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3일, 다문화학생들의 공정한 교육 기회 보장을 위한 학적관리 원격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관내 초·중·고등학교의 학적 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며, 다문화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교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여주교육지원청은 경기도교육청의 포용적 공교육 실현 정책에 맞추어, 다문화학생을 위한 맞춤형 연수를 기획했다. 이 연수는 외국 국적 학생에 대한 학적 업무 처리에 대한 학교 현장의 이해와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한 실무 중심의 연수로, 학적관리의 전반적인 과정을 다룬다. 연수 내용에는 ▲ 다문화학생 유형별 학력인정 기준 ▲ 입학·취학·편입학 처리 절차 ▲ 학력증빙서류 및 학년 배정 요령 ▲ 나이스 입력 및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사례 등, 외국 국적 학생을 위한 학적관리 매뉴얼을 중심으로 실제 사례 기반의 전문적인 안내가 포함된다. 김상성 교육장은 “교육의 출발선은 누구에게나 같아야 한다”라며, “다문화학생들이 차별 없이 공교육에 진입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행정 실무부터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남양주시의회는 3일 오전 남양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현안사항 보고회와 전체의원 간담회를 열고 주요 시정현안 및 의회운영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현안사항 보고회에 참석한 조성대 의장 및 시의원들은 현재 집행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현안사항과 조례 개정 등에 관한 사항을 국‧소장 등 간부 공무원들로부터 차례로 보고 받은 뒤 안건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현안사항으로는 기획재정실 소관 ▲2025~2029 중기기본인력운용계획 외 4건, 복지국 소관 ▲남양주시 장애인 재활자립작업장 민간위탁 동의안 외 2건, 문화교육국 소관 ▲남양주시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그 밖에 2030년 남양주 도시관리계획(재정비) 수립 의견청취안 등 총 14건이 보고됐다. 특히, 의원들은 '남양주시 공무원등 직무발명 보상 조례안'과 관련하여 업무 능력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직무발명을 한 직원의 경우 인사발령 시 관련 직무 배치를 충분히 고려할 것을 주문했으며, '선배시민 디지털 동행 교육 계획'에 대하여는 해당 사업 진행 시 집행부나 노인회 등에서 기존에 진행하고 있는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하남시가 시민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해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과 손잡고, ‘고혈압·당뇨병 등록자 집중관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성빈센트병원 순환기내과 연구팀과 함께 고혈압·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이상지질혈증까지 통합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심뇌혈관질환의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하남시는 고혈압·당뇨병 등록자 중 30~80세 성인 348명을 대상으로 ▲건강설문조사 및 혈액검사(2회) ▲집중관리군(174명):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통합교육 ▲표준관리군(174명): 고혈압·당뇨병 일반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현재 참여자 모집과 사전 교육이 진행 중이며, 사업은 오는 12월까지 운영된다. 이번 사업에서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은 연구를 총괄하며, 집중관리 프로그램을 공동 수행하게 된다. 또한 검사 인력 파견과 시약 지원을 비롯해 혈액검사 및 건강조사에 기반한 통계 분석, 평가 결과 도출 등을 맡는다. 하남시보건소는 사업계획 수립과 행정 운영을 담당하고, 미사보건센터와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는 대상자 선정, 검사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하남시는 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 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지역경제발전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지난해 ‘문화혁신도시경영’ 부문 수상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으로, 하남시가 추진해온 자족도시 기반 구축과 혁신적 경제정책이 대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하남시는 ‘살고 싶은 도시, 도약하는 하남’을 시정 슬로건으로 삼고, 글로벌 자족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을 다각도로 펼쳐왔다. 특히, 문화와 산업이 융합된 경제도시로의 전환을 위해 추진 중인 K-스타월드 조성사업은 하남의 미래를 이끌 핵심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미사아일랜드(미사섬) 일대를 세계적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려는 이 사업은 K-컬처를 기반으로 한 관광과 콘텐츠 산업의 중심지로 하남을 도약시키기 위한 프로젝트다. 기업 유치 성과도 뚜렷하다. 하남시는 투자유치단과 기업유치센터를 신설하고, 원스톱 민원 처리와 인센티브 제공 등 행·재정적 지원을 통해 우량기업 유치 기반을 다져왔다. 그 결과 서희건설 본점 이전을 비롯해 PXG의 골프용품 생산·판매사인 ㈜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연천군 중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최근 임진강 댑싸리 정원 등에서 새봄맞이 마을정화활동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청결 운동은 2025년 새봄을 맞이하여 마을 및 댑싸리 정원 등의 환경을 정비하고 깨끗한 마을로 만들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주민자치회를 비롯한 중면 행정복지센터직원 및 마을 주민 등이 참여했다. 