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6 (화)

  • 맑음동두천 -9.7℃
  • 맑음강릉 -1.0℃
  • 맑음서울 -6.5℃
  • 맑음대전 -6.9℃
  • 맑음대구 -2.1℃
  • 맑음울산 -3.0℃
  • 맑음광주 -3.2℃
  • 맑음부산 -0.4℃
  • 맑음고창 -4.5℃
  • 구름많음제주 3.8℃
  • 맑음강화 -9.5℃
  • 맑음보은 -10.4℃
  • 맑음금산 -9.2℃
  • 맑음강진군 -1.2℃
  • 맑음경주시 -4.2℃
  • 맑음거제 -1.8℃
기상청 제공

서울

구로구, 청소년입장지대, '고척 신나구로' 개소

휴식공간, 셀프스튜디오, E스포츠실, 노래방, 디지털놀이터, 열린제작실(메이크스페이스실) 등 마련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구로구가 오는 25일 ‘청소년입장지대 고척신나구로’의 개소식을 개최한다.

 

구는 청소년 시설이 부족한 고척동에 기존 마을회관을 리모델링해 청소년 전용시설 ‘고척신나구로’를 조성했다.

 

고척신나구로는 고척동 156(고척로52나길 25) 내 2층에 위치하며, 연면적 608㎡ 규모로 내부 공간은 △휴식공간 △셀프스튜디오 △E스포츠실 △노래방 △디지털놀이터 △열린제작실(메이크스페이스실)로 꾸몄다.

 

고척신나구로는 청소년(9세∼24세)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다.

 

휴관일(월요일)을 제외하고 운영시간은 화요일에서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일요일은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미래 사회에 필요한 창의성을 함양할 수 있는 청소년들을 위한 전용 공간을 마련했다”라며 “고척신나구로에서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