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대덕구가 가임기 남녀를 대상으로 임신 전 가임력 검사비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임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건강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해 개선을 돕기 위한 사전 건강관리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20~49세 남녀로, 여성은 난소 기능 검사와 초음파 검사, 남성은 정액검사(정자 정밀 형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지원은 연령 주기별로 29세 이하, 30~34세, 35~49세 구간에서 각 1회씩 가능하며, 최대 3회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e보건소(온라인) 또는 보건소 방문을 통해 가능하고, 검사의뢰서를 발급받아 지정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실시한다. 지원 금액은 여성 최대 13만 원, 남성 최대 5만 원으로, 검사비는 환급 방식으로 지원된다. 대덕구보건소 관계자는 “임신 전 가임력 검사는 임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건강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구민들이 보다 건강하게 임신과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대덕구가 생활 속 독서 환경 확대를 위해 신탄진역 로비에 무인 도서 대출 서비스인 ‘스마트도서관’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도서관은 무인 도서·대출 반납 시스템으로 운영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다.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오전 5시부터 자정까지 도서 대출과 반납이 가능하다. 이용 대상은 대전 공공도서관 통합대출회원(정회원)으로, 1인당 최대 5권까지 대출할 수 있으며 대출 기간은 14일이다. 연장이나 예약은 불가능하다. 도서 대출과 반납은 회원카드 또는 모바일 회원증을 활용해 스마트도서관 기기에서 진행해야 하며, 공공도서관 반납함을 통한 반납은 허용되지 않는다. 연체 시에는 연체 일수만큼 대출이 제한된다. 대덕구 관계자는 “스마트도서관을 통해 주민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생활권 중심의 독서 문화 확산을 기대한다”며 “많은 구민 여러분의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스마트도서관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안내는 석봉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공주시는 계속되는 한파에 대비해 시민 안전을 위해 한파쉼터 운영을 강화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공주시 관내 16개 읍면동에는 마을경로당과 스마트쉼터 등 모두 460곳이 한파쉼터로 지정돼 운영 중이다. 또한 스마트정류장 5곳도 한파쉼터로 지정해 시민들이 한파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는 최근 한파가 이어짐에 따라 시민 안전 확보와 주의사항 안내를 위해 한파쉼터 현장을 찾아 난방 상태 등 운영 전반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취약계층 이용 비중이 큰 경로당을 중심으로 운영 실태를 살피고, 한파 대응 요령과 안전수칙 준수를 안내하고 있다. 시는 주민들에게 한파가 심한 시간대에는 불필요한 외출을 자제하고, 겨울철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노약자와 어린이 등 건강 취약계층이 추위에 장시간 노출되지 않도록 가정과 지역사회에서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요청했다. 최원철 시장은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시민들이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한파쉼터 운영 상태와 관련 서비스를 꼼꼼히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공주시는 지역사회 효 문화 확산과 효행 문화 발전을 위해 설 명절을 맞아 ‘효행장려금’을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지급 대상은 만 75세 이상(195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포함)의 직계존속과 직계비속을 포함해 3대 이상 가정을 이루고 부양하는 세대주이다. 다만, 효도 대상자가 세대주인 경우에는 부양자가 신청 대상이 된다. 또한 3대가 모두 신청일 현재 1년 이상 공주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로 거주해야 한다. 지원 금액은 20만 원이며, 설 명절 전 신청자가 선택한 지급 방식에 따라 금융 계좌 또는 공주페이로 지급된다. 신청 기간은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2주간이며,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분증을 지참해 신청하면 된다. 단, 지난 추석 명절에 효행장려금을 받은 대상자는 지급 조건과 지급 방식이 변동되지 않는 한 다시 신청할 필요가 없으며, 변동 사항이 있을 경우 신청 기간 내 재신청해야 한다. 최원철 시장은 “효의 고장 공주시에 걸맞게 효행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효행장려금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공주시는 금강권의 자연·생태 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활용해 수변관광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 활력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1일 우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과의 대화 자리를 마련해 금강 지방정원 조성사업과 금강 평목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의 추진 배경과 향후 계획을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금강(어천~죽당) 지방정원 조성사업은 금강 자원을 바탕으로 백제 문화를 담은 지방정원을 조성·운영한 뒤 국가정원 등록을 추진해 충남 동남부권의 새로운 관광자원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시는 2022년부터 2028년까지 우성면 어천리와 죽당리 일원에 50ha 규모로 5개 주제정원을 조성하고, 주차장과 방문자센터,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2023년 금강 하천기본계획 고시 이후 2024년 타당성평가와 기본계획 수립, 실시설계 착수, 지방정원 조성 예정지 지정·고시를 진행했으며, 2025년에는 국가하천 점용허가를 받았다. 