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과천시는 3일, 갈현동 지식정보타운 일원에서 ‘새봄맞이 민관 합동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한 시청 공무원 60여 명과 함께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의왕과천사업본부, 과천시 새마을회, 농협 과천시지부, 갈현동 사회단체 및 지역 주민 등 총 200여 명이 참여했다. 현재 조성 사업 공사가 진행 중인 갈현동 지식정보타운은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청소 구역으로, 과천시의 청소 행정 범위에 포함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최근 단독주택 지역을 중심으로 한 공사가 계속되고, 입주 인구가 늘어나면서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과천시가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섰다. 참가자들은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지식정보타운 단독주택 예정지 일대를 비롯해 전체 지구 내 생활 쓰레기, 방치폐기물, 건설 잔재물 등을 집중 수거했다. 청소 구역은 사전에 현장을 점검해 우선 정비가 필요한 지역으로 지정됐으며, 이날 수거된 쓰레기의 양은 총 1톤에 달한다. 청소에 참여한 이들은 지정된 구역에서 집게, 쓰레기봉투 등 장비를 활용해 쓰레기를 직접 수거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과천시는 오는 7일부터 25일까지 ‘2025년 상반기 신혼부부 주택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 사업은 무주택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 과천 정착을 유도하고, 혼인율과 출산율 증가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2018년부터 해당 사업을 지속 추진해왔다. 시는 올해 총 1억 원의 시비를 투입하며, 100가구의 신혼부부에게 주택전세자금 대출잔액의 1% 이내에서 연간 최대 100만 원까지, 최장 5년간 이자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과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전세보증금 5억 원 이하의 주택에 거주하며, 혼인신고 7년 이내의 무주택 신혼부부로 부부 합산 연소득이 9,700만 원 이하인 경우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자녀 수, 혼인 기간, 소득 등을 기준으로 우선 선정된다. 필요 서류는 신청서, 혼인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임대차 계약서 등이며, 자세한 내용은 시청 누리집(gccity.go.kr)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주택도시기금(버팀목·신혼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과천시는 출산을 계획 중인 가임기 여성을 지원하기 위해 ‘난자동결 시술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결혼·출산 연령이 늦어지는 사회적 현실을 반영해 과천시가 마련한 생식건강 보장 사업이다. 과천시는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난자동결 시술을 희망하는 20세부터 49세 여성에게 난자채취를 위한 사전 검사비와 난자동결 시술비용의 50%를, 최대 200만원까지 생애 1회에 한해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과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이면서 난소기능검사(AMH) 수치가 1.5ng/ml 이하인 여성이다. 시술 완료 후 ‘경기민원24(gg24.gg.go.kr) 누리집을 통해 지원금 신청을 할 수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여성들이 미래의 출산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경제적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출산 지원 정책을 마련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가재리교회가 지난 30일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사랑 나눔 장학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평택시 가재동에 있는 가재리교회는 1925년 개소한 이래 창립 100주년을 맞이해 평택시 저소득 계층 청소년 장학금 지원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지용 담임목사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청소년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이번 후원이 아이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에 정장선 평택시장은 “가재리교회가 100주년을 맞아 모아주신 후원금은 평택시 관내 저소득 청소년들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라며 “장학금을 지원받는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평택행복나눔본부로 전달된 장학금은 취약계층 청소년의 교육 불균형 해소를 위한 장학금으로 평택시 관내 청소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평택시는 오는 4월 9일부터 6월까지 시민고충처리위원이 현장을 직접 찾아가 고충을 듣고 해결하는 ‘찾아가는 고충상담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담 운영 일정은 ▲4월9일(팽성읍) ▲4월16일(진위면) ▲4월23일(서탄면) ▲5월7일(고덕면) ▲5월14일(포승읍) ▲5월21일(청북읍) ▲5월28일(안중읍) ▲6월4일(현덕면) ▲6월11일(오성면) ▲6월25일(평택시 가족센터)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상담 대상은 행정기관의 처분에 대한 고충, 불편사항, 건의사항이 있는 시민이며 별도 예약 없이 당일 현장에서 신청하고 상담받을 수 있다. 남성진 대표 시민고충처리위원은 “인터넷 사용 및 방문이 어려워 고충상담이 어려웠거나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하신 읍면 주민들의 고충이 해소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라며, 생활 속 고충이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민고충처리위원의 상담이 필요한 시민은 평택시청 2층 시민고충처리위원실을 직접 방문하거나 시 누리집(전자민원→시민고충처리위원), 우편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12월 말 결산법인은 2024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를 이달 말(2025년 4월 30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관할 자치단체장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신고 방법은 위택스에 전자파일 제출을 통한 전자신고 또는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사업장 소재지 관할에 방문 또는 우편 신고해야 한다.