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중구가 19일 관내 초등학교 4곳에서 어린이 보행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최근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안타까운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운전자에게 경각심을 일깨우고, 어린이들이 보행시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유동 인구와 학생 수가 많아 등교 시간이 붐비는 청구초, 광희초, 장충초, 신당초 인근에서 등교 시간대(08:00~09:00) 중구청 직원, 경찰, 학교장, 교직원, 학부모, 주민, 모범운전자회 등 150여 명이 이날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날 김길성 중구청장, 지상욱 국민의힘 중구·성동구을 당협위원장, 최은정 중부경찰서장은 청구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등굣길 위험 요소가 있는지 살폈다. 어린이들에게 친근감을 주는 포돌이·포순이 캐릭터 입간판, 동물 인형 탈도 등장해 관심을 유도했다. 교통안전 수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어린이용, 운전자용 2가지 형태로 부채로 제작해 배부했다.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이란,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정문에서 300미터 이내의 통학로를 말한다. 자동차는 이 구역 안에서 주차나 정차를 할 수 없고, 시속 30킬로미터 이하로 달려야 한다. 김길성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강서구는 오는 23일 화곡1동 주민센터 다목적실에서 ‘생활안심 디자인마을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및 안전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생활안심 디자인마을 조성사업‘은 주민이 일상에서 불안감을 많이 느끼는 장소에 범죄예방 환경디자인(CPTED)을 적용한 시설물을 설치해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사업지인 화곡1동은 저층주택이 밀집되어 있고, 보행환경 개선이 필요해 지난 3월 서울시 공모를 통해 ’서울시 범죄예방 인프라 구축사업‘에 선정된 지역이기도 하다. 구는 인구, 지리, 범죄 발생 및 보안시설 현황 등 대상지에 대한 기초조사와 분석을 실시하고 사업 실행을 위한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기본설계안과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설명회를 통해 필름형 안내판, 안심 반사경, 안심 안내지도, LED 벽화 등 화곡1동 지역에 설치하게 될 각종 시설물의 종류와 설치 위치를 설명하고 범죄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강서경찰서와 함께 범죄예방과 생활에 필요한 안전정보를 공유하는 안전교육도 진행한다.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중구가 7월부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찾아가 어르신 목욕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거동이 불편해 씻지 못하면 위생에 문제가 생겨 건강이 악화될 수 있다. 어르신이 혼자 목욕하다가 미끄러져 골절상을 입기라도 하면 회복이 더뎌 무척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야 한다. 기존 방문 목욕 지원 제도가 있지만, 그 대상은 장기요양 또는 장애인활동 등급 판정자에 한한다. 중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서비스 혜택에서 소외된 65세 이상 어르신 30명을 지원을 한다고 밝혔다. 법정 저소득 계층이 1순위 지원 대상이며, 질병‧수술 등으로 거동이 불편해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경우, 장기요양등급 판정 대기 중이거나 탈락한 어르신도 대상이 된다. 목욕 지원을 희망하는 어르신들은 6월20일부터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이후 동주민센터 복지 담당 직원과 방문간호사가 신청자의 집을 방문하여 대상자의 건강과 주거지 환경을 살펴보고 중복 수급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를 거친다. 구가 최종 심사를 통해 대상자를 결정‧통보하면 대상자는 매월 4회씩, 6개월간 목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요양보호사 2인이 한 조를 이뤄 대상 가정을 방문하고 가정 내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중구가 지난 9일 충무로 골목형 상점가에서 열린 ‘인쇄문화거리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오후 2시부터 시작된 축제가 밤 9시까지 이어졌고 상인과 주민 등 800여 명이 참여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충무로 상인회의 주도하에 준비된 이번 축제는 골목형 상권의 특색을 강조하고자 인쇄 골목에서 ‘차 없는 거리’로 진행됐다. 축제를 찾아온 주민들은 골목 구석구석을 맘껏 걸으며 플리마켓과 푸드존 등 다양하게 마련된 볼거리와 먹거리를 즐겼다. 배우 이정성이 진행을 맡아 쌈바, 난타 장구, 밸리댄스, 마술쇼 등의 공연도 펼쳐졌다. 연예인 전원주, 이영범, 김상배, 도시와 아이들이 무대에 올라 축제 분위기가 한껏 고조됐다. 특히 ‘주민 노래자랑’에서는 모두가 골목 한복판을 누비며 춤추고 노래하는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했다. 축제에 참여한 상인들은 “오늘 너무 좋다. 골목 상인들에게 즐거움을 주셔서 고맙다”라며 “(이런 축제가 열리면) 인쇄하는 사람도 좋고 상인들도 좋고, 앞으로 더 크게 발전할 수 있도록 해주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길성 구청장은 “처음 열리는 행사인데도 모두가 하나 되어 적극적으로 임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중구는 올해 정기분 도로점용료를 25% 감면하여 부과 징수한다. 장기간 이어진 코로나19의 여파와 경기침체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국토교통부의 협조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 도로점용은 도로 안전 및 통행 등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도로관리청의 허가를 받아 도로 일부를 이용하는 것을 말하며, 도로점용료는 도로를 이용하는 대가로 부과되는 사용료를 말한다. 