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승환 기자 | 강동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문화예술후원 인증제도 매개단체로 신규 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문화예술후원 인증제도는 문화·예술 분야에서 모범적인 후원 사업을 전개하는 국내 기관 및 기업을 심사해 인증하는 제도다. 2014년 제도 시행 이래 총 12개 기관이 문화예술후원 매개단체로 인증을 받았고, 올해 강동문화재단이 서울시 자치구로는 최초로 인증을 받았다. 강동문화재단은 2020년 재단 출범과 동시에 후원회를 발족했고, 사회공헌 활동 강화를 위해 2022년에 ‘강동메세나클럽’을 출범하며 문화·예술 후원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왔다. 지난 3여 년간 강동문화재단은 1,800명 이상의 개인 기부자와 25여 건의 법인 기부, 국고 공동출자(매칭펀드) 등을 통해 1억 3천만 원 이상의 후원금을 모집했으며, 정기 기부자 유치를 비롯해 ‘기부 릴레이 캠페인’, ‘함께해요, 문화나눔’ 사업 등 적극적인 후원매개 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다년간 적립된 후원금으로 주민 참여 축제를 개최하는 등 공공 문화예술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승환 기자 | 강동구가 전국 최초로 전 직원의 업무 적응을 돕기 위해 업무 매뉴얼을 간단한 유튜브 ‘쇼츠’ 영상으로 제작하여 운영한다. 앞서 구는 올해 상반기 구청장과 신규 직원들과의 대화의 장을 통해 신규 직원들이 겪는 업무에 대한 고민과 어려움을 듣고 이에 대한 해결 방안으로 업무 매뉴얼 제작을 모색했다. 기존의 업무 매뉴얼은 어려운 용어와 많은 분량으로 인해 직원들이 단기간에 핵심내용을 파악하기 어려웠다. 특히 신규 공무원들은 업무의 흐름을 파악하기 어려워 무엇을 질문해야 할지 모르거나, 선배 공무원들에게 질문을 해도 명쾌한 답변을 받지 못해 혼자 고민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로 인해 업무 시행착오를 겪거나 업무가 지연되는 등 업무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강동구는 직원들에게 업무 내용 및 처리 노하우 등을 더욱 알기 쉽게 전달하고자 지난 9월 5일부터 10월 6일까지 한 달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지식영상 쇼츠’ 공모를 실시하고,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힘입어 총 75개의 ‘쇼츠’ 영상을 제작했다. 이는 요즘 MZ 세대(1980~2010년 출셍 세대)들의 경우 종이 문서
서울복지타임즈 이승환 기자 | 강동문화재단은 국립 슬로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의 협연을 12월 2일, 강동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 슬로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한국을 찾은 것은 2018년 이후 5년 만으로 이번 공연에서는 ‘구(舊) 소련이 선사한 마지막 선물’이라는 찬사를 받은 다니엘 라이스킨(Daniel Raiskin)이 지휘봉을 잡고, 반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 한국인 최초 우승자 선우예권이 협연에 나선다. 슬라브 민족의 정서를 이어받은 국립 슬로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1949년 슬로바키아의 수도 브라티슬라바의 첫 국립 오케스트라로, ‘체코 지휘의 아버지’라 불리는 상임 지휘자 바츨라프 탈리히와 함께 슬라브 정통 사운드를 만들어왔다. 이후 라디슬라프 슬로박, 리보르 페섹, 블라디미르 발렉 등 체코 출신의 거장들이 음악 감독을 역임하며 국립 슬로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그 정통성을 굳히게 됐다. 이번 공연에서는 슬라브 음악의 아버지 드보르자크는 물론 우크라이나 출신 작곡가 알렉세이 쇼어의 곡을 세계 최초로 초연하는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알렉세
서울복지타임즈 이승환 기자 | 강동구는 2023년 강동교육주간을 맞아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강동구 중장년 세대의 배움과 도전의 결과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2023 강동오플제’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동오플제에서는 강동50플러스센터를 통해 활기찬 인생 후반기를 맞이하고 있는 중장년 세대들이 체험 프로그램, 작품전시, 공연 등을 직접 준비하여 지역주민을 위한 열린 참여의 장을 선보였다. 채용설명회도 함께 진행하여 현직 은퇴 후 새로운 일자리를 희망하는 중장년 세대에게 제2의 직업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었다. 채용설명회에서는 ▲데이터라벨러 ▲카카오 T 택시 드라이버 ▲웨딩쇼퍼 ▲청소매니저 ▲구호활동가 등 중장년 세대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소개했다. 특히 영어로 진행된 ‘국경없는의사회 구호활동가’ 채용설명회는 신청률이 40%에 달하는 등 참여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구는 ‘인생 2막을 위한 유쾌한 탐구’를 주제로 명사 특강도 진행했다. 성진 스님과 홍창진 신부가 진솔한 대화 형식으로 이끈 특강의 경우 전 좌석이 만석을 이루는 등 참여자들로부터 가장 높은 관심을 받았다. &n
