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철원군은 동절기 에너지 사용 증가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전통시장 내 가스·전기 분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군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2월 5일부터 12월 12일까지 관내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2025년 동절기 대비 전통시장 가스·전기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난방기·전열기 사용량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철원군은 겨울철 화재위험 증가에 선재적으로 대응하고자 기존 점검과는 별도로 동절기 화재 위험에 특화된 가스·전기시설 안전점검을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다. 점검에는 철원군, 한국전기안전공사, 철원군 안전관리자문단 등이 참여하며, 시장 내 공용시설뿐 아니라 상인들이 사용하는 개별 점포의 가스배관, 배선 상태, 차단기·누전차단기 작동 여부, 난방용 전열기 사용 안전기준 준수 여부 등을 꼼꼼히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전기 합선, 과부하, 가스 누출 등 화재로 직결될 수 있는 핵심 위험요소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즉시 시정 가능한 사항은 바로 조치하고, 구조 변경 또는 교체가 필요한 시설은 후속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속초시에 골목형상점가 지정이 잇따라 침체한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중심의 상권 회복이 기대되고 있다. 속초시는 4일 대포항 일대 두 곳을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고 지정서를 전달했다. 이번에 지정된 구역은 ‘대포항 골목형상점가 A’와 ‘대포항 골목형상점가 B’ 두 곳이다. ‘대포항 골목형상점가 A’는 총면적 2천168.9㎡에 29개 점포가, ‘대포항 골목형상점가B’는 2천813.7㎡에 36개 점포가 각각 밀집해 있다. 이로써 속초시는 총 4곳의 골목형상점가를 운영,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상권 자생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한층 넓히게 됐다. 앞서 속초시는 지난달 4일과 9월 1일 조양동 새마을 일원 5천166㎡와 중앙로 159 일원 3천304㎡를 ‘새마을 골목형상점가’와 ‘중앙 1번가 골목형상점가’로 각각 지정했다. 또한 지난 7월에는 조례 개정을 통해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을 ‘기존 2천㎡ 이내 면적 점포 30개 밀집 구역’에서 ‘점포 15개 이상’으로 완화했다. 새마을 골목형상점가에는 44개, 중앙 1번가 골목형상점가에는 25개의 점포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인제군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등급에 선정, 내년도 기금 3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지역 주도의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하여 행정안전부가 2022년부터 89개 인구감소 지역과 18개 관심지역을 대상으로 투자계획을 평가하여 차등 배분한다. 인제군이 속한 관심지역은 우수등급(2개 지역) 30억 원, A등급(4개 지역) 24억 원, B등급(12개 지역) 18억 원을 배분받게 되며, 인제군은 우수등급에 선정되어 최대금액인 30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 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인구감소 대응과 지역활력 회복을 위한 핵심 사업들을 본격 추진한다. 확보한 기금은 생활인구 유입과 정주환경 개선을 위해 △인제부터 원통으로 생활거점 조성(원통 광장조성) △인제부터 살아보기(인제 살아보기, 농촌생태유학센터 운영, 관계인구 창출 프로그램 운영) △청춘마을 귀둔리 만들기(귀둔리 상수도 공급시설 구축) 등 사업에 투입된다. 김장웅 지역발전과장은 “실질적인 인구유입 효과를 낼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여 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화천군이 군민들의 배움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2026년 성인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오는 19일까지 동아리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5명 이상의 군민들로 구성돼 매월 2회 이상 정기 학습활동 중인 성인 평생학습동아리는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기간은 오는 1월12일부터 12월13일까지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시간 당 강사비 70%, 신규 동아리의 경우 80%까지 지원된다. 필요한 강사와 장소 섭외는 동아리 내부규정에 맞게 자율적으로 운영하면 된다. 회원들 모두가 같은 분야에 대한 관심으로 모였기 때문에 친밀감과 지원사업에 대한 만족도도 높다. 군민들의 학습욕구가 다양한만큼, 동아리도 각양각색이다. 매년 수많은 군민들이 색소폰, 통기타, 풍물, 플롯 등 악기 동아리를 비롯해 미술, 공예, 어학, 시낭송 동아리에 참여하고 있다. 