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경기도의회 김용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은 3일, 소하고등학교로부터 학교교육 발전과 학생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김용성 의원은 소하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며 교육환경 개선과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노후화된 교육시설 개선과 학습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예산 확보에 힘쓰는 한편, 학생 안전 강화를 위한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며 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이어왔다. 이러한 노력은 교육 공동체의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져,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고남숙 교장은 “김용성 의원께서 학교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며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김 의원은 “소하고등학교로부터 뜻깊은 감사패를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학교운영위원으로서 학생들의 성장과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었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학생들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구리시의회는 3일 의장실에서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6명을 위촉하고 결산검사를 시작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지난 2월 24일 열린 제345회 임시회에서 대표위원으로 선임된 양경애 의원을 비롯하여 김용현 의원, 안성진 공인회계사, 김유리·백종하·안상운 재무관리 경험가 등 분야별 결산검사 6명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위원들은 3일부터 22일까지 20일간 구리시의 2024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계속비·명시이월비 ․ 사고이월비와 채권·채무 및 기금 등 예산집행 전반에 관한 사항을 검사한다. 결산검사 대표위원인 양경애 의원은 "선임된 위원님들과 함께 지난 해 구리시 예산이 적정하게 집행됐는지 합리적이고 면밀하게 검사하여 맡은 바를 충실히 수행하겠다" 고 밝혔다. 신동화 의장은 “의회에서 승인한 예산이 당초 목적에 부합하도록 효율적이고 적법하게 집행됐는지 검토하여 주시기 바라며, 구리시민의 혈세가 투명하고 적정하게 운용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결산검사 결과는 2025년 6월 개최되는 구리시의회 제1차 정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원주시가 지난 3월 신청한 ‘동부권 종합체육단지 조성사업’이 지방재정 투자심사(2단계)를 최종 통과했다. 지방재정 투자심사는 대규모 재정이 투입되는 사업의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하는 절차로, 시는 여러 차례 보완 절차를 거치는 등 적극적인 노력 끝에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투자심사 통과로 인해 사업 추진의 불확실성이 해소되어, 본격적인 공사 추진을 위한 행정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될 전망이다. 동부권 종합체육단지는 봉산동 302번지 일원에 132,843㎡ 규모로 조성되며, 총사업비 444억 원(도비 142억, 시비 302억)이 투입된다. 주요 시설로는 축구장 2면, 족구장 12면, 관리사무소, 산책로 및 부대시설 등이 포함된다. 시는 지방토지수용위원회 심의가 끝나면 잔여 토지 수용 절차를 완료하고, 5월 도비 전환사업 신청 후 11월 착공해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동부권 종합체육단지가 완공되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체육시설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동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원주시가 20년 만에 조성을 추진하는 ‘신평 농공단지’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제1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최종 통과했다.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는 자치단체의 신규 투자 사업의 규모가 200억 원 이상인 경우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심사하는 절차이다. 신평 농공단지는 2004년 문막 동화농공단지가 준공된 이후 원주시에 네 번째로 조성되는 농공단지이다. 1,300억 원을 투입해 314,075㎡ 규모로 조성되며,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원주시 최초로 물환경 규제가 없는 지역에 조성되는 산업단지로서 1,500여 개의 일자리 창출에 더해, 입주업체 포화로 인해 기업 확장이 제한되던 기존 농공단지의 과밀을 해소하고, 입주의향 기업의 산업용지 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이번 중투심 통과로 개발계획 수립과 설계를 위한 예산 편성이 가능해짐에 따라, 지역 주민들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개발계획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경제 최우선을 기치로 내건 민선8기 원주시는 10여 년간 표류하고 있던 ‘부론일반산업단지’를 정상화하고,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의사소통 중심의 울산형 초등영어교육을 활성화하고자 ‘초등영어 실천학급’과 ‘초등영어 실천동아리’를 운영한다. 초등영어 실천학급은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연계해 의사소통 중심의 영어교육을 활성화하고자 교사와 학생이 함께 실천하는 학급이다. 학생 참여형 수업 강화에 중점을 둔다. 올해 총 30개 학급을 선정해 담임교사와 영어전담교사가 다듣영어+ 활용 수업과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수업 사례 실천 과제를 수행한다. 초등영어 실천동아리는 학교 내·학교 간 교사 협력을 바탕으로 영어과 교수·학습, 평가 방안을 연구하는 모임이다. 올해 8개 동아리를 선정해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연계한 수업 혁신 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다듣영어+’를 활용한 교수․학습 방법과 영어교육 평가 방안 등을 함께 연구할 예정이다. 