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시 영도구와 영도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협의회는 지난 8월 22일 영도구청 대강당에서 영도 희망이음 복지대학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영도 희망이음 복지대학은 지역사회 복지리더 양성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목적으로 영도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협의회 및 영도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신대학교, 영도문화도시센터의 협업으로 추진되었다. 이날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동 협의체 위원, 문화도시영도 예술 마을ㆍ시민동아리PD, 지역주민 등 34명이 참여한 총 7회의 희망 이음 복지대학 과정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의 활동 내용과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이번 행사에는 내빈 및 지역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하여 수료식, 활동 결과 공유, 우수 마을복지계획 발표 등의 시간을 함께했다. 이정숙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협의회장은 “이번 복지대학에 직접 참여하면서 조금 힘들기도 했지만 마을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고민하는 과정이 즐겁고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 이번 영도 희망이음 복지 대학을 수료하신 마을 복지전문가 34분이 앞으로 지역과 이웃을 위해 활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 북구는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1일까지 드림스타트 아동 중 비만 위험이 있는 아동과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건강증진 ‘몸! 튼튼 마음! 튼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북구 보건소와 연계하여 4주간 총 4회에 걸쳐 식습관 개선을 위한 영양교육과 운동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영양교육은 다양하고 건강한 음식(간식)먹기에 대한 중요성 이해 및 건강식습관 실천을 위한 시청각 교육과 체험놀이로 운영했으며, 신체활동을 포함한 운동은 다양한 놀이를 통한 에너지 발산으로 즐거움을 추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이와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이번 기회를 통해 소아 비만의 위험성을 알게 됐으며, 앞으로 가족들의 식습관 등도 함께 바꿔 건강한 가정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강한 의욕을 드러냈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참가 아동들이 스스로 소아비만을 관리하고, 적정 체중을 유지하여 건강한 신체로부터 긍정적인 성격을 형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지난 17일 부산와인스쿨 나눔봉사회(회장 김호길)로부터 400만원을 기탁받아 동래구노인복지관 주관으로 "저소득 어르신 가정 노후 가전제품 교체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장 난 가전제품을 제때 수리 또는 교체하지 못하는 관내 저소득 어르신 39가구에 선풍기, 전기밥솥, 전기포트, 전자레인지, 청소기 등을 지원함으로써 일상생활 편의를 제공했다. 특히, 이날 지원은 저소득 어르신의 필요에 따라 가전제품을 맞춤형으로 지원되어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김호길 부산와인스쿨 나눔봉사회장은 "이번 가전제품 지원으로 저소득 가구의 불편한 생활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가전제품을 지원해 주신 부산와인스쿨에 감사드리며, 모두가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와인스쿨은 노후 가전제품 교체를 비롯하여 매년 저소득 어르신 식사나눔, 여름나기 혹한기 물품지원, 겨울나기 동계 물품지원,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김장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국제라이온스협회355-A 부산지구 1지역은 지난 20일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 봉사로 부산 중구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하여 라면 200박스(22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지속적인 지역 복지사업을 위한 후원에 감사드리며,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 남구는 2024년 8월 20일 재가 의료급여 사업의 의료지원체계 구축을 위하여 부산성모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재가 의료급여 사업은 장기간 입원 후 퇴원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가정과 지역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의료, 일상생활 돌봄, 식사, 병원 이동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성모병원은 대상자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복약지도, 식이교육 등의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은택 남구청장은“재가 의료급여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부산성모병원과 의료지원체계 협약을 시작으로, 돌봄․식사․이동 서비스까지 제공하여, 장기입원 후 퇴원한 어려운 이웃들이 불편함 없이 가정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 서구는 동아대학교와 육아종합지원센터 위 · 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지역사회 내 육아지원 거점기관인 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11월 개관 예정으로 부민동 복합센터 내 5층에서 8층에 연면적 836.77㎡ 규모이다. 주요시설로 5층에 영유아 놀이체험실, 6층에 장난감도서관, 프로그램실, 7층에 시간제보육실, 요리체험실, 8층에 세미나실 등이 들어선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원도심 최초로 건립되는 만큼 자부심과 기대가 크다.”라며, “동아대학교의 인프라와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집과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 제공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서구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 사상구는 지난 13일 부산시가 주관하는 2024년 아동주거빈곤가구 주거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아동가구의 아동방 및 아동생활 공간 위주의 주거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아동주거빈곤가구 주거지원사업’은 부산시가 최소한의 주거환경을 갖추지 못한 가정에서 생활하는 아동의 행복추구권 보장을 위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7월부터 부산시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아동주거빈곤가구 주거지원 공모를 실시했고 사상구도 최종적으로 선정되어 총 7가구가 지원을 받게 되었다. 사상구의 아동주거빈곤가구 주거지원의 사업명인‘新나는 사상 아이꿈in방(꾸밈방)사업’은 올해 8월 동행정복지센터 및 민간기관으로부터 대상자를 추천받아 9월 현장 조사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여 아동 전용 공간(방) 확보, 도배·장판 교체, 아동 생활 가구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아동을 양육하고 교육하기 위한 공간을 조성하고 주거 위해 요소를 제거하여 미래 희망인 아동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주거환경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 중구 치매안심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사회적기업 쎄라비(문화예술치유단체)와 함께 진행한 인지강화교실‘씽(SING)트콤’을 지난 8월 13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씽(SING)트콤’은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음악치료를 통해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4월부터 8월까지 총 18회기에 걸쳐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 어르신 8명이 직접 본인 인생의 회고를 통해 이야기를 발굴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편의 뮤직드라마·인생극장을 완성하는 과정으로 구성되었다. 