군은 동아리 대표작 역량 강화 워크숍을 추진하는 한편, 동아리 스스로 성장 단계를 진단하고, 발전 방향과 지역사회에서의 역할을 모색해 보는 장도 마련할 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정선군은 어르신의 건강한 사회참여와 안정적인 노후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역의 고령화 심화와 노인복지 수요 증가를 반영해 내년 사업 규모를 확대했으며, 공익활동형·공동체사업단·노인역량활용형·취업알선형 등 4개 유형으로 세분화해 맞춤형 일자리 제공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어르신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 정서적 안정, 경제적 자립 기반 강화 등 다각적인 효과가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군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현장 접수, 각 수행기관 방문 접수, 온라인 접수 등 다양한 채널을 운영해 어르신들이 보다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올해 모집은 12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총 3,315명 규모로 선발한다. 사업 기간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며, 참여기간은 10개월에서 12개월까지 유형별로 운영된다. 공익활동형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를 진행하며, 공동체사업단·노인역량활용형·취업알선형은 수행기관에서 별도로 접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정선군이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심화되는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군청과 관내 기관·단체가 힘을 모아 추진한 농촌일손돕기에서 올해 총 46개 농가에 628명의 인력이 투입돼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농가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군은 농업의 계절적 특성으로 단기간에 노동력 수요가 급증하는 봄·가을 농번기에 맞춰, 고령농·영세농·재해 피해 농가 등 노동력 확보가 어려운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21개 농가에 275명이 투입돼 고추 지주대 설치, 과수 적과 등 봄철 집중작업을 지원했다. 하반기에는 정선군청 각 부서를 비롯한 25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사과 수확, 콩꺾기, 고추대 제거 등 수확기 핵심 작업을 중심으로 353명의 인력을 현장에 투입했다. 이를 통해 농가의 직접적인 작업 부담을 경감하며 농번기 인력 수급 안정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 특히 군은 농가별 작업 특성에 맞춘 소규모 현장 지원 체계를 도입해 효율성을 높였다. 아울러 농촌인력 중개센터, 공공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양구군이 산불 및 환경오염, 꿀벌질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폐양봉자재 수거‧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에 군비 1500만 원을 투입하여 양봉장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방치된 폐자재로 인한 질병 매개 위험을 해소할 방침이다. 폐양봉자재 수거는 양구군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양봉농가에 한하여 지원되며 수거품목은 양봉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벌통, 폐소비이다. 양구군은 12월 중순까지 모든 수거‧처리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2022년부터 전국적으로 발생한 ‘꿀벌 군집 붕괴 현상’은 꿀벌이 사라지거나 집단 폐사하는 현상으로 현재까지 양봉농가의 피해가 지속되고 있다. 특히 방치된 폐벌통 등은 진드기·응애 등 질병 매개체의 주요 발생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어 지속적인 환경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양봉장 주변에 산발적으로 쌓여 있는 폐양봉자재를 수거·정비함으로써 질병 확산 가능성을 차단하고, 꿀벌 집단폐사 피해를 줄이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한편, 양구군은 2023년 도내에서 처음으로 꿀벌 군집 붕괴 현상으로 피해를 입은 양봉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삼척시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희망의 새해를 함께 맞이하기 위해 연말 기획공연 ‘2025 삼척시민과 함께하는 송년드림콘서트’를 개최한다. 12월 13일 17시 삼척 대공연장에서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국내 정상급 뮤지션들이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콘서트는 따뜻한 힐링, 공감, 추억, 도시적 세련미, 감동으로 이어지는 음악 흐름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먼저 ‘위로의 싱어송라이터’ 우연소와 ‘현실 감성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소심한 오빠가 서정적인 곡들로 공연의 문을 연다 이어 ‘순정 발라드의 청량한 감성 보컬’ 이범학과 ‘발라드 디바’ 원미연이 특유의 서정성과 맑은 감성으로 깊은 향수와 울림을 전한다. 