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천군은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증대를 위해 오는 22일까지 2025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은 전일제 21명(주 5일 40시간 근무), 시간제 10명(주5일 20시간 근무) 등 총 31명이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내년부터 읍·면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치돼 △행정보조 △복지서비스 지원 △ 장애인일자리사업 지원 등 개인별 특성에 맞는 업무를 수행한다. 신청 대상은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만18세 이상의 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미취업 장애인이며 희망자는 군청 복지증진과 장애인복지팀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다만 2년 이상 연속으로 일자리사업에 참여한 자(장애 정도가 심하거나, 65세 이상 예외), 사업자등록증 및 고유번호증이 있는 자,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정부 및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타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참여자 등은 신청이 불가하다. 김기웅 군수는 “장애인의 능동적 사회참여와 소득활동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맞춤 일자리를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태안군이 교통약자의 이동권 확보를 위해 태안지체장애인협회에 특수차량을 전달했다. 군은 지난 10월 31일 군청 현관 앞에서 가세로 군수와 이종만 태안지체장애인협회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약자 특수차량 전달식’을 갖고 휠체어 사용이 가능한 특수개조 차량(카니발) 1대를 협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일반 차량을 이용하기 어려운 장애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태안지체장애인협회는 전달받은 차량을 이용해 관내 장애인들의 편의 제공에 나설 예정이다. 태안군 특별교통수단은 태안지체장애인협회에서 위탁 운영 중이며 특수차량은 이날 전달된 차량 포함 총 5대다. 올해(9월말 기준) 총 1154명이 6644회에 걸쳐 특수차량을 이용하는 등 활용도도 높다. 군은 내년에도 특수차량 1대를 추가 도입키로 하는 등 장애인들의 이동권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에 나설 계획이다. 가세로 군수는 “교통약자 특수차량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든든한 발이 될 것”이라며 “이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공주시는 임신·출산 건강관리 비용지원 사업 신청을 ‘정부24’에서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임산부에게 병원과 약국에서 임신·출산에 필요한 검사와 치료, 분만, 산후 회복을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공주페이(지역화폐) 50만원에서 100만원을 지급한다. 대상은 신청일 기준 관내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임신 20주 이상 임산부로 출산 후 6개월 이내 신청하여야 한다. 정부24 누리집 ‘임신·출산 건강관리 비용지원’에서 신청서 작성 후 구비서류(주민등록초본 및 증빙서류)를 첨부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공주시보건소는 2023년 1월 1일 이후 출산자 한하여 신청 기간이 지났으나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에게 2024년 12월 31일 전까지 신청서 제출 시 소급 지급하여 누락 대상자가 없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밖에 시는 공주시 6개월 이상 거주한 산모에게 편안하게 집에서 산후조리를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이용 후 본인부담금 90%를 환급하고 있다. 현재 제공기관 1곳이 새로 오픈하여 총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여군은 부여군청 소속 공무원인 윤여근 선수가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29일 밝혔다. 윤여근 선수는 지난 25일 사이클 남자 개인도로독주 21킬로미터 H4 도로독주에서 35분 29초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첫 번째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27일에는 남자 개인도로 56킬로미터 H4 경기에서 1시간 39분 51초 기록으로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28일에는 혼성 도로 H팀 릴레이 9.6킬로미터 H(통합)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윤 선수는 부여군청 사회복지과에서 근무하고 있는 현직 공무원으로 지난 2018년 인도네시아, 2023년 항저우 장애인 아시안게임에서 사이클 종목 2관왕을 석권한 저력이 있는 베테랑 사이클 선수다. 지난 2020년에는 제16회 도쿄 패럴림픽에 처음 출전해 한계를 극복하는 도전 정신을 보여주었다. 특히, 현직 공무원으로서 당면 업무를 빈틈없이 수행하면서도 주말 등을 활용하여 훈련에 매진해 기량을 끌어올리는 등 주변인들에게도 본보기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청양군은 지난 25일 제28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청양군 100세 어르신에게 장수지팡이(청려장)와 대통령 축하 서한을 전달했다. 장수지팡이 청려장은 명아주로 만든 가볍고 단단한 지팡이로서 건강과 장수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으며, 명아주는 본초강목 등 의서에 중풍예방, 신경통에 효험이 있는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삼국사기와 경국대전의 기록에 따르면 통일신라 때부터 조선시대까지 나라에서 지팡이를 하사했으며, 우리 정부는 1993년부터 노인의 날을 기념해 100세 어르신에게 청려장을 증정하고 있다. 이번에 청양군에서 장수지팡이를 받은 100세 어르신은 청양읍과 대치, 정산, 청남, 장평, 남양, 비봉면의 총 7명으로, 올해는 대치면 시전리에 거주하시는 어르신 댁에 직접 방문해 장수지팡이와 대통령 축하 서한을 전달하며 무병장수와 행복을 기원했다. 