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지난 30일 통계청 발표(확정)에 따르면, 강동구가 2022년도 합계출산율 0.72명으로 서울시 평균 0.59명을 크게 상회 하며 `21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강동구가 합계출산율에서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배경에는 최근 고덕·강일·상일동 신축아파트 등을 중심으로 강동구의 주거 여건이 좋아지면서 30·40세대의 전입이 크게 증가했을 뿐만 아니라, 출산 장려를 위한 구의 특화정책 개발과 아이 양육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 확대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온 것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구는 출산율 제고를 위해 특화된 다자녀가정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영아 가정에 이동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출산·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며 지역사회와 기업이 참여하는 출산·양육 친환경 조성에 앞장선 것을 인정받아 지난 7월 11일 ‘제12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에서 임신·출산·양육지원 유공 기관으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구는 올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아이 키우기 좋은 강동’을 위한 목표로 3개 분야 62개 사업에 총 1,368억 원을 투입해 국공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강동구는 지난 8월 26일,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강동성심병원의 지원을 받아 센터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체험학습 ‘나는 의사다’를 실시했다. 체험학습 '나는 의사다'는 의사가 꿈인 인근 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병원에서 하는 일을 직접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도록 마련했다. 행사에는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도 함께 참여해 영상의학과·물리치료실·수술실·진단검사의학과 등을 돌며 의료진의 설명을 듣고 진료과에서 준비한 실습을 진행했다. 이날 참여 아동들은 영상의학과에서 MRI 촬영을 체험하고, 로봇수술실에서는 가운·장갑·마스크·모자 등 수술복을 입어보고 수술실을 둘러보았다. 또한 진단검사의학과에서는 혈액검사를 체험하는 등 학교에서 책으로만 배웠던 내용들을 직접 접해 보고 전문 의료진으로부터 상세한 설명과 함께 의료현장을 둘러보며 질환 검사 과정부터 수술실 체험 교육까지 다채로운 체험을 즐겼다. 양대열 강동성심병원장은 "체험학습 ‘나는 의사다’가 지역사회 학생들의 꿈과 목표를 설정해주는 좋은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강동성심병원이 갖고 있는 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소통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강동구는 오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암사동 유적 일대에서 개최될 ‘제28회 강동선사문화축제’를 앞두고 축제 기간 중 열릴 ‘2023 강동선사노래자랑’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9월 1일부터 9월 15일 오후 6시까지며, 강동구민이나 강동구 소재 사업자 및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강동문화원 또는 강동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신청하거나 가까운 동주민센터나 강동문화원(강동구 상암로 168 강동구민회관 2층)을 방문해 신청할 수도 있다. 예선은 9월 23일 오후 1시 강동구민회관 3층 대강당에서 열리고, 본선에 오를 11명(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본선 진출자는 ‘제28회 강동선사문화축제’ 둘째 날인 10월 14일 토요일 오후 7시 축제 주무대에 올라 기량을 선보일 기회를 얻는다. 그리고, 본선 무대에서 최종 5명(팀)을 뽑아 ▲최우수(1명) 100만 원 상품권 ▲우수(1명) 50만 원 상품권 ▲장려(2명) 30만 원 상품권 ▲인기(1명) 30만 원 상품권을 시상할 예정이다. 강동문화원 주관으로 열리는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강동구가 대규모 공동주택의 입주로 증가하는 보육 수요에 맞춰 돌봄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2025년까지 18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신규 개원할 계획이다. 지난 1일, 강동성내역세권 청년주택인 천호역 효성해링턴타워(성내동 87-1) 내에 구립별마루어린이집이 문을 열었다. 정원 40명 규모로, 지역 내 영아 돌봄 수요가 많은 점을 고려하여 0세~2세까지의 영아반으로 구성되며, 현재 1세 ~ 2세 반 원아를 모집하고 있다. 이번 성내동 구립별마루어린이집 개원에 이어 강일동 현대힐스테이트리슈빌(강일동) 단지에도 국공립어린이집 1개소가 12월 개원을 앞두고 있다. 