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유아 교육과 돌봄 연계를 강화하고자 ‘유치원 돌봄플러스’를 확대 운영한다. ‘유치원 돌봄플러스’는 유아들이 아침 7시 30분부터 저녁 7시 30분까지 12시간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공·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이 사업은 맞벌이 가정을 비롯한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유아에게 안정적인 교육과 돌봄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아침·저녁 ‘유치원 돌봄플러스’ 운영은 유보통합 4대 상향 평준화 과제 중 하나로, 충분한 운영 시간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방안으로 추진된다. 울산교육청은 2024년 공립 단설유치원 12개 원에 돌봄교실 운영 인건비를 지원하고, 사립유치원 32개 원에 아침 돌봄 운영비를 지원해 원아 간식비와 돌봄교실 교구비 등을 제공한 바 있다. 올해는 공립유치원 17개 원과 사립유치원 39개 원에서 ‘유치원 돌봄플러스’를 운영한다. 거점형 돌봄 기관 6개 원을 추가로 지정해 더욱 확대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아침·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남구는 국가적 재난 상황 발생에 따라 ‘제14회 궁거랑 벚꽃 한마당’행사를 축소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제14회 궁거랑 벚꽃 한마당’행사는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무거생태하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초대가수 정서주를 비롯한 궁거랑음악회, 마칭밴드 퍼레이드, 먹거리부스, 체험·홍보부스, 플리마켓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었다. 기존에 계획된 행사 내용 가운데 개막식과 축하공연은 전면 취소된다. 다만, 봄을 맞아 벚꽃을 구경하러 오는 상춘객들에게 안전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안내부스와 안전관리요원, 응급의료부스 등 편의·부대시설은 기존대로 유지한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울주군 산불을 비롯한 국가적 재난 상황을 감안해 올해 궁거랑 벚꽃 한마당은 개막식과 공연을 전면 취소하고, 관람객을 위한 안전과 편의 제공에 집중하기로 했다”며, “이번 산불로 유명을 달리하신 분 들게 깊은 애도를 표하고, 피해를 입으신 분들이 신속히 일상을 회복하시길 바란고, 아울러 축제를 기대해 주신 분들과 행사준비를 위해 노력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양해를 구한다”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동구는 3월 27일 구청 2층 상황실에서 환경분야 전문가, 의원, 주민대표, 공무원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식물류폐기물 발생억제 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위원회 회의는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을 줄이고 적정하게 처리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마련됐으며, 2024년도 음식물류폐기물 발생억제 성과와 생활계 유해 폐기물 처리 추진 성과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고, 음식물류폐기물 감량과 생활계 유해 폐기물 관리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동구의 지난해 음식물류 폐기물 전체 발생량은 11,435.4톤으로, 기준년도 발생량 대비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은 24.4%가 감소했으며, 가정 및 소형음식점 발생량은 25.2%가 감소한 10,716.5톤, 다량 배출 사업장은 10.4%가 감소한 718.9톤으로 확인됐다. 또한, 생활계 유해 폐기물(수은함유 폐형광등, 폐건전지)의 수거・처리도 적정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동구 관계자는 "평가 위원들이 제시한 의견 등을 적극 반영해 주민이 살기 좋은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동구는 3월 27일 오후 3시 워케이션센터 온앤오프에서 정신 문제 및 지적 장애로 일상 생활이 어려운 미혼의 1인 가구에 대한 복지 서비스 지원을 위해 통합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동구청과 전하1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 중구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동구장애인복지관, 울산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정신건강복지센터 등이 참석해 지원 대상자의 상황을 공유하고, 기관별 서비스 진행 상황과 자립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동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통합 사례 회의를 통해 복합적 욕구를 가진 위기 가정의 문제를 해결하고, 민관이 상호 정보를 교류하여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김종훈 동구청장은 울산시가 시내버스 노선을 조정해, 그간 동구 주민들이 절실하게 요구했던 옛 106번 구간이 복구되고 방어진순환도로에서 시청으로 가는 노선이 연장되어 3월 29일부터 시행된다는 소식에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울산시는 지난해 12월 21일 실시한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대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운행 효율 개선을 위해 2차 미세조정 계획을 인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2차 미세조정 계획을 통해 711번 노선이 711번과 731번으로 계통 분리되어 711번 노선은 시청 방면으로 연장되고, 731번 노선은 옛 106번 버스 운행 구간인 문현로~봉수로~대송시장~일산해수욕장을 지나는 노선으로 조정됐다. 동구청이 실시한 주민 설문조사 결과, 61%가 옛 106번 노선의 재운행을 강력히 요청해 왔으며, 현재 방어진순환도로에서 시청 방면으로 가려면 남목에서 환승해야 하는 불편이 있어 주민들은 시청까지 직통 운행하는 노선을 꾸준히 요청해 왔다. 한편, 동구는 울산시의 버스노선 개편에 대해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김종훈 구청장이 시내버스를 직접 타서 버스 환승 승객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재단법인 울산광역시남구장학재단은 27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이사장 등 재단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2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성적우수 장학생 44명을 선발했다. 