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각각 안분 신고납부해야 하고, 하나의 자치단체에만 신고한 경우 및 첨부 서류 미제출 시에는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평택시는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12월 말 결산법인에 납부안내문을 발송할 계획이며, 현수막 게시, 홍보 포스터 배포 등 납부 기한 내 신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안내를 시행하고 있다. 수출 중소기업(요건 모두 충족) 및 재난 피해 중소기업(제주항공 여객 사고 피해자 및 유가족이 대표인 중소기업과 특별재난지역 중소기업)에 대해 국세인 법인세 납부 기한 직권 연장을 받은 기업은 별도로 신청할 필요 없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을 오는 7월 31일까지 3개월 직권 연장한다. 다만, 납부 기한만 연장되는 것이므로 4월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일, 다산홀에서 ‘정약용 보육 과정’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보육 교직원 교육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영유아들이 놀이를 통해 다산 정약용 선생의 정신과 업적을 접하고, 정약용 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하는 남양주시 특색 보육프로그램이다. 이날 교육은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정약용어린이집 참여 시설 보육 교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초빙된 전문 강사들은 ‘열수에서 만난 정약용’과 ‘만들어 가는 정약용 보육 과정’을 주제로 보육교직원들과 정약용의 생애와 철학을 탐구하고, 정약용 정신과 업적을 보육 과정에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광덕 시장은 “남양주시 대표 인물인 정약용 선생의 정신을 돌봄과 교육에 융합해 특별한 보육 과정을 정립한 일은 어디에서도 시도하지 않았던 위대한 일이다”라며 “‘정약용 보육 과정’의 정착과 성공을 위해서는 보육 교직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수적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 아이를 키우는 일은 한세상을 만드는 일이며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수원도시공사는 1,400여 면에 달하는 노외 거주자우선주차구역에 대해 계약자 순환배정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달 9일부터 순환 배정 작업이 진행되는 노외 거주자우선주차구역은 모두 50개 구간에 주차면은 1,435면이다. 구별로 장안구 7개 구간 233면, 영통구 8개 구간 308면, 팔달구 6개 구간 156면, 권선구 29구간 738면이다. 이번 순환배정에는 장안·영통·팔달 3개 구가 해당되며 배정 발표는 다음 달 26일이다. 배정자는 오는 7월 1일 부터 거주자우선구역을 이용할 수 있다. 권선구는 오는 10월부터 신청을 받고, 내년 1월 1일부터 순환 배정이 실시된다. 순환배정 계약기간은 2년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앞서 공사는 지난해 신규수탁 노외주차장(10개소 439면)과 건물식 주차장(5개소 431면)에 대한 순회배정을 실시했다. 허정문 사장은 “순환배정을 통해 장기대기자의 불편이 크게 감소했다”라며 “모든 시민이 평등하게 공공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사회보장급여 지원자격과 급여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2025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확인조사는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복지사업 수급자 중 소득, 재산 변동내역이 통보된 1,664가구에 대한 공적자료를 검토하여 확인조사 결과 보장중지 및 급여감소 내용을 대상자에게 사전에 안내 후 충분한 소명과정을 제공하고 실제 생활이 어려운 가구는 적극적으로 권리구제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철저한 급여 자격관리로 부정수급을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영통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보장급여의 확인조사를 통해 부정 수급을 사전에 차단하고 복지 재정 누수를 방지하겠다. 또한 실질적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는 타 보장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연계해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일 구청 상황실에서 2025년 상반기 통장자녀 장학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장학생으로 선발된 통장 및 자녀 12명과 각 동 통장협의회장이 참석했다. 통장자녀 장학금은 ‘수원시 통장자녀 장학금 지급 조례’에 따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통장의 사기 진작을 위하여, 매년 상·하반기에 1년 이상 근속한 통장의 중·고등학교 및 대학생 자녀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영통구는 각 동에서 대상자를 추천받아, 통장경력·학업성적 등 평가 기준에 따라 서류를 심사하고 타 장학금 수혜 여부 등 적격 여부를 조회하여 최종 11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최대 100만 원이 지급된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항상 구정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통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통장님들의 자녀가 우리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훌륭한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기업 와디즈와 함께 창업을 희망하거나 준비하는 전국 청년을 대상으로 ‘THE와플’ 3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5월 21일까지이며, 2인 이상으로 구성된 20~29세의 청년 모임·단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THE와플’ 은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해 기획된 실전 창업 프로젝트로, 2023년 1기를 시작으로 올해 3기째 운영된다. 