구는 구민의 보육 부담을 줄이기 위해 향후 2025년까지 공공 보육 이용률(전체 이용 원아 수 대비 국공립·사회복지법인·직장 어린이집 원아 수 비율) 59% 이상 달성을 목표로 총 104개의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구는 올해 하반기 2개소 개원을 시작으로, 2024년에는 8개소, 2025년에 8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신규 설치할 계획이다. 서점옥 보육지원과장은 “청년들의 유동인구가 많은 천호역 근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강동구 암사1·2·3동은 오는 9일 암사역사공원(암사동 137-2)에서 제1회 ‘암사한마당’ 축제를 공동 주최한다고 밝혔다. 암사한마당 축제는 열정, 화합, 공감을 주제로 암사권역 3개 동(암사1·2·3동) 주민들이 최초로 합심해 소통‧공감‧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공동으로 기획하여 준비한 축제이다. 특히 지난 6월, 암사동 주민들이 마을축제추진위원회(이범종 위원장)를 구성해 본격 준비에 들어갔다. 암사1·2·3동 마을축제추진위원회는 3개 주민 분과를 구성하여 무대기획, 체험부스, 플리마켓·먹거리 운영을 역할분담 했고, 각 분과 위원들의 적극적인 의견 제안과 주도적 기획을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먼저, 식전 사물놀이공연을 시작으로 ▲청소년 댄스 동아리 공연 ▲태권도 시범단 공연 ▲암사동 주민들이 평소에 갈고 닦은 실력을 이웃주민들에게 뽐내는 장기자랑 ▲지역출신 예술가와 가수들이 펼치는 성악,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 ▲마술공연 ▲초청가수 공연까지 풍성한 볼거리를 준비했다. 광장 체험부스에는 ▲전통놀이 체험 ▲페이스페인팅 및 풍선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강동구는 오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암사동 유적 일대에서 개최될 ‘제28회 강동선사문화축제’를 앞두고 축제 기간 중 열릴 ‘2023 강동선사노래자랑’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9월 1일부터 9월 15일 오후 6시까지며, 강동구민이나 강동구 소재 사업자 및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강동문화원 또는 강동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gdcc@gdcc.or.kr)로 신청하거나 가까운 동주민센터나 강동문화원(강동구 상암로 168 강동구민회관 2층)을 방문해 신청할 수도 있다. 예선은 9월 23일 오후 1시 강동구민회관 3층 대강당에서 열리고, 본선에 오를 11명(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본선 진출자는 ‘제28회 강동선사문화축제’ 둘째 날인 10월 14일 토요일 오후 7시 축제 주무대에 올라 기량을 선보일 기회를 얻는다. 그리고, 본선 무대에서 최종 5명(팀)을 뽑아 ▲최우수(1명) 100만 원 상품권 ▲우수(1명) 50만 원 상품권 ▲장려(2명) 30만 원 상품권 ▲인기(1명) 30만 원 상품권을 시상할 예정이다. &nbs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강동구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9월 6일(수) 오후 3시, 강동어린이회관 3층에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양성평등주간은 매년 9월 1일부터 7일까지를 의미한다.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선언문 ‘여권통문(女權通文)’이 발표된 날인 9월 1일을 법정기념일로 제정하면서 시작됐다.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영역에서 일‧가정 양립 실천을 통한 실질적인 남녀평등의 이념 구현을 목표로, 올해 강동구에서는 아홉 번째 맞이하는 주간이 됐다. 이를 위해 구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우선 기념식을 축하하는 2인조 팝페라 가수 ‘이노블’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 사회 실현에 헌신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한다. 이후 이호선 교수의 “가족역사로 쓰는 평등이야기”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교수는 숭실사이버대학교 기독교상담복지학과 학과장으로 'EBS 부모', '아침마당', '동치미' 등 다수의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활동 중인 명사이다. 이외에도 강동어린이회관 1층 로비에서는 양성평등 및 여성친화에 대한 홍보 조형물을 전시하고, 3층 로비에서는 기관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강동구는 일상 속 안전 확보와 범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난 30일 구청장 주재로 관계부서(동) 긴급회의를 진행했고, 촘촘하고 체계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 최근에 발생한 무차별 범죄는 주민들의 일상 속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특히, 범행시간대가 주로 주간(낮)인 점과 장소가 지하철역, 쇼핑몰, 공원 산책로 등 일상과 밀접한 공간인 점에서 주민들의 불안감을 더욱 키우고 있다. 범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환경’ 조성…24시간 감시 시그널 줄 것 먼저 구는 치안 취약지역을 전수조사했다. 