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진군은 지난 11일 온정면 조금1리 주민을 대상으로 6회차 울진형 통합건강재가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이 사업의 취지는 4월부터 10월까지 의료시설 부재 지역인 온정면 조금1리 주민을 대상으로 월2회(총12회)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개인별 건강상태를 파악하고 이를 통한 맞춤 건강관리 및 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 개인별 혈압·혈당 측정을 통해 개별 관리카드를 계속 관리하고, 회차별 자가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회차는 개인별 케이크 만들기를 통한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지난 5월 서비스 제공에서 건강관리가 필요한 대상자가 있어 가정방문을 통해 필요한 서비스를 온정면 희망복지팀과 연계하였으며, 복지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는 대상자로 결정되어 6회차 재가 방문 시 치매환자 조호물품(기저귀, 물티슈)을 지원하였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치매환자 돌봄에 필요한 물품을 지급함으로써 가족의 경제적 부담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의료 오지 지역의 주민들에게 개인별 건강요구 파악을 통한 맞춤 건강관리로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진군 금강송면은 지난 10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참여자 10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노인일자리사업 안전 및 소양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여름철 폭염 대비를 위하여 일사병과 열사병 발병 시 대처방안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하였으며,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권영일 강사님을 초빙하여 성인지 감수성에 대한 교육을 통해 동료를 배려하고 존중하며, 건강하고 건전한 일터를 마련하기 위한 소양교육을 병행했다. 장신중 금강송면장은“어르신들이 건강을 유지해야 지속적인 사회참여 활동을 할 수 있다”라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격려와 응원을 전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노인일자리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여름철 무더위에 안전하게 일자리에 참여하길 바란다”라며 “행복경로당 반찬지원 사업을 확대하는 등 어르신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영주시는 ㈜쌍방울과 (주)비비안에서 최근 영주시청을 방문해 남녀 내의, 팔토시 및 패션잡화 등 6만4천372점(2억5700여만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지역 취약계층의 무더위 극복을 위해 기탁된 물품은 사회복지시설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42개소를 통해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윤의식 비비안 부사장은 “무더운 여름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팔토시, 마스크 및 내의를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큰 기부를 해주신 ㈜쌍방울과 ㈜비비안에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쌍방울은 밀알나눔재단에 21억 원에 달하는 기부를 하며 상생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비비안은 적십자사 최고명예대상을 수상하는 등 이에스지(ESG)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11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24년 기획사업인 “시원한 여름나기”사업을 통하여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200가구에 총 20,000천원 상당의 여름용품 키트를 지원한다.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으로 매년 무더위에 취약한 저소득가구의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자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 여름용품 키트는 인견이불, 유산균, 미숫가루, 쿨토시, 쿨스카프 등 10만원 상당의 여름나기에 유용한 물품으로 구성하여 각 읍면 지역 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대상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당일, 이남철 군수는 김종태 위원장과 함께 폭염취약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물품을 전달하고 폭염에 대비한 생활상의 어려움 등을 청취하고 위로하였다. 김종태 위원장은 “무더운 여름, 폭염 취약가구가 여름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령군은 “장마에 폭염까지 더해져 더욱 힘든 시기인 만큼 이럴 때일수록 주변의 이웃을 한 번 더 들여다보고 안부를 확인함으로써 모두가 함께 안전하고 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청송군은 (주)더메종이 7월 11일 청송군 주민들을 위해서 이불 250세트(1,0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주)더메종은 서울시에 소재하는 침구도매회사이고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통해 사회적 고립을 막고자 하는 따뜻한 기업이다. 이준엽 대표는 “이번에 기탁하는 이불 또한 독거노인 가구나 사회복지시설에 골고루 지원해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이 다가올 여름을 좀 더 쾌적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라고, 이번 기회를 통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나눔 문화 조성에 앞장서서 성품을 기탁해 주신 기부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좋은 뜻을 잘 전달해 어려운 분들이 생활하는데 위로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한국에서는 초복, 중복, 말복에 삼계탕을 먹어야 무더운 여름을 이겨낼 수 있다고들 한다. 칠곡군가족센터에서는 9일 결혼이민여성 15명과 함께 초복맞이(7월 15일) 여름보양식 삼계탕과 오이소박이 만들기에 도전했다. 