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강동구는 지난 25일 ‘구천면로 걷고싶은 거리조성 사업’이 국토교통부, 국토연구원, 건축공간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2023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한국도시설계학회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국토대전’은 ‘품격있는 국토, 아름다운 경관’이라는 슬로건으로 우리나라 국토, 도시, 경관을 아름답게 가꿔 잘된 사례를 평가 및 시상하는 가장 권위있는 행사이다. 심사에는 대한국토 도시계획학회, 한국도시설계학회 등 총 7개 학회 및 기관이 참여했고, 온라인 국민투표 등을 반영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번에 수상한 강동구 사업은 ‘구천면로 걷고싶은 거리조성 사업’이다. 2019년부터 2022년까지 3년 동안 천호동 등 원도심의 발전을 이끌기 위해 16개 부서가 3개 분야 22개 사업에 대해 협업하여 추진했다. 특히, 구천면로 일대에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성내용은 전신주 철거 및 공중선 지중화 사업, 노후된 건물의 입면 개선과 간판정비사업, 친환경 LED 가로등과 공공와이파이·사물인터넷·지능형 CCTV 등 스마트도시 ICT기술을 결합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강동구가 오는 8월 31일 첫차(05:35)부터 마을버스 강동01번 연장노선으로 고덕비즈밸리 내 첫 버스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통되는 강동01번 고덕비즈밸리 연장 노선은 기존 운행 노선(강변역~명일여자고등학교)에서 고덕역~동남로(온조대왕문화체육관, 광문고.컨벤션고)~고덕비즈밸리 지식산업센터까지 연결해 고덕비즈밸리 인근 주민, 입주 기업 종사자 등의 대중교통 불편을 해소할 예정이다. 고덕비즈밸리의 마을버스 개통까지는 관내 대중교통 편의를 높이려는 구의 노력이 있었다. 명일동 한양아파트를 기점으로 강변역까지 운행하던 강동01번의 기존 노선을 고덕역을 경유하여 고덕비즈밸리까지 연장하는 노선을 서울시에 지속 건의해왔고, 지난 6월 서울시로부터 최종 연장 노선(안)으로 승인을 받았다. 연장 노선의 승인 후에도, 고덕비즈밸리 내에는 공사 중인 구간이 많고 도로 여건이 좋지 않아 한동안 운행되지 못했으나, 상주 인원이 3,500여명에 달하는 지식산업센터의 입주가 내달로 임박해 고덕비즈밸리 입주기업 종사자들과 인근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구는 도로 여건이 정비된 일부 구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강동구 보건소는 9월 첫째 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집중홍보주간을 맞이하여 질병관리청과 전국 지자체 합동으로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자기혈관 숫자 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은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의 수치를 정확히 알고 꾸준하게 관리하여 혈액의 건강한 순환 ‘레드서클(Red Circle)’로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자는 의미의 캠페인이다. 특히 주요 대상군인 3040세대는 흡연·음주·나쁜 식습관·운동부족 등 많은 건강위험요인을 가졌음에도 1/3 이상이 자신의 질환 유무조차 모르고 있어 예방관리에 더욱 주의를 요한다. 먼저, 캠페인 홍보부스인 ‘레드서클존’이 주말을 제외한 9월 1일부터 7일까지 강동구보건소 건강관리센터와 동주민센터 내 건강100세 상담센터에 마련되며, 9월 5일에는 굽은다리역 역사에서도 추가로 운영된다. 강동구민이라면 누구나 혈관 건강수치(혈압·혈당·콜레스테롤)를 측정할 수 있으며, 그 결과에 따른 1:1 맞춤 질환·영양·운동 건강상담,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9대 생활수칙 안내 등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캠페인의 일환으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강동구는 오는 31일(목) 천호역 효성해링턴타워 2층에서 서울청년센터 강동오랑과 강동구 청년해냄센터 이전·조성에 따른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구는 기존에 각각 운영됐던 서울청년센터 강동오랑(암사동)과 강동구 청년해냄센터(천호동) 시설을 통합했다. 특히, 기부채납 받은 시설로 이전해 약 1억 6천만 원의 임차료 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예상된다. 새롭게 단장한 시설은 전용면적 총 801.81㎡(242평, 2층) 규모이다. ▲청년들의 휴식과 소통을 위한 북카페 ▲상담실 ▲프로그램 강의실 ▲청년창업가들을 위한 사무공간 등으로 구성했다. 두 시설 간 통합 이전을 통해 청년들의 다양한 교류 활동 및 사회참여를 유도할 수 있고, 무엇보다 집적화된 역량과 자원을 바탕으로 청년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정숙 일자리정책과장은 “시설의 통합 운영을 통해 청년정책들에 대한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일 것”이라며, “센터 간 상호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발휘해 청년들의 이용 만족도를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두 시설을 간단히 소개하면, 서울청년센터 강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이수희 강동구청장이 지난 28일, 강동01번 고덕비즈밸리 연장 노선의 임시 운행을 앞두고 지식산업센터에서 현장 보고회를 갖고 신호등, 임시 정류소 등의 시설물을 점검했다. 