경찰서와 협조해 기존에 파악된 사건‧사고 지역과 우범지대를 재차 조사함은 물론, 범죄예방 CCTV 설치가 필요한 공원의 산책로, 등산로 등 인적이 드문 곳 위주로 조사를 마무리했다. 향후 구는 조사결과를 분석해 범죄예방 CCTV도 늘린다. 우선 공원 내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CCTV 시설 개선 및 추가 설치하고, 방범용 CCTV도 하반기에 확대 조성해 주민들의 안전 확보에 주력한다. 2020년부터 추진해 온 ‘강동형 안심귀갓길 디자인 사업’도 확대한다. 구 자체적으로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강동구는 벌말근린공원(강일동 700) 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숲 속 산책로 정비공사를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정비공사는 우기마다 반복된 산책로 침수를 막기 위해 시작됐다. 지난해 특별교부세 6억 원을 확보했고, 올해 5월부터 7월까지 공사를 진행했다. 특히, 구는 이용 주민들의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무장애 데크길(200m)로 조성함은 물론 친환경 경화토로 포장 조치했다. 또한, 벌말공원과 강일역을 연결하는 산책로를 신설해 그 동안 공원을 통과하여 지하철을 이용했던 주민들의 통행편의도 크게 향상됐다. 이와 함께 공원 내 낡은 휴게 쉼터를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를 식재하고, 테이블 및 벤치를 추가로 설치했다. 이현삼 푸른도시과장은 “이번 공원 정비공사로 주민들이 벌말근린공원을 보다 더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내 노후화된 공원을 단계적으로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을 제공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강동문화재단에서 지난 3월부터 야심 차게 선보인 밴드공연 시리즈 'Dear Next Generation'이 어느덧 마지막 순서를 맞이했다. 오는 9월 28일 오후 7시 30분, 강동아트센터 무대에 오를 유다빈밴드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유다빈밴드’는 보컬 유다빈을 주축으로 호원대학교 실용음악과 친구들이 함께 만든 밴드다. 이 밴드는 특히 친구 같은 친숙함, 가사에 중점을 둬 진심이 깃든 가사, 목가적인 사운드 연출 등을 주 무기로 듣는 이에게 편안함과 힐링을 선사하는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어쿠스틱한 소규모 사운드부터 락킹한 스타일까지 폭넓은 장르를 다루고 있는 ‘유다빈밴드’는 멤버 전원이 작사작곡 능력을 갖추고 있어 다재다능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각종 페스티벌 공연에 초청받거나 드라마 '치얼업', ‘'미씽: 그들이 있었다2' OST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력과 재능을 뽐내고 있는 신예 밴드다. 또한, 지난 6월 25일에는 청춘의 한 페이지를 그리는 신곡 '항해'를 발표하며 대중들의 많은 공감을 얻어냈고, 8월 18~20일 예정되어 있는 단독 공연은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강동구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9월 6일(수) 오후 3시, 강동어린이회관 3층에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양성평등주간은 매년 9월 1일부터 7일까지를 의미한다.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선언문 ‘여권통문(女權通文)’이 발표된 날인 9월 1일을 법정기념일로 제정하면서 시작됐다.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영역에서 일‧가정 양립 실천을 통한 실질적인 남녀평등의 이념 구현을 목표로, 올해 강동구에서는 아홉 번째 맞이하는 주간이 됐다. 이를 위해 구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우선 기념식을 축하하는 2인조 팝페라 가수 ‘이노블’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 사회 실현에 헌신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한다. 이후 이호선 교수의 “가족역사로 쓰는 평등이야기”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교수는 숭실사이버대학교 기독교상담복지학과 학과장으로 'EBS 부모', '아침마당', '동치미' 등 다수의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활동 중인 명사이다. 이외에도 강동어린이회관 1층 로비에서는 양성평등 및 여성친화에 대한 홍보 조형물을 전시하고, 3층 로비에서는 기관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강동구 보건소가 임신·출산 지원 정책으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강동구는 지난 8월 30일 볼리비아 알엘또 한국병원 병원장을 비롯한 보건부 관계자가 강동구 보건소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캄보디아 고위급 관계자 방문에 이은 두 번째 해외 벤치마킹 사례다. 