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12월 16일 오전, 구청 별관 대강당에서 최근 시국 상황과 관련하여 구민 안전 및 민생 안정을 위한 간부진 긴급 비상대책 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호권 구청장을 비롯해, 김혁 부구청장, 국(소)장, 정책특별보좌관, 부서(동)장 등 5급 이상 간부 전원이 참석했다. 회의는 ▲공직기강 확립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취약계층 등 서민생활 안정 지원 ▲재난안전관리 철저 ▲행정업무의 안정적 수행 등 분야별 대책을 중점적으로 논의하며, 구민 안전과 민생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다뤘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무엇보다 구민들의 안전과 민생, 지역 경제가 흔들리지 않도록 당면한 주요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모든 직원들은 공직자로서의 기본에 충실한 자세로 본연의 업무에 집중해달라”라며 “비상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유관 기관과의 비상연락망을 철저히 유지하고, 구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구정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구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민생 안정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지속 점검해 나갈 예정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영등포구가 통합방위협의회의 새로운 부의장으로 김원국 (전) 민주평통 영등포구협의회 회장을 임명하고, 흔들림 없는 지역 통합방위체계를 확립하여 지역안보 강화에 힘을 모은다고 밝혔다. 중앙대학교 사회개발대학원을 졸업한 김원국 부의장은 민주평통 영등포구협의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호국안보 분야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식견을 쌓았다. 김원국 부의장은 2025년 1월 1일부터 2년 동안 민․관․군․경 상호 간 가교 역할을 하며 자유 대한민국 수호와 지역 안보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한편 통합방위협의회 부의장으로서 20여 년간 지역 안보와 방위에 헌신해 온 김진기 부의장은 지난 9일 개최된 2024년 4분기 영등포구 통합방위협의회 정례회의에서 “오랜 시간 영등포구 통합방위협의회 부의장으로서 지역 통합방위에 힘써왔으며, 그간 깊은 신뢰와 성원을 보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소회를 밝혔다. 최호권 구청장은 오랜 기간 지역 안보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김진기 부의장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민‧관‧군‧경의 협조 방위체계인 영등포구 통합방위협의회는 북한의 군사도발 등 한반도의 안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영등포구 보건소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자치구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9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사회 마음건강 사업의 운영 실적과 성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주요 항목은 ▲서비스 신청률 ▲저소득층 참여율 ▲제공기관과 인력의 등록 건수 ▲예산 집행률 ▲서비스 이용률 등으로, 구 보건소는 모든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기록하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인센티브 1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수상은 구 보건소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모든 국민에게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운영한 결과이다. 구 보건소는 나이와 소득에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한 이번 사업의 장점을 최대로 살려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8회 지원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의 참여율을 높이고, 심리상담 서비스 제공 인력과 기관을 적극적으로 확보하며, 구민의 마음건강을 지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영등포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결과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제공’과 서울 자치구 중 유일하게 수상한 ‘의료돌봄 통합 지원’ 분야 모두에서 ‘우수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복지사업 평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선도적인 복지 정책을 펼쳐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에 기여한 우수 지자체를 격려하는 보건복지부 평가다. 구는 엄격한 평가를 거쳐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제공’, ‘의료돌봄 통합 지원’ 분야 모두 ‘우수구’로 선정되는 수상의 쾌거를 이루었다. 이 중 ‘의료돌봄 통합 지원’은 서울시 자치구 중에서 유일하게 수상한 것으로, 그 의미가 특별하다. 먼저 구는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제공’ 분야에서 우수구로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구는 ‘다 함께 행복한 복지도시 영등포’라는 비전 아래 ▲모바일 복지창구인 ‘빨간 우체통’을 활용한 위기가구 발굴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한 모바일 행복이음 활성화 ▲인공지능(AI) 활용 복지 서비스 상담 ▲위기가구 집중 방문 체계 개편으로 복지 자원 연계 강화 등 복지 서비스 향상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영등포구가 12월 12일, 한성백제박물관 강당에서 개최된 ‘2024년 서울시 치매관리 사업 성과평가 대회’에서 2개 부문 수상으로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서울시 치매관리 사업 성과평가 대회’는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치매관리 사업의 내실을 강화하고,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구는 대상자별 맞춤형 치매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내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먼저 특화사업 경진대회 부문에서는 ‘마음더하기+’ 사업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프로그램은 경도 인지장애 및 치매 가족을 대상으로 정서적 안정과 치매 예방 관리를 지원하며, 가족 관계 회복에 기여한 점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경도 인지장애 대상자는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사회적 인식 부족으로 인해 보호자 등이 대상자의 인지저하로 인한 증상에 적절히 대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보호자에게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유발하고, 가족 관계 악화로 이어지기도 한다. 