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주광역시의회는 9월 5일 오전 10시,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3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9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광주여성가족재단 이사장 및 광주테크노파크 원장 인사특위 위원을 선임하고 광주광역시장·교육감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및 서류제출 요구목록 승인의 건, 조례안 22건, 동의안 3건, 의견청취안 2건 총 31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 날 본회의에서는 임미란 의원이 “AI 시대, 한글 데이터는 광주의 미래 성장동력입니다.”, 이명노 의원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사업의 민낯, 개선을 촉구한다”, 박수기 의원이 “광복 80주년, 광주 한복판에 대규모 일제침략 군사요새 드러나... 지금이라도 철저한 발굴조사가 필요하다”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으며, 이어 상임위원회에서 상정된 안건들을 의결했다. 또한 본회의 직후 열린 각 인사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는 광주여성가족재단 이사장 인사특위 위원장에 최지현 의원, 부위원장에 이명노 의원이 선출됐으며, 광주테크노파크 원장 인사특위에서는 박필순 의원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주시교육청이 새롭게 건립하고 있는 민주주의 전시·체험공간 ‘(가칭)광주광역시교육청민주주의역사누리터의 명칭을 공모한다. 역사누리터는 시교육청이 광주시교육청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 지상 2층, 연면적 1천736㎡ 규모로 조성하고 있는 전시·체험 교육 공간으로, 2026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광주교육사 기반의 다양한 전시체험을 통해 학생 중심 민주주의 역사를 한눈에 살필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이러한 특징을 반영하고, 독창적이면서도 누구나 쉽게 부를 수 있는 이름을 찾기 위해 오는 8~26일 명칭을 접수 받는다. 이번 공모전에는 광주지역 초·중·고 학생, 학교 밖 청소년, 교직원을 포함한 광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 방법은 시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재된 공고문 또는 광주지역 모든 학교에 배포된 명칭 공모 포스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모전 참여 희망자는 공고문에 첨부된 신청서식을 내려받아 응모 명칭과 명칭 설명 등을 작성해 신청기간 동안 업무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교육청은 제출된 작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주 학생들이 독립운동 역사길을 탐방하며 역사의식을 키운다.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은 5~11일 중국 하얼빈, 목단강, 용정, 장춘 등에서 ‘독립운동 역사길 탐방, 인문학으로 꽃피우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탐방은 학생들이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역사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는 중학교 3학년~고등학교 2학년 학생 28명이 참여해 독립운동 역사길을 둘러보고, 중국학생들과 교류할 예정이다. 첫 날은 하얼빈에서 역사의식과 인문학소양 교육을 받고, 이어 2~3일째에는 하얼빈 731부대 유적지, 러시아마을, 송화강 등을 둘러본다. 4일째에는 하얼빈 제3학교와 하얼빈 조선족 제1중학교에서 K-pop 댄스와 태권무를 선보이고, 중국 문화를 배우는 시간을 가진다. 또 하얼빈 동북임업대학교를 방문해 중국어를 배우고 학교를 둘러볼 예정이다. 5~6일째에는 목단강, 이도백하, 장춘 등을 방문해 한중우의공원, 김좌진 장군 기념관 및 순국지, 윤동주생가 등을 방문하고, ‘항일독립운동의 교훈’을 주제로 역사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주 남구가 지역 자치구 최초로 12m 이상 도로에 설치된 노후 가로등을 고효율 LED로 바꿔 가로등 교체율 100%를 달성했다. 더 밝고 에너지 효율이 뛰어난 LED 조명 사용으로, 연간 수억원의 전기요금 절감과 밝기 개선, 사고 예방까지 3가지 효과를 거두게 된 것이다. 남구는 5일 “도로 조명 시설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주민들에게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정부 지침에 따라 도시 조명 노후 시설물 교체 사업을 진행해 관내 왕복 2차선 이상 도로의 가로등을 전부 교체했다”고 밝혔다. 도시 조명 노후 시설물 교체 사업은 지난 2011년 당시 정부에서 2020년까지 국가 전체의 LED 조명 보급률 60%와 공공기관 100% 달성을 목표로 ‘녹색 LED 조명 보급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면서 본격화됐다. 광주광역시는 같은 해에 에너지관리공단과 손잡고 공공기관의 보안등과 가로등을 고효율 조명인 LED로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했고, 광주 지역 자치구는 광주광역시로부터 사무를 위임받아 기존에 나트륨과 메탈등으로 설치한 가로등을 LED 조명으로 교체에 나섰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주 동구가 지난 4일 ‘민선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포럼’을 개최하고, 앞으로 30년 주민과 함께 만드는 자치의 길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동구 정책 자문기구인 동구발전혁신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포럼은 지난 30년간 지방자치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동구의 새로운 30년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동구발전혁신위원, 주민, 공무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임택 구청장은 ‘지방자치 30년,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주제로 기조발제를 펼쳐 그간의 성과와 과제를 공유했다. 