울산교육청은 실천학급과 실천동아리 운영을 지원하고자 팀별 85만 원 내외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또한, ‘다듣영어+’를 활용한 학생 학습 성취 분석, 인공지능(AI) 활용 학생 참여 수업과 평가 사례 연구, 인공지능 ‘펭톡’을 활용한 가정 연계 자기주도적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동구는 4월 3일 오후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1년 미만의 신규 공무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도 신규 공무원 기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공무원들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공직사회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과정별 전문 강사를 초빙해, 보고서 작성 요령 등 필수 직무교육과 서비스 마인드 및 민원 응대 전략, 자기관리 요령, 회복탄력성 진단 및 스트레스 관리 기법까지 폭넓은 노하우를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보고서 작성요령 수업에서는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보고를 위한 실무 팁이 소개됐고, 서비스 마인드 및 민원응대 교육에서는 다양한 민원 사례를 중심으로 친절하고 효율적인 응대 방안을 학습했다. 또한 회복 탄력성 진단 및 스트레스 관리 세션을 통해서는 신규공무원들이 업무 초기의 긴장감과 업무 부담을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이 제시됐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새롭게 동구청 가족이 된 신규 공무원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사회에 좀 더 수월하게 적응하고,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필요한 지원을 지속적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신안군은 3일 신안군보건소, 신안경찰서, 신안교육지원청, 목포시남자중장기청소년쉼터와 함께 연합하여 자은중학교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교폭력예방캠페인은 언어폭력, 따돌림, 성폭력, 사이버폭력 등 다양하게 일어나고 있는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 우리가 만들어요.”라는 구호를 학생들과 함께 외쳤다. 또한, 청소년들이 위험한 상황에 직면했거나, 여러 가지 문제로 도움이 필요할 때 24시간 무료 상담할 수 있는 ‘청소년전화1388’ 및 ‘신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이용도 안내했다. 신안군 관계자는 “미래의 꿈을 이루어 가는 청소년들이 폭력으로 인한 어려움과 좌절로, 꿈을 포기하지 않고 뜻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가 고성군 델피노 리조트에서 4월 3일부터 4월 4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신규·전입 직원 대상(90여 명) '노사합동 공감톡톡 소통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규, 전입 직원들의 도청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도에서는 2020년부터 소통캠프를 운영하고 있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는 도지사와 노동조합, 신규‧전입 직원 간의 소통과 적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또한 신규‧전입 직원을 대상으로 도지사와 노조위원장이 직접 나서, 개인적·업무적으로 궁금한 점에 대해 답변하는 소통의 시간도 운영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여러분은 이제 강원도청이라는 주식회사의 신입사원입니다. 저는 CEO로서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렇게 입사하자마자 워크숍을 마련한 조직도 흔치 않기에, 동기들과 좋은 추억 많이 쌓으시길 바랍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도청 생활 중 어려움도 있겠지만 오늘의 초심을 잊지 마세요. 함께 부대끼며 보낸 시간이 언젠가는 가장 따뜻한 기억이 될 것입니다”라며 이번 캠프의 의미를 강조했다. 도는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남양주시의회는 3일 남양주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센트럴 N49 견본주택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 나선 조성대 의장을 비롯한 한근수 자치행정위원장, 원주영 의원은 남양주시도시공사 관계자들로부터 센트럴 N49 사업개요 및 추진현황 등에 대해 보고 받은 뒤 견본주택 현장을 꼼꼼하게 둘러보며 전용면적별 구조와 차별화된 홍보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조성대 의장은 “남양주시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센트럴 N49는 천마산을 지근거리에 둔 천혜의 자연환경, 질 좋은 공기, 역세권의 편리한 교통 등을 생각하면 분양가가 오히려 저렴하게 느껴질 정도”라며, “남양주도시공사에서는 시공사와 건물 외부 색채 등 세부적인 부분에서부터 남양주만의 정체성을 입힐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타지역과 차별화된 평내호평 지역만의 장점을 부각시켜 홍보에 활용한다면 분양시장에서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한편, 센트럴 N49 주상복합 개발사업은 디엠그룹과 남양주도시공사가 시행하고, 두산건설이 시공하며,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남양주시의회는 3일 다산중앙공원에서 진행된 제80회 식목일 기념행사에 참석해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했다. 이날 행사는 조성대 의장, 이정애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주광덕 남양주시장,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세대의 주인공인 다산초등학교 6학년과 다산중학교 1학년 학생들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1부 순서로 남양주정원지원센터에서 탄소흡수원인 나무의 가치와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한‘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무심기’주제 강의가 열렸으며, 이어진 2부 순서에서는 참가자들이 함께하는 나무심기, 반려식물 화분 만들기 체험이 이어졌다. 이날 조 의장과 의원들은 기념식수인 백합나무와 산수국 식재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며, 식목일의 의미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조성대 의장은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천혜의 자연을 품고 있는 남양주에서 남양주의 자랑인 정약용 선생님의 ‘다산’이라는 호가 들어간 학교에 다니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학생들은 이미 축복받은 분들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 세계가 지구 온난화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식목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남양주시는 3일, 다산중앙공원에서 제80회 식목일을 기념해 ‘탄소중립, 건강한 미래를 가꾸다’를 주제로 식목일 행사를 개최했다. 