이번 3기에서는 총 50개 팀을 선발해 팀당 최대 200만 원의 초기 투자비를 지원하며, 전체 지원금 규모는 1억 원에 달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 기획 및 실행, 성공·실패사례 분석, 펀딩 마케팅 전략 수립, 매력적인 펀딩 스토리텔링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와디즈 임직원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전문 교육을 지원하며 창업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의 청년 공유공간을 무료로 제공하며, 전담 인력이 일정을 관리해 창업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참가를 원하는 청년은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포천시는 오는 18일까지 2025 포천 중소기업 우수제품 구매상담회에 참가할 관내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2025 포천 중소기업 우수제품 구매상담회는 중소기업 판로 확대를 위한 맞춤형 구매자(바이어)를 발굴하고 상담 연결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행사다. 구매상담회는 오는 7월 1일 포천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개막식, 기업 홍보 및 제품 전시 부스, 기업지원시책 설명회 등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포천시에 본사와 공장이 소재한 제조업체로, 사업자등록증에 제조업으로 등록된 기업이다. 참가비는 무료다. 지난해 최초로 열린 구매상담회에는 36개 사가 참가해 187건의 상담이 이뤄졌고, 상담을 통해 도출된 현장 상담액은 약 112억 원에 달했다.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판로 개척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상담회를 통해 관내 중소기업의 우수제품이 발굴되고 실질적인 구매로 이어지길 바라며, 지난해에 이은 이번 사업이 관내 중소기업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포천시는 오는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한탄강 생태경관단지에서 열리는 '2025 포천 한탄강 세계 드론 제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 포천시와 국토교통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포천 한탄강 세계 드론 제전은 한탄강의 생태 경관과 첨단 드론 기술을 접목한 축제로, 드론 산업 중심지로서의 도약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된다. 국토교통부의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과 연계해 진행되며, 약 26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특히, Y형 출렁다리를 중심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드론 라이트쇼와 드론 불꽃쇼가 펼쳐질 예정으로, 국내 관광객뿐만 아니라 해외 5개국을 초청해 자연과 첨단 기술이 어우러진 독특한 관광 경험을 선사한다. 국내 최대 규모의 군집 드론이 연출하는 세계드론라이트쇼와 국내 최초로 자연 협곡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초고속 드론 레이싱 대회, 드론 축구대회, 대한민국 드론 학술회의(컨퍼런스) 등 기술적 교류와 학술적 논의가 이뤄지는 축제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드론 체험존, 세계음식문화축제, 한탄강캠핑페스타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방문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평생학습도시 부천시는 성인 장애인의 보편적 평생학습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2025년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은 경기도와 부천시가 함께 사업비 지원하여, 성인 장애인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평생학습을 제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참여와 취업 등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부천시는 2012년부터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12개 프로그램을 통해 총 2,655명의 장애인 학습자가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수어 통역, 휠체어 관리 봉사 등 51건의 활동에도 194명의 장애인과 가족이 참여해 619명의 시민과 학습의 의미를 공유했다. 올해는 △휠마스터 자격준비교실(휠체어 관리사 수업) △희망을 만드는 손(공예수업) △코딩교육(IT수업), 함께하는 정원(원예수업) △함께하는 길(여성 장애인 사회성 지원) △홈카페 마스터(바리스타 수업) △누구나 워킹 행동하는 패션(모델수업) 등 7개 프로그램에 총 2천만 원을 지원하며, 3월 학습자 모집을 거쳐 4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프로그램 종료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천시는 오는 22일까지 일하는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와 기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희망저축계좌(Ⅱ)’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 ‘희망저축계좌(Ⅱ)’는 가입자가 3년간 매월 10만 원 이상(최대 50만 원) 저축하면, 매월 10만 원의 근로소득장려금을 추가로 적립해주는 자산형성지원사업이다. 2025년 가입자부터는 장려금이 매년 10만 원씩 추가 지급되며, 만기 시 최대 1,080만 원(본인 적립금 360만 원 + 장려금 720만 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 가입 대상은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및 기타 차상위계층(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가구원 중 근로자 또는 사업자가 있는 경우에 한한다. 만기 해지를 위해서는 △근로‧사업활동 지속 △3년간 본인 적립금 납입 △자립역량교육 10시간 이수 △자금사용계획서 제출 등 모든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가입 희망 대상자는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 콜센터, 자산형성지원사업 콜센터, 또는 관할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