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신안군복지재단은 지난 2일 황해교류박물관 연회장에서 ‘제3회 신안군 복지 아카데미’를 실시했다. 올해로 3회차를 맞는 신안군 복지 아카데미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성 향상을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시설종사자 120여 명을 대상으로 ‘노인 주거 및 의료 복지시설 현황과 분석’이라는 주제로 초고령화 사회를 맞고 있는 신안군이 나아가야 할 노인복지 서비스의 방향과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준비하는 우리들의 자세에 대해 교육했다. 재단 강정희 이사장은 “오늘의 복지 아카데미는 종사자들의 욕구를 반영하여 기획되었으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원활한 업무 진행을 위해 다양한 교육이 진행되도록 돕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대문구는 공동주택 입주민들이 소통과 화합으로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이루어 갈 수 있도록 ‘2025년도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공모한다고 3일 밝혔다. 관내 의무관리 및 30세대 이상 비의무관리 공동주택의 공동체 활성화 단체가 응모할 수 있다. 지원 대상 사업은 ▲공동주택 단지 주민 축제 ▲입주민 대상 취미·교양 강의 ▲친환경 실천 프로그램 등으로 총 3천만 원 예산 범위 내에서 단지별로 최대 250만 원을 지원한다. 희망 주민은 서대문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사업제안서 등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달 18일까지 구청 본관 4층 주택과를 방문하거나 S-APT시스템을 통해 내면 된다. 구는 ‘서대문구 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가 선정한 지원 대상을 다음 달 중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올해는 특히 선정된 공동주택 단지들이 상호 교류하며 더욱 원활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주기적인 소통간담회를 운영한다. 또한 보조금 프로그램 이용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이웃 간 소통 증진과 서로를 배려하는 공동체 문화 확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대문구는 풍수해로 인한 간판 추락이나 감전 등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5년도 주인 없는 간판 및 노후·위험 간판 무상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대상은 사업장 폐업 및 이전으로 주인 없이 장기간 방치된 간판과 낡고 오래돼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간판 등이다. 철거를 희망하는 건물 소유주나 지역 주민은 다음 달 23일까지 서대문구청 도시경관과로 신청서를 내면 된다. 구는 신청 접수 외에도 자체 조사를 병행해 강풍에 취약한 노후 돌출간판과 대형 간판들을 집중 정비할 예정이다. 서대문구는 지난해에도 태풍과 호우에 대비해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관내 간판 102개를 사전 정비한 바 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노후 및 위험 간판 정비 등을 통해 시민 안전 증진과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에 꾸준히 힘쓰겠다”고 말했다. 간판 무상 철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청 도시경관과(02-330-1973)로 문의하거나 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시는 산불피해 지역에 대한 신속하고 실질적인 구호와 추가 지원을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해 서울시의회에 지역교류협력기금 50억원 증액 편성(안)을 긴급 제출했다고 밝혔다. 3일 오후 열리는 제329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의결되면 즉시 40억원을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기탁하여 영남지역에 긴급 지원하고 나머지 10억원은 향후 풍수해 등 재해·재난 대비 예비재원으로 확보한다. 앞서 서울시는 산불 발생 직후인 지난달 24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를 통해 5억 원의 구호기금을 긴급 지원했다. 아울러 경북‧경남‧울산 등 산불피해 전역에 소방헬기 및 소방인력 총 734명, 소방차량 256대를 현장에 투입하는 등 피해 수습에 적극 동참한 바 있다. 이외에도 공공‧민간과 협력해 쉘터(텐트) 549동, 침구류 13,566개, 의류 30,500개 등 구호물품, 밥차 12대, 진화물품 31만 8,875점 등 종합적인 지원활동을 펼쳤다. 이번 추가 구호금은 지난달 28일 오세훈 시장이 안동체육관에 마련된 임시대피소를 직접 찾아 “이번 산불 피해가 광범위하고 심각한 만큼 서울시의 모든 자원을 활용해 피해지역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진도군은 최근, 공무원들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 운전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운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직무 수행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전남교통연수원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한 교육은 교통사고 예방, 안전 운전 기법, 응급처치, 사고 발생 시 대응 요령 교육 등 종합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공무원들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상황별 대응 방안을 배우고, 최신 교통법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 진도군 세무회계과 관계자는 “운전직 공무원들이 안전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교육을 통해 공무원들의 안전 의식을 높여 군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진도군은 이번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직렬의 공무원들에 대한 안전교육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진도군은 제45회 진도신비의바닷길 축제를 맞아 ‘건강한 오늘, 더 건강한 내일! 함께하는 건강생활실천!’이라는 구호를 설정하고, 축제 기간 4일간 지역 주민과 관광객 약 1,000명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홍보관을 운영했다. 