보도 등에 설치된 차량 진·출입 시설이나 사설 안내표지판을 비롯하여 가로판매대, 구두수선대, 노점, 전통시장의 상품진열대 등이 부과 대상이다. 중구는 지난 3년간 모든 민간사업자와 개인에게 도로점용료를 25% 감면했으며 올해도 부과대상 995명에게 총23억7백만원의 감면을 이어간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이번 조치가 경기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이 힘든 시기를 헤쳐 나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강서구는 지역 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오는 8월 중순까지 안전점검과 급식·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을 맞이해 어린이집 식중독 등의 예방을 통한 영유아의 안전 확보를 위해 추진됐다. 구는 지역 내 어린이집 165곳을 대상으로 안전 및 급식·위생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나머지 어린이집은 점검표에 따라 자체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개인위생, 조리, 급식 관련 청결 관리현황 ▲시설물, 미세먼지, 통학 차량 안전관리 ▲코로나19 대비 방역관리 현황 등이다. 구는 지역 내 모든 어린이집에 지도점검 계획을 사전에 알려, 자체 점검을 유도한다. 규정 미숙지 등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해 향후 자발적인 환경 개선을 유도한다. 영유아보육법 등 규정을 위반한 경우에는 시정명령 등 행정처분을 내린다. 이와 함께 구는 현장 대응 매뉴얼 전파, 식중독 예방수칙, 올바른 손 씻기 생활화 등을 안내해 안전한 위생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식중독이 발생하기 쉬운 여름철에 꼼꼼한 현장점검으로 올바른 급식시설 환경을 조성하고 어린이집 시설 종사자들의 안전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중구는 노인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14일 충무아트센터 컨벤션 홀에서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노인학대 예방의 날(매년 6월 15일)은 노인 인권을 보호하고 노인 학대를 예방하기 위해 노인복지법에 따라 2017년부터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어르신 인권지킴이 위촉식, 노인학대 예방 실천 선언, 기념사,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고 노인학대 예방 교육, 인권 보호 다짐 카드 추첨이 이어졌다. 노인학대 예방 퍼포먼스는 4개의 박을 당겨 박이 열리면 △인권보호에 앞장서는 중구, 함께하는 중구 △어르신이 보내는 작은 신호 손끝으로 보내는 소중한 관심 △노인학대 신고 참견이 아니라 도움입니다 △사랑을 전하면 희망이 됩니다 등의 문구가 펼쳐져 노인학대 예방의 날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학대받는 어르신이 없도록 중구가 주민과 함께 관심을 가지고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평지, 언덕, 계단 다양한 상황별 걷기 훈련법 몸에 익히며 함께 힐링해요.” 서울 강서구는 오는 29일 강서평생학습관과 증미산 둘레길에서 진행하는 ‘힐링 걷기 운동교실’의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맨몸으로 하는 ‘걷기’는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으로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체지방 감소 및 근력 강화에 효과적이다. 또 스트레스 해소와 우울증 완화 등 안정적인 정서감을 제공한다. 운동교실은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2시간 동안 걷기 전문 강사의 지도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된다. 강서평생학습관에서 올바른 걷기 자세와 효과를 설명하고 걷기 속도 조절법, 상황별 걷기법 등을 알려준다. 이어 증미산 둘레길을 직접 걸어보며 힐링의 시간을 갖는다. 신청자에 한해 체성분 검사도 받을 수 있다. 만 20세 이상 강서구 주민 또는 지역 내 사업체에서 근무하는 직장인이면 신청 가능하다. 참가자는 2시간 이상 신체활동이 가능해야 하며 행사 당일 운동복과 운동화를 착용하고 오면 된다. 희망자는 오는 23일까지 강서구보건소 운동처방실로 방문하거나 유선으로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걷기는 어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박대우 강서구청장 권한대행(왼쪽)이 14일 오후 4시 부구청장실에서 열린 ‘강서구 전세사기 피해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이창호 (사)더불어사는사람들 대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마포구은 14일 오전 9층 정책회의실에서 한국정리수납협회와 정리수납 전문가 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강수 구청장과 한국정리수납협회 정경자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협약서에 서명한 후 협력의지를 다지는 간담회 자리가 이어졌다. 박강수 구청장은 “ 최근 정리수납 분야에 대한 일자리 수요와 교육 열기가 대단하다”며 “한국정리수납협회가 마포구 정리수납전문가 양성 교육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협력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고 마포구도 전도유망한 정리수납 분야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 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한국정리수납협회는 2011년도에 설립돼 국내 최초로 정리수납전문가 민간자격을 등록하고 지난 2020년에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받는 등 일자리 산업 분야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사랑스러운 반려식물을 내 손으로 직접 키우며 새로운 삶의 낙이 생겼어요.” 서울 강서구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보급사업’을 추진,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한다. 