남구장학재단은 지난 2월부터 장학생 선발공고를 통해 67명의 신청자를 접수 받았으며, 이번 심의위원회에서 44명(고등학생 1명, 대학생 43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 선발된 성적우수 장학생에게는 고등학생 최대 150만 원과 대학생 최대 400만 원까지 모두 1억 7천만 원의 장학금을 상하반기 2회로 나누어 지원한다. 남구장학재단은 2005년 설립 이래 다양한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 해는 총 장학금 5억 4,600만 원으로 성적우수장학금을 비롯한 해외어학연수 운영, 소상공인 생활비장학금, 희망(저소득) 생활비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재단 이사장인 서동욱 남구청장은 “이번에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 울산과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남구장학재단 이사장으로서 다양한 장학사업을 추진해 경쟁력 있는 교육환경과 정주 여건 조성에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남구는 ‘주말엔 장생포’이미지 확립과 적극적 주민 참여 유도를 위해 장생포사계절 관광 활성화 찾아가는 주민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5일 옥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다음달 말까지 남구 14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주민들과 가장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통장회 및 단체장협의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장생포 사계절 관광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와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주민들이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를 이용하면서 느꼈던 불편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 등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장생포는 전국 유일의 고래를 콘텐츠로 한 문화특구로 3년 연속 연방문객이 100만 명을 넘는 등 울산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다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과 울산고래축제 등 행사와 축제 시기에 관광객이 집중됨에 따라 매주 토요일 마술쇼와 함께하는 거리음악회 · 불꽃쇼 콜라보와 4월 말 시범운영 예정인 SK저유탱크 미디어파사드 등 주말 상설 프로그램 운영으로 언제 방문해도 볼거리 즐길거리로 가득한 장생포를 만들어 가고 있다. &nbs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남구는 지역 전통시장 환경을 개선하고, 기반시설을 확충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1월 울산시 ‘2025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공모'사업에 신청해 선정된 사업으로 시비 3억 6백만 원과 구비 7천 9백만 원, 자부담 천 2백만 원 등 총 3억 9천 7백만 원을 투입해 신정상가시장과 수암상가시장, 야음상가시장, 신정평화시장 등 7개 시장에 8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노후된 양무시설과 고객편의시설을 재정비하고, 아케이드 누수 보수와 소방시설물을 정비할 계획이며, 시장 상인과 이용객의 편의성을 높이고 안전한 시장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한편, 남구는 지난해 시설현대화사업으로 총사업비 2억 5천 2백만 원을 투입해 전통시장 노후시설 개선 등 6개 시장에 12개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이번 시설현대화 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시장 환경을 조성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남구는 구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규제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27일 남구청 별관에서 골목형 상점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란 현장에서 주민의 삶과 직결되는 규제 실태를 파악하고, 개선하기 위한 소통 창구로 기업과 소상공인, 청년 등의 산업·경제·구직 활동을 비롯한 지자체 지원 정책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해 주민 편의를 도모하고, 규제 개혁 체감도를 높이고자 마련된 제도다. 남구는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관내 (골목형)상점가 업주를 대상으로 중앙 정부와 지자체가 실시하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사업과 각종 인허가 절차에 대한 다양한 개선 건의 사항, 구정 전반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 가운데 규제 개선에 관한 사항은 자체 해결이 가능한 규제는 담당부서 협의와 조례·규칙 개정 등으로 신속하게 해결하고, 상위법령 개정이 필요한 경우는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할 예정이다. 한편, 남구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는 직능단체와 주민 협의회, 개별 사업체 등을 대상으로 분기별 1회 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세계적인 그라피티 아티스트인 토마 뷔유(Thoma Vuille)가 27일 장생포 웰리키즈랜드 외벽에 ‘장생이’와 ‘무슈샤’의 우정을 주제로 대형 벽화를 그렸다. 토마 뷔유는 지난해 9월 장생포 박물관 앞에 전시된 제6 진양호에 무슈샤(M.Chat) 벽화를 그렸으며, 두 번째로 장생포 웰리키즈랜드 외벽에 무슈샤를 그렸다. 이번 작품은 장생포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해양 친구들과 즐거운 순간을 담고 있는 작품으로 돌고래와 거북이, 귀신고래 등과 함께 즐겁게 헤엄치며 노는 모습을 통해 우정의 소중함을 표현하고 있다. 