건강증진 홍보관은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해 매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건강에 관한 돌림판 퀴즈 행사, 흡연자를 대상으로 일산화탄소·폐활량 측정,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혈압·스트레스 지수 측정 등 다양한 체험이 큰 호응을 얻었고, 금연·절주, 신체활동, 구강·영양 관리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맞춤형 치매·정신 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바닷길 축제 현장에서 관광객과 지역 주민, 지역 내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여해 합동으로 운동(캠페인)을 추진하여 건강생활 실천의 의지를 높이는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진도군 노인건강과 관계자는 “제45회 진도 신비의바닷길 축제를 찾은 많은 분이 건강증진 홍보관을 방문해 건강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얻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일상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진도군은 4월 3일, 전라남도에서 개최하는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시장·군수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경기가 배정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대축전에 대한 전국민적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전남 20개 지자체의 57개 경기장에서 펼쳐지며, 진도군에서는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공설운동장에서 약 1,000명의 17개 시·도 선수단과 임원이 참가하는 게이트볼 경기가 치러질 예정이다. 진도군은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부서별 준비 상황 보고회를 개최하며, 손님맞이를 위한 핵심 요소인 숙박·식품 분야에 대해 다양한 점검을 진행하고 친절·위생교육을 했다. 또한 선수단과 방문객의 불편 사항에 대해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대회 기간에 종합안내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며, 국악 공연(북놀이, 강강술래), 시·서·화 체험, 진도개 특별공연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청정 진도에서 생산된 고품질의 농·수·특산품을 홍보할 예정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진도군은 최근, 공무원들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 운전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운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직무 수행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전남교통연수원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한 교육은 교통사고 예방, 안전 운전 기법, 응급처치, 사고 발생 시 대응 요령 교육 등 종합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공무원들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상황별 대응 방안을 배우고, 최신 교통법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 진도군 세무회계과 관계자는 “운전직 공무원들이 안전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교육을 통해 공무원들의 안전 의식을 높여 군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진도군은 이번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직렬의 공무원들에 대한 안전교육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진도군은 제45회 진도신비의바닷길 축제를 맞아 ‘건강한 오늘, 더 건강한 내일! 함께하는 건강생활실천!’이라는 구호를 설정하고, 축제 기간 4일간 지역 주민과 관광객 약 1,000명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홍보관을 운영했다. 건강증진 홍보관은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해 매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건강에 관한 돌림판 퀴즈 행사, 흡연자를 대상으로 일산화탄소·폐활량 측정,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혈압·스트레스 지수 측정 등 다양한 체험이 큰 호응을 얻었고, 금연·절주, 신체활동, 구강·영양 관리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맞춤형 치매·정신 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바닷길 축제 현장에서 관광객과 지역 주민, 지역 내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여해 합동으로 운동(캠페인)을 추진하여 건강생활 실천의 의지를 높이는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진도군 노인건강과 관계자는 “제45회 진도 신비의바닷길 축제를 찾은 많은 분이 건강증진 홍보관을 방문해 건강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얻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일상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진도군은 4월 3일, 전라남도에서 개최하는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시장·군수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경기가 배정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대축전에 대한 전국민적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전남 20개 지자체의 57개 경기장에서 펼쳐지며, 진도군에서는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공설운동장에서 약 1,000명의 17개 시·도 선수단과 임원이 참가하는 게이트볼 경기가 치러질 예정이다. 진도군은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부서별 준비 상황 보고회를 개최하며, 손님맞이를 위한 핵심 요소인 숙박·식품 분야에 대해 다양한 점검을 진행하고 친절·위생교육을 했다. 또한 선수단과 방문객의 불편 사항에 대해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대회 기간에 종합안내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며, 국악 공연(북놀이, 강강술래), 시·서·화 체험, 진도개 특별공연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청정 진도에서 생산된 고품질의 농·수·특산품을 홍보할 예정이다.