임 청장은 “30년 전 우리 손으로 뽑은 일꾼이 마을을 바꾸기 시작했고 그 변화는 대한민국을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됐다”면서 “앞으로 30년, 더 많은 주민 참여와 더 깊은 주권 의식이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의 질도 한층 더 높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미래의 지방자치는 ▲자치권 확대 ▲지역 균형발전 ▲도시 차별화 전략 ▲주민 참여 강화가 핵심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시훈 광양문화도시센터장이 ‘문화자치로 성장한 동구의 변화와 미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주 동구는 지난 4일 ‘통기타가 있는 행복교실’ 강사 간담회를 열고 올해 사업 운영 현황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통기타 행복교실’은 2019년 4개교 6학급 97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시작해 올해는 10개 학교 55학급 1,118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아이들이 악기를 직접 배우고 무대에서 성과를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음악적 성취와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는 동구의 대표 교육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는 10개 학교에서 활동 중인 주강사 28명이 참여했으며, 프로그램이 중반부에 접어든 시점에서 그간의 운영 과정을 함께 점검하고 앞으로의 운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부터는 고향사랑기금 사업으로 선정, 운영대상이 5학년에서 6학년까지 확대됨에 따라 발생한 사안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오갔다. 특히 강사들은 아이들을 위한 더 나은 수업 운영 방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열정적으로 참여해 풍부한 현장 경험을 나눴다. 임택 동구청장은 “통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주 동구는 최근 금남로4가역에서 건전한 음주문화 확산을 위한 ‘무음 모드 ON’ 실천과 중독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무(無)음 (술)모드 ON‘은 올해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서 공개한 음주 폐해 예방을 위한 캠페인 브랜드로, 소음에서 벗어나는 스마트폰 무음 모드처럼 건강을 방해하는 음주를 무음 모드해 금주·절주를 실천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캠페인은 보건소와 동구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함께 참여해 4대 중독(알코올, 약물, 도박,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과 관련된 퀴즈를 풀어보는 참여형 행사로 진행됐다. 임택 동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내 건전한 음주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중독으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경우 동구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해 도움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주 동구는 오는 11월까지 관내 12개 행정동에서 각 동마다의 특색을 담은 ‘동구 마을예술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마을예술축제는 주민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마을을 변화시키는 참여형 가치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마을예술축제는 지난 6월 21일 지원1동(광주남초등학교 체육관)을 시작으로 이달 6일 학동(남광주시장 광장주차장), 13일 지원2동(용산생활체육공원), 14일 지산1동(살레시오여고 강당), 20일 서남동(서석초등학교 강당) 순으로 열린다. 이어 10월 중에는 24일 산수1동(산수1동 행정복지센터 일원), 25일에는 지산2동(동산초등학교), 산수2동(율곡초등학교), 계림1동(마실길 일원) 3개 동이 같은 날에 개최된다. 마지막 11월 일정은 1일 계림2동(계림초등학교), 학운동(운림초등학교) 2개 동, 8일 동명동(푸른마을공동체센터), 15일 충장동(원불교 광주교당) 순이다. 이중 눈길을 끄는 행사는 학동 ‘두루마을 아우름 축제’다. 이 축제에서는 관내 어린이 40여 명이 5천 원 상당의 상품권을 가지고 남광주시장 내에서 물품을 구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주 동구는 올해 편성된 1~2년 차 민방위대원 중 아직 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대원을 대상으로 ‘2025년 민방위 보충 1차 집합교육’을 9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구청 지하 1층 민방위교육장에서 진행되며, 교육 시간은 평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다. 다만, 바쁜 직장인의 편의를 고려해 9월 11일 목요일은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야간 교육을 실시하며, 주말인 13일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1시까지 운영된다. 교육은 신청 없이 신분증만 지참하면 지정일 외에도 자유롭게 들을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안전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임택 동구청장은 “교육을 받지 않으면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교육 이수도 인정되지 않으니 미이수 교육생은 반드시 교육에 참석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주 동구는 안전한 공중화장실 조성을 위해 최근 관내 공중화장실 11곳의 노후 비상벨을 ‘음성인식 양방향 비상벨’로 교체·설치했다고 밝혔다. ‘음성인식 양방향 비상벨’은 마이크와 스피커가 내장된 양방향 통화 장치로 비상벨 작동 시 경보음과 함께 즉시 112 상황실에 연결돼 경찰이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비상벨은 버튼을 눌러야만 작동해 버튼을 누르지 못하는 위급상황에서는 한계가 있었으나, 이번에 설치된 음성인식 비상벨은 ‘살려주세요’, ‘도와주세요’ 등 외침만으로도 자동 작동해 경찰 상황실과 즉시 연결되는 것이 큰 장점이다. 