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장성군이 오는 23일까지 ‘설 명절 성수식품 위생 점검 및 수거 검사’를 실시한다. 대상은 지역 내 설 제수용·선물용 식품을 취급하는 방앗간, 제조업소, 음식점, 건강기능식품 등 20개 업소다. 군은 관광과 식품위생팀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2개 반을 편성해 현장 점검에 나서고 있다.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 사용·판매 △냉장·냉동식품 보관 온도 등 위생적인 보관·진열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식중독 예방 요령을 안내하고 홍보물도 나눠준다. 대표적인 명절 음식인 떡, 전, 튀김류 등 5건은 수거해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 식품분석과에 검사를 의뢰한다. 기준에 미달할 경우, 영업 정지 등 별도의 행정 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설 명절 음식을 구입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점검과 검사, 안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한국메탈이 1월 21일 오전 11시 중구청 구청장실을 방문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서 이웃돕기 후원금 1,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이정호 ㈜한국메탈 이사 등 3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금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복산동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메탈은 1981년 설립된 자동차 차체 전착 도장 및 자동차 부품 물류 전문 기업으로, 앞서 지난 2023년과 2024년에도 복산동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금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메탈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취약계층 복지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꾸준히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에 따라 취약계층 생활 안정을 위해 후원금을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중구가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 개정에 따라 2월 5일부터 전기차 충전 구역 이용 기준이 강화된다고 밝혔다. 완속 충전 구역에 전기차는 그대로 14시간까지 주차가 가능하지만 외부 충전식 복합동력차(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경우 주차 허용 시간이 기존 14시간에서 7시간으로 축소된다. 이와 함께 완속 충전 구역 주차 허용 시간 초과 시 과태료가 부과되는 아파트의 기준이 기존 500세대 이상 아파트에서 100세대 이상 아파트로 변경된다. 주차 허용 시간을 초과하는 경우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외부 충전식 복합동력차(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 주차 위반 신고는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처음 촬영한 사진과 3~5시간 경과 후 사진 또는 동영상, 7시간 경과 후 사진을 순서대로 제출하면 된다. 전기차 충전 구역 앞 이중주차 행위를 신고하는 경우 기존 사진 2장에 더해 주차브레이크 체결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동영상을 제출해야 한다. 한편, 중구는 오는 2월 4일까지 행정예고를 실시하고 관련 의견을 접수할 예정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제93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인 김문옥 씨가 1월 21일 오전 10시 30분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돕기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김문옥 씨, 양호영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 3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 25세대에 각 20만 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김문옥 씨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김문옥 씨는 “그동안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고 싶었다”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후원금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완주군 관내 기업인 ㈜미원상사(전주1·2공장)와 ㈜미원스페셜티케미칼 전주공장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21일 ㈜미원상사 전주공장 관계자들은 유희태 완주군수를 찾아 ‘저소득가정 아동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총 1억 1,235만 원으로,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가정 아동 51명에게 1년간 매월 정기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후원금은 기업의 기부뿐만 아니라 근로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정성이 담겨 의미를 더했다. 해당 기업의 나눔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3년간 꾸준히 후원 규모를 확대해왔으며, 2023년 3,470만 원, 2024년 3,370만 원에 이어 지난해에는 6,695만 원을 기부하는 등 현재까지 총 1억 3,535만 원을 지역사회에 환원했다. ㈜미원상사 관계자는 “우리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꿈을 키워나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재)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가 21일, 지역 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완주군에 전달했다. 