이번 한국요리 체험은 다문화가족 결혼이민여성들의 한국문화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6명이 함께해 더욱 뜻깊었다. 더위가 한창인 요즘, 삼계탕으로 더위를 이겨온 한국 조상들의 정신을 배우는 마음으로 닭 안에 찹쌀, 황기, 밤, 대추 등을 넣고 푹 고아서 제대로 된 보양식을 만들고 빛깔 고운 오이소박이도 함께 만들었다. 요리가 끝난 후에는 결혼이민여성,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센터 직원들과함께 음식을 나눠 먹고, 한국 문화와 예절에 대한 퀴즈를 풀며 한국의 정을 몸소 느낄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김재욱 칠곡군수는“결혼이민자들이 한국의 절기에 대해 배우고, 나눔의 의미를 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리라 생각한다.”고 전하며, "우리 지역에 다양성과 역동성을 불어넣는 소중한 다문화가족들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청송군은 주왕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자회, 새마을문고주왕산면회가 지난 5일 관내 주거 취약가정에 방문하여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은 취약소외 가정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여 줌으로써 사랑과 안정이 넘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이날 주왕산면 새마을회 회원들은 어려운 이웃 가구를 방문해 낡고 오래된 벽지와 장판 등을 새것으로 교체하고 집 주변을 정리하여 쾌적한 거주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정자 부녀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취약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통해 더 많은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겠다.”라고 말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평소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웃과 함께 아름답고 살기 좋은 마을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는 주왕산면 새마을회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청송군은 7월 9일 청송국민체육센터에서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청송군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함께 하는 길, 평등으로 향하는 길”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으며, 장애인과 그 가족 400여 명이 참석하였다. 행사는 장애인 인권선언, 유공자 시상, 격려, 축사 그리고 한마음 큰잔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여 평등으로 나아갈 것을 다짐하였다. 황성달 지회장은 “일상생활에서 장애를 이유로 편견과 차별을 받지 않고 모두 함께 행복한 사회가 되기를 바라며, 이 행사가 장애인의 삶을 격려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함께하는 길, 평등으로 향하는 길에 청송군이 다양한 복지정책을 펼쳐 앞장설 테니, 항상 희망과 용기를 가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진군은 관내 250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12월까지 2024년 행복경로당 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행복경로당 반찬 지원사업은 정기적으로 반찬을 지원해 어르신들에게 고른 영양을 공급하여 결식예방 및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고 경로당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각 경로당별로 이용자 수에 따라 월 2회 10인분부터 20인분씩 반찬을 지원하며 12월까지 12회 지원하게 된다. ㈜울진유통농업회사법인에서 사업 수행하며 ㈜동원디어푸드에서 반찬을 조리하여 공급한다. 반찬 원재료 일부는 울진에서 생산하는 표고버섯, 멸치, 감자, 양파 등을 사용해 농어민의 농산수산물 판로에도 도움을 주어 농가소득 창출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경로당에서 한끼 식사를 제대로 먹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드리고, 농어민들에게는 작게나마 소득 창출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의성군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지난 6일 의성군 실내체육관에서 관내 7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학부모, 종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합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체육대회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이들이 준비한 컵타, 오카리나와 기타공연, 댄스 공연 등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애드벌룬굴리기, 사다리차, 바구니탑쌓기, 줄다리기, 계주 등의 다양한 체육활동과 부대행사로 페이스페인팅 및 경품추첨 시간을 가졌다. 민지환 의성군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아이들이 함께, 한마음으로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라며 “의성군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더욱 화합하고 소통하여 아이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지역 내 아동들을 위해 보호, 교육, 정서적 지원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여 주시는 7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의성군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안동시는 5일 한국생명과학고등학교 체육관에서 6.25 전쟁 당시 참전했다 전사한 한국생명과학고등학교(舊 안동농림고등학교) 전몰 호국학도의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한 추념식을 개최했다. 6.25 전쟁 당시 한국생명고등학교 재학생 75명은 구국의 일념으로 참전했으며 그중 6명이 낙동강 전선에서 전사했다. 이들의 호국정신을 후대에 알리고, 호국학도 의용군을 추모하고 유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추념식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10회째를 맞았다. 