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20일 오후 홍대에서 열린 ‘제1회 마포구 사람을 보라’ 축제 현장에 마련된 체험 홍보 부스를 방문했다. ‘마포 사람을 보라’ 축제를 위해 장애인종합복지관등 18개 기관에서 25개의 홍보 체험부스를 준비해 휠체어 수리부터 ▲플리마켓, ▲장애인 미술품 전시 ▲수어통역 홍보 ▲점자체험 ▲장애인 스포츠 슐런 체험 등 다채로운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박 구청장은 직접 여러 가지 체험을 해보며 “장애에 대한 편견을 없애는 흥미로운 콘텐츠로 가득한 체험부스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20일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장애인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진정한 자립을 돕겠다고 약속했다. 김 구청장은 “장애인이 더 이상 일방적 지원의 대상이 아닌 동등한 사회의 주체로서 스스로 홀로 설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장애인이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 수익을 창출하는 ‘강서동행’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됐다”며 “‘강서동행’의 주인공은 장애인 여러분이며, 프로젝트로 인해 얻어지는 모든 수익은 오롯이 장애인 복지를 위해 쓰여질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은 김태우 구청장을 비롯해 장애인과 가족, 장애인 단체와 시설 종사자, 지역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치뤄졌다. 1부 기념식, 2부 축하공연으로 이루어진 기념식은 ▲장애인인권헌장 낭독 ▲장애인복지 유공자 표창장 수여 ▲김용제 강서구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 기념사 ▲김태우 강서구청장 축사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장애인 자립 지원을 위한 프로젝트인 ‘강서동행’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장애인이 장애인의 날을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과도한 내빈 의전 절차를 축소하는 세심함을 기울여 장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19일 작업복 차림에 운동화를 신고 거리 청소에 나섰다. 김 구청장은 이날 오후 3시 30분 지역 주민 50여 명과 함께 마곡동 선두암 문화공원을 출발해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을 지나 가양1동주민센터까지 1.5km 구간을 따라 걸으면서 청소했다. 김 구청장을 비롯한 주민들은 눈에 잘 띄지 않는 공사장 안전펜스 틈 사이와 돌과 돌 사이에 끼어있는 담배꽁초를 꼼꼼하게 청소했다. 또 가로등에 불법으로 부착된 각종 전단지 등을 제거했다. 거리 청소 후엔 즉석에서 주민간담회도 열었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진행된 간담회는 주민들의 질문에 김 구청장이 직접 답하는 즉문즉답 형식으로 진행됐다.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43번째 장애인의 날을 맞아 19일 오후 홍대 어울마당로 레드로드 에서 열린 ‘제1회 마포구 사람을 보라 축제‘에 참석했다. 오늘 축제는 소프라노 최마리나의 공연으로 시작해 이재용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장애 인식 개선 영상콘텐츠 공모전 상장 수여식과 표창장 수여식, 장애친화도시 선포식이 이루어졌다. 오후 5시에는 유튜버 다나카와 강원래 등 인기연예인이 출연하는 콘서트도 흥겨운 분위기 속에 시작됐다. 박 구청장은 “첫 번째 마포구 사람을 보라 축제에서 많은 분들과 함께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고 소감을 밝히며 “앞으로도 장애인 여러분과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장애가 일상생활에 아무런 불편과 차별이 되지 않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함께 동행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은 18일 오후 방화2동주민센터 개청식에 참석해 “방화동은 청사 이전과 맞물려 주민들이 더 살기 좋은 마을로 변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우 구청장은 “취임 후 밤낮없이 일하며 방화건폐장 이전 협약을 이끌어냈고, 앞으로 건폐장이 있던 10만평이 넘는 부지는 서울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친환경 공원으로 조성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개청식은 김태우 구청장을 비롯해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수, 테이프 컷팅, 현판 제막식, 경과보고, 건축, 설계 유공자 표창장 수여, 시설 라운딩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개화동로21길 52에 자리 잡은 방화2동주민센터는 연면적 2,048.58㎡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됐다. 낡고 비좁은 시설로 주민 불편이 컸던 기존 청사가 주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지하철 5호선 개화산역 인근으로 이전하며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고 작은도서관, 체력단련실, 프로그램실 등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을 갖춰 주민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거듭났다. 특히, 1층에 위치한 작은도서관은 만화 특화 도서관으로 아이들이 편하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4월 20일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시설이나 공공기관이 아닌 홍대 일대에서 열린다. 마포구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제1회 마포구 사람을 보라 축제’를 개최한다. 구는 이번 축제에 ‘장애를 보지 말고 사람을 보라’라는 부제를 달았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과 편견 없이 모두 함께 동등하게 축제를 즐기자는 의미를 담았다. 첫날에는 홍대 어울마당로 일대에서 장애인의 날 기념식과 콘서트, 둘째 날은 어울마당로 일대와 마포구청, 마포아트센터에서 장애 예술인 등의 작품전시회가 진행된다. 