김돈곤 군수는 “어르신을 직접 만나 건강하고 활기차게 지내고 계신 것을 보니 기쁘다”라며 “올해 100세를 맞이하신 어르신 모두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어르신들이 더욱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여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6일 노후되고 열악한 주거에 거주하는 임천면 취약계층 대상 아동 가정에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 해당 사업은 위기가구의 서비스 연계방안 모색을 위한 통합사례 회의시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함을 공유하여 최우선과제로 선정해 지역사회 봉사단체와 협력하여 추진하게 됐다. 대상 가정은 4인이 거주하고 있으나 지적장애와 우울증 질환을 겪는 구성원이 있어 실내 생활 쓰레기 방치 등으로 비위생적인 상태가 매우 심각했다.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인해 가구원의 건강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이날 부여군 드림스타트와 부여선화로타리(회장 김만), 부여로타리 (회장 조진연), 중앙로타리(회장 문병재), 백제미소로타리(회장 장순신),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손기영), 부여다사랑병원(이사장 권동원) 등의 기관·단체에서 총 30여 명이 주거 환경 개선에 참여했다. 주택 안팎으로 쌓여 있는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 분리 등 집 안 대청소를 했다. 창틀, 싱크대, 도배 장판을 교체하고 이불, 가전제품, 서랍장 등 물품을 전달하여 쾌적하고 청결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당진시는 25일 계룡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24 충청남도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대회’에서 오성환 당진시장이 ‘장애인복지 공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당진시는 민선 8기 공약사항으로 취업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일자리를 마련해 주고자 청사 내 공간을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중증장애인 채용 카페 I got everything을 설치해 중증장애인 6명과 비장애인 2명이 함께 근무할 수 있게 했다. 더불어 장애인회관 유휴공간에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민들레일터 제2작업장을 개소해 10명의 발달장애인이 일자리를 갖게 하는 등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립을 돕기 위해 노력했다. 장애 아동 발달재활서비스 신규 대상자를 확대해 2022년 188명에서 2024년에는 79명이 더 많은 267명의 발달장애 아동이 혜택을 받았다. 또한 당진시는 ‘전동보장구 이용 장애인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해 등록 장애인들의 전동보장구 이용중 발생한 제3자에 대한 사고 배상 부담을 크게 낮췄다. 임동신 경로장애인과장은 “올해 개소한 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청양군은 지난 24일 청양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2024년 청양군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청양군어린이집연합회에서 주관하는 보육인 한마음대회는 국공립 · ·법인 · 민간 · 가정 어린이집 보육인들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김돈곤 군수, 김기준 군의회 의장, 이정우 도의원을 비롯한 보육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기념식, 2부 힐링콘서트 및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청양군어린이집연합회 신재선 회장은 “아이들을 위해 힘쓰며 사랑으로 보육하는 분들과 한자리에 모여 기쁘고, 힐링의 시간이 되셨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마음과 힘을 한데 뭉쳐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김돈곤 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미래의 중심이 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애쓰시는 보육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모두가 안심하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논산시와 ‘(사)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이 독거어르신 고독사를 막기 위해 손 잡았다. 시는 24일 ‘(사)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정서적 돌봄과 사회안전망 강화를 통해 독거어르신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할 것을 약속했다. 이 날 협약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호용한 이사장 등 관계자 8명이 참석했으며,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고독사 문제와 이를 통한 민‧관 안전망 구축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을 나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후원을 베풀어주시는 (사)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고독사는 인간의 존엄성과 직결되는 문제로서 개인이 아닌 사회가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독거어르신들에게 대면으로 정서적 돌봄을 제공하는 동시에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어르신들이 소외받지 않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시에서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사)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은 주3회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공주시는 KTX공주역 활성화를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난 23일 ‘특별한 가을 여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프로그램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삶의 활력을 제공하고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공주시민 70명, 부여군민 70명 등 총 140명의 어르신과 사업수행기관 종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인면에 위치한 KTX공주역에서 열차를 타고 여수로 여행을 떠나 의미를 더했다. 