또한, 울산의 공업탑과 파리의 에펠탑을 토마 뷔유(Thoma Vuille)만의 독특한 기법으로 두 도시의 상징성을 연결하는 요소로 그려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독창적인 예술적 감각을 선사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세계적인 그라피티 아티스트 토마 뷔유(Thoma Vuille)만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은 벽화”라며, “익살스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 무슈샤(M.Chat)와 장생이의 우정을 통해 장생포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행복과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남구는 주민과의 소통 확대를 위해 지역 생활커뮤니티 플랫폼인 ‘당근마켓’에 울산광역시 남구 공공프로필을 개설해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당근 공공프로필은 지자체 등 공공기관들이 당근마켓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정책과 소식을 알리고 의견을 들어볼 수 있는 공식 소통 채널이다. 울산 남구 공공프로필과 단골 맺기(구독)를 하면, 주요 구정 소식과 동네생활의 편의성을 높여주는 남구의 정책과 사업, 혜택들을 쉽고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 특히, 이번 당근의 공공프로필 개설을 기념해 3월 27일부터 4월 7일까지 울산 남구와‘단골맺기’를 신청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해 모바일 기프티콘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당근 앱 검색창에서‘울산광역시 남구’를 검색 후 공공프로필 내 ‘단골맺기’버튼을 클릭하고, 캡처한 사진을 네이버 폼에 등록하면 되며, 울산 남구와 단골을 맺은 1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커피쿠폰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구정 정보를 더 많은 구민에게 제공하고 알리기 위해 동네 생활권의 대표적 플랫폼인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북구는 27일 구청 상황실에서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회의를 열고, 올해 사업 운영계획(안)을 심의했다. 북구는 올해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을 위해 지역안전망 강화,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 예방교육 및 홍보사업 강화, 긴급구조 및 유기적 대응체계 구축 등 4개 분야에서 우범지역 집중 순찰 및 청소년 귀가 지도, 초등돌봄시설 및 학대피해아동 지원, 범죄 예방을 위한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상시점검, 방범용 CCTV 추가 설치, 아동·여성 폭력예방을 위한 교육 및 캠페인 등 19개 세부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 사업 추진 실적 공유, 2025년 아동·여성 안전 지역연대 운영위원회 공동위원장 및 부위원장 호선 등을 진행하고, 지역 안전 확보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북구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는 지역사회 아동과 여성을 폭력으로부터 보호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지자체를 중심으로 교육, 경찰, 사법, 의료기관 및 아동·여성 보호시설 대표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해 협력하고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북구는 제80회 식목일을 앞두고 27일 연암동 완충녹지 일원에 애기동백 500그루를 심었다. 애기동백나무는 이산화탄소 흡수가 뛰어난 수종으로, 도심지 탄소 저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완충녹지 내 소음 및 미세먼지를 차단,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북구 관계자는 "기후위기 시대 숲과 나무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나무심기와 숲가꾸기에 더욱 최선을 다해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올해 조림사업으로 6천만원을 투입해 상안동과 송정동 일원 5ha 산림에 편백과 산벚나무 등 7천500그루를 심고, 5억3천만원을 들여 천곡과 상안, 가대동 일원 182ha 산림에 숲가꾸기 및 공익림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시는 지난 3월 1일 버스노선 1차 미세조정에 이어 노선 개편에 따른 불편 해소와 운행 효율성 개선을 위해 3월 25일 2차 미세조정 계획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2차 미세조정 대상 4개 노선 중 711번, 762번 2개 노선은 3월 29일부터, 울주03번, 울주04번은 4월5일(토)부터 시행한다. 먼저, 동구지역에서는 711번 노선이 711번과 731번으로 분리된다. 기존 명촌차고지를 기점으로 출발해 꽃바위를 순환 운행하던 711번은 명촌차고지의 교통정체 및 혼잡 해소를 위해 기점을 꽃바위차고지로 옮긴다. 이와 함께 방어진순환도로의 동구 주민들이 시청까지 편리하게 이동하기 위해 711번 15대 중 10대는 ‘꽃바위~울산대학병원~남목~아산로~태화강역~시청~성남동~명촌’ 경로로 운행하도록 조정한다. 나머지 5대는 동구 문현로에서 현대중공업 출퇴근 편의를 위해 731번으로 계통 분리해 ‘꽃바위~울산과학대학앞~화진중학교~울산대학병원~남목~아산로~태화강역~KBS~명촌’ 경로로 운행한다. 북구지역에서는 농소2동(이화, 모화)에서 삼산으로의 이동 편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가 긴급 안건 등의 처리를 위해 제255회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최했다. 시의회는 3월 27일 오전 10시 시의회 4층 본회의장에서 제25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및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등 기본안건 2건을 우선 처리했다. 이어 의장 선출에 따른 후속 조치로, 교육위원회 위원 선임 및 결산검사위원 변경 선임 등 안건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의장은 상임위원회 위원이 될 수 없는 규정에 의거, 교육위원회에서 공석이 된 자리에 김종섭 제1부의장이 선임됐다. 또한 의장 선출로 인해 결산검사위원에서 사임한 이성룡 의장을 대신하여 김동칠 의원이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변경 선임됐다. 이와 함께, 지난해 11월 18일 본회의에서 구성 인원이 8명에서 9명으로 조정된 원전특별위원회의 위원을 추가하는 안건이 상정되어 문석주 의원이 새롭게 선임됐다. 또한, 청년층과의 지속적인 소통 및 협의를 통한 심도 있는 정책 마련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꿈의도시 울산 청년과 함께 특별위원회’의 활동 기간을 기존 2025년 4월 30일에서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