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구미시는 다함께돌봄센터 도내 최다 12개소 설치와 지역아동센터 및 드림스타트 프로그램 운영, 365일 24시간 아동의 권익과 특성을 존중하는 공공대응체계 운영으로 명실상부한 아동친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2019년 도량마을돌봄터를 시작으로 경북 도내 최다인 10개소의 마을돌봄터를 운영하고 있다. 지역별 균형있는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오는 3월 구미시립 산동도서관 내 '산동 마을돌봄터'개소를 앞두고 있다. 상모사곡동 새마을운동테마공원 부속동 1층에 7월 개소를 목표로 조성 중인 구미시 12호점 '신나는놀이 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초등학생에게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적 돌봄기관으로 정원 49명(상시돌봄 15, 일시돌봄 34)의 경북 도내 최대 규모(512㎡)로 조성될 계획이다.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게 보건‧복지‧교육 등 영역별 50여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 보장으로 꿈을 키우며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드림스타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nb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경산시는 19일부터 평일 야간·휴일에 소아청소년 경증 환자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산시 우리아이 보듬병원 운영 사업'을 시행한다. 경산시는 지난해 12월 '경산시 공공 야간·휴일 의료기관 및 약국 지원조례'를 제정·공포했다. 올해 1월 '경산시 우리아이 보듬병원 운영 사업' 수행자를 모집한 결과 파티마연합 정 소아청소년과의원(중산동), 광장약국(중산동)을 선정해 협약을 맺었다. 우리아이 보듬병원은 2026년까지 2년간 평일은 월요일과 목요일 저녁 6시부터 11시까지, 일요일은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소아 청소년 경증환자를 외래 진료할 계획이다. 경산시 우리아이 보듬병원 운영 사업은 지난해 7월 고향사랑기금사업 제안서 공모와 선정을 통해 예산을 확보한 것으로‘아이 낳기 좋은 경산’슬로건과 걸맞은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경산시는 소아 진료가 차질 없이 제공되도록 의료현장과 소통해 오는 4월경 읍·면 지역의 소아청소년과 1차 의료기관과 파트너 약국을 추가 선정해 부족한 의료 혜택을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청송군은 갑진년 새해를 맞아 ‘사랑의 헌혈 운동’을 오는 20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청송군청 주차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 혈액원과 함께하는 헌혈운동은 헌혈자 급감으로 발생하는 불안정한 혈액 수급을 극복하고자 공무원 및 유관기관 임직원·군민을 대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헌혈자에게는 B형·C형 간염검사, 간기능검사, 매독검사 등 다양한 건강검진의 기회와 자원봉사 4시간,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된다. 군은 지난해 4회에 걸쳐 헌혈운동을 실시했으며, 올해도 분기별로 헌혈운동을 추진하여 헌혈문화 확산과 사회적 책임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단 한번의 헌혈로도 소중한 가족과 이웃들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만큼 공무원 및 군민들이 사랑의 헌혈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의성군은 2월 16일 옥산면을 시작으로‘찾아가는 통합 이동진료’를 운영하여 의료서비스 이용이 취약한 주민들을 직접 찾아 나섰다. 2021년 9월부터 큰 호응을 받으며 운행 중인 이동진료는 교통편이 원활하지 않은 지역을 순회하며 치과이동진료 버스를 이용한 치과 및 한방진료, 치매‧정신건강검진 등의 통합 건강증진서비스 제공으로 취약계층의 의료접근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치과‧한방의사(공중보건의), 치과위생사, 간호사 등 10여명의 팀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 특성을 고려하여 마을, 취약시설, 학교 등 생활 터 중심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주 1회에서 주 2회로 확대 운영하여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의 어려움 해소에 더욱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작년 6월에 출범한 경북 유일의 시범사업인‘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과 연계하여 보건의료 대상자에게 ▲초음파 ▲X-선 촬영 ▲골밀도 ▲심전도 ▲혈액검사 등 안동의료원 행복병원의 진료와 검진 서비스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노인·장애인복지시설 등 취약시설은 작년 3개소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의성군은 학생들의 면역력을 높이고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초·중학교 입학생 필수예방접종을 완료할 것을 독려하고 있다. 대상자는 초등학생 입학생 2017년생, 중학교 입학생 2011년 출생자이다. 초등학교 입학생은 △DTa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5차 △IPV(폴리오) 4차 △MMR(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2차 △일본뇌염(불활성화 백신 4차 또는 약독화 생백신 2차) 등 4종의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중학교 입학생은 ▲Tdap(또는 Td)(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6차 ▲일본뇌염(불활성화 백신 5차 또는 약독화 생백신 2차) ▲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 감염증) 1차(여학생만 대상) 등 3종의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미접종자는 전국 지정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예방접종이 가능하며 접종내역 누락자는 접종 기관에 전산 등록을 요청하면 된다. 