이번 불우이웃돕기 성금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직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사회적 책임 수행과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지역의 공공기관으로써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완주 공동체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는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소비 기반을 조성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공공급식 식재료를 공급하기 위해 관내 학교와 공공기관 등에 지역 농산물을 공급하며,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경남 밀양시는 21일 이정곤 밀양시 부시장을 비롯한 방문단을 구성해 롯데호텔 서울에서 샤흐조드 쿠르바노브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총괄부서장 등 우즈베키스탄 관계자들과 면담했다. 이날 면담에는 보부르 후자모프 시르다리야 주 경제부지사와 압둘라힘 우마로브 미르자바드 시장이 함께 참석했으며, 문화예술을 비롯해 농업기술, 산업·농업 인력, 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밀양시는 우즈베키스탄과의 밀양아리랑 디아스포라 현지 연구 조사를 기반으로 2024년부터 교류를 시작했으며, 지난해 4월 우즈베키스탄 바크쉬 페스티벌에 참가하고, 5월에는 밀양아리랑대축제에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과 우즈베키스탄 문화부를 초청해 문화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양측은 문화예술 교류뿐만 아니라 농업기술, 농업·산업 인력, 관광 분야에 대한 교류 가능성도 함께 논의했다. 이날 만남은 시르다리야 주지사의 동아시아 주요국 순방 일정에 맞춰 성사됐으며,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과 향후 문화교류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2026년 우즈베키스탄에서 개최 예정인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남양주시는 21일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와 간담회를 갖고, 2026년도 특수협 업무계획을 보고받아 팔당수계 상수원 정책의 추진 방향과 주요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팔당수계 7개 시·군이 공동으로 추진한 ‘팔당 상수원 규제개선 서명운동’ 결과도 함께 공유됐다. 남양주시는 전체 서명자 중 58%를 차지하며, 참여 지자체 중 가장 큰 비중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서명운동은 △수십 년간 지속돼 온 중첩 규제의 합리적 개선 촉구 △주민 재산권, 경제활동 보장 및 생활권 회복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라는 원칙을 정부와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지난 9월 30일 제31회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와 시의회가 공동으로 서명운동을 추진하며, 시의회 차원에서도 팔당 상수원 규제 개선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힘을 보탰다. 이를 통해 서명운동은 시민 공감대를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 특수협 관계자는 “팔당수계 주민들의 오랜 불편과 희생을 알리는 이번 서명운동에서 남양주시가 중심적인 역할을 해줬다”며 “남양주시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구광역시교육감(강은희)은 대구시장 권한대행(김정기)과 21일 오후 3시30분 대구시교육청에서 만남을 갖고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취지와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대구교육청은 행정통합 성공에 뜻을 같이하며, 특히 교육자치의 독립성과 교육재정의 자주성이 통합의 전제 조건임을 분명히 밝혔다. 주요내용으로는 첫째, 안정적 교육통합 재정 확보를 위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산정 특례, 통합특별시 세율 감면·조정에 따른 법정전입금 감소분 보전, 통합특별교부금 교부 등 교육분야 예산지원 방안을 명문화하고, 둘째, 교육자치 조직권 강화를 위해 교육청 자체 감사 수행과 차관급 부교육감 1명을 포함한 부교육감 3명을 배치하도록 하며 셋째, 교육운영 자율권 확보를 위해 교원 정원 및 신규채용 교원 자격기준, 교육과정 운영, 학교 설치·운영 특례 등 정부 권한을 대폭 이양하는 것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교육은 광역지자체의 일반행정과 달리 학교까지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아주 섬세하게 다뤄야 할 영역이다. 단순한 행정서비스의 일부가 아니라 지역의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 공공영역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행정통합에서 교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1월 21일 오후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과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과 교육자치 특례에 대해 논의하고 교육청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 최근 행정통합에 대한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방안 발표를 계기로 대구경북 행정통합에 속도를 내고 있는 대구시는 교육청을 방문해 교육감 직선제 원칙과 교육재정 집행권 등 교육자치 독립성 확보에 대한 교육계의 목소리를 적극 청취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행정통합으로 교육행정 분야에서도 과감한 권한 이양과 재정 특례를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수도권 일극주의를 타파하고 지역균형발전을 이룰 행정통합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교육계에서도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동두천시의회는 21일, 2026년 새해를 맞아 언론인과의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제9대 동두천시의회의 의정활동 전반을 되짚고, 지역 현안과 향후 의정활동 방향에 대해 언론인들과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정담회에서는 그동안의 의정활동 성과와 함께 동두천시의 주요 현안 전반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으며, 향후 시정 운영과 관련한 의회의 역할과 방향에 대해서도 폭넓은 논의가 진행됐다. 