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강북구는 개청 30주년을 기념해 오는 10월 25일 오후 2시 강북구민운동장에서 KBS 장수 예능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 강북구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대는 강북구의 지난 30년 역사를 기념하고 앞으로의 도약을 기원하는 자리로, 노래와 웃음으로 소통하며 구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화합의 장이 될 예정이다. 개그맨 남희석 사회로 진행되는 공개 녹화 무대에는 사전 예선을 거쳐 선발된 15개 팀이 출연하며, 열띤 경연과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초대 가수에는 김희재, 천록담(이정), 추혁진, 서주경, 김주리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해 흥겨운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강북구민은 누구나 선착순으로 입장해 무료로 공개방송을 관람할 수 있으며, 4천여 명의 관객이 함께할 예정이다. 이번 무대는 내년 2월 KBS 1TV를 통해 전국에 방영된다. 한편 사전 예선은 10월 23일 강북문화예술회관 소나무홀에서 진행되며 10월 13일(월)부터 15일(수)까지 접수를 받는다. 참가 대상은 강북구민과 강북구 소재 사업자·직장인·학생이며 모집 규모는 총 300팀으로, 방문 200팀과 온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북구는 지난 26일 강북구 가족센터를 방문한 여성가족부 관계자들과 함께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종사자와 이용자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가족센터가 제공하는 상담·공동육아나눔터·아이돌봄 등 주요 사업의 운영 현장을 직접 살피고,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이순희 강북구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 공무원, 가족센터장, 현장 종사자 및 이용자 등이 참석해 원민경 여성가족부 장관과 관계자들에게 시설을 안내했다. 특히 위탁 운영중인 가족센터를 여성가족부 관계자들과 함께 둘러보며 센터의 업무 운영 현황을 직접 살피고,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 등의 의견을 공유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아이돌보미와 가족센터 종사자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돌봄 서비스 강화를 위해 운영상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끊임없이 경청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여성가족부에 “아이돌보미 지원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과 지원 체계 강화, 재정적 뒷받침에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nbs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와 민생 현장을 직접 살피기 위해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4일간 관내 전통시장 11개소와 골목형상점가 5개소를 순회한다고 밝혔다. 첫날인 29일, 이 구청장은 수유프라자, 수유재래시장, 수유전통시장, 수유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장 이용 불편 사항을 점검했다. 오후에는 강북북부시장(골목형상점가 포함)을 찾아 시설을 살피고 주민과 소통을 이어갔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추석을 맞아 많은 구민들께서 온누리상품권 등 다양한 혜택을 활용해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강북구는 앞으로도 시장 현대화와 골목상권 지원을 강화해 상인과 주민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지역경제를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구는 이번 순회를 통해 얻은 상인 및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강북구는 오는 10월 31일 '2025 강북 교육박람회'의 일환으로 열리는 ‘2028 대학입시 바르게 이해하기’ 설명회 참석자를 10월 10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설명회는 입시 전문기관 유니브클래스 윤여정 대표 컨설턴트가 현재 고등학교 1학년이 치르게 될 2028학년도 대학입시의 변화와 대응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윤여정 대표는 tvN ‘일타맘’ 입시컨설팅 패널, 윤앤고 입시컨설팅 이사, ETOOS 공교육사업단 연구원 등으로 활동하며 입시 현장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아왔다. 강연에서는 ▲입시제도 변화 이해 ▲2022년 개정된 교육과정과 교과편제 ▲고교학점제 시행에 따른 유불리 분석 ▲대학별 2028학년도 입시 전망 ▲학생과 학부모가 지금 준비해야 할 과제 등을 다룰 예정이다. 관심있는 강북구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온라인 사전 접수 150명과 현장 접수 100명 등 총 2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온라인 접수는 10월 10일 오전 9시부터 강북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설명회 관련 자세한 내용은 강북구청 교육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북구는 24일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개최된 ‘2025 강북구 민관학 창업포럼’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최하고, 강북구,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 강북청년창업마루가 공동 주관한 이번 포럼에는 관련 분야 전문가와 예비 창업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포럼 주제는 ‘브랜딩과 기술로 읽는 로컬의 미래’로, 급변하는 창업 환경 속에서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였다. 행사는 강북구 창업기업과 봉제산업의 현실을 담은 오프닝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노희영 ㈜비앤어스 대표의 ‘브랜드 스토리’ 강연과 김율희 광운대학교 교수의 ‘인공 지능(AI)·로봇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 탐색’ 강연이 이어졌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컨설턴트’로 알려진 노 대표의 강연은 예비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브랜드 전략과 성공 사례를 전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진행된 패널토의에서는 ‘봉제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강북지역 패션·봉제업계 대표들과 강북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대표 등이 참여해, 전통산업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강북구는 오는 10월 23일 서울사이버대학교에서 열리는 ‘고전소설 속 역사여행’ 강좌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구에서 운영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인 '생활 속 다산사상'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생활 속 다산사상'은 다산 정약용의 가치관을 깊이 이해하고 주민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쌓으며 사회적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된 교육과정이다. 