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삼척시는 지역 청소년들의 학습 격차 해소와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강남인강) 수강권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2월 2일부터 2월 25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강남구와의 협약에 따라 관내 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강남인강 연간 수강권을 전액 지원하는 것으로, 선착순 120명에게 혜택이 제공된다. 지원 대상은 삼척시에 거주하는 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이며, 신청은 해당 학교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삼척시청소년수련관(방문·이메일 접수)에서 가능하다. 신청서류는 2월 25일까지 제출해야 하며, 대상자 확정 및 수강권(쿠폰번호) 교부는 3월 7일에 이루어진다. 강남인강은 고등부 564강좌, 중등부 754강좌 등 총 1,318개 강좌와 58명의 전문 강사진을 갖춘 전국 대표 온라인 학습 플랫폼으로, 수능 및 내신 대비는 물론 자기주도학습 역량 강화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시 관계자는 “더 많은 청소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교육 여건 개선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삼척시는 대한석탄공사 도계광업소의 폐광에 따른 지역경제 충격을 완화하고, 석탄산업전환지역의 현안을 통합적으로 관리·지원하기 위한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 이번 조례안은 석탄산업에서 의료·관광·대학도시로의 정책 전환을 반영하고, 주민 의견을 제도적으로 수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정부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과 연계해 조기 폐광지역 경제진흥사업(중입자 암치료센터 기반 의료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 지역 맞춤형 발전 전략을 담고 있다. 순직산업전사의 희생을 기리고 유가족의 생활안정을 보장하는 한편, 폐광으로 인한 주민 생활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주거비·생계비 지원, 의료비 및 교육비 지원 등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창업기업, 이전기업, 보건·의료 및 농축산업 분야에 대한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석탄산업전환지역 통합지원 조례는 폐광 이후 지역경제와 주민 생활을 안정적으로 전환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라며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속초시가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영양플러스사업’을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운영한다. 속초시보건소가 추진하는 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 위험요인이 확인된 임산부, 출산부, 수유부,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영양관리 프로그램이다. 영양교육과 상담을 제공하고,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보충식품도 함께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관내 거주자 중 가구 규모별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의 임산부, 출산부, 수유부, 영유아다. 영유아는 0세부터 5세까지, 생후 72개월까지 포함된다. 신청은 보건소를 방문해 상시로 할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분유 등 개인별 맞춤 보충식품 패키지를 월 2회 가정으로 배송받는다. 영양교육과 개인 맞춤형 영양상담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박중현 보건소장은 “임산부와 영유아는 성장과 건강에 있어 영양이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대상자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속초시가 관내 전체 경로당 98개소 주방 위생 개선을 본격화하며 초고령사회에서 어르신들의 안전한 식사 환경을 지키는 데 힘을 쏟는다. 속초시는 경로당 등 어르신 여가 복지시설의 주방 위생 환경을 개선하고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게 식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자외선 살균 소독기 지원사업을 2월부터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속초시 전체 경로당 98개소다. 속초시의 65세 이상 어르신 인구는 2만 484명(2025년 12월 말 기준)으로, 전체 인구 대비 25.7%를 차지한다. 초고령사회에 진입함에 따라 경로당 등 어르신 이용시설의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 조성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경로당은 다수 인원이 함께 식사하는 공간인 만큼 전염성 질병 예방을 위한 위생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음식 조리에 쓰이는 칼, 도마, 행주 등 주방 기구는 일상적인 세척만으로는 위생 관리에 한계가 있어 식중독 등 위생사고 예방을 위한 보다 체계적인 관리가 요구된다. 시는 자외선 살균 소독기 지원을 통해 주방 기구를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마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원주시는 지난해 시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하수처리 효율을 향상시키며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물 환경 기반을 확립했다. 이를 바탕으로 원주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기초 상수도 사업 분야 경영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공기업 경영 역량과 운영 효율성을 공식적으로 입증했다. 또한 원주시 먹는물 검사소는 국립환경과학원 주관 2025년 정도관리 평가에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유효한 정도관리 검증서를 공식 획득했다. 도내에서 유일하게 지자체가 운영하는 먹는물 검사기관으로서 수질분석 분야의 독보적 공신력을 갖추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결과다. 