이번 볼리비아 보건부 관계자 방문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볼리비아 산과관리 집중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산모 산후조리 경비 지원, 임산부 산전관리 등 모자보건 분야에서 선진화된 사업을 추진하는 강동구의 우수사례를 배우고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강동구 보건소는 강동구의 주요 보건시설에 대한 운영현황을 소개하는 한편, 학생들의 건강생활 실천 및 학교 내 환경 조성 사업인 ’움직이는 교실, 건강한 학교‘와 동주민센터에 전문간호사가 상주해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주민들의 건강을 관리하는 ’건강100세 상담센터‘ 등 우수보건에 대해 설명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건강관리센터, 어린이 건강동산, 영유아실, 영양플러스 상담실 등 보건소 주요 시설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강동구가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관내 거주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온동네 돌봄 방과후학교’ 15기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온돌방’은 관내 교육 인적자원과 유휴공간을 활용해 초등학생을 위한 방과후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해소하고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특화 교육서비스 사업이다. 이번 하반기 15기 프로그램은 ▲인문 ▲창의·과학 ▲예체능 ▲생활 분야 등 총 50여 개의 강좌가 준비됐고, 9월 25일 개강해 12월 9일까지 약 11주간 운영된다. 강좌는 운영기간 내 주 1회, 최대 10회로 운영되며 재료비를 제외한 수강료는 무료이다. 자세한 강좌목록은 강동 미래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강을 원하는 초등학생은 오는 11일(월) 오전 9시부터 15일(금) 18시까지 강동 미래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관내 거주하는 초등학생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1개 계정당 프로그램 신청 제한은 없으나, 동일 계정으로 같은 프로그램 중복 신청은 불가하다. 한편, 지난 여름방학에 진행된 온돌방 14기는 가죽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강동구가 (사)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 강동지회 주최로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관내 장애 어르신들이 쓸쓸한 명절을 보내시지 않도록, 다채로운 공연과 추억의 코미디쇼로 알차게 채운 ‘제10회 추석맞이 효사랑 한마당’을 오는 10일 오후 3시 강동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효사랑 한마당’은 관내 장애 어르신 및 가족과 장애인 복지 종사자 등 지역 주민들의 일상을 위로하고 따뜻한 명절을 선물하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로, 특히 올해로 10년째를 맞아 더욱 풍성하게 준비했다. 국악인 김영임 특별공연 및 코미디언 이정표·김인수의 ‘추억의 코미디쇼’와 경기민요 명창, 무용단, 모듬북, 악단 김경범 11인조 오케스트라의 다양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관람은 무료로 가능하며 공연 시작 30분 전부터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지만, 공연장 관람 인원 초과 시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신 숙 장애인복지과장은 “풍요로운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이번 ‘효사랑 한마당’ 행사가 장애 어르신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해 줄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면밀히 살펴 누구나 살고 싶은 자랑스러운 강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강동구는 ‘리앤업사이클플라자’에서 새활용(업사이클)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강동구 리앤업사이클플라자’(동남로 960)는 재활용뿐 아니라, 버려지는 자원에 디자인을 더해 새로운 제품 가치를 만들어 내는 공간으로, 재활용 문화확산과 새활용 산업 저변확대를 위해 조성한 시설이다. 구는 이곳을 정식으로 개관하기 전 다양한 업사이클 교육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해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고, 올 9월에는 새로운 교육 내용을 추가해 주민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 9월에 열릴 업사이클 교육은 ▲종이 소재로 만드는 ‘도어벨 오너먼트’ 만들기 ▲자투리 종이로 만드는 ‘메모꽂이’ 만들기 ▲폐지로 만드는 ‘나만의 새활용 노트’ 만들기 ▲폐플라스틱 병뚜껑으로 만드는 ‘멜팅폴리 키링’ 만들기 프로그램 등이며 9월 13일과 18일, 20일에 걸쳐 3일간 원데이 클래스 형식으로 진행한다. 접수대상은 자원순환에 관심 있는 강동구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프로그램당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접수방법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 링크로 접속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강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