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청도군은 2월 13일 청도군치매안심센터에서 지역 내 정신 위기대응 관련 현안 발생 시 효과적 대응방안 및 협의체 기관 간 신속대응을 위한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하고자‘2025년 청도군정신응급대응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정신응급대응 협의체는 청도군 보건소, 청도군정신건강복지센터, 청도경찰서, 청도소방서, 관내 정신의료기관 3개소(청도대남병원, 하나병원, 청도메타병원) 등 7개 기관이며, 각 기관의 관계자 및 관련 분야전문가로 구성되었다. 협의체 주요 내용은 정신응급대응 현황 점검 및 문제점 분석, 위기 대응 체계 개선 방안, 유관기관간의 협력 강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지역 내 정신과적 응급상황 발생 시 유관기관 간 유기적 협력과 효과적 대응으로 대상자는 물론 군민 모두를 위한 정신건강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청송군은 청송소방서 남·녀의용소방대연합회가 지난 13일 이웃을 돕기 위해 쌀 16포, 라면 10박스, 소화기 20대를 청송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옥화 대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자 대원들이 마음을 모아 후원을 하게 되었다.”며, “지역사회 나눔을 위해 대원들과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후원해 주신 물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하여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의성군은 지난 7일 옥산면 입암1리에서 진행된‘찾아가는 통합이동진료’에서 심각한 위험단계의 고혈압 환자 발견으로 안동의료원 긴급 입원 조치하여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료 지원이 이루어졌다. 이날 진료 중, 어르신(82세)의 혈압 측정 결과 수축기 혈압이 200mmHg 이상으로 측정되어 현장 의료진이 즉시 환자의 상태를 평가하고, 고혈압 약을 투여하여 안정을 취하도록 조치한 후 119에 연락해 안동의료원 응급실로 이송하였다. 현재 어르신은 가족과 상의하여 안동의료원에 입원 치료 중이며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취약계층 의료안전망 사업’을 통해 치료비 지원을 연계하였다. 의료진과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지원 덕분에 어르신은 안정적인 치료를 받고 있으며, 가족 역시 안심할 수 있었다. 어르신은 "평소 건강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았는데, 이렇게 마을까지 직접 찾아와 진료해주고 위험한 상황을 알려줘서 고맙다.”라며 의료진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가족들 역시 "만약 집에서 혼자 계셨다면 큰일이 날 수도 있었을 텐데, 다행히 이동 진료 덕분에 빨리 조치할 수 있었다”라며 안도하는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진군은 2월 12일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 혈액원과 함께 올해 첫‘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울진군청 주차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됐으며, 주차장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참여자들이 신분증을 지참하고 간단한 사전검사 후 헌혈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동절기 혈액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헌혈 캠페인에 울진군청 직원과 지역주민 등 100명이 참여하여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 진행될 헌혈 행사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진군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올해도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관내 7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연간 12만 원(분기별 3만 원씩) 상당의 바우처카드를 제공하여 관내 목욕탕, 이·미용실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신청은 읍·면사무소를 통해 접수하며, 신분증 지참해 방문하면 바우처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한번 신청하면 지원 자격 변동이 없는 한 재신청 없이 분기별 3만 원씩 자동충전 된다. 관내의 한 어르신은“매번 미용실에 가려면 비용이 걱정되었는데, 이제는 부담 없이 머리도 하고, 목욕도 할 수 있게 되어 행복하다. 마음까지 밝고 건강해지는 느낌이다. 이런 제도가 계속된다면 정말 좋겠다.”라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지원사업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의성군은 지역 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돕기 위해 2025년 경로당 중식지원사업 운영을 시작했다. 군은 총 26개의 경로당을 대상으로 주 5일 중식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사업 참여 경로당에는 노인일자리(노인역량활용사업) 인력을 지원하여 어르신들이 식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경로당 방문 횟수와 사회적활동 증가로 이어져 우울증 예방 및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 취약하거나 홀로 사시는 어르신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경로당 중식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함께 식사하며 이웃과 소통하는 문화가 확산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경로당이 어르신들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공간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의성군은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의견 수렴을 통해 사업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만족도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영양군은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 발대식 및 교통안전교육을 2025년 2월 12일부터 2월 21일까지 기간 중 6개 읍면에서 참여자 총 1,731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영양군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은 공익활동형(환경개선, 경로당깔끄미)으로 실시하며 만근 시 1인당 월 30시간 기준 29만 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경제활동을 희망하는 어르신들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에 보탬이 되고 있다. 