오는 31일 첫차(05:45)부터 운행되는 강동01번 고덕비즈밸리 연장 노선은 기존 운행 노선(강변역~명일여자고등학교)에서 고덕역~동남로~고덕비즈밸리 지식산업센터까지 연결해 고덕비즈밸리 인근 주민 및 입주 기업 종사자 등의 대중교통 불편을 해소할 예정이다. ‘교통은 복지 이전에 민생’이라며 강동구 교통 개선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온 이수희 구청장은 “이번 마을버스 운행으로 인근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을 덜어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SH공사, 서울시, 한국도로공사 등과 협력하여 고덕비즈밸리 내 버스 정식 운행과 교통 여건 개선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강동구는 지난 17일 위생해충 전문방제업체인 ㈜세스코와 함께 외식업종이 밀집한 상일1동 골목상권을 중심으로 민관합동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외식업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에는 각종 해충 서식 밀도 및 활동이 매우 빈번할 뿐만 아니라, 하절기 기온 상승으로 각종 해충이 증가함에 따라 구민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구는 구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확보를 위하여 ㈜세스코와 함께 지역특성에 맞는 깨끗한 거리 만들기 추진 계획을 구상했다. 지난 7월부터 3회에 걸쳐 이어진 실무진 회의를 통해 상일1동 지역의 시설적·환경적 요인을 분석했다. 또한 각 기관이 가지고 있는 위생해충 데이터 전산 분석 결과 및 방역민원 발생 정보를 맞교환하며 민과 관이 손을 잡고 함께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그 결과 올해 8월부터 10월까지 월 2회, 총 6회 합동방역을 계획했으며, 이번 합동방역소독에서는 대상지역을 3개 구역으로 나눠 방역반을 3개조로 편성하고 위생해충 밀집도가 높은 장소인 ▲하수구 ▲빗물받이 ▲음식물쓰레기 및 생활쓰레기 적치 장소 ▲화단 등을 대상으로 약제 분무 및 독 먹이제 살포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강동구는 클래식 꿈나무들의 무대 ‘강동청소년교향악 축제’를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사흘간,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강동청소년교향악 축제’는 클래식 연주자를 꿈꾸는 관내 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연주 실력을 펼치며 무대경험을 쌓을 수 있는 클래식음악 교류의 장으로 강동구가 클래식 음악에 재능 있는 청소년들을 지원하고 문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는 행사다. 올해는 관내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체 11개팀이 참가하며 ▲8월 31일(목) 오후 7시 천동오케스트라, 명원오케스트라, 배재오케스트라 ▲9월 1일(금) 오후 7시 강동필유스챔버오케스트라, 명성청소년오케스트라의 공연이 이어진다. 마지막 날인 ▲9월 2일(토) 오후 2시에는 쁘띠주니어앙상블, 아스라이클라리넷앙상블, 한영OB윈드오케스트라 ▲같은 날 오후 7시에는 율챔버오케스트라, 우리동네꿈나무예술학교오케스트라, 강동구립청소년교향악단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고, 폐막공연으로 우리동네꿈나무예술학교오케스트라와 강동구립청소년교향악단이 합동공연을 선보이며 아름다운 클래식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전 세계적으로 비만이 증가하는 추세로 비만은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신경써야 하는 중요한 문제다. 지방차원에서 지역주민의 대사증후군 및 만성질환(고혈압, 당뇨병, 이상지혈증, 비만 등) 조기발견과 예방관리로 질병으로 인한 경제적인 손실을 줄이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강동구가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전국 유일’ 모든 동에서 비만·혈압·혈당 관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강동구, 모든 동에 전담 간호사가 상주하는 지역 기반 건강관리센터 운영 모든 동에서 전담간호사가 근무시간 동안 상주하는 센터가 운영되는 사례는 강동구가 유일하다. 이는 강동구에 보건소(성내동)와 보건지소(강일동, 천호동) ‘건강관리센터’ 외에도 16개 동에 ‘건강100세 상담센터’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구는 2008년 천호1동을 시작으로 16개 동에 주민센터 속 작은 보건소인 ‘건강100세 상담센터’를 설치 운영하여 지역주민들의 대사증후군 및 심뇌혈관질환 등 만성질환의 조기발견과 예방관리에 앞장서고 있다. 