동구는 앞으로도 관내 전체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노후 비상벨 교체 및 음성인식 비상벨 설치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이번 노후비상벨 교체 및 음성인식 비상벨 설치로 주민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공중화장실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주 동구는 금남 지하상가2공구에 문을 연 어린이 인공지능(AI) 기반 미디어아트 복합문화공간 ‘빛나는 아이나라’에서 9월부터 ‘단풍 숲 작은 음악회’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을 6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단풍 숲 작은 음악회’는 지난달 개관을 기념해 진행한 ‘알록달록 바다빛 탐험대’에 이른 두 번째 계절 테마 행사로, 가을 풍경을 모티브로 어린이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세부 내용은 ▲디지털 드로잉을 활용한 가을풍경 그리기(빛나는 클래스) ▲자신이 그린 그림을 아트 캔버스에서 감상할 수 있는 미디어아트 체험(빛의 갤러리) ▲AI를 활용한 나만의 움직이는 동화 만들기(동화공작소) ▲아이클레이를 활용한 ‘다람쥐 오르골’ 만들기(뚝딱공방) ▲유리 벽면을 활용해 ‘가을’을 주제로 한 자유로운 물감 퍼포먼스 페인팅(물감 공방) 등으로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마련했다. 기타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빛나는 아이나라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빛나는 아이나라는 단순한 체험공간을 넘어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복합문화공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벌초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예초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7~18일 이틀간 안전교육 및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예초기를 보유한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12일까지 선착순 사전접수를 받는다.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농기계팀(062-613-5302~5303)으로 하면 된다. 안전교육은 ▲안면보호구·보안경·안전화 등 보호장비 착용 ▲보호덮개 부착 ▲작업반경 15m이내 접근 금지 ▲작업 순서 등 예초기 사용 시 꼭 지켜야 할 안전수칙을 중점적으로 진행한다. 특히 예초기 사용 중 자주 발생하는 사고사례를 공유해 예방 중심의 실효성 있는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문가가 무상으로 예초기 장비 점검도 진행한다. ▲시동 및 작동 상태 ▲보호커버 등 안전장치 ▲예취날 및 구동부 체결 상태 등을 살피고, 고장으로 인한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효율적인 장비 사용을 도울 계획이다. 광주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벌초 안전사고를 줄이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주의 대표 문화축제인 ‘대인예술야시장’이 가을밤 더 풍성한 예술밥상으로 돌아왔다. 광주광역시는 9월6일부터 11월22일까지(추석연휴 10월 4일과 11일 제외) ‘2025년 하반기 대인예술야시장’을 총 10회 운영한다. 매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하반기 개장은 ‘광주 방문의 해’,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등 광주 대표 행사와 연계해 국내외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야간 복합 문화관광 콘텐츠(공연·전시·체험)로 기획됐다. 그동안 대인예술시장은 전통시장 먹거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신메뉴 개발 프로젝트’를 꾸준히 추진했다. 9월 야시장에서는 상인 품평회를 통해 선정된 신메뉴 첫선을 보인다. 또 대인예술시장 캐릭터인 부엉이모양의 ‘아울러 빵’과 ‘말차막걸리’도 공개된다. 9월 대인예술시장은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기념하는 가상현실(VR) 양궁체험, 케이(K)-뷰티 열풍을 반영한 ‘1만원 뷰티 프로그램’(네일아트, 페이스페인팅, 메이크업 체험)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로 채워진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주 동구는 4일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제2회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행정안전부가 지난해부터 특색있는 답례품, 주민 삶의 질을 개선하는 기금사업 발굴·운영 등 제도 운영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지자체를 선발하기 위해 추진중인 대회다. 광주 동구는 지역 소상공인 생산 제품 위주의 특색있는 답례품을 발굴해 답례품 제공업체 매출이 약 7억 5천만 원 증가한 성과를 거둔 점과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발달장애인 청소년 E.T 야구단을 운영해 5월 전국대회에서 첫 우승을 거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광주 동구는 재정자립도 14.16%, 초고령화율 21.6%라는 열악한 여건 속에서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2024년도 모금액 23억 9천만 원, 2만 3,399건으로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1위를 기록했다. 이 모금액으로 ▲문화유산 보존 ▲장애인 친화도시 ▲동물복지 강화 ▲미래세대 교육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추진중이다. 기부금으로 주말 훈련을 이어간 발달장애인 청소년 E.T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위원장 명진)는 4일 오전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광주시민의 안전을 위해 주요 경기장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대회 최종 준비 상황을 꼼꼼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마지막까지 확인하여 ‘단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완벽한 대회 운영 지원사항을 확인했다. 사업비 38억 원을 투입해 새롭게 조성된 광주국제양궁장 확장시설 및 장애인 편의시설 등 시설개선사항을 확인하고, 결선 경기가 펼쳐질 5.18민주광장 특설경기장을 방문해 시설 안전부터 경기 운영 동선, 관람객 편의 시설까지 세세하게 점검했다. 교육문화위원회 위원들은 국제대회 수준에 맞는 경기장 시설 관리와 선수단 및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강조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도 세계적인 스포츠 도시로서 광주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을 당부했다. 교육문화위원회 명진 위원장은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는 광주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중요한 행사로 시민 여러분이 안심하고 대회를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