서울복지타임즈 이승환 기자 | 강동구가 지난 7일, GTX-D 노선의 강동구 경유 타당성 입증과 최적 노선 검토를 위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D) 강동구 도입 타당성 검토 연구'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한국철도기술 연구원,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철도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 용역의 수행 방향과 방법 등을 점검하고 자문 의견을 수렴했다. 내년 4월까지 6개월간 진행되는 ‘GTX-D 강동구 도입 타당성 검토 연구’ 용역은 윤석열 대통령 공약 노선과 현재의 사회·교통지표 등을 기반으로 강동구 경유 노선에 대한 경제성과 사업 타당성을 분석하고 최적 노선을 도출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이번 연구 용역의 세부 과업 내용으로는 ▲상위계획 검토 및 교통 수요 예측 ▲경제성 및 사업 타당성 분석 ▲기술 검토 및 비용 산정 ▲노선 검토 등이 있다. GTX-D 강동구 경유 노선은 2020년도에 시행한 연구용역에서도 비용 대비 편익(B/C) 값을 분석한 결과, 1.0으로 나타나 경제성이 입증된 바 있다. 아울러, 구는 10만 주민 서명 운동과 국토교통부 장관 면담, 관계 기관 협
서울복지타임즈 이승환 기자 | 강동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사회보장 증진과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운영되는 기관·법인·단체·시설 등의 민관협력 기구이다. 지역의 사회보장과 관련한 심의 및 자문, 특화사업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주민등록 사실조사 기간을 활용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사업’을 추진하여 190여 건의 위기가구를 발굴했다. 이 외에도 실무분과별 협력사업 및 동별 특화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협의체 간에 정보를 공유하여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 협의체 위원들은 ‘챗GPT가 가져온 지역사회의 미래‘라는 주제의 특별 강연을 함께하며 앞으로 다가올 지역사회의 변화와 대처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소통으로 협동심을 기르는 팀 빌딩(Team-building) 프로그램과 올해 활동에 대한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협의체 간에 화합을 다졌다. 이선영 복지정책과장은 "지역복지에 대한 요구가 많아지고 다양해지는 변화 속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이 매우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협력하여 주민 중심의 지역
서울복지타임즈 이승환 기자 | 강동구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3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또다시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평생학습도시 지정 후 만 4년이 지난 지자체를 대상으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3년간의 추진체계, 사업운영 및 사업성과 영역 등을 평가해 재지정 여부를 결정 짓는 것으로 강동구는 그간 새롭고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을 추진해오며 그 성과를 인정받아 재지정됐다. 2007년 평생학습도시로 최초 지정된 강동구는 이번 재지정 평가에서 ▲생활단위의 학습 플랫폼 구축 ▲평생학습관 리모델링을 위한 예산 확보 ▲50플러스센터 운영팀의 부서 편입으로 중장년 대상 평생교육 특화 ▲학교 밖 방과 후 활동 연계 및 지역 전문인력 양성 ▲강사은행을 통한 평생학습기관 강사활동 연계 지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동구평생학습관(구천면로 39)에서는 구민 스스로 원하는 교육을 계획하고 배울 수 있는 ‘누구나 배움학교’부터 명사초청 특강, 캘리그라피(손글씨), 아크릴화, 보자기아트, 시니어 독서강좌, 반려동물관리사 자격과정 등 다양한 대상과 취향에 맞춘
서울복지타임즈 이승환 기자 | 강동구가 공중위생업소 위생 수준의 질적 향상을 위해 10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2023년 공중위생업소 인터넷 자율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숙박업 70개소 ▲목욕장업 19개소 ▲건물위생관리업 124개소 ▲세탁업 161개소 등 총 374개 업소다. 구는 홈페이지 ‘인터넷 자율점검’ 시스템을 통해 영업자가 스스로 편리하게 업장의 위생 수준 등을 점검해볼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영업자가 자율성과 책임감을 가지고 취약점을 찾아내 위생관리를 개선하도록 유도하고자 한다. 영업자는 다양한 기기(PC, 스마트폰, 태블릿)를 통해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인터넷 자율점검 시스템에 접속해 자율점검표를 작성할 수 있다. 