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 부산진구는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사)서면메디컬 스트리트 의료관광협의회주관으로 이틀간 서면1번가 일원에서‘제12회 서면메디컬스트리트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개막행사에는 10월 25일‘세레나데’와 ‘소리치레’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2023년 부산진구 외국인환자 유치 역대 최고 실적 달성을 기념하는 다양한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부산진구 해외교류기관인 박닌시를 비롯하여 한국관광공사 울란바토르지사, 세계한인회총연맹회, (사)SMS의료관광협의회 각 교류기관 등의 축하 영상을 상영하고, 부산진구 의료관광 발전을 위해 기여한 의료기관 2곳(고운세상 김양제 장봉석 피부과 의원, 이샘병원)에 감사패를 시상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각지에서 주요 내빈이 참석하여 행사의 격을 높였다. 해외인사는 주부산 러시아 총영사관 티무르끌라르제이쉴리 부총영사, 주부산 몽골 영사관 뱜브 빌렉사이한 부영사, 파나마영사관 까를로스 가르시아 부영사가 대표로 축제에 참석했으며, 국내에서는 부산진구 자매결연도시 남해군(군수 장충남) 및 단양군에서 축제를 참관하여 글로벌 축제로의 입지를 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 동구는 지난 18일 주위의 도움이 필요함에도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부산역 광장에서 개최한 제11회 동구 사회복지박람회에 부스를 마련하여 관람객들에게 돌봄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발견하면 희망복지지원단 및 행정복지센터로 제보해 줄 것을 홍보했다. 동구 희망복지지원단에서는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 경제, 일자리 등 생활 개선을 위한 욕구와 복지서비스를 파악해 공공 및 민간 자원을 연계할 계획이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우리 주변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을 주시길 바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하면 적극 제보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발굴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늘연극장과 야외광장에서 저출생 대응 캠페인 '아이가 행복입니다. 부산(온 부산이 당신처럼 애지중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이가 행복입니다. 부산’은 부산지역의 영유아, 부모, 단체 등 시민들이 함께하는 ‘함께육아 인식개선’ 및 저출생·육아 문제 소통을 위한 저출생 대응 캠페인이자 공감 프로젝트다. 특히, 부산지역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시, 시교육청, 조선일보사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교육부, 보건복지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등 여러 유관기관과 시민이 함께하는 행사로 개최된다. 이번 캠페인은 '온 부산이 당신처럼 애지중지', '아이 키우고 교육하기 좋은 도시 부산' 메시지를 담아 ▲개막식 ▲전문가·유명인(셀럽)·육아멘토 강연 ▲공연 ▲실·내외 체험 프로그램 ▲정책 공감존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개막식은 11월 1일 오후 1시 30분 하늘연극장에서 ‘국공립어린이집 영유아·교사 합창대회’ 우승팀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선언·환영사·축사, 공모전 시상식 순으로 개최된다. 박형준 시장을 비롯한 주요 기관 관계자들과 시민 3백여 명이 참석해 개막을 축하할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지난 21일, 23일, 25일 부산시사회복지종합센터에서 아동의 권리 증진 및 아동복지시설 종사자의 아동학대 예방 인식 제고를 위한 신고 의무자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동래구 관내에 있는 모든 아동복지시설(새들원, 우리집원, 아동일시보호소, 새롬아동센터,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26개소 200여명을 대상으로 종사자들이 빠짐없이 교육을 들을 수 있도록 3일간 총 3회로 나누어 진행됐다. 또한, 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의 아동학대 예방 전문 강사를 통해 아동학대 예방 관련 법령, 의심 사례 및 신고 방법 등 사례 중심의 교육으로 아동학대 예방에 대해 다시 한번 다짐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동래구의 미래인 아이들을 돌보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로서 관심과 역할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구에서도 우리 지역에 학대받는 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아동보호 체계를 강화하여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시는 아동의료 공공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하는 '부산 어린이병원 건립' 사업이 보건복지부의 사업평가를 거쳐 최종 국비사업으로 선정돼 건축비의 50퍼센트(%)인 225억 원을 국비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부산 어린이병원 건립’ 사업은 보건복지부의 ‘지역거점 공공병원 기능보강’ 사업으로 지난 6월 사업계획서 제출 이후 7월부터 9월까지 사업 타당성에 대한 평가를 받았다. 