홍대에서 모두 함께 즐기는 장애인의 날 기념식, 다나카 등 출연 기념콘서트 19일, 축제의 주요 행사가 진행되는 장소는 KT&G 상상마당 건너편부터 약 200m에 달하는 어울마당로 일대 구간이다. 이곳에서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 발달장애인 문화창작소, 장애인체육회 등 단체 300여명의 장애인들이 함께 축제를 즐기게 된다. 오후 3시부터 마포구립합창단 등이 출연하는 기념 음악회에 이어 오후 4시, 이재용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열린다.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복지 유공자 표창, 장애인식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김길성 중구청장은 18일 오전 중구청을 방문한 중국 저장성 이우시 왕웨이(王炜) 부시장을 접견하고 두 도시의 우호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중구는 2005년 중국 이우시와 우호교류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 후 매년 우호를 다져왔다. 중구는 이우시에 5회, 이우시는 중구에 19회 내방하며 박람회, 영화제 등 굵직한 행사에 교차 참석하고 우수 행정 사례를 공유했다. 그간 코로나19 등으로 방문하지 못하다가 2015년 이후 8년 만에 만남이 성사됐다. 이 날 방문단 4명은 오전 9시 구청에 도착해 김길성 구청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왕웨이 부시장과 김길성 구청장은 각 도시의 현황과 사업 등을 소개하고 오랫동안 단절된 양 도시가 다시 교류를 재개하고 협력의 접점을 넓혀 나가자고 약속했다. 김길성 중구청장에게 예빵루이(叶帮锐) 이우시장의 이우 방문 초청을 전달한 왕웨이 부시장은 2016년부터 약 4년간 주한중국대사관 1등 서기관으로 근무한 바 있어 유창한 한국말로 대화해 눈길을 끌었다. 이우시는 상해에서 서남쪽으로 약 300km 위치에 있는 상업도시로 경공업제품 생산 및 유통 중심지다. 전세계 233개국과 교역하며 중국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강서구가 자매도시인 강원도 강릉시의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적극 발 벗고 나서고 있다. 구는 14일 오후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시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라면 1,000개와 초코파이 등 간식 꾸러미 약 300개를 마련해 이재민 대피소를 찾아 직접 전달했다. 산불 피해를 입은 강릉시 주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지원과 피해 복구 지원 활동에도 적극 나선다. 김태우 구청장을 비롯한 강서구 전 직원들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힘을 보태고자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금 중에 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강릉시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구는 강릉시 산불 피해 확인절차가 끝나는 대로 자원봉사자 40명과 환경공무관 10명, 살수차 1대와 폐기물을 담는 압롤박스 2대 등 인력과 장비를 산불 피해 현장에 투입해 긴급 구호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구는 이번 긴급 지원 외에도 피해 복구 상황에 따라 자매도시 강릉시를 돕기 위한 추가 지원도 검토하기로 했다. 김태우 구청장은 “어려울 때일수록 서로 돕는 것은 자매도시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며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강릉시 주민들께서 빠른 시일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김태우 강서구청장은 13일 오후 구청장실에서 선정원 명지대학교 교학부총장과 ‘고교-대학 연계 학교 교육과정의 다양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구는 2025학년도 전국 고등학교에서 시행할 예정인 고교학점제 제도에 대비해 대학교와 지역 내 고등학교를 연계, 다양한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학교 교육과정의 다양화를 도모하고자 이번 업무협약을 추진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학생 중심의 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 지원 ▲고교학점제 운영을 위한 대학 연계 고교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고교 교육 변화에 따른 대입전형 변화 방향 연구를 수행하기 위한 상호 협력 등에 힘을 모은다. 김태우 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 교육과정의 다양화를 위해 고등교육기관과 상호 협력할 예정”이라며 “아이들이 다양한 교육 환경에서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교육 기관들과 연계해 진로·진학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강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를 운영해 지역 내 초, 중, 고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으로 명지대와 함께 대학생 연계 전공 멘토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서울 강서구가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힘쓰고 있다.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은 13일 오후 3시 구청장실에서 여상태 한국폴리텍대학교 서울강서캠퍼스 학장과 ‘맞춤형 직업훈련과 강서구민 취업률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청년, 여성, 신중년 등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직업훈련 및 취업 지원 ▲강서구민 맞춤형 취업을 위한 기업 연계 등 취업률 향상을 위해 힘을 모은다. 김태우 구청장은 “단순히 취업률 수치만 높이는 것보다는 자기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을 오래할 수 있는 취업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주민들이 자신의 재능과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기업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3월 28일에도 서울특별시 중부·남부기술교육원(원장 김종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강서구민의 취업률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13일 지역내 가양초등학교에서 열린 ‘관계기관 합동 초등학교 통학안전 점검’에 참석, 아이 키우기 좋은 강서 조성에 박차를 가했다. 