데이이사서비스가 다시 한 번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굿데이이사서비스는 최근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취약계층 장애인 부부 가구를 방문해 이사와 청소 지원 활동을 펼치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희망의 손길을 전했다. 이번 지원은 거동의 불편함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이사와 정리에 큰 부담을 느껴온 가구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무거운 가재도구를 옮기는 작업부터 오랫동안 손길이 닿지 못했던 집 안 구석구석을 정리하고 청소하는 작업까지 세심하게 진행됐다. 굿데이이사서비스는 전문 인력을 투입해 안전하고 체계적인 이사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상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보탰다. 이번 나눔에는 천안아산에어컨과 티비월드, 그리고 온정로타리 회원들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가전 점검과 이동·설치, 공간 정돈과 청소 등에 힘을 보태며 봉사자를 넘어 이웃으로서 연대의 가치를 몸소 실천했다. 지원을 받은 장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당진시는 지난 21일 ‘2026년 청년맞춤형 농산물 가공 브랜드 및 포장재 디자인 개발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품평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교육은 지난 1월 7일부터 21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했다. 식품가공 청년창업과정 수료자 및 식품제조·가공업 영업자를 중심으로 선발된 청년들은 브랜드 기획부터 네이밍, 포장디자인, 상표출원까지 전 과정 실습 중심 교육을 받았다.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각 교육생이 실제 사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브랜드와 포장디자인 시안을 완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포장디자인 실습과 품평회를 통해 소비자 시각에서 상품 경쟁력을 점검하는 과정이 큰 호응을 얻었다. 21일 진행한 품평회에서는 교육생들이 직접 참여해 개발한 브랜드 콘셉트와 포장디자인을 발표하고, 전문가 평가를 통해 보완 방향을 제시받는 시간을 가졌다. 일부 교육생은 상표출원까지 연계하며 실질적인 사업화 단계로 진입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산물 가공 창업에서 브랜드와 포장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이번 교육은 청년들이 시장에서 통하는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당진시는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를 통해 공공예산 절감과 재정 건전성 강화에 지속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25년도 계약심사 심사조정률은 67.7%로, 2024년도 67.5% 대비 0.2%p 상승하며 예산 절감 효과를 이어갔다. 이는 공사·용역·물품계약 전반에 대한 사전 점검을 강화하고, 단가·물량·설계 적정성을 자세히 검토한 결과다. 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찾아가는 읍면동 건설분야 컨설팅’을 시작으로 컨설팅을 추진한다. 컨설팅은 소규모 건설사업을 중심으로 설계와 계약 단계의 오류를 예방하고, 표준품셈 적용과 계약심사 주요 사례 안내 등 현장 맞춤형 지원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계약심사는 단순한 예산 감액이 아닌, 합리적이고 정확한 예산집행을 위한 제도”라며 “올해에는 현장 중심 컨설팅을 통해 예방 위주의 감사·심사 행정을 더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는 일상감사와 계약심사를 통해 투명한 재정 운영으로 절감되는 예산은 시민들의 숙원사업에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홍성군은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민원 편의를 높이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승인한 ‘2026년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대상으로는 ▲농업기반시설 지원사업(저온냉장고 건립, 곡물건조기 설치) ▲새뜰마을지원사업(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장애인 소유 토지 ▲12개월 이내에 경계점 재설치 신청 건 등에 대해 적용된다. 신청 방법은 홍성군청 민원지적과에 마련된 지적측량 접수 창구 또는 인터넷 지적측량 바로처리센터, 한국국토정보공사 콜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수수료 감면율은 농업기반시설 지원사업 30%, 새뜰마을지원사업 30%,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장애인 소유 토지 30%, 1년 이내 경계점 재설치 신청은 경과 기간에 따라 최대 90%에서 50%까지, 신청인의 사정으로 측량 취소 후 1년이내 재접수하는 경우 기존 공제된 금액을 반영하여 측량 종목별 기본요금의 30% 감면 받을 수 있다. 신청 시 구비서류는 감면대상 유형에 따라 저온냉장고 건립 지원, 곡물건조기 설치지원 대상자 확인증,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2026년 홍성군 표준지 공시지가는 충청남도 평균 1.48%에 비해 0.22%로 소폭 상승했으며, 전반적으로 큰 변동 없이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장관이 전국 약 50만 필지를 표준지로 선정해 감정평가사가 조사·평가한 토지 가격으로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공시된다. 홍성군의 표준지 선정 규모는 지난해와 같은 3,344필지를 유지했으나, 공시지가의 정확성과 균형성을 높이기 위해 형질 변경이 확인된 52필지를 새 표준지로 교체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23일 결정·공시되며, 공시된 가격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에서 열람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공시지가는 재산세, 양도소득세 등 각종 토지 관련 세금 및 부담금 등의 기준으로 사용 되는 만큼 정확한 지가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홍성군은 지난 21일,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하며 민선 8기 5년차의 힘찬 걸음을 내디뎠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부서별 주요 역점 추진과제를 공유하며 정책 성과를 극대화하고, 민선 9기와의 정책 연계를 가능하게 하여 지속 가능한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보고회를 통해 군이 밝힌 2026년의 6대 전략은 ▲모두가 살기 좋은 ‘미래 산업도시’ ▲지속 가능한 ‘스마트 농어촌 도시’ ▲천년의 역사를 품은 ‘문화관광 도시’ ▲새롭게 변화하는 ‘행정중심 복합도시’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도시’ 그리고 ▲군민이 행복한 ‘안전한 도시’ 실현이다. 