이번 사업은 생활환경이 취약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들의 고독감과 우울감을 낮추고, 삶의 활력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사업은 ▲반려식물 보급 ▲원예프로그램 운영 ▲작품전시회 등이다. 먼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80명의 선호도를 고려해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반려식물을 전달한다. 보급 후 관리에 어려움이 없도록 원예 전문가가 치유프로그램을 통해 식물 상태를 진단하고 관리법을 지도한다. 원예프로그램은 나를 위한 긍정 메시지 팻말을 작성하고, 꽃잎과 대화를 나누는 등 반려식물을 이용한 정서적 치유 프로그램이다. 복지관 등에서 운영되며, 식물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심리적 안정감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구는 오는 11월 시, 수필 등 반려식물과 관련된 작품을 발표하는 ‘작품 전시회’를 개최해 어르신들에게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반려식물 보급이 어르신들의 우울함과 무기력함을 떨쳐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중구가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130명을 대상으로‘청와대 나들이’ 문화 활동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9일과 12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했고 오는 16일 마지막 3회차를 앞두고 있다. 중구치매안심센터는 ‘공익형 노인 일자리 사업’으로 노인이 노인을 방문하여 돌보는 ‘노노케어-어르신 건강 지킴이’ 사업을 운영 중이다. 어르신 건강지킴이가 치매에 취약한 독거노인, 치매 고위험군과 환자를 매주 3회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이 되어준다. 이번 행사는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일하는 자긍심 고취, 사회활동 격려 및 어르신들 간 친밀감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해설을 들으며 청와대를 관람했고 삼계탕을 먹으며 야외활동을 즐겼다. 어르신들의 요청을 반영한 코스를 준비하여 호응을 얻었다. 지난 9일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TV에서 나오던 역사의 한 공간을 직접 볼 수 있어 좋았고 장소마다 역사 해설도 들을 수 있어 더 좋았다”라며 “앞으로도 삶의 활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종윤 센터장은 “노노케어는 케어를 받는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마포구은 12일 오후 구청 대강당에서 지역자율방재단과 직원 총 400여 명을 대상으로 재난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급격한 환경변화와 다양한 형태의 재난 발생에 대비해 지역 안전 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방재문화진흥원의 사무총장 우성현 교수가 최근의 주요 재난 사례와 대응방법을 주제로 90분간 심도 있는 강의를 펼쳤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교육에 앞서 “지난해에도 코로나는 물론, 전국적으로 대형 산불, 태풍, 시설물 붕괴와 같은 많은 악재가 있었다” 며 “지역실정에 밝은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협조가 지역사회 안전에 지대한 역할을 한다는 사명감으로 교육에 임해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박대우 강서구청장 권한대행은 12일 오전 10시 개화산 호국공원에서 열린 ‘제31회 개화산전투전사자 충혼 위령제’에 참석해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을 추모했다. 박대우 권한대행은 “지금으로부터 73년 전 북한군에 맞서 싸우다가 개화산 일대에서 산화하신 1,100여 분의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빈다”며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 눈부신 경제 발전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열린 충혼 위령제에는 양승춘 개화산전투전사자 추모사업회장, 전사자 유족, 보훈단체장, 육군 제1사단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렸다. 이날 위령제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충혼 위령제 경과보고 ▲헌화 및 분양 ▲기념사 ▲추념사 ▲넋풀이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대우 권한대행은 추념사에서 “6.25전쟁 정전 70주년이 되는 해에 보훈단체 국가유공자, 유족분들과 함께 호국영령을 참배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구에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보훈 예우에 부족함이 없도록 유공자 명예를 높이는 보훈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마포구는 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마포구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 위촉식을 가졌다.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는 대형 유통기업과 지역 중소기업 간의 균형발전과 상생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협의체로 이날 행사에는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참석해 9명의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박강수 구청장은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협의회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신뢰를 바탕으로 한 대화로 유통업체 간 상생을 이끌어나가는 것” 이라며 “마포구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의 활발한 활동을 응원하고 마포구도 지역 유통산업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