이창희 중면장은 “2025년 새봄을 맞이하여 마을정화활동을 주최하여주신 주민자치위원회 분들께 감사드리며, 또한 앞으로도 청정하고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과 댑싸리 정원의 지방정원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더불어 중면 지역활성화를 위한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연천군 지난 2일 농협은행 연천군지부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연천군수와 연천군상공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덕현 연천군수, 이병대 연천군상공회장 및 임원진, 지역 내 주요 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경제 현황을 공유하고, 기업 운영상 겪고 있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논의했다. 특히, 기업 유치 및 지원, 지역 내 고용 창출 방안, 인프라 개선, 판로 확대 등의 주제에 대해 심도 깊은 의견을 나누었다. 연천군은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토대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향후에도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맞춤형 지원책을 마련해 기업 환경 개선과 경제 성장에 힘쓰기로 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연천군 경제 발전을 위해 기업인 여러분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행정과 기업이 함께 협력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연천군보건의료원은 1~2일 보건의료원 대회의실에서 법정의무교육 대상자 및 연천군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연천소방서 구급대원의 주도하에 각 수업당 30여 명의 인원으로 총 4회 진행됐다.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은 응급상황 대처 능력 강화 및 심정지 환자 발생 시 골든 타임 내에 성인, 영유아 등 연령에 따른 심폐소생술, 이물질에 의한 기도폐쇄 대처법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생활 속 응급처치 방법 등의 교육으로 2시간 기본과정과 4시간 심화과정으로 분류하여 운영됐다. 연천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응급상황은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주기적인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교육 훈련을 통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데 앞장서며, 또한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원하는 다양하고 지속적인 교육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연천군은 지난 2일 농업기술센터 3층 대강당에서 베트남 동탑성 외국인 계절근로자 64명과 37명의 농가주가 참석한 가운데 제3차 외국인 계절근로자 농가대면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연천군은 농가대면식 개최 전 근로자를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 한국문화의 이해 및 인권보호, 법률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외국인 계절근로자 농가대면식에는 베트남 동탑성 고용서비스센터 부 반 탄 부센터장, 르 탄 콩 보험실장, 인민위원회 응우옌 티 투 찡 주무관이 참석하여 근로자를 격려했으며, 김관종 농업정책과장은 농가주와 근로자를 환영하는 인사와 더불어 농가주와 근로자를 격려하며 농업인과 근로자의 대면식을 함께 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사업은 농가별로 필요한 시기에 맞춰 인력을 합법적으로 단기 고용할 수 있으며, 성실근로자 재입국 추천제도가 있어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연천군 관계자는 “앞으로 연천군에서는 농업인들의 농업경영상황을 세심하게 살펴 맞춤형 인력 공급으로 근로자를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연천군보건의료원은 ‘2025년 AI·IoT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어르신의 만성질환 관리와 건강한 생활실천 유도하기 위해 스마트기기를 활용, 실시간 건강 모니터링과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한다. 대상자는 허약·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스마트기기(손목활동량계, 블루투스 체중계, 혈압계 등)을 지급하며 보건의료원의 전문인력이 스마트폰 어플을 통해 6개월간 비대면 모니터링과 지지메시지 전송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연천군보건의료원 방문보건팀은 3월부터 사전 건강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6개월간 매일 약먹기, 걷기, 혈압측정 하기 등 다양한 미션을 부여하여 어르신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AI·IoT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통해 어르신의 만성질환 관리 능력이 향상되고 건강한 생활실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원주시의회 조용기 의장은 4월 2일,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인구문제 인식개선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대한민국이 직면한 심각한 인구구조 변화 문제를 사회 전반에 알리고, 지속적인 관심과 인식 개선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주관하고 있다. 