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박희조 동구청장이 24일 행복한어르신복지관에서 1일 복지관장으로 위촉돼, 복지관 업무를 체험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박 청장은 복지관 내 1층에 마련된 카페를 찾아 주민들의 복지서비스를 위해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는 복지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으며, 주민들을 위한 커피를 만들며 일일 바리스타로서 활약했다. 이어, 노인일자리 참여자 직무교육에 참석해 무더위 속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챙겼으며, 점심시간에는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급식 배식에 참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지역 내 많은 주민들이 찾는 행복한어르신복지관에서 1일 복지관장으로 다양한 업무를 체험해 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복지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중구는 보육의 공공성 강화 및 서비스질 향상을 위하여 관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운영 및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체결한 4개소는 입주자대표회의의 의결을 받아 국공립 전환 심사를 통과한 용두동 미르마을아파트 관리동 새솔어린이집, 목동 올리브힐아파트 관리동올리브힐어린이집과 2025년 준공 예정인 중촌SK뷰, 하늘채스카이앤2차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이다. 또한 추가로 2025년 준공 예정인 해링턴플레이스휴리움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를 위한 협약도 예정되어 있으며, 협약 체결 이후 어린이집 운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중구는 2024년 하반기 개원 예정인 하늘채스카이앤1차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을 포함하여 올해 총 4개소를 확충했으며, 기존 어린이집에 대한 국공립 전환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공공보육 인프라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저출산 시대에 사회적 책임감을 갖고, 공공보육 강화와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으로 안심하고 아이를 기를 수 있는 중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중구는 지난 19일 중구 장애인체육회 설립준비위원회 1차 실무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중구는 관내 장애인단체, 체육관련 전문가, 체육단체, 언론사 등 각 분야 대표 8명을 설립준비위원으로 위촉했고 설립준비위원회는 향후 중구장애인체육회 공식 출범을 위해 장애인체육회 규약 등 각종 규정을 마련하고 임원 구성과 사업계획 수립 등 실무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날 위촉된 한 위원은 “장애인 체육의 체계적인 지원과 스포츠 참여기회 확대 등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장애인체육회 설립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스포츠를 통해 꿈과 희망을 키우는 데 장애가 걸림돌이 되지 않아야 한다. ”라며 “모든 사람이 누려야 할 건강과 체육활동의 기회에 소외되는 사람이 없도록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중구 장애인체육회는 설립 이후 장애인 생활체육교실 운영, 장애인 체육프로그램 제공, 장애인 체육대회 개최 및 출전 지원 등 장애인 체육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서구는 지난 18일 구청 갑천누리실에서 대전보건대학교와 글로컬 보건인재 양성 및 지역사회 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글로컬 보건인재 양성 관련 공동연구, 정보교환, 학술교류 및 상호협력 ▲지역사회의 보건·의료 발전 및 글로컬 보건인재양성을 위한 상호협력 ▲학생들의 현장실습교육 및 취업을 위한 상호협력 ▲평생교육프로그램 공동개발 및 운영 등 지역사회 보건·의료분야 핵심 인재 양성 및 취업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병기 총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자체와 대학 간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 보건의료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대학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철모 청장은 “서구는 을지대학교병원, 건양대학교병원 등 우수한 의료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만큼, 지역 대학과 연계한 맞춤형 인재 양성 및 취·창업을 지원하여 지역 보건·의료 발전의 구심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대전보건대학교는 대구보건대, 광주보건대와 연합하여 글로컬대학30 예비지정을 통과했으며, 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유성구는 15일부터 17일까지 (사)대한노인회유성구지회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800여 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 대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자리 사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폭염 대처 요령과 심정지 사고 예방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 등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구는 유성남부노인복지관 등 7개 노인일자리수행기관에서도 대면·비대면으로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2,200여 명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교육 등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무더운 여름철에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자리 활동을 하려면 안전교육은 필수”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중구는 17일 부사칠석놀이보존회관에서 중구 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건강한 복(福)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중구 관내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자 실시한 것으로,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한 중구 자원봉사협의회 회원 60여 명은 정성이 가득한 닭죽과 빵, 포도, 방울 토마토 등을 담아 홀로 사시는 어르신 400명에게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무더운 날씨에도 지역 어르신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중구 자원봉사센터와 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우리 중구에서도 여러분들의 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하며 언제나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홍성학 이사장은“7월 초복을 맞아 진행한 이번 봉사활동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보내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유성구는 지난 12일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위기가구 신고의무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관내 복지관 실무자 40여명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판별 요령 ▲발견된 위기가구 알리기 ▲지원 서비스 등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또한 위기가구로 인지하지 못한 사례들을 되짚어 보며, '위기가구 발굴 활동 매뉴얼'을 통해 구체적인 위기가구 징후를 확인하고, 가구 방문 시 유의사항 및 대화 방법, '복지위기 알림 서비스 앱'을 통해 신고하는 방법 등을 교육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위기가구 발굴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우리의 관심이 위기가구의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대덕구는 구와 동의 기초생활보장제도 관련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기초생활보장사업’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4년 기초생활보장사업안내 지침 주요 정책 확인 △긴급복지지원제도 및 부정수급 예방 △의사 무능력(미약)자 급여 점검관리 등에 대해 진행됬다. 