어르신들은 아름다운 남해를 배경으로 크루즈 여행을 하며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느끼고 여수의 지역 특산물도 맛보는 등 오감만족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사업수행기관인 공주효센터 종사자들이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해 간식을 제공하는 등 세심한 배려를 기울였다. 최원철 시장은 “홀로 생활하거나 사회적 고립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선물 같은 하루가 되었길 바란다. 일상에 지친 심신의 휴식을 취하고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KTX공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천군은 지난 23일 서천종합운동장에서 선수와 심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군산 합동 노인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사)대한노인회 서천군지회 주관으로 군과 군산시 노인회 회원간 친목도모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날 대회는 한궁, 게이트볼, 파크골프, 그라운드 골프 등 4개 종목을 겨뤘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서천군과 군산시가 더 긴밀히 협력하고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논산행복대학이 다양하고 풍성한 교육으로 채워져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있다. 논산시는 논산행복대학 강사를 활용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그림책과 접목한 공예 프로그램 등의 특별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특별 수업은 사전에 참여를 원하는 학습장을 접수한 결과 전체 학습장의 80%에 달하는 총 143개 학습장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참여강사는 61명, 참여학습자는 890명이다. 그림책과 접목한 백업놀이, 팔찌 만들기, 밥상보 꾸미기 등 어르신들이 학습에 흥미를 갖고 참여할 수 있는 9가지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11명의 강사가 멘토가 되어 12개 학습장, 총 53명의 학습자가 참여한‘나만의 책 만들기’ 수업을 통해 특별한 책이 제작 중에 있으며, 오는 11월 마무리될 예정이다. 현재 논산행복대학 강사들은 ‘배움더하기, 행복나누기’를 슬로건으로 관심분야가 비슷한 강사들끼리 모여 성인문해 학습연구 동아리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우공문 동아리’등 5개 동아리가 활동하고 있다. 강사들이 행복대학 현장에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농협은행 금산군지부(지부장 박철우)는 지난 21일 금산군청에서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이사장 조신영)에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 박범인 금산군수, 박철우 지부장, 조신영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농협은행 금산군지부는 지난 2010년부터 지금까지 14년간 총 3억81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해 기업의 지역사회 환원에 앞장서고 있다. 박철우 지부장은 “농촌 미래를 책임질 미래의 지도자를 위한 장학사업에 동참할 수 있어 임직원 모두 뜻깊게 생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금산교육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후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역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정성이 깃든 장학기금을 기탁해 주신 뜻깊은 마음에 감사를 전한다”며 “장학기금은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위해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공주시는 지난 21일 현대4차꼬마어린이집에서 최원철 시장과 충청남도 행정부지사, 어린이집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힘쎈충남 365×24 어린이집’ 2호 개소식을 개최했다. 힘쎈충남 365×24 어린이집은 ‘힘쎈충남 풀케어 돌봄정책’의 세부 계획 중 하나로 보육 시간 연장이 필요한 양육자를 위해 평일 야간과 새벽, 휴일 시간대에도 어린이집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용 대상은 관내 주소지를 두거나 직장을 다니는 보호자(부모․조부모)의 6개월 이상부터 7세 이하 미취학 영유아이며, 보육 정원은 교사 1명당 아동 5명(장애아․영아 포함시 3명)이다. 이용 시간은 주중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신정과 설·추석 연휴, 근로자의 날을 제외하고는 연중무휴로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다. 충남육아종합지원센터(아이키움뜰) 누리집 및 전화로 예약 가능하며, 야간 돌봄(18시에서 24시)은 당일 오후 6시까지, 새벽 돌봄(24시에서 09시) 및 주말 돌봄(09시에서 18시)은 당일 오후 2시까지 신청 접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예산군은 지난 10월 9일 군산 만경강, 10월 14일 용인 청미천 야생조류에서 연이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확인되는 등 농장으로의 조류인플루엔자 전파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가금농장 대상 행정명령 등 방역 수칙 이행 실태에 대한 홍보와 함께 지도점검을 강화한다. 군에서는 과거 2020년부터 5년간 가금농장 4개소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해 113만여수를 살처분하고 살처분 처리비 및 보상금 등 85억여원의 막대한 경제적 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군은 지난 10월 1일부터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에 따라 농장내 바이러스의 유입 차단을 위해 바이러스 원점인 겨울 철새 도래지를 대상으로 사람과 차량의 진입을 통제하고 군 방역차로 매일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거점소독시설 2개소 24시간 확대운영과 군비 5000만원을 투입해 소독약품과 구서제, 방역복을 추가 지원했다. 아울러 지난 10월 16일에는 관내 가금 농가 대상 방역교육시 특별방역대책기간 중 준수해야 할 행정명령과 방역 수칙을 설명하고 소독기 열선 사전 점검과 농장 내 위성항법장치(GPS) 미등록 차량 농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