또한 ‘한국 시티팝의 대명사’ 김현철이 세련된 감성을 더하며 공연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이는 대한민국 최고의 디바 신효범이다. 특유 폭발적인 에너지와 깊은 감성으로 무대를 압도하며 관객들을 진한 감동의 순간으로 이끈다. 그녀의 목소리는 2026년을 맞이하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원주시는 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해 추진 중인 지자체 주도형 인성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5일부터 ‘찾아오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일상 속에서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뇌유형 분석을 통한 자녀와의 소통법’ 특강이다. 초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5일 오전 10시 원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다. 특강에서는 자녀의 뇌 인지 특성과 행동 패턴을 이해하도록 돕고, 효과적인 맞춤형 대화 전략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어 19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학교폭력예방 학부모 워크숍’이 진행된다. 워크숍에서는 자녀의 행동에서 학교폭력 징후를 읽는 법, 다양한 학교폭력 사례 분석을 통한 대처법, 학교폭력 발생 시 부모의 역할과 대처 방안 등 사례 연구 중심의 교육이 이뤄진다. 마지막으로 20일에는 시청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학부모와 초등학생이 함께하는 가족 참여형 인성교육 프로그램 ‘토닥토닥 공감교실’이 열린다. 공감, 배려, 감정 표현 등 기본 인성 역량을 가족 단위에서 강화할 수 있도록 체험활동 중심으로 운영될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태백교육지원청은 11월 7일 하이원리조트에서 태백·정선·영월 지역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와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2025 하반기 거점 특수교육지원센터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인공지능(AI) 기반 특수교육 역량 강화와 가정-학교 연계 활성화를 목표로, 현장 적용이 가능한 사례 중심 강의로 구성됐다. 오전에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한 특수교육의 방향을, 오후에는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개별화교육프로그램 작성법을 주제로 실질적인 내용 중심의 연수가 진행됐다. 권성자 교육장은 “미래 사회는 특수교육의 새로운 도전을 요구하는 만큼, 오늘 연수가 학부모와 교사 모두에게 실질적인 성장의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태백교육지원청은 차별 없는 배움터 실현을 위해 특수교육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11월 7일, 평창 켄싱턴호텔에서 ‘2025 더 나은 작은학교 교육과정 우수사례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유회는 지역별 특색 교육과정 운영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작은학교의 교육력 제고와 교원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도내 재학생 60명 이하 작은학교는 2024년 180교에서 2025년 191교로, 11교가 증가했으며, 100명 이하 초등학교는 238교로 전체 초등학교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향후 학생 수 감소 추세에 따라 작은학교의 비중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2025 ‘더 나은 작은학교 교육과정 우수사례 공유회’에서는 작은학교와 미래교육에 대한 기조 강연과 분야별 교육과정 운영 우수사례가 공유됐다. 서울대학교 인구정책센터 조영태 교수의 ‘인구는 미래교육을 어떻게 바꾸는가’라는 주제 강연을 통해 인구 감소가 사회·경제·문화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미래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지는 시간에는 △더 나은 작은학교 교육과정 브랜딩 모델학교 2년차 운영 우수사례 △자율학교형 교육과정 브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영월군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12월 3일 오전 10시부터 시설관리공단, 영월산업진흥원, 영월문화관광재단에 대해 제6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고, 이어 기획감사실 소관 봉래산명소화사업 하부승강장에 대한 현지확인도 실시하며 주요 현안에 대한 점검과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행정사무감사 중 임영화 의원은 “시설관리공단 근로자 임금의 소급 청구 소송이 진행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사측의 입장에 치우치지 말고 근로자의 권익이 침해되지 않도록 전향적으로 검토해달라.”