특히 군은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과 대전·충남 행정통합의 움직임을 새로운 기회로 삼아, 서부권 중심도시로 도약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충남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유치, AI와 첨단 모빌리티 등 산업의 집결지 내포신도시 미래 신산업 국가산업 단지 예타 통과 및 조기 착공 등 광역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민선 8기 핵심 사업인 반려동물 원 웰페어 밸리 조성, 서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청주시는 2025년 10월 정부조직법 개정에 따른 정부 조직개편 사항을 조례에 신속히 반영하기 위해, 중앙부처 명칭 등이 변경된 조례 24건을 정비 대상으로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조례에 과거 명칭으로 남아 있는 중앙행정기관의 명칭을 최신 개편 내용에 맞게 정리해, 조례의 법적 정합성을 높이고 행정 혼선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개정 주요내용은 △기획재정부의 재정정책 수립 및 예산편성 업무를 기획예산처로, 경제정책의 수립 및 정부회계 업무를 재정경제부로 분리 △통계청을 국가데이터처로 변경 △특허청을 지식재산처로 변경 △환경부를 기후에너지환경부로 변경 △산업통상자원부를 산업통상부로 변경 △여성가족부를 성평등가족부로 변경 등이다. 시는 2월 입법예고(1월 23일~2월 12일)를 실시한 뒤 조례규칙심의회를 거쳐 3월 청주시의회 의결을 추진하고, 4월 중 개정 조례를 공포·시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조례 일괄개정을 통해 정부 조직개편 사항을 조례에 조속히 반영함으로써 시 조례의 법적 정합성을 높이고 행정 편의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청주시는 정보보호 강화를 위한 전담 조직인 ‘정보보호팀’을 23일 공식 출범시키고, 사이버 보안과 개인정보 보호 체계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정보보호팀 출범은 지난해 청주랜드 누리집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비롯해 국내 대형 통신사를 중심으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는 등, 공공·민간 전반에서 정보보호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된 상황을 반영한 조치다. 시는 행정서비스의 디지털화가 확대되면서 시민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정보시스템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기존처럼 부서 단위로 분산된 보안 관리 체계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정보보호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정보보호팀은 앞으로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정책 수립 △사이버 침해사고 예방·대응 및 사고 처리 △정보보안 관리 실태 점검 △개인정보 취급 실태 관리 △개인정보보호 및 보안 교육 등 정보보호 업무를 총괄 수행하게 된다. 조성용 정보보호팀장은 “청주랜드 유출 사건과 통신사 해킹 사고 등으로 시민들의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정보보호팀 출범을 계기로 보안 취약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침해사고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청주시는 한파가 지속됨에 따라 시민과 시설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지난 19일 한파주의보 발효 이후 초기대응단계 비상근무에 돌입해 매일 60여명을 본청·사업소·구청 등에 투입,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다음 주까지 영하권 기온이 예상되는 만큼 주말에도 근무체계를 유지하며, 기상 상황과 현장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대응반은 기상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면서 피해 발생 시 신속 보고·전파 체계를 유지하고, 결빙 취약지역 예찰과 CCTV 실시간 모니터링을 병행하는 등 현장 중심의 상황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 취약계층 안부 확인 강화 시는 독거노인·노숙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 및 유선 안부 확인을 집중 실시하고 있다. 특히 생활지원사 280여명이 독거노인 3,800명의 건강·난방 상태를 확인하는 등 한파 취약계층 보호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노숙인 등 긴급 보호가 필요한 시민을 위해 한파쉼터와 한파응급대피소도 운영 중이다. 한파응급대피소는 시민정보센터(상당로 158번길 5, 1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정책이 시행되면서 일부 수도권 종량제 생활폐기물이 시멘트공장으로 유입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단양군이 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에 나섰다. 군은 지난 21일 관내 시멘트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수도권에서 발생한 생활폐기물을 시멘트사로 반입하지 않기로 공식 합의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시멘트사가 수도권 종량제 폐기물을 반입하지 않겠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는 데 있다. 수도권 종량제 생활폐기물 유입 가능성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지역 환경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군과 시멘트사의 공동 의지가 반영된 조치로 평가된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수도권 생활폐기물 반입을 둘러싼 불필요한 논란을 사전에 차단하고, 주민 신뢰 회복과 지역사회 안정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군은 앞으로 수도권 종량제 생활폐기물 반출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한편, 시멘트사 폐기물 반입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협약 이행 여부를 정기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관련 정보 역시 주민들에게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추억 속 얼음썰매와 팽이치기가 다시 살아나고, 낙화의 불빛이 단양의 겨울밤을 수놓는다. 