이날 김 구청장은 이원실 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원태 강서경찰서장, 박성기 서울가양초등학교 교장과 원활한 초등학교 교통안전 합동 점검을 위한 협의 사항 등을 논의했다. 초등학교 교통안전 합동 점검은 오는 5월 25일까지 구청을 비롯 강서경찰서,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지역 내 초등학교 32곳을 대상으로 통학로 안전점검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 자리에서 김태우 구청장은 아이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관계기관 간 협조를 강조했다. 김태우 구청장은 “최근 한 지역에서 발생한 스쿨존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아이들을 위한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라며 “이번 합동 점검을 통해 보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전국 최초로 ‘공무원이 참여하는 어린이 안심등교 기동반’을 운영하여 스쿨존 사고 예방과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강서구 통합신청사는 강서 르네상스 100년의 시작이자 구민과 소통하는 열린 청사로 구민이 중심이 되는 자랑스러운 공간이 될 것입니다.” 서울 강서구는 12일 마곡동 통합신청사 부지 내에서 김태우 구청장을 비롯해 오세훈 서울시장, 지역 국회의원, 당협위원장, 시·구의원,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민과 함께하는 문화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오프닝 공연 ▲개회선언 ▲내빈소개 ▲홍보영상 상영 ▲축하공연 ▲기념사 ▲안전·착공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태우 구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통합신청사 건립을 기다린 많은 이들과 직접 소통하는 소중한 자리임을 밝히며, 사업 추진 과정과 가시적 성과물들을 소개했다. 수많은 주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펼쳐진 극단 청명의 ‘대북 퍼포먼스’와 어린이 뮤지컬 축하공연, 블록 쌓기 안전 퍼포먼스 등은 ‘구민과 함께하는 문화착공식’을 풍성하게 꾸몄다. 통합신청사는 서울 서남권 교통의 중심지인 마곡지구에 들어선다. 마곡동 745-3번지 일대 2만 244㎡의 대지에 지하 2층, 지상 8층, 연면적 5만 9377㎡의 규모로 2026년 준공을 목표로 건립된다. 구청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2일 오전 재향군인회 이병무 서울시 회장, 정재호 마포구 회장과 회원 등 250여 명의 참석자와 함께 상암동 평화의공원 트레킹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지역 안보와 역사, 문화를 살피는 ‘서울향군 한양도성 트레킹’ 의 시작으로, 쓰레기 매립지에서 환경생태 공원으로 거듭난 상암동 평화의공원이 첫 장소로 선정됐다. 박강수 구청장은 인사말에서 “ 지역 안보를 위해 힘쓰는 재향군인회과 평화를 기원하는 평화의공원의 조화가 참 의미있다”며 “서울시 재향군인회의 더 큰 발전을 기원하며, 마포구도 재향군인회와 협력하여 지역 안보와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11일 오후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마포구 소기업소상공인 2기 출범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새로 취임한 강명숙 회장과 시구의원, 소기업·소상공인 연합회 회원 300여 명이 모인가운데 회장 이·취임식, 임원 위촉식이 활기찬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박강수 구청장은 축사에서 “고물가·고금리로 민간경제 활동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서로 협력하여 난관을 헤쳐 나가는 소기업·소상공인을 적극 지지하며, 마포구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지원책을 찾아 계속해서 힘을 보탤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포구는 지난 1월 우리은행과 협약 체결을 통해 4년 간 1000억의 금융지원 특별보증 출연금을 확보하여 지역 내 소기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저금리 신용대출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현수 기자 |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11일(화) 오후 4시 구청 지하상황실에서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과보고회’에 참석해 이웃사랑에 앞장선 우수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구는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취약계층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준 기탁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이웃돕기 모금 활동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이날 행사를 마련했다. 성과보고회에는 김태우 구청장을 비롯해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우수 기부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강서구청 기타동호회 ‘기타 둥둥’의 축하 공연으로 문을 연 이날 행사는 ▲감사패 전달 ▲사업 경과보고 ▲수상자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태우 구청장은 “모금 사업에 동참해 주신 모든 기부자분들 덕분에 역대 최대 모금액을 모아 보다 많은 사회적 약자들을 지원할 수 있었다”며 “구에서도 나눔문화 확산과 독거 어르신, 장애인, 위기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구는 저소득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추진한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서 역대 최대인 39억 7천여만 원의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