서울복지타임즈 김두화 기자 | 서울시가 인플루엔자 환자 급증에 따라 전 시민 대상 ‘마스크 자율착용 캠페인’을 펼치는 적극적인 예방조치에 나섰다. 이와함께 고위험군을 보호하기 위해 백신접종 대상을 확대 지원한다. 서울시는 지난주(12월 4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가 급증하면서 ‘2016년 이래 최고 수준으로 발생해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고, 시민 스스로 감염병 예방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설 연휴 전 약 2주간(1.13.~1.27.) ‘서울시 마스크 자율착용 실천 캠페인’을 집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결과, 최근 4주간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발생이 지속 증가하여 52주차(12.22.~12.28.)에 외래환자 1천명 당 73.9명으로 51주차(12.15.~12.21.) 대비 136% 증가했다. 13∼18세(151.3명)에서 가장 발생률이 높았고, 7∼12세(137.3명), 19∼49세(93.6명) 순으로 높다. 서울시는 시민의 마스크 자율 착용을 확산하는 캠페인을 개최하고, 특히 시민 인식개선을 위한 감염병 정보(감염병 예방 필요성, 예방요령 등)를 다양한 홍보매체(대중교통 영상, 문구 안내멘트
서울복지타임즈 김두화 기자 | 서울시가 야간‧휴일에 갑자기 몸이 아프거나 다쳐서 긴급한 진료가 필요하나 경증 질환이라는 이유로 응급실 진료를 받기 힘들었던 환자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긴급치료센터와 질환별 전문병원이 운영을 시작한다. 경증환자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응급실 혼잡은 줄여 서울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철저하게 지키겠다는 의지다. 최근 중증도가 낮은 응급환자가 야간·휴일에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긴 대기시간, 본인부담률 인상 등으로 어려움이 컸다. 이와 함께 정부가 중증 응급환자를 위해 경증환자의 응급실 이용 자제를 권고해 왔다.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의료기관, 119구급대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야간‧휴일 경증환자가 응급진료를 받을 수 있는 ‘서울형 긴급치료센터(UCC, Urgent Care Clinic)’ 2곳과 ‘서울형 질환별 전담병원’ 4곳의 운영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먼저 ‘서울형 긴급치료센터’ 2곳을 의사 상주하에 매일 아침 9시부터 24시까지 운영한다. 올해 ‘더 건강한365의원’(양천), ‘서울석병원’(송파) 2곳 시작으로 매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센터는 치료에 필요
서울복지타임즈 김두화 기자 | 서울 서초구가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찾아가는 대사증후군 건강상담실’ 운영에 앞장서고 있다. 대사증후군 관리사업은 복부 비만, 고혈압 및 고혈당, 이상지질혈증 등 위험 요인이 동시에 3가지 이상 나타나는 고위험 대상자를 대상으로 건강, 영양, 운동 상담을 통해 심뇌혈관 질환 예방을 기대하는 통합 건강관리사업이다. 대사증후군은 심뇌혈관 질환, 당뇨병 등 각종 질병 및 합병증을 초래할 위험이 있다. 이에 구는 대사증후군으로부터 구민 건강을 보호하고자 2010년 대사증후군관리센터를 개관했고, 2012년에는 방배대사센터도 확대하는 등 체계적이고 예방적인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에 힘써왔다. 특히 대사증후군관리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대상자들의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대사증후군 건강상담실을 운영해 올해 1월~10월간 43개소 54회의 대사증후군 건강상담실을 운영한 바 있다. 출장 검진 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4종 검사, 복부둘레 측정, 체성분 검사를 통해 건강위험요인을 확인하고 결과에 따라 질환·영양·운동 영역별 1:1 맞춤형 상담·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첫 검진으로부터 6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진도군은 최근, 공무원들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 운전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운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직무 수행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전남교통연수원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한 교육은 교통사고 예방, 안전 운전 기법, 응급처치, 사고 발생 시 대응 요령 교육 등 종합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공무원들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상황별 대응 방안을 배우고, 최신 교통법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 진도군 세무회계과 관계자는 “운전직 공무원들이 안전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교육을 통해 공무원들의 안전 의식을 높여 군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진도군은 이번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직렬의 공무원들에 대한 안전교육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진도군은 제45회 진도신비의바닷길 축제를 맞아 ‘건강한 오늘, 더 건강한 내일! 