아울러 먹는물 기준 59개 전 항목에서 정수장 및 광역상수도 공급 수질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해당 결과를 매월 상하수도사업소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등 수돗물 안전성 홍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중장기 상하수도 인프라 구축을 위한 재정 기반도 대폭 확충했다. 중앙부처 및 강원특별자치도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하수도 분야 18건, 총 1,517억 원 규모의 국·도비를 확보했으며,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군민에게 군정 운영 방향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자 ‘2026 군정설명 및 현안청취 간담회’를 개최한다. 2월 4일 토성면(15:00~17:00)을 시작으로 2월 5일에는 죽왕면(10:00~12:00), 간성읍(15:00~17:00), 2월 6일 거진읍(10:00~12:00), 현내면(15:00~17:00)에서 5개 읍면별 기관·단체장, 이장, 주민자치위원 등 주지역주민 대표가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과년도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상황 설명 및 성과보고를 비롯하여 2026년도 군정 주요시책 설명 및 건의사항 수렴, 주요 정책의 방향 설명 및 지역여론 청취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정발전을 위해 주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주민들이 제안한 각종 제안,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며, 처리결과를 주민과 공유하여 군민이 만족하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춘천시가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과 함께 지역 바이오기업 성장을 위한 사업을 본격 확장한다. 춘천시는 2일 춘천 ICT벤처센터 대회의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과 함께 ‘강원 첨단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업무협약식과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새로운 앵커기업 2곳과 강원테크노파크·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바이오기업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첨단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은 대기업과 중소‧벤처기업이 각자의 장점을 살려 협력하는 방식으로 신약과 바이오 기술처럼 개발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드는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산업 육성 전략이다. 앞서 강원 첨단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은 지난해 셀트리온과의 협력을 시작으로 사업화 가능성을 확인했고 이번 협약을 통해 앱티스와 휴젤이 새롭게 참여하면서 협력 분야와 참여 폭이 한층 넓어졌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2030년까지 항체와 신약 분야를 시작으로 의료기기, 디지털헬스, 천연물 등으로지원 분야 확대도 검토될 예정이다. 춘천시는 이번 협약과 설명회를 계기로 앵커기업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춘천시가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과 함께 지역 바이오기업 성장을 위한 사업을 본격 확장한다. 춘천시는 2일 춘천 ICT벤처센터 대회의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과 함께 ‘강원 첨단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업무협약식과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새로운 앵커기업 2곳과 강원테크노파크·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바이오기업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첨단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은 대기업과 중소‧벤처기업이 각자의 장점을 살려 협력하는 방식으로 신약과 바이오 기술처럼 개발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드는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산업 육성 전략이다. 앞서 강원 첨단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은 지난해 셀트리온과의 협력을 시작으로 사업화 가능성을 확인했고 이번 협약을 통해 앱티스와 휴젤이 새롭게 참여하면서 협력 분야와 참여 폭이 한층 넓어졌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2030년까지 항체와 신약 분야를 시작으로 의료기기, 디지털헬스, 천연물 등으로지원 분야 확대도 검토될 예정이다. 춘천시는 이번 협약과 설명회를 계기로 앵커기업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춘천시가 설 연휴에도 24시간 민생 비상대응 체계를 가동해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2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브리핑을 열고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설명했다. 시는 5일부터 18일까지를 설 연휴 종합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물가와 민생경제, 진료와 방역, 생활쓰레기, 교통과 재난 안전 등 4대 분야 18개 과제를 중심으로 상황관리에 나선다. 설 연휴인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은 비상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특히 시민 체감도가 높은 △민생경제 △의료공백 △쓰레기 처리 분야를 3대 중점 과제로 선정해 시의 역량을 집중한 특별 관리에 들어간다. 구체적으로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서 △춘천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1,000억 원으로 확대하고 할인율을 상시 10%로 올려 명절 소비를 촉진하고 △착한가격업소 5% 캐시백과 공공배달앱 ‘땡겨요’ 설맞이 할인쿠폰을 통해 서민 생활비와 소상공인 부담을 덜어준다.