그 노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강동구는 한학과 전통문화를 배울 수 있는 ‘2023 구암서원 서당’ 가을학기 수강생을 8월 28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암서원 서당’은 옛 구암서원에 대한 역사와 전통을 재조명하고, 전통문화 체험과 예절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정서와 올바른 인성을 길러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2년부터 매년 봄·여름·가을 3학기로 나눠 운영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75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제28기 가을학기는 9월 9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 암사2동 주민센터(상암로3길 28)에서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한다. 성황리에 끝마친 봄학기와 여름특강의 인기에 힘입어, 이번에는 사자소학(한학), 전통예절 및 문화 체험 등 더욱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수업과 각종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자와 전통예절을 배울 수 있도록 돕는다. 강동구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신청은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강동구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모집인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강동구는 친선도시인 ▲경기 이천시 ▲충북 음성군 ▲강원 홍천군과 함께 강동구 및 친선도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친선도시 문화체험단’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강동구와 친선도시간 체결한 청소년 교류 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된 친선도시 문화체험단은 폭넓은 안목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역사·문화 탐방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강동구의 국내 친선도시 교류사업 중 하나이다. 큰 인기를 끌었던 겨울방학 친선도시 문화체험단과 마찬가지로 여름 친선도시 문화체험단 신청도 인기리에 마감됐다. 이번 여름 프로그램은 무더운 날씨에 맞춰 실내 프로그램 위주로 편성하는 등 아이들이 더욱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운영했다.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6일까지 강동구 아동‧청소년들은 ▲음성군에서는 공예품 만들기, 농사 체험 및 반기문 평화기념관 방문 등 ▲홍천군에서는 동키마을 방문, 당나귀 타기 및 먹이주기 체험, 물놀이 체험 등을 진행했다. 강동구를 방문한 친선도시 아동·청소년들은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마을인 ‘서울암사동유적’과 강동아트센터 등을 방문해 각 지역만의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강동구는 지난 24일 동아일보가 주최한 ‘2023 국민공감 캠페인’에서 ‘지역혁신경영’ 부문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6회째를 맞은 ‘국민공감 캠페인’은 공감과 소통을 통해 지역의 가치를 높인 지자체를 선정함은 물론 지역 내 혁신경영을 추구하는 기업을 선정 및 홍보하기 위해 개최하고 있다. 강동구는 끊임없는 소통과 혁신을 바탕으로 ‘동부 수도권 경제‧교통의 중심’으로 도약하며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최근 고덕비즈밸리 기업 입주가 본격화 되면서 자족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고덕비즈밸리에는 2024년이면 이케아 쇼핑몰을 포함해 대부분 기업이 입주할 예정이며, 총 3만 8000명의 고용 창출이 기대된다. 강동일반산업단지는 내년 분양을 시작해 2025년부터 순차적으로 준공 예정으로, 6700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강동구는 대규모 재건축, 재개발과 업무단지 조성 등으로 현재 46만 명인 인구가 2025년 이후 55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급증하는 교통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특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강동구는 부당한 세금 납부로 인한 고충민원을 해결하고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납세자보호관 제도’는 납세자가 위법하거나 부당한 처분으로 권리 및 이익이 침해되거나 침해될 우려가 있는 경우, 납세자의 입장에서 민원 해결을 도와주는 제도로 ▲지방세 고충민원 처리 ▲세무상담 ▲세무조사 및 체납 처분에 따른 권리보호 ▲기타 위법·부당한 처분에 대한 시정요구 등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단, 지방세 관계법이나 여타 법률 등에 따른 불복절차가 진행 중이거나 결정이 확정된 사항, 탈세정보, 과세전적부심사 청구기간이 지나지 않은 사항과 소송이 