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유성구는 18일 복지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13개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돌봄 업무 실무자 40여 명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 교육을 실시했다. 돌봄혁신을 구정 4대 혁신 중 하나로 추진 중인 유성구는 올해 사업 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이번 교육에서는 실무자 간 정보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의견을 적극 수렴했다. 또한 지역 주민의 다양한 돌봄 수요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공유했다. 유성구는 올해 마을 돌봄 강화를 위해 지역 공동체와 함께 추진하는 ‘우리동네 돌봄사업’을 6개 동에서 13개 동으로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이와 함께 스마트 안심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폰을 통해 가족 간 안부 확인을 지원하는 ‘휴대폰 가족보호’사업을 신규로 실시한다. 아울러 본청, 동, 보건소, 건강보험공단, 복지관 간 연계 협력을 강화한‘돌봄 네트워크’를 조성해 체계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실무자 교육에서는 정책 추진 방향과 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 유성지사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서구는 사회적 고립 위험군 발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해 ‘사회적 고립가구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고독사 등 위험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조사는 2월 25일부터 3월 24일까지 24개 동 복지 업무 담당자와 복지통장 등 민간 인적자원망을 활용하여 진행된다. 조사 대상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파악한 저소득 1인 가구 중에서 400세대를 선정했고, 올해는 청년층을 중점 대상으로 할 예정으로 고독사 위험군으로 판정된 청년들은 신규 사업인 청년 고독사 예방 사업으로 연계할 예정이다. 실태조사는‘1인 가구 실태조사표’를 활용, 대상자의 주거․경제․건강 상황과 사회적 관계망을 파악하고, 대상자를 가구 취약도와 사회적 고립도에 따라 고․중․저 위험군으로 분류한다. 조사 결과 대상자가 위험 가구로 판단될 경우 지속적인 관리를 진행하고 ▲맞춤형 돌봄 ▲공적급여 ▲긴급복지 등 대상자에게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서철모 서구청장은“고독사 위험군을 조기에 발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와 대전사회서비스원은 14일 The BMK 컨벤션에서‘2025 대전사회복지계 신년교례회’를 공동 주관 개최했다. 이번 신년교례회는 을사년 새해를 맞아 대전 사회복지계의 발전을 도모하고, 민·관이 협력해 지속 가능한 복지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김현채 대전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장, 김인식 대전사회서비스원장을 비롯해 지역 사회복지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 복지 향상을 위한 교류와 소통을 더욱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현채 협의회장은 “우리나라가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며 돌봄이 사회적인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만큼, 대전시와 협력하여 사회복지 현장에서 돌봄 사각지대가 없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새로운 복지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사회복지 분야 연계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사회복지회관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 라면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서도 더욱 힘쓸 것” 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대전시는 그간 사회복지회관의 임차사용에 따른 운영상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중구는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강화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은 국내산 농축산물 구매를 지원하는 제도로, 1인 가구 기준 월 4만 원 상당의 국내산 채소, 과일, 흰 우유, 신선알류, 육류, 잡곡 등 신선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전자카드 형태로 지급된다. 지원 대상은 생계급여(기준 중위소득 32% 이하) 수급 가구 중 임산부·영유아·아동(만 18세 이하)이 포함된 가구이며,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보장시설 수급자는 가구원 수 산정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오는 17일부터 주민등록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농식품 바우처 누리집), ARS를 통해 연중 신청이 가능하다. 구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신청 자격을 신속히 검증한 후 지원 대상 여부를 결정·통지하고, 농협은행에서 바우처 카드를 발급할 예정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운영됐던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이 전국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구민들에게 안정적인 먹거리를 공급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중구는 지난 12일 중구 지역사회통합돌봄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을 위해 6개 서비스 제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중구형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으로 기존에 돌봄제도의 혜택을 받지 못하거나 틈새 돌봄이 필요한 돌봄 취약계층 주민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일시재가(단기가사지원) ▲이동지원(거동불편자 병원 등 외출지원) ▲주거편의(간단 수리·보수, 청소, 방역) ▲영양급식(맞춤형 영양급식) ▲방문목욕(방문목욕차량 등) ▲단기시설(요양원, 요양병원 일시보호) 등의 폭넓고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받을 예정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세심한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없도록 중구형 지역사회통합돌봄 서비스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중구는 독거노인들에게 AI 스피커와 돌봄로봇을 지원하여 정서적 지지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스마트돌봄 사업도 추진하고 있으며, 중구 의사회 및 한의사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에게 방문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유성구는 교육부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장애인의 평생학습권 보장과 장애 친화적 평생학습 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별·대상별 교육 불균형 해소와 평생교육 접근성 개선을 목표로 한다. 