시는 2026년 8월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조성공사를 추진한 뒤, 2029년부터 정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천안시가 단순 취업 알선을 넘어 교육에서 채용으로 직결되는 ‘현장 밀착형 인재 육성’에 전력을 다한다. 천안시는 취업 경쟁력 강화와 실질적인 채용 연계를 위해 ‘2026년 천안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 운영 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일자리 지원 체계의 핵심은 산업 환경 변화를 반영한 실무형 교육 강화다. 시는 전산회계 자격증 과정과 인공지능(AI) 특강을 신규 개설해 구직자들이 취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직무 역량을 확보하도록 돕는다. 교육 과정은 계층별 특성에 맞춰 세분화된다. 청년층을 대상으로는 취업 역량 강화 및 AI 활용 등 신기술 중심 교육을 진행하고 중장년·여성 구직자를 대상으론 재취업 및 직무 전환을 위한 실무 교육을 추진한다. 아울러 교육 성과가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게차 운전, 신임 경비 교육 등 즉시 채용이 가능한 과정도 운영한다. 특히 시는 구인 기업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인력난을 겪는 기업의 애로사항을 수시로 파악하고, 교육 수료생을 적재적소에 매칭하는 현장 밀착형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천안시 동남구는 지난해 새단장을 마친 속창1리 경로당에 쾌적한 복지공간으로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동남구는 지난 2024년 국토교통부 주관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1억 1,100만 원을 지원받아 노후화된 속창1리 경로당의 기능을 개선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했다. 총사업비 1억 4,066만 원을 투입해 고단열 벽체와 고성능 창호, 환경성선언제품(EPD) 마감재 등을 사용해 냉·난방 효율을 향상시키고, 운영비 절감에도 크게 기여해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성기 노인회장은 “경로당이 한층 편안하고 따뜻해져 회원들이 만족도가 높다”며 “새롭게 단장한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명열 동남구청장은 “국비 공모사업을 통해 시비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어르신들에게 보다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생활밀착형 복지 기반 확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천안시가 반도체·첨단제조 분야를 중심으로 한 전략적 기업 유치에 나선다. 천안시는 올해 기업 유치 목표로 △반도체 후공정·패키징 △첨단소재 △인공지능(AI)·미래모빌리티 연관 산업을 설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단순 외연 확장을 넘어 고부가가치 미래 산업 선점으로 중부권 산업 거점 지위를 굳히기 위해 산업단지 고도화와 맞춤형 지원체계를 결합한 ‘선별·집중형 기업유치’를 추진한다. 특히 최근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첨단 패키징 수요 확대에 따른 삼성전자의 대규모 투자를 기업 유치의 핵심 동력으로 활용한다. 삼성전자는 제3일반산업단지 내에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슈퍼컴퓨터 등 방대한 데이터 처리를 위한 제품을 양산하고 반도체 패키징 기술을 강화한다. 시는 삼성전자의 생산과 후공정 물류를 잇는 거점 인프라를 부각해, 글로벌 앵커 기업과 협력사의 연쇄 투자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기업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지원 체계도 강화한다. 시는 입지 선정부터 인허가, 고용, 정주 환경까지 일괄 지원하는 ‘원스톱 기업 지원 체계’를 가동하고,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지난 21일 군청 이화홀에서 올해부터 본격 추진하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을 위한 ‘2026년 제1회 울주군 통합지원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협의체 위원장인 이순걸 울주군수와 돌봄 관련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 위촉장을 수여하고, 올해 울주군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은 노쇠·장애·질병·사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울주군민이 거주지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제공하는 사업이다. 울주군은 오는 3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올해 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순걸 군수는 “울주군민이 아프고 불편해도 울주에서라면 안심하고 살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2026년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진된다.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사회서비스를 제공한다. 울주군은 올해 총 15개 분야의 서비스에 52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영유아발달 지원 △아동청소년심리 지원 △아동비전형성 지원 △아동체험활동 지원 △실버맞춤문화활동 △어르신 생기발랄 △사랑나눔안마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 △건강증진 맞춤운동 지도 △직업능력 발달 △가족이음 △임산부 생활건강 지원 △생활영농기술 지원 △성인심리 지원 △가사 지원 등 서비스로 구성됐다. 선정된 이용자는 바우처 형태로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참여 신청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며, 사업별로 연령, 소득 기준 등 자격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대상자 선정은 서비스별 기준에 따라 이뤄지며, 최종 선정 결과는 다음달 말 개별 통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주군보건소가 올해 영양플러스사업에 참여할 신규 대상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위험요인을 가진 임신부·출산·수유부 및 영유아의 건강한 식생활 형성과 영양상태 개선을 돕는 국가 건강증진사업이다. 