한국생명과학고등학교 6.25전몰학도의용군기념사업회가 주관해 보훈안보단체장, 한국생명고등학교 졸업생 및 유족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기념사 △추모헌시 낭송 순서로 진행됐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기념사에서 “한국생명과학고등학교는 일제강점기에는 60여 명이 모여 조선회복연구단을 구성해 독립운동에 앞장섰으며, 6.25 전쟁이 발발하자 풍전등화 위기의 조국을 구하기 위해 호국학도병으로 전쟁터로 달려가는 등 충효 실천에 모범을 보였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학도의용군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가슴 깊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경주시는 본격적인 휴가철에 앞서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워터파크, 해수욕장 등 휴가지 주변 식품접객업소에 대해 식품위생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반은 △조리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소비(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및 보관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식품접객업소 영업자 준수 사항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이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행정 지도로 안심한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 특히 이번 점검과 병행해 업소에 위생모와 마스크 등 위생용품들을 배부하면서 식품접객업소 종사자 준수사항을 강조했다. 시는 오는 8월에는 대구식약청, 경상북도와 합동으로 바닷가 주변 횟집 수족관물 수거검사로 비브리오균 검사를 실시해 여름철 수산물 안전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APEC 정상회의 개최도시 위상에 걸 맞는 친절⋅위생 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청송군보건의료원은 5일 서울 The-k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6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전략부문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2년 연속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대비 건강증진사업의 성과가 개선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청송군은 걷기 분위기를 활성화하고 만성질환 관리에 맞춤형 사업을 펼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모바일 밴드를 활용한 걷기 챌린지 ‘걸음아 날 살려라’, 모바일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약자를 위해서는 ‘걷기 스탬프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청송군의 걷기 실천율은 지난해 28.3%에서 올해 32.6%로 크게 향상됐다. 또한, 건강마을사업과 연계한 마을 지킴이를 활용, 만성질환자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조언을 제공하는 것도 큰 호응을 얻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청송군의 특성과 주민의 요구를 반영한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고, 건강형평성을 제고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의성군은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28일까지 민-민 상시돌봄체계 ‘마을돌보미’ 400명을 대상으로 읍면 순회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4년 3월 새롭게 위촉된 마을돌보미를 대상으로 마을돌보미의 역할(△마을 내 돌봄대상자 명단 관리 △돌봄대상자 안전확인(주 1회) △이웃돌보미 관리 △일상생활지원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에 대해 활동 범위에서 수행 방법까지 상세하게 교육을 실시하였다. 마을돌보미는 2023년 의성군에서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일상 속 돌봄의 생활화를 위해 구축한 마을 단위 조직으로 돌봄이 필요한 마을 주민의 손과 발이 되어 마을의 돌봄 관리자로 2027년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이번 순회 교육에는 마을돌보미 교육뿐만 아니라 중장년 고독사 예방을 위한 게이트키퍼 교육과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우울, 자살 등의 위험징후 발견 대처 등에 대한 생명사랑지킴이 양성 교육까지 함께 진행하였다. 김주수 의성군수는“바쁜 농번기에도 마을돌보미 교육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의성군은 앞으로도 소외받는 지역주민들이 없도록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지원하여 다함께 행복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의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을 통해 폭염에 취약한 245가구에게 여름나기 물품을 전달했다.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경북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무더위에 취약한 저소득층의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기획 추진하며, 키트는 인견이불, 쿨스카프, 벌레퇴치세트, 미숫가루 등 여름 나기 필수품으로 구성되었다. 물품은 읍면 협의체를 통해 각 가정으로 방문 전달하며, 대상자의 안부 확인은 물론 여름철 폭염대응을 위한 행동요령 등도 함께 안내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돕는다. 의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배광우)는“여름을 맞아 폭염에 취약한 분들에게 관심을 갖고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돕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폭염 속 취약계층이 더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주민 모두가 행복한 의성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