함께하는 건강생활실천!’이라는 구호를 설정하고, 축제 기간 4일간 지역 주민과 관광객 약 1,000명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홍보관을 운영했다. 건강증진 홍보관은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해 매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건강에 관한 돌림판 퀴즈 행사, 흡연자를 대상으로 일산화탄소·폐활량 측정,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혈압·스트레스 지수 측정 등 다양한 체험이 큰 호응을 얻었고, 금연·절주, 신체활동, 구강·영양 관리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맞춤형 치매·정신 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바닷길 축제 현장에서 관광객과 지역 주민, 지역 내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여해 합동으로 운동(캠페인)을 추진하여 건강생활 실천의 의지를 높이는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진도군 노인건강과 관계자는 “제45회 진도 신비의바닷길 축제를 찾은 많은 분이 건강증진 홍보관을 방문해 건강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얻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일상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진도군은 4월 3일, 전라남도에서 개최하는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시장·군수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경기가 배정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대축전에 대한 전국민적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전남 20개 지자체의 57개 경기장에서 펼쳐지며, 진도군에서는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공설운동장에서 약 1,000명의 17개 시·도 선수단과 임원이 참가하는 게이트볼 경기가 치러질 예정이다. 진도군은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부서별 준비 상황 보고회를 개최하며, 손님맞이를 위한 핵심 요소인 숙박·식품 분야에 대해 다양한 점검을 진행하고 친절·위생교육을 했다. 또한 선수단과 방문객의 불편 사항에 대해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대회 기간에 종합안내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며, 국악 공연(북놀이, 강강술래), 시·서·화 체험, 진도개 특별공연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청정 진도에서 생산된 고품질의 농·수·특산품을 홍보할 예정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서울 중구가 올해부터 출산양육지원금을 최대 1천만원까지 확대 지원한다. 구는 출산양육지원금를 기존 첫째 20만원, 둘째 100만원, 셋째 200만원, 넷째 300만원, 다섯째 이상 500만원에서 각각 100만원, 200만원, 300만원, 500만원, 1000만원으로 증액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첫째 자녀의 경우 지원금 규모가 5배 커진 셈이다. 지원금 규모를 1천만원까지 상향시킨 것 또한 서울 자치구 중 중구가 유일하다. 확대 지원대상은 23년 1월 1일 이후 자녀를 출산한 중구민이다. 출생일 기준 12개월 이상 중구에 주민등록을 하고 실제 거주해야 한다. 지원금은 전액 일시금으로 지급한다. 신청방법은 출생신고일로부터 6개월 이내 거주지 동주민센터로 방문하거나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중구청 가족정책과 출산가족팀으로 문의 가능하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출산양육지원금은 출산가정의 실질적인 양육비 부담을 줄이면서, 동시에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는 순간부터 중구가 함께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의미"라며 "지원금은 물론이고 전반적인 보육시스템, 주거환경, 일자리까지 보다 큰 틀에서 저출산 현상을 바라
서울복지타임즈 김두화 기자 | 봉화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6일 봉화로타리클럽을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사업은 치매극복을 위해 우리 사회의 다양한 주체를 동참시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인 사회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에 따라 봉화로타리클럽 회원 전체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극복 캠페인 및 봉사활동 등에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활동하게 된다. 치매파트너는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로서 일상에서 만나는 치매환자에게 먼저 다가가서 배려하기, 주변에 치매환자와 가족이 있다면 꾸준히 연락하고 안부 묻기, 교육에서 배운 정보를 주변에 알리는 활동을 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치매극복 선도단체 및 치매파트너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일상생활에서도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봉화군]