어르신들은 회고와 작사 등의 창작을 통한 기억력 증진 및 치매예방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지난 13일 개최된 수료식에는 참여자와 가족, 보건소 관계자 등 20여 명이 함께하여 서로의 노력을 격려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여자들이 직접 만든 작품 전시와 인생이야기가 담긴 감동적인 공연은 프로그램의 성과를 더욱 빛냈다. 참여자 강OO씨는 “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했는데, 이곳에서 그림도 그리고 노래도 부르며 이 나이에 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 중구에서는 지난 13일 주민 밀집 지역 3개소를 거점으로 하여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동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50여명이 시원한 생수를 주민들에게 나누며 고독사 위험군 발굴 및‘복지위기 알림 앱’설치를 통해 이웃에 대한 원스톱 제보 방법도 홍보했다. 최진봉 중구청장은‘이번 캠페인 활동을 통해 주위 어려운 이웃을 한 번 더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업하여 복지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 남구는 지난 4월 첫 시작한 '남구형 스마트 치매안심지킴이'스마트태그 지원사업의 긍정적 반응에 힘입어 스마트태그 확대 지원을 결정했다. '남구형 스마트 치매안심지킴이'사업은 배회 치매어르신을 보호하고 치매 가족의 걱정을 덜어주고자 하는 배회감지기지원 사업으로 스마트태그(기기)와 보호자 휴대폰을 연동하여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 배회 어르신의 조기 발견과 신속한 보호자 인계가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올해 상반기부터 시작한'남구형 스마트 치매안심지킴이'배회감지기 지원사업이 스마트태그의 효용성 및 편리성에서 치매어르신 및 보호자들의 큰 호응을 얻어 상반기에 90대 지원이 이미 완료했으며 하반기 90대를 추가 구입하여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오은택 구청장은“이번 추가지원으로 더 많은 치매 어르신들이 실종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실종 예방과 치매가족의 안심을 위해 더 많은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마트태그는 보호자가 있는 치매어르신을 대상으로 지급하고 있으며, 신청을 희망하는 남구 거주 치매 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진구은 쪽방주민 등 폭염취약계층을 위하여 관내 숙박시설을 지정하여 무더위 쉼터를 5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운영하는 무더위 쉼터는 폭염취약계층 보호대책 중 하나로, 관내 숙박시설을 쪽방주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달에는 기본부식과 생수 400세트, 쿨링셔츠와 여름이불을 지급했으며, 이외에도 응급잠자리, 임시주거비 등 복지자원을 사전에 확보했고, 집중보호대상을 정하여 정기적인 순찰과 상담을 하는 등 폭염취약계층 보호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폭염에 쪽방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단계별 폭염예방 대책을 운영하여 취약계층의 온열 질환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진구는 쪽방상담소, 노숙인지원센터, 경찰 등 관련 기관 간 신속하고 협력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공동대응반을 구성하여 서면 문화로 등 폭염위험지역에 상주하는 노숙인을 계도하는 등 정기적으로 순찰하고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 남구는 지난 5일 남구청 별관 다목적홀에서 2024년 ‘남구 아동정책꾸밈단’발대식을 개최했다. 아동정책꾸밈단은 아동이 자신들과 관련된 정책과 문제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등 정책결정 과정에 아동이 직접 참여하는 아동참여기구로 학교장 추천 등을 통해 아동위원 24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발대식은 남구와 세이브더칠드런 남부지역본부 민 · 관 협력으로 구청장, 아동위원 및 학부모, 대학생 봉사자, 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위원 위촉장 전달, 아동대표 선서, 아동권리 교육, 팀 구성 순으로 진행되었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아동정책꾸밈단은 정책제안 등 정기회의, 체험프로그램 참여, 주민참여예산사업 신청, 우수사례 발표 등 오는 11월까지 정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참신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안해 주시길 바라며 아동위원들이 제시한 의견을 적극 구정에 반영하여 아동이 행복한 도시 남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 남구는 26일부터 여름철 폭염 대비 평화공원 내에 생수냉장고를 설치하고 생수 나눔 사업을 운영 중이다. 생수냉장고는 평화공원 내 총 3개소 △위트컴장군 조형물 인근 △맨발산책로 세족장 인근 △평화공원 3번 출입구 체육시설 인근에 설치되어 있으며,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및 폭염 대응의 일환으로 마련된 평화공원 생수냉장고는 9월 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생수를 제공한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비가 그친 뒤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온열질환자가 많이 발생하는 시기인 만큼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연제구는 7월 29일부터 8월 9일까지 12일간 구청 광장에서 어린이 물놀이장 및 바닥분수를 운영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영유아용·어린이 수영장 △워터슬라이드 △탈의실 △쉼터 △바닥분수(144㎡ 규모)를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물놀이장은 매시간 45분 운영 15분 휴식, 바닥분수는 90분 운영 후 60분 정비시간을 갖는다. 단, 물놀이장은 안전을 위해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시설 점검으로 운영이 중단된다. 구는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전문 자격증을 소지한 안전요원이 상시 현장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고, 수질검사도 실시했다. 매일 물놀이장 물을 교체하고 바닥분수는 저류조 청소 및 필터교체도 실시한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여름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수질관리는 물론 안전을 최우선으로 운영 중”이라며,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지친 구민들이 가족과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끄레몽 에프앤비에서는 지난 24일 부산광역시 남구에 젤리음료(48입) 127박스(43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끄레몽 에프앤비에서는 2015년 6월 700만원 상당의 솜사탕 후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7,800여만원에 달하는 금액을 후원해 오고 있다. 전달식에 참석한 허창기 대표는“아동들과 어르신들이 즐겨 먹을 수 있는 간식을 후원할 수 있게 되어 많은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언제든지 후원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오은택 남구청장은“전달해주신 후원물품은 아동들과 복지시설 등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전달한 성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하여 남구 내 저소득층 및 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