시는 이번 사업 선정이 저출생 고령화 시대에 소아·청소년의 의료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아동의료 기반 시설(인프라)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시는 지난 5월까지 추진한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24시간 응급대응과 배후진료체계를 활용할 수 있는 부산의료원(연제구 거제동) 부지에 '부산의료원 부설 어린이병원'을 건립하기로 했다. 2027년까지 총사업비는 486억 원, 건축비는 45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건축면적 1,600.55제곱미터(㎡) ▲연면적 8,340제곱미터(㎡)(지하 3층~지상 3층) ▲50병상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의료계획(안)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시 금정구는 지난 22일 사회복지업무 수행 직원과 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4년 사회복지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산시 사회복지사협회 금정구 지회와 공동 주최했으며, 사회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는 종사자들의 소진을 예방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교육은 허필우 부산광역시 홍보담당관이 ‘직장생활 중 자신만의 브랜드 찾기’를 주제로 일상 속 책 읽기, 통찰력과 행복을 가져다주는 독서법 등의 내용으로 강연하여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스스로 삶과 철학을 통찰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조수경 부산시 사회복지사협회 금정구지회장은 “이번 교육이 사회복지 업무 종사자들의 직무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전문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금정구 사회복지 현장에서 주민들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든 사회복지 직원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직원의 소진 예방과 사기 진작을 위한 방안은 마련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시 사상구는 지난 21일 사상구장애인복지관이 개관 20주년을 맞이해 삼락생태공원 문화마당 일원에서 ‘함께 걸어온 20년! 새로운 시작!’ 슬로건으로 핸디 마라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총2km 구간을 장애 유형과 정도에 따라 총 3개 조로 진행된 이번 마라톤 행사는 궂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500여 명이 참여하며 그 열기를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 마라톤 외에도 관내 유관기관 및 단체들이 다채로운 체험 부스를 운영했으며, 행사 앞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트롯 장구, 라인댄스 등 공연과 후원금 전달식이 진행되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사상구에서 시설을 위탁해 운영되는 사상구장애인복지관은 2004년 개관한 이래 70여 개의 장애인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내 장애인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해왔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정화주 관장은 “개관 20주년을 맞이해 복지관 이용자들과 주변 장애인분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할 수 있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 20년! 더 발전하는 장애인복지관에 되겠다.”고 전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CGV 아시아드점에서 사직종합사회복지관 주관으로 노인일자리 참여자 360명을 대상으로 영화관람 문화 활동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 활동 행사는 사직종합사회복지관에서 추진 중인 공익활동 노인 일자리 사업인 아이사랑 사업단과 노노케어 사업단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어르신들께 문화생활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는 취지로 마련됐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며 타인을 돌보시는 어르신들께 감사하다”며“올해 남은 기간 동안 활동을 안전하게 마치시기를 바라며, 앞으로 어르신들이 더 많은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사상구에서는 지난 18일 모라동 우신프라자 볼링장 에서 제5회 사상구 장애인 볼링대회를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및 학교 등 11개소 44명의 대표 선수와 인솔자 및 관계자 200여 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총 2게임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진행되어, 합산점수로 순위를 결정했다. 개인전에서는 소테리아 하우스 소속 안동우 선수(합계 280점)가 1위의 영광을 안았고, 단체전은 소테리아 하우스(합계 934점)가 1위를 차지했다. 사상구 장애인체육회에서는 그동안 볼링, 탁구, 파크골프, 뉴스포츠 등 장애인 생활체육교실을 열어 장애인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마련했다. 특히 장애인 볼링교실은 5월부터 시작하여 268명의 장애인들이 참가했고 볼링교실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이번 대회에 발휘하며 열띤 경기를 펼쳤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에 감동했다. 앞으로 장애인 누구나 스포츠를 쉽고 즐길 수 있도록 장애인 생활체육 육성과 저변확대를 위해 더욱 세심히 챙기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 사상구는 사상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대표 노경수 )가 지난 17일 사상명품가로공원에서 지역사회 장애인자립 생활 축제 ‘우리, 가치(같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장애인 자립생활에 대한 이해와 장애인에 대한 어긋난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건강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15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발달장애인 합창공연 △장애인 인식개선 영상 시청 및 퀴즈 △시각장애인 스포츠 슐런 체험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사업 참여자 미술작품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노경수 센터장은 “이번 축제가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 변화와 인권 향상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과 인식 개선에 앞장서는 사상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되겠다”고 말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장애인자립생활축제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고 소통하는 장이 됐길 바라며 모든 주민이 차별없이 평등한 사상구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지난 19일 새마을지도자부산중구협의회(회장 정호준)와 새마을지도자 남포동협의회(회장 박수철) 등 회원 10여명은 '사랑의 집 고쳐주기'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홀몸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도배와 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에, 최진봉 중구청장은 현장을 방문해 새마을회원들의 활동을 격려했다. 