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전통시장 주변 도로 한시적 주차 허용, 온라인 ‘춘천몰’ 설맞이 할인행사 등도 병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철원군은 법무부 지침 변경 및 철원군 농업인들의 건의사항을 반영하여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제도 운영을 정비하고, 베트남 지방정부(동탑성, 껀터시)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등 만전을 기하고 있다. 2일 철원군에 따르면 1월 26일부터 1월 30일까지 베트남 방문단을 구성해 베트남 동탑성과 껀터시를 방문하여 계절근로자 제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실무협의를 진행하고, 껀터시와는 업무협약(MOU) 체결을 완료했다. 특히 2025년 베트남 행정구역 개편으로 인해 철원군과 기존 업무협약을 맺고 있던 하우장성이 껀터시에 편입됨에 따라, 철원군은 변화된 행정체계에 맞춰 1월 27일 껀터시와 계절근로자 업무협약(MOU)을 신규 체결했다. 철원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고, 향후 더 안정적이고 확대된 인력 수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 철원군은 동탑성과는 실무협의를, 껀터시와는 업무협약(MOU) 체결과 실무협의를 병행했다. 주요 협의 내용은 2025년 9월 개정된 법무부 지침을 반영하여, 사증(비자) 신청 시 건강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철원군보건소는 민족 대명절 설날을 앞두고 연휴 기간 군민들이 건강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당부했다. 명절 연휴기간에는 위생적으로 조리되지 않거나 장시간 상온에 보관된 음식 섭취로 인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이란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에 오염된 물 또는 음식을 섭취함으로써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주요 증상으로는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대표 질환으로는 살모넬라균 감염증, 비브리오패혈증, 장티푸스, 장관감염증 등이 있으며, 환자나 무증상보균자의 배설물에 오염된 음식이나 물을 섭취하거나, 감염자가 직접 조리한 음식을 통해 전파될 수 있다. 이에 철원군보건소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채소와 과일은 깨끗한 물에 충분히 씻어 먹기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 조리하지 않기 ▲조리 과정에서 위생 철저히 지키기 등 6대 예방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철원군보건소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철원군은 쓰레기 불법투기 및 불법소각 등에 대한 감시·계도 활동을 강화해 폐기물 불법행위를 사전 예방하고 청정 철원 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공동배출장소 82개소를 선별하여 현수막을 게첨했다. 군은 강원환경감시대와 단속반을 편성해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2개월간 계도기간을 운영한 뒤, 4월 1일부터는 쓰레기 분리배출 미준수와 불법투기·불법소각 행위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활동 내용은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요령 홍보 및 계도 △분리배출 미준수 배출현장 확인 및 점검 △생활 및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단속 및 계도 △폐기물 투기·매립 등 불법행위 감시 등이다. 철원군은 쓰레기 투기 및 소각 등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인제군은 지난 2일 인제군청 대회의실에서 실습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동계 대학생 2기 실습공무원은 이달 27일까지 운영되며, 동계 대학생 1기 실습공무원은 지난 5일부터 30일까지 운영됐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인제군이 군민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고 탄소중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미니태양광 지원사업' 등 3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주택과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태양광과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 보급을 확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먼저'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은 총사업비 43억 원을 투입해 주택과 공공시설에 태양광과 지열 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6년에는 태양광 225개소, 지열 49개소 등 총 274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설치되는 설비 규모는 태양광 858kW, 지열 1,226kW이며, 가정용 기준 자부담액은 태양광 약 100만 원, 지열 약 420만 원 수준이다. 사업 신청은 별도의 신청서 제출 없이 인제군 경제산업과 방문 또는 전화 접수로 가능하며, 접수는 상시 진행된다. 대상자는 예산 범위 내에서 접수 순으로 선정된다. 이와 함께 추진되는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인제군이 농촌지역의 노후·불량 주택을 정비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2026년 농촌주택개량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읍·면 지역을 대상으로 농촌주택의 개량·증축·신축에 소요되는 비용을 시중보다 낮은 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제도로, 농촌 주거 여건 개선과 안정적인 정주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2026년도 사업 규모는 총 10동이며, 주택 신축·개축·재축의 경우 최대 2억5천만 원, 증축·대수선은 최대 1억5천만 원까지 융자 지원이 가능하다. 융자금리는 고정금리 연 2%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만 40세 미만 청년층(1986년 1월 이후 출생자)이 고정금리를 선택할 경우 연 1.5%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상환 조건은 1년 거치 19년 분할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상환 중 선택 가능하고, 중도상환 수수료는 없다. 사업 대상 주택은 연면적 150㎡ 이하(부속건축물 포함)의 농촌주택으로단순 리모델링이나 집수리가 아닌 건축법상 행정절차를 이행하는 건축 행위에 한해 지원된다. 사업 대상자는 ▲읍·면 지역에 거주하며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