고 요청했다. 김대경 의원은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질의 중 “일자리와 기업을 유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존의 일자리를 좋은 일자리로 만들어가는 것도 중요하다.”며, “소속 직원들의 처우개선을 통해 좋은 직장 만들기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박해경 의원은 망경대산자연휴양림 운영 개선 방안으로 “장애인 편의시설을 확충하여 장애인의 이용 접근성을 높이고, 지자체나 기관과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주중 객실 가동률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고안해 달라.”고 제안했다. 심재섭 의원은 공영버스 운행 관리 실태를 언급하며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평창군과 삼양식품은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방 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무회의 및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된 범부처 협업 정책의 후속 조치로, 2025년 8월부터 본격 시행된 지방 활성화 정책의 선도 사례가 될 전망이다. 평창군과 삼양식품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상생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실무 협의체를 구성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협력 내용으로는 △평창군 농특산물 우선 구매 및 활용 확대 △지역 축제·행사 공동 홍보 및 상호 참여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전개 등이 포함된다. 이와 함께 양측은 임직원 워크숍 및 워케이션 프로그램 추진, 평창군 주요 시설 및 관광지의 군민 수준 이용 혜택 제공 등 교류 활성화를 통한 상생 문화 확산에도 힘을 모을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심재국 평창군수는 “삼양식품과의 협약은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새로운 지자체–기업 간의 협력 모델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의 활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2026년도 정부예산은 ▲인공지능(AI) 투자 확대 ▲연구개발(R&D) 경쟁력 강화 ▲민생·복지 지원 확대 ▲지방균형발전 가속화라는 기조 속에서 편성됐다. 원주시는 연초부터 “국도비 확보추진단”을 운영하며,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민간협력지원단”과 협력을 비롯해, 사업별 추진 상황을 시장이 직접 점검하고 정부 부처, 국회, 강원특별자치도에 사업 반영을 건의하는 등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을 해왔다. 그 결과 주요 현안 사업이 다수 정부예산에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 반영된 주요 사업은 △미래차 전장부품 시스템반도체 신뢰성 검증센터 구축(37.2억) △의료 AI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센터 구축(40.56억) △K-의료산업 글로벌 시장진출지원 플랫폼 구축(35억) △AI융합 에스테틱 의료기기 글로벌 사업화 기반 구축(20억)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AI 융합혁신교육허브 조성(35억) △AI기반 Age-Tech 산업 중심의 디지털의료제품 지원 바이오데이터 및 알고리즘 실증 기반구축(20억) △강원 원주 그린스타트업타운 조성(68억)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 건립(56억) △국립강원 전문과학관 건립(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원주시는 3일 오후 2시 30분, 문막읍 동화산업단지 내 구축지(동화공단로 75)에서 ‘원주시소공인복합지원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에는 원강수 시장을 비롯해 조용기 시의장, 이경원 강원지방조달청장, 이연선 원주세무서장, 정의수 이노비즈협회 강원지회장, 김영흥 (사)전국도시형소공인연합회장, 고종철 (사)강원소공인연합회장 등 소공인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센터 구축 과정과 의미를 되돌아보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식, 기념 촬영, 구축 시설·장비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원주시소공인복합지원센터 조성에는 국도비를 포함해 총 47억 6천만 원이 투입됐다. 산업단지 내 기존 공동직장어린이집(774㎡)을 사무동으로 개보수하고, 공장동(672.87㎡)을 증축해 공용장비실, 교육실, 회의실, 사무실 등 소공인 전용 시설을 구축했다. 센터 운영 사무와 소공인 역량 강화 교육이 이뤄지는 사무동에는 사무실, 3D프린터실, CAD 강의실(로봇 교육 실습실), 회의실, 창업보육실, CNC조각기실, 휴게공간(카페테리아, 외부 테라스) 등이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