이에 구는 ‘마음더하기+’ 프로그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영등포구가 지난 11일, 용산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경부선 지하화 추진협의회 회의’에 참석하여, ‘경부선 지하화 선도 사업 지정 촉구’를 위한 공동건의문에 서명하는 등 6개 지방자치단체와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힘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4시에 개최된 ‘경부선 지하화 추진협의회 회의’는 영등포구를 비롯해 6개 지방자치단체(용산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안양시, 군포시)가 함께 했다. 이번 회의에서 서명된 공동 건의문은 국토교통부로 전달될 예정이다. 올해 1월 ‘철도 지하화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그간 구민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경부선 철도 지하화가 본 궤도에 올랐다. 경부선 철도는 일제강점기 1905년 개통한 이래, 물류수송과 인적교류의 중추로 국가 경제발전을 견인했지만, 영등포구를 120년 동안 남북으로 단절시키며 지역 발전의 걸림돌이었다. 최호권 구청장은 취임 이래 경부선의 지하화를 위해 2022년 당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찾아가 특별법 제정을 요청하는 등 ‘경부선 지하화’에 적극 나섰다. 이어 구는 자체적으로 예산을 편성하여 ‘경부선 일대 종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영등포구가 오는 12월 13일 오후 4시, 영등포 50플러스센터 4층 강당에서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 조성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 조성안과 향후 일정을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공유함으로써, 조성 추진 현황에 대한 구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도서관 조성 경과 보고 ▲공간 구성과 인테리어 방향 공유 ▲향후 일정 안내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되며, 올해 2월 도서관 조성 발표 이후 지금까지의 추진 과정을 주민들에게 상세히 설명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은 구(舊) MBC 부지 복합개발 사업 준공 시 기부채납 받은 공간에 조성되는 대형 도서관으로, 지하 1층 약 3,488㎡(약 1,050평) 규모의 넓은 전용면적을 자랑하며 여의도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이번 도서관 조성은 단순한 시설 건립을 넘어, 구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주민과 함께 설계하고 구체화하는 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구는 이번 주민설명회 외에도 간담회 등 총 14차례의 여론수렴 과정을 거쳐 주민들의 요구와 기대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영등포구 미래교육재단은 지역 내 청소년들이 차세대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가는 글로벌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대만 TSMC 혁신 박물관과 대만 국가우주센터(TASA) 등을 견학하는 ‘글로벌 이노베이션 과학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이노베이션 과학캠프’는 영등포구 미래교육재단에서 운영하는 영등포형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해외 과학기관이나 우주 연구센터 등의 탐방을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와 꿈을 키우는 새로운 형태의 장학 사업이다. 현금 중심의 시혜성 장학사업에서 벗어나, 과학적 사고와 탐구 능력이 뛰어난 청소년들에게 해외 첨단 과학기술과 문화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번 캠프는 지난 7월, 일본 우주항공 연구개발기구(JAXA) 방문에 이은 두 번째 여정이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마련한 주된 이유는 학생들에게 더 넓은 세상을 마주하며, 인생의 방향과 눈높이를 키우는 값진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서이다. 다가오는 4차 산업시대에서는 과학 인재가 곧 1인 글로벌 기업인 만큼, 첨단산업 일자리를 뒷받침할 미래교육과 인재 육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에서이다. 이번 캠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영등포구가 내년 1월 졸업을 앞둔 성인문해 교육기관 ‘늘푸름학교’ 초‧중등 과정 졸업생들이 졸업사진을 촬영하며 감동의 순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등포 늘푸름학교’는 배움의 시기를 놓친 어르신들에게 초‧중등 교육과정을 제공하는 성인문해 교육기관으로, 어르신들은 배움을 통해 인생의 봄을 되찾고 자신만의 꽃을 피우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2월 2일부터 일주일동안 진행됐으며, 졸업을 준비 중인 50명의 어르신들이 3년간의 학업 여정을 마무리하며 만학의 열정과 결실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졸업생 중에는 감동적인 사연을 가진 졸업생이 많아 의미를 더했다. 영등포 늘푸름학교 최고령 졸업생인 93세 ‘김옥순 어르신’은 졸업사진 촬영을 마치며 “학교를 다니는 지난 3년간 아들과 며느리가 돌아가며 매일 등하교를 도와줬다”라며 가족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또 다른 졸업생 ‘음옥순 어르신’의 자녀는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어머니의 등하교를 매일 불평 없이 도와드리며 어머니의 배움을 끝까지 응원해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영등포구가 10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요양보호가족 휴식제도’의 성과 보고회를 개최하여 지난 2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내년도 운영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고 밝혔다.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치매센터에 따르면 국내 치매환자는 100만 명에 달했으며 2050년에는 300만 명을 돌파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 가운데 구가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도입한 ‘요양보호가족 휴식제도’가 어느덧 2년 차에 접어들었다. 이는 치매 등 노인성 질환을 앓는 어르신 가정에 자원봉사자를 연계하며, ‘독박 간병’ 등의 부담을 짊어진 가족들에게 휴식을 보장하는 지원 서비스이다. 치매환자에 대한 정부 지원은 많지만, 돌봄 가족에 대한 지원책은 상당히 미비하다는 점에 주목하여, 실제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한 최호권 구청장이 민선 8기에 들어서 추진했다. 구는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기존의 성과를 기반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10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성과 공유회를 개최한다. 