발대식과 더불어 실시되는 교통안전교육은 경상북도교통문화연수원에서 전문교육 강사의 강의로 노인 교통사고의 특성, 신체 기능 변화에 따른 교통안전 행동 요령, 노인 보행 중 교통사고 예방법 등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발대식에서 강OO 어르신(입암면, 69세, 여)은 “일을 하면 친구도 사귀고 사람들과 어울리며 이야기할 기회가 많아져서 좋다. 용돈도 생겨 자식 손 안 빌려도 되고, 내가 아직 이 사회에 필요한 사람인 것 같아 뿌듯하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에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월 12일, 13일에 걸쳐 오전 10시부터 센터 교육장에서 초등 및 중학교 입학 예정인 학부모 22가정을 대상으로 ‘두근두근 첫등교, 엄마아빠도 1학년’이라는 프로그램으로 부모 교육을 시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양교육지원청과 연계하여 다문화가정에 관한 관심과 이해를 갖춘 청송초등학교 박은주 교사와 영양여자중학교 김재희 교무부장 선생님을 모시고 학교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학부모에게 학부모 만남의 자리를 제공하여 자녀 입학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자녀의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지원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했다. 행사에 앞서 영양중앙교회에서 매년 초등학교 입학생에게 100만 원 상당의 책가방을, 다문화가정연합회에서 중학교 입학생에게 30만 원 상당의 실내화를 후원해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새출발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전달식도 가졌다. 이날은 다문화가정 학부모들이 자녀들의 학교생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초등·중학교 교육과정을 설명하고 입학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며 학교생활에 필요한 준비물 챙기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봉화군은 지역 내 70세 이상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노인건강증진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노인건강증진비 지원사업’은 봉화군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어르신들이 목욕 및 이미용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월 7,000원씩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제268회 봉화군의회 정례회 때 봉화군의회 의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봉화군 노인건강증진비 지원 조례’가 원안가결되어 올해 1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지원금은 매월 1일 지급(바우처 카드 충전)되며 사용금액이나 횟수에 제한이 없다. 또한 미사용 지원금은 누적 적립되며, 해당 연도 말까지 사용 가능하다. 사용 가능 업소는 봉화군 내 가맹점으로 등록된 목욕탕 및 이미용업소(2025년 2월 현재 36개 업소 등록)이며, 가맹점 등록(신청)은 연중 가능하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노인건강증진비 지원사업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노인복지정책을 더욱더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사업 신청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봉화군청 주민복지과 노인복지팀 이나 읍면사무소 복지팀에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경주시가 경로당을 활기차고 안락한 어르신 사랑방 공간으로 만든다. 11일 시에 따르면 올 한해 등록경로당 634곳에 80억원의 예산을 들여 △운영비 및 냉‧난방비 지원, 경로당 물품지원(39억원) △행복선생님 배치(17억원) △환경개선사업(12억원) △행복경로당 반찬지원(5억5천만원) △소파 설치(4억5천만원) △안전관리 사업(2억원) 등의 경로당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운영비는 공공요금, 부식비, 관리비 등의 명목으로 개소 당 연간 면적별로 250만 원에서 28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냉‧난방비는 도시 가스비, 전기세, 유류대 등의 비용으로 연간 최대 233만원까지 지급된다. 행복선생님 45명은 경로당에 주 2회 이상 정기적으로 방문해 △프로그램(건강증진, 여가‧취미) 코디네이터 △복지(위기노인 조기발굴) 코디네이터 △경로당(보조금 집행, 회계관리) 코디네이터의 3중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올해는 경로당 신축 2곳, 시설 보수 58곳, 보일러 교체 등 75곳 등 경로당 환경 개선에 주안점을 두고 12억원을 투입한다. 그간 경로당 좌식 생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의성군은 지난 7일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 농촌형 모델의 전국화를 위한 협업 회의를 진행하였다. 