진행 중인 사항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납세자보호관 상담을 원할 경우, 강동구청 감사담당관 사무실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주말·공휴일을 제외하고 상시 운영 중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방문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임동철 감사담당관은 “지방세 납세자 보호관 제도 운영을 통해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고충을 해결할 수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지난 22일, 성내2동을 찾아 최근 조성을 완료한 ‘강동형 안심귀갓길’의 안전시설물들을 점검하며 주민 귀갓길 안전을 살폈다. 최근 충격적인 사건들이 연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며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구는 ‘강동형 안심귀갓길’을 통해 범죄 예방 효과는 물론 안전에 대한 주민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적극 홍보에 나섰다. 이 안심귀갓길은 구가 자체 개발한 ‘강동형 안심귀갓길 디자인 매뉴얼’을 적용·설치한 안전시설물들을 천호대로 168길 일대(강동역3번출구~안말어린이공원)에 조성한 것으로 ▲여성안심귀갓길 종합안내판 ▲신고위치 및 유도 노면사인 ▲신고위치 표시사인 ▲비상벨 ▲사설 CCTV표시사인 ▲빌라 출입문 및 주차장 내 미러시트 및 반사시트 부착 등 보다 안전한 귀가 환경을 만들기 위해 곳곳에 세심하게 배려한 시설과 디자인이 돋보인다. 이 구청장은 “강동형 안심귀갓길을 통해 범죄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범죄예방을 위한 환경개선 사업을 적극 추진해 주민들이 좀 더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강동구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8일 구청 앞 열린뜰에서 ‘2050 탄소중립 에너지 캠페인 및 수재민 돕기 바자회’ 행사를 개최했다. 새마을부녀회는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주민들에게 알리고자 작년에 이어 올해도 2050 탄소중립 에너지 캠페인 행사를 개최했으며, 특히 올해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돕기 위한 바자회를 함께 진행함으로써 더욱 의미 있는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원 50여 명이 참여하여 찌는 듯한 폭염 속에서도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홍보활동을 펼쳤으며, 천호1동 어린이집 원생 20여명도 함께 참여하여 탄소중립 실천 다짐 부채 만들기 등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매너 손수건, 가래떡, 약과, 수세미 등 다양한 먹거리와 물품을 함께 파는 바자회 장터를 열어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날 행사로 지구를 살리는데 일조하고 성금도 마련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었으며, 모금된 성금 100만 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수해 피해지역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윤의 새마을부녀회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항상 애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강동구는 학생들의 창의 융합적 성장을 돕기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27일까지 미래인재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 대상은 관내 초·중·고등학생 총 260명으로, 강동구 미래교육혁신센터(구천면로 395)에서 교육이 진행되며, ▲그래비트랙스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강동 TED ▲핑퐁 로봇코딩 ▲어린이 금융탐험대 ▲고3 면접 대비 특강 등 13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그래비트랙스‘는 수학·과학의 원리, 논리적 설계를 함께 배워볼 수 있는 교구를 활용한 체험 중심의 창의 융합 교육으로 지난 여름방학 프로그램 모집 시 1초 만에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어렵기만 한 이론 위주의 교육이 아닌 교구를 활용하는 체험 중심의 교육으로 수학·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자신감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수능이 끝난 직후 면접고사를 앞둔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고3 면접대비 특강&피드백‘에는 스피치 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면접을 대비한 말하기 스킬을 배워볼 수 있다. 모의 면접과 개별 피드백 과정을 통해 호감을 높이는 면접 매너 및 임팩트 있는 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