예방접종 완료 여부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예방접종 받은 기관(의료기관 또는 보건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새로운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입학 전 예방접종을 완료하여 건강한 학교생활을 시작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의성군은 폐지수집 노인 전수조사를 2월 19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수조사는 지난해 12월 28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폐지수집 노인 실태조사 결과 및 지원 대책’에 따른 조치로 의성군은 관내 13개소 고물상을 직접 방문하여 폐지수집 노인의 인적사항을 확보한 뒤 가정 방문 등을 통해 개별적 복지 욕구 조사 및 지원 가능한 보건·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또한, 전수조사로 파악된 폐지수집 노인은 지자체 발굴 위기가구 대상으로 사회복지통합전산망(행복e음)에 등록하여 정기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주변에서 폐지수집 노인을 아시는 분은 읍면사무소 또는 의성군 복지과로 연락을 부탁드린다”라며 “확보한 명단을 대상으로 정확한 현황 파악을 통해 폐지수집 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안동시는 장애인의 지속적인 사회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21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189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은 만 18세 이상의 미취업 등록 장애인에게 적성과 능력에 맞는 맞춤형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소득 보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는 시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장애인 시설·단체에 근무하면서 행정 도우미와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1년간 수행한다. 또한 공공부문에서의 경험이 민간 부문의 취업 등 다양한 분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취업 정보도 지속해서 제공한다. 안동시장 시장은 “장애인일자리사업은 단순히 소득 창출의 기능을 넘어,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자립심 증진을 위해 아주 중요한 복지정책으로 최고의 복지는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일자리를 개발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안동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안동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평소 문화예술을 접하기 힘든 장애인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을 체험, 학습,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서로 소통하고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지원한다.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프로그램 운영을 하고 있으며, 올해도 기존 문화예술프로그램인 공예교실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통해 소외감을 해소하고 지역 구성원으로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특히, 올해는 장애인들의 욕구를 반영해 장애인 문화예술 프로그램 확대의 일환으로 민요교실을 신설하고, 매회 10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장애인은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누리집을 방문해 프로그램을 확인하고, 참여하고 싶은 프로그램을 선택해 전화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문화예술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장애인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진군 북면은 지난 16일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183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안전한 사업 참여를 위해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울진군 보건소에서 강사를 초빙해 자살∙우울증 예방을 위한 생명지킴이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올해 북면 노인일자리 참여자는 총 183명으로 2월부터 올해 말까지 11개월간 진행되며, 참여 어르신들은 지역사회환경개선, 경로당 깔끄미로 활동을 하게 된다. 전극중 북면장은“노인일자리 사업이 백세시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 및 소득 보장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한 해 동안 안전하고 즐거운 활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안전에 주의하며 노인일자리에 참여해주시기 바라며, 어르신들에게 감동을 주는 노인복지정책을 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진군 후포면은 지난 15일 울진문화예술회관에서 2024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발대식은 울진군보건소에서 강사를 초빙해 어르신들의 정신 건강을 위한 치매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올해 후포면 노인일자리사업은 참여자가 240명으로 2월부터 12월까지 11개월간 진행되며, 참여 어르신들은 지역사회환경개선, 경로당 깔끄미, 등원 도우미 활동 등 총 30곳의 각 사업장에서 일을 하게 된다. 