단양군은 ‘제1회 단양 겨울놀이 축제(부제: 그리운 그시절 그놀이)’를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대강면 죽령천 인근 대강오토캠핑장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직접 뛰어놀고 체험하는 ‘참여형 겨울축제’로 기획됐다. 죽령천 일대에 조성된 얼음놀이장은 대회장과 체험장을 분리 운영해, 관광객과 지역 주민 누구나 시간대별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축제 기간에는 ▲얼음썰매 ▲외발썰매 ▲이색 컬링 ▲팽이치기 ▲얼음판 줄다리기 등이 상시 체험과 대회로 운영된다. 현장 접수만으로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관람객이 아닌 ‘주인공이 되는 축제’를 구현했다. 전통 겨울 풍속을 되살리는 민속놀이도 풍성하다. 윷놀이와 딱지치기, 엿치기, 연 만들기·날리기 체험은 세대가 함께 웃고 경쟁하는 추억의 장을 만든다. 금요일 저녁에는 쥐불놀이, 토요일 저녁에는 소망기원 낙화놀이가 펼쳐져 겨울밤 단양을 빛의 무대로 바꾼다. 현장에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음성군은 ‘2026년 음성의 책’ 선정을 위한 군민 추천 도서를 접수한다. ‘음성의 책’ 사업은 매년 대표 도서를 선정해 함께 읽고 공감하며 문화적 유대감을 확산시켜 자연스럽게 책으로 소통하는 음성군을 만들기 위한 독서 문화 진흥 운동이다. 도서 추천은 어린이·청소년·일반 부문 등 총 3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접수 기간은 오는 2월 28일까지로, 음성군민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함께 읽고 생각을 공유하며 토론하기에 적합한 양질의 도서, 보편적인 내용으로 누구나 함께 읽을 수 있는 도서 등 추천 기준을 참고해 장르 불문, 다양한 주제의 도서를 추천하면 된다. 추천 방법은 음성군립도서관 홈페이지와 홍보물의 QR코드를 활용해 온라인으로 추천하거나 음성군립도서관(맹동혁신, 대소, 삼성, 감곡도서관) 자료실에 비치된 추천서를 작성해 각 도서관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 기간 추천된 도서 중에서 음성군립도서관 운영위원회를 통해 어린이·청소년 ·일반도서 부문별로 각 1권씩 총 3권의 음성의 책이 최종 선정된다. 군은 해당 도서를 중심으로 작가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음성군은 지난 21일 고물가, 고금리 등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군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26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추첨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추첨은 관내 주소를 둔 개인납세자로 추첨일 현재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과 징수유예 사실이 없고, 최근 3년간 지방세를 납부기한 내 전액 납부한 1만8421명을 대상으로 했다. 무작위 전자추첨을 통해 200명을 선정했으며, 당첨자 명단은 음성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첨된 성실납세자 200명에게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인당 5만원 상당의 음성행복페이카드와 감사서한문이 함께 개별적으로 우편 발송될 예정이다. 한편 군은 ‘음성군 성실납세자 지원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 2007년부터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추첨을 시작해 2025년까지 2881명, 8700만원을 지급했다. 또한 △유공 납세자·기업 우대 인센티브 제공 확대 △체납자 카카오톡 전자고지 안내 서비스 시행 △지방세 자동계산 온라인 서비스 제공 △노인층 납세자를 위한 실버맞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계약업무의 투명성을 함양하고 신뢰성강화 및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역업체 참여를 확대·운영하기로 했다. 군은 지난 1월 19일 ▲투명하고 신뢰받는 계약행정 구현 ▲지역업체 참여기회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균등한 기회 제공으로 공정한 수의계약 문화 정착 ▲계약업무의 전문성 및 책임성을 제고하기 위해 본청 및 직속기관, 읍·면 직원을 상대로 계약업무 전반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투명하고 신뢰받는 계약행정 구현을 위한 조치로 조달청 나라장터를 이용한 전자계약을 실시하며, 추정가격 50억 이상 공사, 10억 이상 용역·물품 계약에 대해 계약심의위원회를 적극 운영하며 ▲공정한 수의계약문화 장착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업체의 수의계약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균등하게 계약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순번제 계약을 추진하며, 특정업체 편중 수의계약을 지양하기 위해 횟수를 제한하기로 했다. ▲계약업무의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수의계약 분리발주(분할계약)를 금지하고, 물품, 용역, 공사 중 2개 이상이 혼재된 계약 발주 시 사업계획단계부터 분할 여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연극·뮤지컬·오페라 등 우수 공연 4편을 유치하게 됐다고 밝혔다.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은 수도권과 대도시에 집중된 우수 공연예술 콘텐츠를 지역으로 확산해 지역주민의 공연 관람 기회를 확대하고, 공연예술 유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군은 지역 여건에 맞는 공연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발굴·유치하고자 본 공모에 참여해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1억 4천만 원을 지원받아, 총사업비의 약 10% 수준의 군비 부담만으로 수준 높은 공연예술 작품을 지역에 선보일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연극, 뮤지컬, 오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군민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된 공연은 ▲일상 속 공감과 위로를 담은 베스트셀러 원작 연극 '불편한 편의점' ▲아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뮤지컬 '슈퍼거북 슈퍼토끼' ▲모래 퍼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