기념행사는 정약용 선생의 자연 친화적 철학을 되새기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흡수원의 중요성을 공유하며, 미래 세대에게 실천 중심의 환경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남양주다산초등학교와 남양주다산중학교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여해 백합나무 21그루와 산수국 650그루, 나무수국 400그루의 나무를 식재했다. 나무 심기에 앞서 임종환 국민대학교 교수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무 심기’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해 참여자들이 나무 심기의 의미와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나무를 심은 뒤 참여자들이 반려 식물 화분 만들기 체험을 하는 등 ‘탄소중립을 위한 건강한 미래를 가꾼다’라는 행사 취지를 더욱 뜻깊게 했다. 주광덕 시장은 “탄소중립을 위한 오늘의 작은 실천은 우리 자신과 미래세대에게 건강한 미래를 선물하는 일이며, 오늘 심은 나무들이 학생들과 함께 자라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고성군은 지역주민 주도로 공동의 마을 의제와 지역 현안문제를 발굴하여 함께 해결하기 위한 마을공동체 사업을 실시한다.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은 주민들이 마을에 관심을 가지고, 공동체를 구성하여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여 주민이 사업의 주체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주민 역량강화 및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이다. 고성군은 지난해 마을 어르신 공용쉼터 지원, 마을소식지 발간 등 9개의 사업이 선정되어 5,450만 원을 투입하여 마을공동체 사업을 진행하여 마을주민 간의 소통,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했다. 지역주민들의 관심으로 올해 2월부터 3월까지 접수한 결과 14개의 공동체가 공모사업을 신청했고, 심사를 거쳐 10개의 마을공동체 사업을 선정했다. 마을공동체 사업은 주민 모임을 형성하는 최초단계 사업인 1단계(발아)를 거쳐 활동 활성화, 정착단계인 2단계(성장)를 거쳐 자생, 자립인 3단계(개화)로 진행된다. 시·군에서 1단계 사업 진행을 완료하면 도 공모사업 2, 3단계를 추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올해 선정된 사업은 1단계 발아단계로 국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고성군은 대형 산불을 겪으면서 축적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은 물론, 대책을 마련하며 매년 봄철 산불과의 소리없는 전쟁을 지속 추진하며 산불 예방 대책을 온 군민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신속한 대응을 바탕으로 민가는 물론, 사회복지시설, 군부대 주요 화약고 등 주요시설을 방어하여 인명 및 재산 피해 방지에 최우선 소방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걷잡을 수 없는 속도로 산불이 확산되지만, 정부와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등이 모두 합심하여 발생 초기부터 역량을 결집한 대응체계를 적시 가동하여 불길을 초기에 진압하고, 이로 인하여 산불을 최소화할 수 있다. 2019년 및 2020년 고성산불을 겪으면서 산불 없는 고성을 만들기 위해 산불방지 종합대책 등을 마련했다. 종합대책으로 살수차 및 광역방제단체 산불 진화 공동대응 협약 체결, 영동북부권 3개 시군 산불방지 공동 협력 협약체결, 영동북부권 3개 시군 산불방지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했다. 주요 추진사업으로는 산림 인접 화목보일러 대책 마련, 톱밥 및 목재펠릿생산시설 구축사업, 유관기관·단체(업체) 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남양주시는 시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1회용품 제로 챌린지를 실시하며 친환경 생활 실천 확산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시 공직자들이 1회용품 줄이기에 앞장서 시민들에게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1(one) less, 多(more)’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챌린지는 지난 3월부터 이달까지 전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부서별 전 직원이 챌린지 판을 들어 사진을 촬영하고, 개인별로 1회용품 줄이기 전자 서약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약 내용은 △사무실 내 다회용품 사용 의무화 △회의 및 행사 시 다회용품 사용 확대 △개인 텀블러 지참 △인쇄 시 이면지 활용 및 양면 인쇄 △구내매점 사용 시 장바구니 사용 등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담고 있다. 특히, 이번 챌린지는 종이 없는 전자 서약 방식으로 진행돼 약 2,500매의 종이를 절약하고, 이는 이산화탄소 약 7.2kg 감축과 약 25,000L의 물을 절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광덕 시장은 “1회용품 사용 줄이기는 개인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되지만, 그 효과는 모두가 함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하남시 감일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3월 29일, 청소년 동아리 7개를 공식 인준하고 본격적인 동아리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동아리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감일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 홍보 동아리 감동 제작단 △디지털 특화 동아리 ‘D.D.M.D.’△공연 동아리 ‘리센트’,‘애니유스’,‘에프터 글로우’,‘커즈아이’, △창업 동아리 총 7개의 동아리가 참여했다. 인준식에 이어 동아리 소속감을 높이고 협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팀빌딩 활동이 진행됐으며, 감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도 함께 자리해 의미를 더했다. 부제‘PRLOLGUE(Passionate Rising Leaders Opening Limitless Growth, Unity & Evolution)’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열정적인 청소년 리더들이 무한한 성장과 연합을 통해 새로운 시대를 열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청소년들에게 소속감과 책임감을 부여하고, 창의적이고 주체적인 성장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계기로 각 동아리는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