올해 제28기는 9월부터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총 12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이 가운데 두 차례는 일반 주민에게 개방되는 오픈강좌로 운영된다. 첫 번째 오픈강좌인 ‘고전소설 속 역사여행’은 신병주 건국대학교 사학과 교수가 강연을 맡아 고전소설 속 역사와 사회상을 통해 다산사상의 의미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한편, 두 번째 오픈강좌는 11월 20일(목)에 중앙대학교 독일어문학전공 김누리 교수가 ‘2025 체제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다산 정약용의 실학정신은 오늘날에도 삶에 깊은 울림을 주는 지혜”라며 “이번 오픈강좌를 통해 많은 구민들이 생활 속 다산사상을 접하고 함께 실천할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은 2025학년도 고 1, 2 학생들의 진로·진학 학업 설계를 위한 맞춤형 통합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2025 고 1, 2 진로·진학 설명회」를 실시하며, 「2025학년도 고 1, 2 진학지도 자료집」과 「2027 대입 시행 계획 요약 자료집」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이뿐 아니라 학생 개별 맞춤형 1:1 진로·진학 설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고 1, 2 특별진학상담센터」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는 2022 개정 교육과정 시행과 2027 대입전형, 2028 대입 개편(안) 등 급격히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학생 개개인이 자신의 진로·진학에 맞는 학업 설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상반기 실시된 고교학점제 선택과목 안내서 배부와 설명회, 특별상담센터 운영을 넘어, 더욱 실질적이고 심화된 설명회와 맞춤형 상담이 진행된다. 「2025 고 1, 2 진로·진학 설명회」는 10월 18일,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 강당에서 고 1, 2 학생·학부모·교사를 대상으로 개최된다. 오전 강의(10:00~11:30)는 고1 대상'2028 대입 개편(안)에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북문화재단은 오는 10월 18일 강북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문화의 날을 맞아 세대 간 소통과 가족 간 유대감을 다질 수 있는 체험형 축제 ‘강북 꿈꾸는 놀이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함께하는 가족’을 주제로 오후 12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공연이 펼쳐진다. 행사장에서는 참여형 포토존 ‘우리 가족을 소개합니다’, 미로를 탐험하며 희망 키워드를 찾는 ‘꿈 미로 탐험’, 키워드를 활용한 ‘꿈 팔찌 만들기’, 모자에 소망을 표현하는 ‘소망 모자’ 등 다채로운 예술 놀이를 만날 수 있다. 어린이 타투 체험, 삐에로 풍선 아트, 농구놀이 등도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서강석 강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강북 꿈꾸는 놀이터’는 가족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축제로, 일상 속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더욱 깊게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북구는 지난 15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동주민센터 방문인력인 복지플래너 및 방문간호사 등을 대상으로 ‘2025년 방문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복지사각지대 및 빈곤위기가구를 직접 방문해 상담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기 상황에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구는 방문인력의 경험 차이를 고려해 1차와 2차로 나누어 교육을 진행했으며, 총 74명의 직원이 참여해 높은 호응을 보였다. 강의는 복지직 분야에서 다년간 실무 경험을 쌓아온 서울시 선임 공무원들이 맡아, 실제 사례를 상세히 공유하며 방문 안전관리의 중요성과 현장 대응 방법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방문 안전관리의 이해와 실행 방법 ▲현장사례로 본 안전관리 유의사항 ▲상황별 자기방어법 등으로,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노하우를 얻을 수 있었다. 강북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방문인력의 안전을 보장하는 동시에 주민 상담의 전문성을 높이는 중요한 과정이었다”라며 “참여자들로부터 현장에 꼭 필요한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24일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진달래홀에서 열린 ‘2025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회 및 작품 전시회’에 참석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성과를 축하했다. 이번 발표·전시회는 강북구 13개 동 자치회관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1년간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로, 서예·사군자 등 14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고, 댄스·풍물 등 13개 공연이 펼쳐졌다. 이 구청장은 전시장을 둘러보며 작품을 감상하고, 자치회관 운영 활성화에 기여한 1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배움을 통해 쌓아온 노력과 성과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자치회관이 주민들의 생활 속 문화·여가 활동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북구는 13개 동 주민센터 자치회관에서 약 210여 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교양·예술·체육 등 다양한 강좌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문화 복지 실현에 힘쓰고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북구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10월 2일(목)부터 10일(금)까지 9일간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민생 안정, 교통 관리, 생활 편의, 구민 안전, 공직기강 확립 등 다섯 가지 분야를 중심으로 마련됐으며, 특히 취약계층 지원을 늘리고 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을 강화해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길 계획이다. 