원주시의회는 그동안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지원 및 지역 어르신 복지 확대 등 다양한 인구정책을 꾸준히 추진해왔으며, 조용기 의장은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이상현 원주문화원장과 하헌철 제36보병사단장을 지목해 릴레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조용기 의장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는 지역과 국가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직결된 중요한 과제"라며, "원주시의회는 시민과 함께 인구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라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동구는 장애인이 신속하고 원활하게 보조기기를 지원받도록 오는 4월 7일부터 4월 28일까지 장애인보조기기 교부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중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한 지체·뇌병변·시각·청각·심장·호흡·지적·자폐성·언어 장애인이다. 지원 품목은 보행차, 경사로, 욕창 예방 방석 등 44개 품목이다. 연간 기준액 합계 200만 원 범위 내에서 1인당 최대 3개 품목까지 받을 수 있다. 신청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신청 후에 국민연금공단의 종합 조사와 보조기기센터의 적합성 판정 결과에 따라 보조기기 교부가 결정된다. 동구 관계자는 “장애인보조기기 교부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하여 보조기기가 필요한 장애인에게 신속하게 지급함으로써 장애인의 자립생활 및 복지 증진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를 위해 장애인보조기기 교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북구 강동오토캠핑장에 무장애 카라반이 설치돼 휠체어 사용자도 캠핑을 즐길 수 있게 됐다. 3일 북구에 따르면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의 열린관광지 공모사업으로 강동오토캠핑장에 무장애 카라반 2대를 신규 설치했다. 무장애 카라반은 휠체어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계단과 문턱이 없고, 내부 또한 넓어 휠체어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설계됐다. 이와 함께 북구는 잔디광장 내 어린이 놀이시설과 여가공간도 추가로 설치해 남녀노소 누구나 캠핑장 이용에 만족할 수 있도록 했다. 무장애 카라반은 1~3급 장애인만 이용할 수 있으며, 장애인이 아닌 자가 당첨 될 경우에는 예약이 즉시 취소된다. 자세한 이용 안내는 북구캠핑장 예약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북구 관계자는 "무장애 카라반 설치로 장애를 가진 사람들도 파도소리와 숲의 향기를 온전히 느끼며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됐다"며 "단순히 물리적인 편리함을 넘어 마음을 치유하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북구 강동오토캠핑장은 해안산책로를 끼고 있어 동해바다를 오롯히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당일 민주시민교육의 하나로 학생들이 선고 과정을 영상으로 시청 시 유의사항을 일선 학교에 안내했다. 울산교육청은 2일 대한민국 헌법 가치를 존중하고 민주적 의사 결정 과정, 헌법재판소의 기능을 이해할 수 있는 민주시민교육을 위해 생중계 방송 시청 여부는 교육공동체 협의를 통해 학교 자율로 결정하도록 했다. 방송 시청은 교과(사회과, 역사, 한국사 등) 시간과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방송 시청 때 교사의 정치적 중립성 의무를 준수하도록 하고, 정치·사회적 갈등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하도록 했다. 울산교육청은 학교 민주시민 교육에서 헌법적 가치를 존중하고, 학생들에게 특정 이념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참여와 실천으로 민주시민의 자질을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와 함께 논쟁적 의견과 그 정보는 균형 있게 제공하고 토의나 토론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울산교육청은 학생들이 참여와 실천으로 민주시민 역량을 기를 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경산시는 의료 취약 시간대에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 연장 진료체계를 확대하고, 공공심야약국 운영도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 조치로 진량읍의 햇살연합소아청소년과의원이 새로 참여하면서 연장 진료기관은 산부인과 2곳, 소아청소년과 4곳 등 총 6개소로 늘었다. 공공심야약국은 중방동 건강약국, 하양 우리들약국이 추가 지정되면서 총 7곳에서 운영된다. 실제 지난 1~2월 동안 연장 진료를 실시한 5개 의료기관을 통해 총 4천923명(산부인과 558명, 소아청소년과 4천365명)이 야간 및 공휴일 진료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확대는 시민들의 실질적인 의료 수요에 부응하는 조치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경산시에서 운영해 온 ‘우리아이 보듬병원’ 모델은 경상북도의 ‘산부인과·소아과 ONE-hour 진료체계 구축’사업으로 확산돼, 지역 필수 의료 기반 확충에 기여하고 있다. 공공심야약국은 지난해 3곳에서 올해 7곳(동지역 3곳, 읍면지역 4곳)으로 두 배 이상 확대됐다. 이를 통해 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주교통공사는 최근 광주시 동구 장애인복지관을 방문, 장애인의 신체와 정신건강 함양을 위한 문화·여가활동 지원 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상대적으로 문화 체험과 외부 활동 기회가 적은 장애인의 여가 생활을 지원하고자 마련됐으며, 광주시의회 김용임 의원이 함께한 가운데 탁구 치기,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앞서 공사는 지난 3월 말 ㈜SR 광주승무센터와 합동으로 광주송정역 광장에서 청결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한 환경 정화활동을 펼치고, 탄소 배출 저감과 녹색 광주 구현을 위해 대중교통 이용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독려했다. 이 밖에도 공사는 취약계층 시설 방문 봉사, 도농상생 발전을 위한 농촌 일손돕기, 사회공헌 성금 전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며 지역 내 훈훈한 온기를 전파해 나가고 있다. 이와 관련, 공사 조익문 사장은“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지역 상생에 이바지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