단순히 지난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넘어, 전국 복지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소통하겠다는 취지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영등포구가 올해 약 12억 4천만 원을 투입해 어린이 보호구역 안심 통학로 조성을 위한 다양한 개선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구는 연말까지 주요 공사를 마무리하고, 내년에는 보행로 미분리 10개 구간에 대한 개선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추가 설명했다. 어린이 보호구역 안심 통학로 조성을 위해 구는 기존의 단순 안전시설물 설치에서 벗어나, 현장조사를 바탕으로 보행로 확보에 중점을 둔 구간별 맞춤형 개선 사업 방식으로 조성을 추진했다. 구는 지난해 개선 계획을 수립한 6개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해 올해 9월까지 모든 공사를 완료하며 안전한 통학로 조성에 박차를 가했다. 공사를 통해 신영초와 큰나무유치원에는 일방통행을 시행해 보행로를 확보했으며, 대방초‧영동초‧선재어린이집 정문 앞에는 보행로와 횡단보도를 신설, 이전하여 보행 안전을 강화했다. 성모유치원 인근에는 차로 폭을 조정해 보행로를 추가 확보했다. 지역 내 어린이 보호구역 전역을 대상으로 안전시설 확충 사업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구는 영중초교 등 7개소에 ‘무인단속 카메라’를 설치해 과속 및 신호 위반을 방지하고,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영등포구가 지난 6일, 서울시청에서 개최된 서울시 주관 ‘모자보건사업 유공 시장 표창’에서 기관, 개인 부문 모두 ‘사업 으뜸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으며, 임산부와 영유아 모두 행복한 도시로서의 입지를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매년 서울시는 임산부, 영유아 건강증진을 위해 각 자치구의 모자보건 사업의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기관과 개인을 표창하고 있다. 이 가운데 구는 자치구 중에서 선도적으로 ‘임신‧출산 친화적 환경’을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영등포구 보건소와 직원 모두가 우수 기관 및 직원으로서 ‘사업 으뜸이’로 선정된 것이다. 구는 한 해 동안 ‘아동과 여성이 행복한 영등포’를 비전으로 삼고, ‘아이 낳아 키우기 쉽고, 재미있는 영등포’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펼쳤다. 가임력 검사 비용 지원을 임신 가능 연령대의 남녀 구민으로 확대, 난임 여성 집단 상담, 방문 간호사가 출산 가정을 찾아가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살피는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영아 기저귀‧조제분유 구입비 지원 등 임신 준비부터 출산, 육아까지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 점이 좋은 평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영등포구가 12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세계 인권선언의 날 76주년을 기념해, 지역 사회의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세계 인권선언의 날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 인권선언의 날은 1948년 12월 10일, 국제연합(UN) 총회에서 세계 인권선언이 채택된 것을 기념하여,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고 그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자 매년 12월 10일로 지정됐다. 이번 캠페인은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인권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 특히 ‘구민 인권지킴이단(6기)’이 직접 참여해 지역 내 인적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인권 존중 문화를 주도적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캠페인은 ‘세계 인권선언문’ 30개 조항이 포함된 리플릿을 지역 주민들과 가족, 지인에게 전달하며 인권의 의미와 존중의 필요성 등을 알린다. 또한 SNS를 활용해 ‘차별없는 인권 사회, 함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등과 같은 인권 실천 메시지와 인권 선언문 홍보 이미지를 게시함으로써 인권 의식을 사회 전반에 널리 알릴 계획이다. 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나부터 실천한다’라는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영등포구가 오는 12월 12일까지, YDP 미래평생학습관에서 ‘2024년 평생학습 성과공유회 '함‧성‧소‧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의 주제인 ‘함‧성‧소‧리’ 는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뜻하며, 한 해 동안 구민들과 함께한 평생학습 사업의 결실을 공유하고 주민과 강사, 학습자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4년 평생학습 성과공유회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YDP 미래평생학습관 1층 ‘모두의 공간’에서는 학습자와 강사 등이 직접 만든 작품을 선보이는 ‘작품 전시회’가 열린다. 전시회에는 평생학습관 수강생 및 강사, 학습동아리,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프로그램 참여자 등 13개팀이 참여해, 총 154점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 작품은 업사이클링 공예, 수성펜 일러스트, 민화, 디지털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나만의 오디오북 만들기’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오디오북을 감상할 수 있는 청취 공간과, 시각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미술심리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영등포구가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과 치매안심센터 운영 위‧수탁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 예방 및 돌봄 체계를 더욱 견고히 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수탁 협약은 치매안심센터의 위탁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 상담, 돌봄 서비스의 질을 한층 높이고, 지속적인 지역사회 협력을 통해 치매 친화적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1년부터 올해 11월 말까지, 3년간 치매안심센터의 관리 운영을 전담해온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은 공개모집 등의 절차를 거쳐 다시 한번 치매안심센터의 위탁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구는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의 우수한 인적, 물적 자원 활용과 대학과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관리 통합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영등포구 그린·케어 센터 내에 있는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을 위한 뇌, 신체 건강 교실 ▲치매 조기 진단 ▲치매 돌봄 가족 정서 지원과 상담 ▲치매환자 돌봄 서비스 제공 등 치매 예방부터 돌봄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구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