이번 회의에는 관광복지국장, 통합돌봄과장, 보건소장, 담당팀장 및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2025년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개편 방향 및 중점 추진계획을 공유하였으며, 농촌 지역 특성에 맞춘 실질적인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2026년 본사업 전환을 앞두고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여 통합돌봄과, 보건소 및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력하여 한달에 한 번 지속적으로 협업 회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협업 회의를 시작으로 의성군만의 특화된 노인 의료-돌봄 모델을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지속적으로 협력하여, 농촌형 모델을 더욱 견고하게 구축할 것이며 이를 통해 의성군을 포함한 전국의 농촌 지역에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은 75세 이상 돌봄이 필요한 노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생활이 가능하도록 보건·의료·요양·돌봄, 일상생활, 주거 등을 통합적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경산시는 올해 1월부터 야간·주말·공휴일에도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산부인과·소아과 ONE-hour 진료체계를 구축하여, 산모와 아이가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신속히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경산시는 산부인과 및 소아청소년과 연장·순환 진료를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된 ‘우리아이 보듬병원’을 포함하여 총 5곳(산부인과 2곳, 소아청소년과 3곳)과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올해 6억 8천만 원을 투입해 민간 의료기관 5곳에 연장진료수당을 지원하며, 추후 경상북도 사업 운영 세부 방안에 따라 읍·면 지역까지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 산부인과·소아과 ONE-hour 진료체계 구축을 통해 기대되는 효과는 첫째, 산모와 아이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출산에 대한 불안감 해소 둘째, 필수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한 지역 인구 유출 방지 셋째, 지역 내에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원거리 이동에 따른 시간과 비용 부담 경감이다. 이를 통해 저출생 문제 극복과 일·가정 양립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2024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경산시는 올해 1월부터 야간·주말·공휴일에도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산부인과·소아과 ONE-hour 진료체계를 구축하여, 산모와 아이가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신속히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경산시는 산부인과 및 소아청소년과 연장·순환 진료를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된 ‘우리아이 보듬병원’을 포함하여 총 5곳(산부인과 2곳, 소아청소년과 3곳)과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올해 6억 8천만 원을 투입해 민간 의료기관 5곳에 연장진료수당을 지원하며, 추후 경상북도 사업 운영 세부 방안에 따라 읍·면 지역까지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 산부인과·소아과 ONE-hour 진료체계 구축을 통해 기대되는 효과는 첫째, 산모와 아이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출산에 대한 불안감 해소 둘째, 필수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한 지역 인구 유출 방지 셋째, 지역 내에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원거리 이동에 따른 시간과 비용 부담 경감이다. 이를 통해 저출생 문제 극복과 일·가정 양립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2024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영천시는 오는 3월부터 취약계층의 균형 있는 식품 섭취와 지속가능한 농식품 소비 기반 확충을 위해 농식품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바우처 사업 지원대상은 임산부, 영유아, 18세 이하 아동이 있는 생계급여(기준 중위소득 32% 이하) 수급 가구이며, 양질의 신선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바우처를 가구원 수에 따라 3월부터 12월까지 최대 10개월간 월 단위로 차등 지원(4인가구 기준, 10만원/월)한다. 바우처 이용 가구는 농식품 바우처 카드를 사용해 지정된 사용처에서 국산 채소, 과일, 육류, 신선알류, 흰우유, 잡곡, 두부류를 구입할 수 있으며, 사용처는 이달 중 최종 결정된다. 바우처 지원 대상 가구는 오는 2월 17일부터 12월 12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농식품 바우처 누리집 ARS 전화를 통해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농식품 바우처 사업 추진으로 취약계층의 먹거리 안전성 강화뿐만 아니라, 지역 농가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내 대상자들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사업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의성군은 서의성청년회의소가 지난 5일 회원 20여 명과 함께 소외된 이웃을 위한 연탄 기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서 서의성청년회의소는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 가구를 위해 연탄 1,000장을 기부하고, 직접 연탄을 배달하여 청년단체로서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서의성청년회의소 이원만 회장은 “에너지 취약 가구를 돕는 이번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은 하루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청년회의소 강령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의성청년회의소는 매년 임원 이·취임식에서 화환 대신 쌀을 기부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등 꾸준히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오고 있다. 의성군을 대표하는 청년단체 △의성청년회의소 △서의성청년회의소 △소문회 △의성군 4-H 연합회는 지난 1월 22일 “사랑의 쌀 · 따뜻한 연탄 나눔”기탁식을 시작으로 직접 연탄 배달 봉사에 동참하고 있으며 오는 2월 12일에는 청년정책 전담 중간지원조직인 “의성군 청년센터: 영글터”도 지역청년과 함께 연탄배달 봉사에 나설 예정이다.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