구는 먼저 민생 안정을 위해 취약계층에게 지원되는 성금 및 식료품 꾸러미 지원 가구를 확대하고, 결식아동 급식 지원 단가를 지난해보다 상향했다. 장애인 복지시설 이용자와 입소자에게 지급되는 위문금도 명절 2주 전으로 앞당겨 전달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쓴다. 교통 불편 해소에도 적극 나선다. 전통시장 주변 장기 주차 차량은 집중적으로 계도 및 이동 조치하고, 주차장 입구 불법 주정차 차량은 즉시 단속·견인한다. 아울러 9월 26일부터 10월 9일까지는 전통시장 주변 도로 일부 구간에 한해 주차를 허용해 시장을 찾는 주민들의 편의를 높인다. 한시적 주차허용 구간 및 시간에 대한 정보는 강북구 홈페이지를 참조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북구는 지난 10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강북구가 국가 자살예방 전략에 발맞춰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주민 생명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해온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다. 강북구는 전국 최초로 ‘생명사랑 의료기관 마음건강증진사업’을 시행하여, 지역 의료기관을 찾은 환자를 대상으로 우울·자살 위험성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고위험군이 발견될 경우에는 전문 상담과 연계하고, 이후 지속적인 사례관리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개입 시스템을 마련해 단순 선별검사를 넘어 실제 지원과 관리까지 연결되는 구조를 완성했다. 이 모델은 2022년 서울시 내 전 자치구로 확산되며 자살예방의 표준 사례로 자리 잡았다. 또한 기존의 지류 설문 방식을 QR코드 기반 디지털 설문으로 전환해, 주민이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검사 결과는 보건소 생명존중팀으로 실시간 전송·분석되어, 고위험군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발굴할 수 있는 기반을 전국 최초로 마련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번1·2동, 수유2·3동)은 지난 9월 23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의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최하고 한국지방자치학회와 한국지역개발학회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지방자치와 자치분권 발전에 모범이 될 성과를 보여준 국회의원, 지방의회의원, 지자체장 등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강북구의회 역사상 구의원으로서 처음 대상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이번 수상은 강북구 최초 여성 의장으로서 자치정부에 대한 깊은 이해와 풀뿌리 민주주의를 현실 정치에 녹여내려 한 노력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 특히 노동 현장과 서민의 삶을 누구보다 잘 알고 이를 지역 정책과 제도에 반영해 온 점이 인정받았다. 김명희 의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강북구 최초 여성 의장으로서 지방자치의 발전이 곧 나라의 발전이라는 신념을 갖고 주민과 함께 걸어왔다”며, “앞으로도 강북구의회는 안정된 삶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지역에서부터 국민주권이 실질적으로 구현되며 자유와 평화, 민주주의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북구는 오는 9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북서울꿈의숲 일대에서 ‘탄생 강북 챌린지(탄소중립 생활실천 강북 챌린지)’와 ‘2025 나눔과 순환의 즐거운 장터’를 개최한다. 탄소중립과 자원순환 행사를 연계해 추진함으로써 주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환경정책에 대한 실천 의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탄생 강북 챌린지’의 ‘탄생’은 ‘탄소중립 생활실천’의 줄임말로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 약속을 비롯해 플라스틱 주제관 등 5개 마당 35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탄소중립 실천 약속은 참가자들이 ‘나만의 실천 약속’을 작성해 지구 조형물에 부착하고 탄소중립을 약속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플라스틱 주제관에서는 플라스틱 과다 사용의 심각성을 알리고 소비 감축을 유도하는 전시·체험이 마련된다. 또한 놀이·체험·산업·홍보 마당에서는 재활용품을 활용한 키링 만들기, 태양광 RC카 레이싱, 자전거 발전 솜사탕 만들기, 전기·수소차 시승 및 저탄소 제품 전시, 환경 정책 홍보 등 35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2025 나눔과 순환의 즐거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북구는 오는 9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성신여자대학교 미아운정그린 캠퍼스 광장에서 ‘2025 강북 청소년축제 강추’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어 끼와 재능을 발휘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축제로 꾸며진다. 특히 지난 2월 선발된 청소년 축제 기획단이 기획과 운영 전반에 참여해 청소년이 주도하는 축제의 의미를 더한다. 행사 당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체험부스와 먹거리존이 운영되며, 축제 1부가 시작되는 오후 1시부터는 개막식과 본격적인 무대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개막식에서는 개회선언과 함께 청소년 축제 기획단 소개 영상이 상영되고, 타악 퍼포먼스팀 ‘화려’와 성신여대 밴드 ‘다비’가 축하공연을 펼친다. 이후 청소년 동아리 공연이 이어져 밴드, 난타, 힙합, 악기연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7개 팀이 무대에 오른다.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본선에서는 5개 팀이 전문 댄스 부문에서 기량을 겨룬다.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전문 댄서의 공정하고 수준 높은 평가를 통해 대상을 비롯해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