자율점검표는 업종별 10개 내외의 문항들로 구성되어 있어 영업자의 편의성과 참여도를 증진시킬 뿐 아니라 대면 점검 시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수미 보건위생과장은 “이번 인터넷 자율점검을 통해 공중위생업소의 건전한 영업풍토 조성 및 위생 수준 향상을 이끌고 구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승환 기자 | 강동구가 관내 취약계층 가족들과 특별한 가을 캠핑을 떠났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7~8일, 1박 2일 일정으로 떠난 이번 가족 캠핑은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24가정 총 76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기도 곤지암 인근의 글램핑장을 전체 대관해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가족들이 서로 소통하고 힐링하며 체험하는 방식에 중점을 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참가자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 첫째 날 글램핑장에 도착한 76명의 가족들은 선선한 가을날 야외 활동을 신나게 즐기며 가족사진 촬영도 해 특별한 추억을 남겼고, 저녁에는 숲속 버스킹 공연을 감상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 돼지고기 브랜드인 선진(대표 이범권)에서 바비큐용 돼지고기를 후원해 취약계층 가족들이 보다 풍성한 캠핑을 즐길 수 있었다. 둘째 날은 인근의 ’도자 박물관‘을 방문해 각종 도자를 관람하며 전시해설을 듣고, 도자 만들기 체험도 진행해 아이들에게 유익하고 흥미로운 경험이 됐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가족들은 “처음 해 본 가족 캠핑이 정말 재미있었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아이들과 마주 보며
서울복지타임즈 이승환 기자 | 최근 유명인들의 마약 상습 투약 혐의가 연일 구설수에 오르는 등 마약 관련 사건 및 범죄의 급속한 증가로 각종 사회적 문제가 야기되고 있다. 이에 강동구 보건소는 자신도 모르게 마약에 노출된 피해자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추가 피해 및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마약 노출 여부를 빠르게 확인하고 치료로 연계하는 ‘마약류 익명검사’를 시행한다. 강동구민이라면 누구나 보건소에서 6종의 마약류(대마, 코카인, 필로폰, 모르핀(아편류), 암페타민, 엑스터시) 노출 여부를 무료로 검사 받을 수 있다. 단, ▲마약범죄로 인해 법적조치 희망자 ▲보건의료인 등 직무수행 관련 진단서 발급 희망자 ▲마약 중독, 재활 치료자 등 약물질환자는 검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검사 희망자는 온라인 사전질문지를 작성한 후 강동구 보건소 임상병리실에 방문하면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검사는 마약류 간이 키트를 활용한 소변검사로 진행하며 결과는 상담 시간을 포함해 30분 이내 확인할 수 있다. 검사 결과는 오직 본인만 확인할 수 있으며, 개인정보 보호법 등에 따라 비밀이 보장된다. 만약 검사 결과가 양성일 경우 최
서울복지타임즈 이승환 기자 | 지자체도 요즘 홍보는 필수라는 인식이 지배적이다. 적절한 시기에 주민들이 꼭 알아야 할 구정 주요 사업과 정보들을 잘 전달해야 하기 때문이다. 강동구는 홍보의 중요성을 일찌감치 인지해 주민 접점에서 가장 빨리 소식을 전달할 수 있도록 보도자료, 홈페이지, 문자, 소식지는 물론, 소셜미디어 등 다양한 매체들을 홍보에 적극 활용해 오고 있다. 특히, 보도자료는 구정 소식이 57개 언론사로 동시 배포돼 전국으로 보도되는 파급력이 큰 매체인 만큼 매우 신중하게 다뤄야 하는 홍보 수단이다. 이에 강동구는 현장 최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들의 홍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1월 2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현직 기자를 초빙해 홍보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현재 서울신문 전국부에 재직 중인 20여 년 경력의 이두걸 기자가 강사로 나서 보도자료 쓰는 요령, 언론대응 방법 등을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상세히 알려줬다. 정영환 홍보과장은 “직원 홍보역량 강화를 위해 오랜 경력의 현직 기자를 강사로 초빙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전문성이 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승환 기자 | 강동구는 ‘제13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에서 복지 분야 우수사례 1위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2일 대전컨벤션센터 컨퍼런스 홀에서 개최됐다.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한다. 