서울복지타임즈 김두화 기자 | 충남교육청은 최근 충남지역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학생들에게 ▲교육복지 안전망 긴급복지지원금과 성금 전달 ▲재난 트라우마 해소 맞춤형 심리상담 제공 ▲학습 결손 회복 지원 등을 통해 건강한 일상 복귀를 돕는다. 먼저 홍성, 보령, 부여지역 산불로 집이 전소된 가정의 학생 3명에게는 교육복지안전망 긴급복지지원금 등을 통해 학업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총 800만 원을 우선 전달하기로 했다. 또한 현재 도교육청, 교육지원청, 각급 학교 등을 대상으로 성금 모금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모금액은 피해 학생의 교육력 회복에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산불 피해가 발생한 모든 지역 학생들에게는 교육지원청 Wee센터를 중심으로 맞춤형 심리상담을 제공한다. 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상담을 원하는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에 대한 위기 선별검사를 실시하며, 검사 결과에 따라 트라우마 전문기관과 연계한 심리상담‧교육을 지원할 방침이다. 또 원활한 학생, 학부모 심리상담을 위해 학교 내 업무 담당 교원에 대한 위기 대응 심리상담 지원 교육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학생들의 학습 결손 회복 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중구는 보건소 내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안심센터 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3일 서문교회 실버대학을 방문해‘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사업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중구 치매안심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달부터는 치매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만 75세 이상 독거노인 및 만 75세 진입자를 대상으로 해당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검진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 검진 결과에 따라 치매 예방 정보 제공, 정밀검진 예약, 인지 재활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이 치매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사업을 통해 치매를 예방하고 조기에 발견하여 주민들이 체계적인 치료와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서구는 정한방병원(대표원장 정주영·김서연)과 재가 의료급여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달 1일 밝혔다. 재가 의료급여 사업은 장기 입원 필요성이 낮음에도 31일 이상 입원한 의료급여수급자에게 퇴원 후 지역사회 복귀와 정착을 위해 의료·돌봄·식사·이동 등의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구는 2021년 7월부터 재가 의료급여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작년 6월에 3개 의료기관(선사인혜·성심·둔산요양병원)과 관련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정한방병원과의 추가 협약을 통해 퇴원자의 다양한 욕구 충족은 물론 케어플랜 수립, 모니터링, 집중교육 및 상담, 방문 의료지원 등 건강한 자립 생활을 위한 의료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퇴원한 의료급여 수급자가 건강하고, 마음 편하게 지낼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하여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보다 많은 수급자가 지원받을 수 있도록 대상자 발굴과 관리에도 힘쓰며, 아울러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충청북도가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의료비후불제’가 도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인 의료복지 모델로 자리 잡으며, 사업 시행 2년 3개월 만에 수혜자 1,500명을 돌파했다. 지난 2023년 1월 9일 시행 이후 500명을 돌파하는 데 1년이 걸렸으나 그 후 10개월 만에 1,000명을 넘어섰고, 이번에 1,500명 달성까지는 단 5개월이 소요됐다. 이는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며 제도의 효과성을 증명한 사례로 평가된다. 충청북도는 의료비후불제 수혜자 1,500명 돌파를 기념해, 수혜자가 치료 중인 한국병원에서 김용순 씨에게 축하 답례품을 전달하고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함께 기념 촬영을 실시하는 행사를 가졌다. 1,500번째 수혜자인 김용순 씨는 “치아 상태가 좋지 않아 음식을 제대로 씹기 어려웠지만 임플란트 시술 비용이 부담스러워 망설이고 있었다.”면서, “치료비 부담 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준 의료비 후불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충북도는 4월 1일부터 의료비후불제 지원 범위를 더욱 넓혀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