김진국 후포면장은“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므로 한 해 동안 안전사고 없이 일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새해인사와 함께“울진군 10개 읍면 중 후포면이 노인일자리 참여자가 가장 많아서 여러 어르신들께 기회가 주어져 다행이며, 무엇보다 개인 건강관리 철저와 안전한 일자리가 되기를 바라고, 또한 사회참여로 인해 어르신들이 더욱 활기찬 노후생활을 즐기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진군 울진읍은 지난 14일 울진연호문화센터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196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안전한 사업참여를 위해 보건소에서 강사를 초빙해 심뇌혈관 질환 예방 및 구강 관리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올해 울진읍 노인일자리 참여자는 총 196명으로 2월부터 올해 말까지 11개월간 진행되며, 참여 어르신들은 지역사회환경개선, 경로당 깔끄미, 등원도우미 활동을 하게 된다. 정대교 울진읍장은“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해 동안 참여 어르신 모두 안전하게 사업 참여를 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노인일자리를 통한 사회참여로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생활을 즐기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진군 금강송면은 14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참여자 1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노인일자리사업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발대식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동영상 교육자료를 활용하여 활동 중 사고발생 예방을 위한 계절별 안전사고 예방교육에 중점을 두었고, 더불어 참여자들이 일자리를 통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긍정적인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소양 교육을 병행했다. 장신중 금강송면장은“일자리에 참여하시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니 활동하시는 동안 보람있고 즐겁게 일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격려와 응원을 전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무엇보다 겨울철 안전사고와 건강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하고“노인일자리의 확대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청송군은 청송군보건의료원과 건강위원회가 함께 운영하고 있는 ‘건강지킴이가 강사로 활동하는 건강체조교실’이 지역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건강체조교실은 건강마을조성사업 지역인 청송읍의 13개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1 ~ 2월까지 주1회(총3회) 운영하고 있으며, 자격을 소지한 건강지킴이가 주민강사가 되어, 각 마을의 건강지킴이와 함께 경로당을 방문하여 건강체조, 레크레이션(음악·율동·게임) 등을 함께하는 건강프로그램이다. 청송군보건의료원 건강체조교실은 지역사회 운동 분위기를 조성하고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년생활을 보내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으며, 특히 주민강사를 활용하여 건강위원의 역량을 강화시키고 주민 주도형사업의 활성화를 이끌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수준 향상을 목표로 주민주도형 건강마을조성사업이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주민참여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며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청송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곘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의성군은 지역의 경력단절여성 및 취업 취약계층 여성들에게 취업을 위한 전문적인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역특화 여성취업 교육 수강생 2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특화 여성취업교육은 2022년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과정”으로 해오름요양보호사교육원에서 주간반으로 이론·실기 및 실습 총 320시간 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교육 대상자는 관내 20세 이상 64세 이하 여성으로 2월 13일부터 2월 23일까지 11일 동안 경력단절여성 우선으로 복지과 가족복지팀에서 선착순으로 방문접수 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지역특화 여성취업 교육사업이 지역 여성들의 사회 활동 참여를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의성군은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들이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봉화군보건소가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경로당 순회 치매 조기검진’을 진행해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12월 기준 봉화군 관내 65세 이상 노인 인구수는 전체 인구수의 39.1%이며, 치매유병률도 13%로 전국 10.16%, 경북 11.2%보다 높다. 이에 보건소는 경로당 순회 치매조기검진을 통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 조기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기에 나섰다. 지난달부터 봉화읍 마을회관 및 경로당 38곳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경로당 순회 치매조기검진을 통해 치매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인식개선 교육과 상담 등을 병행해 치매 사업의 효율성을 높였다. 치매조기검진을 받은 한 어르신은 “치매는 치료가 어렵고 진행이 빨라 조기발견이 중요하다고 들었다.”면서 “직접 경로당으로 찾아와서 검진을 해주니 편리하고 좋다.”라고 말했다. 봉화군 관계자는 “치매조기검진으로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고위험군을 발굴해 치매예방률을 높일 수 있으니 검사와 상담을 통해 치매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