언론인들은 동두천시의 의정활동과 지역 현안 전반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동두천시의회는 이러한 의견을 경청하고 향후 의정활동에 참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승호 의장은 “이번 정담회를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동두천시의회는 언론과의 소통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가 시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성남시의회는 21일 중원어린이도서관에서 열린 금광 1·2 동 새해인사회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새해인사회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주민들과 직접 만나 덕담을 나누고, 금광 1·2 동의 주요 지역 현안과 주민 건의사항에 대한 설명과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성남시의회 의원을 비롯해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안광림 부의장은 “새해인사회는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 현안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성실히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양평군은 21일 ‘2026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의 열두 번째이자 마지막 일정으로, 진달래 물든 추읍산의 도시 개군면을 방문해 면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개군면 복지회관 별관 2층에서 열렸으며, 전진선 양평군수, 임병희 개군면장, 도·군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개군면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행사는 1부 표창 수여, 2부 군정·면정 설명 및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지난해 개군면의 주요 성과로 △기초생활거점 조성 및 농촌중심지 활성화 △개군레포츠공원 산책로 경관 조성 △양평산수유한우축제의 성공적 개최 등이 소개되며, 그간의 성과를 면민들과 공유하고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어 2026년 개군면의 도약을 위한 향후 추진 계획으로 △개군 목욕탕(거점활성화센터) 운영 △향리천 교량과 앙덕–하자포 간 자전거길 연계 △추읍산 진달래 군락지 조성 등을 제시했다. 자전거 특구 조성, 관광자원화, 주민 밀착형 복지시설 확충을 핵심으로 한 정책 방향을 주민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 큰 관심을 받았다. &nbs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은 21일 정약용도서관에서 열린 (사)남양주시노인장기요양기관협의회 정기총회 참석해 노인복지 일선에서 헌신하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조성대 의장 및 정현미 의원, (사)남양주시노인장기요양기관협의회 전한욱 회장과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활동 보고 영상시청을 시작으로 환영사, 내빈소개, 축사, 표창장 수여, 정기총회 순으로 진행됐다. 조성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성실함과 따뜻한 돌봄으로 어르신들의 하루를 지키고, 가족들의 마음까지 든든하게 해주시는 종사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시간과 마음, 체력이 절실히 필요한 장기요양 현장을 늘 묵묵히 지켜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남양주의 돌봄은 더 안전해지고 촘촘해지고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어 “남양주시의회도 돌봄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제도와 예산이 뒷받침될 수 있도록 조례와 정책을 꼼꼼히 살피고, 기관 운영과 종사자 처우, 서비스 품질과 관련한 현장의 의견을 집행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확실히 보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1일 무주군을 찾았다. ‘2026년 도민과의 대화’를 위해 무주를 방문한 김관영 지사는 먼저, 무주반딧불시장에서 상인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의지를 전달했다. 이어 무주예체문화관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황인홍 무주군수와 오광석 무주군의회 의장, 윤정훈 도의원을 비롯한 무주군민 4백여 명이 참석해 ‘2036 하계올림픽 유치 기원’ 행사에 함께하며 도약을 위한 공생을 다짐했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환영사에서 “K-관광수도 자연특별시, 무주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도와 손잡고 희망찬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는 데 자긍심을 느낀다”라고 전했다. 이어 “무주가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이자 전북을 대표하는 거점 관광도시로 더 힘찬 도약을 해 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돼 달라”고 말했다. 특강을 통해 “여민유지(與民有志)와 도전경성(挑戰竟成)의 도정 철학을 바탕으로 초심을 지키며 전북의 미래를 열어가겠다”라고 말문을 연 김관영 지사는 “무주가 가진 생태·관광 자원을 기반으로 체류형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