부산광역시중구새마을회 이형목 회장은 “앞으로도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의 집수리 사업 등 지역주민을 위한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해운대구는 17일 쿠무다 콘서트홀(송정동)에서‘2024년 나눔천사의 날’시상식을 개최했다. 나눔천사의 날은 한해동안 해운대구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부와 나눔을 실천한 분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기부자들의 긍정적인 영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수 해운대구청장, 장성철 해운대구의장, 구의원, 그리고 120여 명의 축하객이 참석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나눔부문 5명, 베풂부문 16명, 섬김부문 3명의 개인 및 단체가 수상했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이웃을 위해 기부를 실천해주시는 여러분들이 참 귀중하다. 각자의 소신으로 나누고 베풀며 봉사해 주셔서 해운대구가 더 행복하고 따뜻해졌다. 수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전한다" 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 사상구는 지난 15일 부산광역시노인건강센터에서 제7회 이웃을 찾아가는‘찰칵! 음악 사진관' 청년콘서트를 끝으로 총 7회 이웃을 찾아가는 청년콘서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은 지난 9월 사상구노인복지관 분관에 이은 일곱 번째 공연으로 노인건강센터 어르신 40여 명이 청년예술가 C.I.K. 앙상블의 트럼펫 연주를 감상했고 사상드림봉사단의 후원으로 까미와 영미, 이지훈 마술사의 특별 마술 공연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별빛같은 나의 사랑아, 강원도 아리랑 등 어르신들이 좋아하고 따라 부르기 쉬운 트로트 곡 위주로 무대를 구성하여 높은 호응을 받았으며 어르신들은 노래를 따라 부르고 춤추며 공연을 즐겼다. 사상구새마을부녀후원회의 후원과 사상드림봉사단의 나눔 봉사로 어르신들에게 간식 꾸러미도 지원됐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작은 공연이지만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는 공연인만큼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빈틈없이 드릴 수 있는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사상구 주민 모두가 쉽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을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시 영도구는 지난 10월 15일 제21회 절영어르신 한마음 대축제를 영도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했다. 10월 경로의 달을 기념하여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활기찬 노년을 응원하고, 그들의 사회적 기여를 기리기 위해 추진됐다. 영도구가 주최하고 영도구노인복지관이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김기재 영도구청장, 최찬훈 영도구의회 의장, 송호범 대한노인회 영도구지회장, 관내 복지기관장 및 어르신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노인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노인복지 유공자에 대한 시상에 이어 장구와 트로트 공연 등 다채로운 축하공연과 풍성한 경품추첨으로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김기재 영도구청장은 “노인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오늘날,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혜는 우리 사회에 큰 자산”이라며 “영도구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어르신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 동구 노인 관련 단체 및 개인이 2024년 정부포상 등 각 분야에서 노인분야유공을 수상하는 성과를 이뤘다. 지역사회 중심으로 노인여가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는 ‘대한노인회 부산동구지회’는 2024년 제28회 노인의 날 정부포상 노인복지기여자 단체분야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행복한 삶과 노후를 위해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지원해온 ‘자성대노인복지관 이은숙 관장’은 2024년 제28회 노인의 날 정부포상 노인복지기여자 개인분야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이어, 어르신들의 경험과 능력이 발휘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일자리를 지원하는 ‘동구시니어클럽’은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 활동 지원사업 우수수행기관으로 보건복지부장관 최우수상과 인센티브 500만원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마지막으로, ‘어르신들에게 마음으로 다가가는 노인복지정책을 추진하는 부산광역시 동구’는 2024년 노인일자리 구·군 평가에서 부산광역시 표창 및 포상금 250만원을 수상했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수상하신 단체 및 개인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수상자분들의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