특히, 주요 변경사항인 △생계 및 주거급여 지원기준 상향 △의료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다인·다자녀 가구 자동차 재산 기준 완화 △사회보장 전산관리번호 개편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는 시간을 가졌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대덕구는 실무자 역량강화를 통해 원활한 복지서비스 운영을 실천하고 있다”라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대덕구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서구는 지난 11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드림스타트 가정 양육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부모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부모 교육은 ‘나도 모르는 내 아이’라는 주제로 아동들이 가정 안에서 양육자와 함께 소통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특히, 대부분의 양육자가 근로활동으로 인해 교육 참여가 어려운 점을 고려해 퇴근 시간에 맞춰 교육을 진행했고, 자녀들을 동반한 양육자들의 교육 참여를 돕기 위해 자원봉사자들을 배치하여 돌봄서비스도 제공했다. 서철모 청장은 “많은 가정에서 부모-자녀 간 세대 차이와 바쁜 일상 속 대화 부재 등으로 자녀 양육에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라며 “부모들이 자녀 양육에 대한 고민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도록 흥미롭고 질 높은 교육을 다양하게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 드림스타트는 부모 교육 외에 부모 배움터, 가족문화 체험, 부모 자조 모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 밖에 아동을 위한 건강, 교육, 심리지원 서비스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대덕구 드림스타트는 열악한 학습환경에서 공부하는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나만의 공부방 꾸며주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구는 드림스타트 대상자 중 초등학교에 재학 중이며, 집에 책상이 없는 아동 3가정을 대상으로 책상과 의자를 지원했다. 책상을 지원받은 한 아동은 “다른 친구들처럼 나만의 책상을 갖게 돼 기쁘다”라며 “새 책상에서 책도 읽고 숙제도 열심히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지원해 주신 골프존문화재단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대덕구는 아이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 드림스타트는 저소득층 아동의 공평한 출발선 보장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직 · 공장 중구새마을협의회는 9일 중구청 로비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사랑의 선풍기 36대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36대의 선풍기는 각 동의 독거노인,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부호 회장은 “장마와 무더위에 지쳐 힘들게 지내는 이웃이 시원한 여름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새마을의 봉사 정신과 따뜻한 나눔을 통해 올 여름 중구의 이웃들이 무더위를 이겨내기를 바란다”며 직공장 새마을협의회의 기탁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유성구는 지난 8일 어린이집 5곳으로부터 저소득 청소년 가정을 위한 후원물품(운동화상품권 410만원 상당)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지정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물품은 ▲아이파크시티어린이집(박명숙 원장) ▲대광로제비앙어린이집(김태훈 원장) ▲가온어린이집(이경해 원장) ▲꿈누리어린이집(배채현 원장) ▲둔곡어린이집(장희주 원장) 원아와 부모, 이웃주민, 아파트 관리사무소가 함께 참여한 아나바다(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기) 운동을 통해 모금된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기탁식에 참석한 어린이집 원장들은 “원아들과 부모, 주민, 아파트관리사무소와 함께한 이번 후원은 아이들이 경제관념을 배우고 사회에 환원하는 기부의 가치를 알게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아이들과 주민들의 마음이 담긴 후원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잘 쓰이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따뜻한 마음이 담긴 후원을 실천해주신 어린이집과 원아, 부모님,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정성은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꿈을 이루는 데 보탬이 되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은 4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4년 아이돌보미 보수교육`에 참석하여 아이돌보미들을 격려했다. 이날 교육은 돌보미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영유아 인지/언어・사회/정서발달 지원, 장애아동 돌봄의 이해, 직업윤리, 소진 예방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장우 시장은 “양질의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현장에서 뛰고 계시는 아이돌보미의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중구는 2일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국가유공자를 모시고 함께 야구 경기를 관람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제선 중구청장은 상이군경회 중구지회 등 중구 보훈단체 소속 국가유공자 10분과 함께 특별히 마련된 이글스파크 스카이박스에서 한화이글스와 KT위즈와의 경기를 관전하며 담소를 나누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나라를 위해 고귀한 헌신을 하신 국가유공자분들을 모시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예우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날 열린 경기에 2회 초부터 3회 말까지 CMB대전방송의 프로야구 일일캐스터로 활약하며 새로운 민선 8기 구정 운영 계획을 밝히며 구민과의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동구는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구민에게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상담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Wee센터 등에서 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해 의뢰서를 발급받은 자 ▲정신의료기관 등에서 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해 소견서 등을 발급받은 자 ▲국가 건강검진 중 정신건강 검사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 증상이 확인된 자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 등이다. 단, 약물·알코올 중독, 중증정신질환 등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가 필요한 경우는 제외된다. 서비스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또는 실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소견서·의뢰서 등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120일간 총 8회의 심리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가 제공되고, 거주지와 상관없이 서비스 제공기관을 선택한 후 소득수준에 따른 본인부담금을 납부하고 이용할 수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