유성구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1억 6,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최대 3년간 국비 지원을 통해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유성구는 ‘장애인의 배움과 성장을 위한 유성자람 학습도시’를 비전으로 ▲지속가능한 장애인 행복학습 지원 기반 조성 ▲유성 특화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활성화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장애인 평생교육 문화 확산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장애 유형별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유성형 장애인 특화 프로그램 운영 ▲전문인력 양성 ▲유성자람 배움터 지원사업 등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기관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내 다양한 유관 기관과 협력해 장애인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장애인 평생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서구 가수원동 은아1단지 경로당은 을사년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윷놀이 행사를 통해 은아1단지 경로당 회원들의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가수원동 은아1단지 경로당 회원들이 참석해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윷놀이 등 전통 놀이로 진행됐다. 강병수 회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은아1단지 경로당 회원들의 단합과 발전을 기원하며 함께 화합하는 시간으로 윷놀이를 준비했다”며 “을사년 한해의 액운을 없애고 은아1단지 회원의 소원 성취를 기원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정월대보름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친목의 장을 만들어 준 은아1단지 경로당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2025년 모두 바라는 소원 이루시길 바라며, 모든 분의 가정에 행복과 평안함이 깃드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동구는 스마트사랑방 1호점 내 조성한 스크린 파크골프장이 어르신들의 여가 공간으로써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스마트사랑방 1호점’은 지난해 10월 기존 경로당과는 차별화된 스마트경로당으로 조성한 용수골경로당을 새롭게 네이밍한 공간으로, 어르신만 이용해 온 경로당을 넘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주민 대표 공유공간으로 역할을 하고 있다. 시설 내부는 경로당을 비롯해 스크린파크골프장, 다목적실, 동네북네 북카페 용운점 등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스크린파크골프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재미를 책임지는 여가 공간으로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매일 이용하는 한성교(95세) 어르신은 “예전에는 경로당에서 바둑이나 장기를 두는 모습을 바라보며 무료하게 시간을 보냈는데, 지금은 매일 여럿이 함께 즐기고 운동하니 생활에 활기가 돌고 매일 매일 설렌다”고 전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스마트사랑방은 어르신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유공간으로, 주민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것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동구는 11일 구청 잔디광장에서 대전동부새마을금고로부터 쌀 1,300kg과 라면 40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한 류진환 대전동부새마을금고이사장, 대전동부새마을금고 휴먼MG나눔단, 안영선 판암사회복지관장, 이성조 산내종합사회복지관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관내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쌀과 라면을 기탁해 주신 동부새마을금고 및 복지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전해주신 물품을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전동부새마을금고의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우리 조상들이 밥을 지을 때마다 한 움큼의 쌀을 덜어두던 ‘좀도리’ 단지의 근검절약 정신과 식량이 부족하던 시절 어려운 이웃에게 쌀을 나눠주던 우리 고유의 상부상조 정신을 계승한 나눔 운동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동구는 10일 구청 미래교육과 강의실에서 20년째 이어온 ‘2025년 은빛동화구연 사업’의 출발을 알리는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참여자들의 자긍심 높이고 관심도를 제고하기 위한 자리로 ▲격려사 ▲참여자 선서 ▲선·후배 참여자의 소통과 힐링을 위한 ‘보름데이’ 이벤트 ▲사업 설명 및 직무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지난 2006년 시작된 ‘은빛동화구연’ 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강사로 참여해, 세대 간 소통을 활성화하는 동구의 특화된 인성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어르신들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율동을 곁들인 동화구연을 선보이며, 손주를 대하는 듯한 친근한 분위기로 아이들과 정서적 교감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총 35명의 어르신들이 사업에 선발됐으며, 참여자들은 전문 강사의 동화구연 직무와 안전교육을 이수한 후 오는 12월까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61곳을 주 2, 3회 방문해 