체계적인 영양교육과 상담, 보충식품 지원 등을 제공한다. 사업 대상은 소득재산조사 결과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이며, 영양위험요인(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등)을 1가지 이상 가진 울주군 거주 가구다. 영양플러스사업에 선정되면 최대 1년간 △대상자 맞춤 보충식품 패키지 제공 △월 1회 이상 영양교육·상담 △영양상태 평가 등이 이뤄진다. 사업 참여 및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영양플러스사업은 임신·출산 및 영유아 발달기에 필요한 영양교육과 실질적인 영양 지원을 제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 격차를 줄이는 데 기여하는 사업”이라며 “많은 분들이 신청해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가 지난해 한해 동안 구직자 취업을 지원해 총 2천35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는 총 2만1천172명을 대상으로 구직 상담을 실시하고, 2천830명을 구직자로 등록해 취업을 지원했다. 창업·취업 교육 프로그램 총 133회(30과정, 8분야)를 진행했으며, 전문 컨설팅을 실시해 실무 역량 강화를 도왔다. 그 결과, 알선취업 898명과 기타취업 1천137명 등 총 2천35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센터는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총 19억6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창·취업 교육 △창업 지원 사업 △일자리 안내 및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 △창·취업 행사 운영 등 전 분야에 걸친 통합 지원을 추진한다. 먼저 창업·취업교육 분야는 예비창업자와 구직자의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을 확대 운영한다. 총 900여명을 대상으로 △창업스쿨, 푸드·커피·베이커리 등 업종 특화 교육 △청년·시니어 창업가 양성 과정 △온라인 창업스쿨 △창업 특강 등을 실시한다. 또한 ‘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고창군이 지역업체 스마트홈(마트)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보호대상아동을 위한 장학금 지원 및 민·관 협력 기반의 자립 스타트 링크(Start Link)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보호대상아동에게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실제 일터를 경험하게 된다. 이를 통해 근로의 가치와 사회적응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협약을 통해 스마트홈(마트)는 보호대상아동을 위한 장학금을 비롯해, 현장 체험 지원, 보호종료청년 대상으로 인력 채용 연계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스마트홈(마트)송석기 대표는 “지역에서 성장하는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지역업체의 역할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창군과 협력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미란 고창군 인재양성과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민간 자원을 아동복지와 직접 연결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책임 있는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창군은 향후에도 지역 기업·업체와의 협력을 지속 발굴해 보호대상아동 장학 지원, 자립 체험, 취업 연계로 이어지는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고창군과 정읍시 지역농축협 조합장·시·군지부장들이 지난 21일 고창군청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탁식을 진행했다. 고창군수와 김성훈 농협중앙회 전북 총괄본부장, 이미정 고창군 지부장, 김순기 정읍시 지부장과 8개 농협 조합장들이 참석해 총 4000만원을 기탁했다. 고창·정읍 농협은 고향사랑기부제도가 시행된 이후로 2024년·2025년 각각 4000만원에 이어 올해까지 3년간 상호간에 마음을 전해왔다. 고창, 선운산, 해리, 대성, 흥덕농협, NH농협 고창군지부 등 6개 농협과 정읍의 태인농협, NH농협 정읍시지부 2개 조합이 이번 상호기부에 참여했다. 고창군은 기탁받은 고향사랑기부금을 청소년, 취약계층, 지역 활력 증진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기금사업에 투명하고 책임 있게 활용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기부자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고향사랑기부제 운영에 힘쓸 방침이다. 고창군수는 “정읍은 지리적으로 고창과 가까운 이웃이며, 농업과 농촌이라는 공통 현안을 함께 안고 있다”며, “소중한 기탁금이 농업·농촌 발전과 지역 활력 제고에 쓰일 수 있도록 책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고창군이 지역 청년들의 자발적인 활동을 지원하고, 청년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고창군 청년 네트워크 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2월5일까지이며, 청년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지역 활동으로 연결해 청년 주도의 네트워크 형성과 지역 활력 제고를 도모할 계획이다. 사업은 고창군에 거주하거나 관내에서 활동(직장·학교) 중인 청년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를 대상으로 한다. 또한 동아리 구성원 중 60% 이상이 주민등록상 고창군 주소를 둔 청년이어야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개소당 최대 200만원의 활동비가 지원된다. 지원금은 청년 간 네트워크 형성, 취·창업 역량 강화, 문화·예술·지역 연계 활동 등 동아리의 특성과 목적에 맞는 자율적인 활동에 활용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동아리는 고창군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고시·공고란을 통해 세부 내용을 확인한 후, 신청서와 활동계획서, 예산 집행계획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신활력경제정책관 3층 청년창업팀 방문 접수 또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