행안부는 2011년부터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공공서비스 개선에 기여한 기초지자체의 노력과 역량을 생산성 관점에서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올해는 생산성 지수 측정 부문과 우수사례 부문으로 나누어 평가했다. 우수사례 부문에는 경제, 환경, 문화, 복지 4개 분야에 강동구를 포함해 전국 143개 시군구에서 총 361건의 우수사례가 접수됐으며,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12곳이 최종 선정됐다. 강동구는 복지 분야에서 ‘낙후 원도심 맞벌이 가정에 저녁 여유를 찾아준 강동어린이식당’으로 우수사례 1위(우수)에 선정됐다. 강동구의 경우 아동 돌봄 정책추진 의지, 직영사업 운영을 통한 지속가능성 확보, 심각한 저출산 시대 맞벌이 부모의 양육 부담 절감 성과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강동어린이식당’
서울복지타임즈 이승환 기자 | 강동구는 ‘제13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에서 복지 분야 우수사례 1위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2일 대전컨벤션센터 컨퍼런스 홀에서 개최됐다.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한다. 행안부는 2011년부터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공공서비스 개선에 기여한 기초지자체의 노력과 역량을 생산성 관점에서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올해는 생산성 지수 측정 부문과 우수사례 부문으로 나누어 평가했다. 우수사례 부문에는 경제, 환경, 문화, 복지 4개 분야에 강동구를 포함해 전국 143개 시군구에서 총 361건의 우수사례가 접수됐으며,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12곳이 최종 선정됐다. 강동구는 복지 분야에서 ‘낙후 원도심 맞벌이 가정에 저녁 여유를 찾아준 강동어린이식당’으로 우수사례 1위(우수)에 선정됐다. 강동구의 경우 아동 돌봄 정책추진 의지, 직영사업 운영을 통한 지속가능성 확보, 심각한 저출산 시대 맞벌이 부모의 양육 부담 절감 성과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강동어린이식당’은
서울복지타임즈 이승환 기자 | 강동구가 강동50플러스센터 내 공유사무실에 신규 입주할 단체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모집 대상은 사회적 가치를 기반으로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초기 창업자로, 모집 공고일 기준 대표자가 40세 이상 64세 이하의 서울시 거주자여야 한다. 입주를 희망하는 단체는 11월 6일부터 11월 15일 24시까지 강동50플러스센터 이메일로 입주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구는 접수된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총 7개 단체를 최종 입주자로 선발하고 각 1석씩 배정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입주는 12월 1일부터 시작되며, 월 이용료 5만 원으로 사무공간, 공용시설(탕비실, 회의실), 사무집기 등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구는 공유사무실 입주자를 대상으로 성공적 창업‧창직을 위한 역량 강화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다양한 교육과 분야별 멘토링‧자문을 제공하고, 월례회의 및 워크숍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김 희 교육지원과장은 “강동구는 공유사무실을 통해 중장년층의 초기 창업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자립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
서울복지타임즈 이승환 기자 | 강동구가 지난 26일 일자산자연공원 잔디광장에서 보육 교직원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강동구 보육인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보육 현장에서 고생하는 교직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강동구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 날 행사에서는 보육사업 발전에 공로가 큰 보육 유공자 100명에 대해 표창이 수여됐다. 한편, 보육 교직원들이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스트레스를 마음껏 해소할 수 있는 힐링 콘서트도 진행됐다. 가수 이석훈, 다이나믹듀오 등의 열정적인 공연에, 참여한 보육 교직원들도 야광봉을 흔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서점옥 보육지원과장은 “어린이집은 우리 아이들이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곳으로, 보육 교직원은 우리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선생님”이라며, “아이들을 우리 사회의 훌륭한 일원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아낌없는 사랑을 주고 계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