활동할 예정이다. 11년째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한 어르신(85세)은 “나이가 들며 사회활동 기회가 줄어 의기소침했지만, 동화구연 선생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동구는 7일 구청장 접견실에서 동구동행 통합돌봄 기본서비스 제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희조 구청장을 비롯해 기본 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인 판암사회복지관, 산내종합사회복지관, 선우노인복지센터, 파랑새건축, 동구지역자활센터, 한남요양병원, 보니파시오병원, 해피엔젤요양센터 대동점, 잘섬김요양센터 9곳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일시 재가‧이동지원(판암사회복지관, 산내종합사회복지관, 선우노인복지센터) ▲주거편의(파랑새건축) ▲영양급식(동구지역자활센터) ▲단기보호(한남요양병원, 보니파시오병원, 해피엔젤요양센터 대동점) ▲방문목욕(잘섬김요양센터) 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이외에도 관내 병·의원, 한의사회와 함께 방문 진료 서비스를 실시하고, 독거노인들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돌봄로봇과 돌봄플러그 지원 등 스마트 돌봄 사업 추진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최근 돌봄서비스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민관이 힘을 합쳐 돌봄이 필요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유성구는 6일 (사)대한노인회 유성구지회에서 5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노인 일자리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개최했다. 유성구는 올해 160억 원을 투입해 총 58개 사업을 진행하며 3,472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사)대한노인회 유성구지회, 유성구노인복지관, 유성구남부노인복지관, 노인의전화 대전지회, 유성시니어클럽, 유성문화원, 호동복지재단 등 8개 수행기관을 통해 운영된다. 노인 일자리 사업은 노인들의 지속적인 사회 참여와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통해 건강 증진, 사회적 관계 형성 등 안정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유성구는 매년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유성AI놀터지원단, 문화재지킴단, 시니어실버코칭단, 오손도손, 무연고장례동행 서비스, 재난안전지킴이, 시니어밥상 사업 등 7개의 신규 일자리 사업을 발굴했으며, 지난해보다 210개 일자리를 추가로 마련하는 등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서구는 지난 23일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아동복지 관련 기관장, 교수 등 아동 전문가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아동친화도시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4년 동안 추진됐던 아동친화도시 조성 경과를 보고하고, 제2차 아동친화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정(안)을 심의·의결했다. 2024년 시민과 아동의 원탁회의 및 요구확인조사 결과를 기본계획에 반영하여 14개 부서가 협력해 31개 중점 전략사업을 새롭게 선정했다. 서철모 청장은 “아동이 존중받고 모든 아동이 자신만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우리의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아동들이 서구에서 진정으로 행복을 느끼고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2021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에 이어 2025년에는 한 단계 위의 아동친화도시 상위 인증 획득을 목표로 아동권리증진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유성구는 노인의료복지시설(요양시설) 입소자의 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을 위해 인권지킴이 10명을 위촉하고, 유성구 관할 10개 시설을 매월 모니터링한다고 밝혔다.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는 노인복지법 제51조에 따른 명예지도원으로, 시설을 직접 방문해 인권 침해 등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는지를 점검하며, 올해는 유성구 관내 10개 시설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이후 전체 시설로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인권지킴이는 노인의 인권 보호를 철저히 하기 위해 매월 1회 이상 각 시설을 방문하여 입소자와 종사자를 면담하고, 시설의 환경과 서비스가 적절한지 점검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의복 교체 시 스크린·칸막이 설치 여부 ▲간병 서비스 중 폭행, 욕설, 위협 등 유무 ▲노인학대 및 폭력 대응 지침 비치 여부 등 총 23가지 항목으로, 구는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문제 사항을 확인하고 시정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한 시설 관계자는 “그동안 노인 인권 보호와 관련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번 제도가 시행되면서 많은 조언을 받을 수 있어 시설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동구는 다음 달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2025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신청 및 접수를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모집대상 사업은 ▲아동비전형성지원서비스(통합형) 70명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50명 ▲아이맘행복케어서비스 30명 ▲건강안마서비스 100명 ▲정신건강토탈케어서비스 60명 등 총 17개 서비스이며, 이번 1차 모집에서 총 73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용자 선정은 기준 중위소득 140%(2025년 4인 가구 소득 8,537,000원) 이하를 원칙으로 하며, 각 서비스 특성에 따라 세부 선정기준은 사업별로 상이하다. 사업의 원활한 접수를 위해 요일별 접수가 진행되며, ▲노인 분야는 2월 3일부터 4일까지 ▲아동·청소년 분야는 2월 5일 ▲장애인·기타 분야는 2월 6일 ▲전체 분야는 2월 7일에 접수된다. 신청 시 신분증, 소득 관련 서류(건강보험증, 건강보험자격확인서 등), 사업별 구비서류를 준비해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야 한다. 이용자로 선정되면 국민행복카드 또는 사회서비스 전용카드를 발급받은 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