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고양특례시는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건강을 증진하고 심신을 치유할 수 있도록 일산동구·서구에 ‘흙향기 맨발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최근 자연 친화적인 건강 증진 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공원과 산책로를 중심으로 친환경 흙길을 확대 조성해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일산동구·서구에는 정발산공원, 안곡습지공원, 성저공원, 궁골공원, 탄현공원, 한뫼공원 등에 맨발길이 조성돼 있으며, 시민들에게 자연을 직접 체험하며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산책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추진하는 흙향기 맨발길 사업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70%를 교부받아, 강촌공원, 정발산공원, 풍동공원, 가좌공원, 덕이공원, 일산 호수공원을 포함한 6개 공원에 추가 조성한다. 일부 공원에는 세족장과 휴게시설 등 편의시설을 설치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맨발길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공원 내 노후 시설을 정비하는 등 자연 친화적인 공간 조성에 힘쓸 예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고양특례시는 디지털 행정 시대에 발맞춰 인공지능(AI) 인재 양성을 위한 공직자 정보화 교육을 확대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공직자 정보화 교육은 직원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스마트 행정을 선도할 전문가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난 3일부터 시작된 정보화 교육은 작년 운영 성과와 연초 수요조사를 반영해 실무에 필요한 과정으로 구성됐다. 챗지피티(ChatGPT) 등 다양한 AI를 활용한 엑셀 사용, 보고서 작성, 사진·영상 제작 등의 16개 과정으로 23회에 걸쳐 연 6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인공지능(AI)과 데이터 분석을 포함한 실무 교육으로 공직자들이 디지털 기술을 업무에 적극 활용해 행정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이 행정 업무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공직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은 필수”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행정을 실현해 시민들에게 더욱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인공지능(AI) 정보화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 호수공원이 본격적인 벚꽃 개화시기를 맞아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봄 풍경을 선사할 예정이다. 기상청의 최신 예측자료에 따르면, 올해 벚꽃은 추워진 날씨로 인해 평년보다 2~3일 늦은 5일 개화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 조건에 따라 다소 변동 가능성이 있으나, 10일 전후로 만개해 장관을 이룰 전망이다. 일산호수공원은 다채로운 꽃들과 드넓은 호수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풍경이 돋보이는 고양시의 랜드마크 공원이다. 호수를 둘러싼 산책로를 따라 장관을 이루는 벚꽃 나무는 순차적으로 만개해 방문객들이 봄기운을 만끽할 수 있다. 또 자연경관 속에서 피크닉과 사진 촬영을 즐길 수 있어 연인들에게 특별한 데이트 명소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아름다운 벚꽃을 관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하며 "많은 분들이 가족, 연인과 함께 일산호수공원에서 아름다운 봄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벚꽃 시즌 이후 25개국과 함께하는 고양국제꽃박람회가 4월 25일 일산호수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일과 3일 고양시 문예회관에서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한 제1․2부시장, 실국소장, 부서장, 팀장 등 공직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및 부패방지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반부패 법령에 대한 공직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마련됐으며,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배정애 전문강사를 초빙해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구체적 사례를 전달해 직원들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유사사례 방지와 부패요인 사전 차단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갖춰야 할 첫 번째 덕목”이라며 “공직자가 청렴을 실천할 때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특히 간부 공무원들이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렴교육과 실천 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고양특례시는 12월 결산법인의 2024년 귀속 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 기간을 오는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법인은 온라인 위택스를 통해 편리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으며, 구청 세무과에 우편 또는 방문 신고할 수 있다. 한편, 최근 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8개 지역(울산 울주군, 경북 의성군·안동시·청송군·영양군·영덕군, 경남 산청군·하동군)에 소재하는 중소기업에 대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해당법인은 7월 31일까지 납부하면 된다. 산불 피해로 인해 재산상 손실을 입은 법인의 경우에는 재산손실비율만큼 법인지방소득세액을 차감받을 수 있다. 재해손실세액 차감을 받으려는 법인은 재해발생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재해손실세액 차감신청서를 납세지 관할 구청 세무과에 방문·우편 또는 위택스로 제출하면 된다. 또한, 직권 연장대상에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자 및 유가족이 대표인 중소기업 및 특별재난지역(전남 무안군) 소재 중소기업과 2024년 수출액이 매출액의 50%이상 등 일정요건을 충족하는 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사)경기도 여성단체협의회 동두천시지회는 4일 동두천시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2층 생활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열린 월례회의에서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일상에서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심정지 상황에 대응 능력을 높이고, 여성단체 회원들이 ‘생명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동두천소방서 전문 강사를 초청하여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윤한옥 회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우리 여성단체 회원들이 일상에서도 시민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갖추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실생활 중심의 교육과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기술을 배우는 이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로 큰 역할을 해주시는 만큼, 오늘 교육이 실질적인 안전망 구축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동두천시는 4일 지행역 일원에서 2025년 상반기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교통안전 실천으로 행복한 동두천을 만들어요!’라는 슬로건 아래, 동두천 시민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동두천시, 동두천경찰서, 동두천모범운전자회, 동두천시 지역자율방재단이 함께 협력하여 추진됐으며,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가 교통안전 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이 병행됐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교통안전 홍보물 등을 배부하고, 피켓을 활용한 거리 홍보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교통안전은 시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이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교통사고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동두천을 실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4일 경안천습지생태공원에서 ‘걷고 싶은 탄소중립 가로수길 실천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나무를 심어 건강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허경행 시의회 의장, 구평회 NH농협은행 광주시지부장, 강천심 (사)경안천시민연대 대표, 여인원 퇴촌면 이장협의회장 등 주요 인사와 협의회 회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방 시장은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나무 심기 행사가 아니라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우리의 다짐이자 실천”이라며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탄소중립 목표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정창우 협의회 상임회장은 “시민들과 함께 나무를 심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어 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광주시가 탄소중립 실현에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앞으로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양주시 동부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 주민의 신체활동 증진과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씬씬 만보클럽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씬씬 만보클럽’은 1일 1만보 걷기 실천을 목표로 하는 비대면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는 매일 만보를 걸은 후, 날짜와 걸음 수가 확인 가능한 인증사진을 네이버 밴드에 업로드하면 된다. 올해 프로그램은 5월부터 6월까지 두 달간 진행되며, 12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특히 가족 단위 참여도 가능해 가족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는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 참여 신청은 오는 4월 7일부터 25일까지 온라인 접수 링크 또는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수료 기준은 총 61일 운영기간 중 43일 이상 인증글을 작성하는 것이며, 수료 시 소정의 수료품이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씬씬 만보클럽은 시민들로부터 가장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건강사업 중 하나”라며 “올해로 5년째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고, 더 건강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양주시가 오는 4월 25일까지 관내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2025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신청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작업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 질환 등의 조기 발견과 예방을 목적으로 추진되며, 검진과 함께 예방교육을 병행해 여성농업인의 건강 복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마련됐다. 검진 대상은 양주시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1955년 1월 1일부터 1974년 12월 31일 사이 출생한 홀수년생 여성농업인 190명이다. 검진은 ▲근골격계 질환 ▲심혈관계 질환 ▲골절 위험도 등 5개 영역, 총 10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농작업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검진 비용은 1인당 22만 원이며, 이 중 90%인 19만8천 원은 시에서 지원하고, 대상자는 10%인 2만2천 원만 자부담하면 된다. 신청을 원하는 여성농업인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농업경영체 확인서, 주민등록등본,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양주예쓰병원에서 검진을 받게 된다. 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명시의회가 2024회계연도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한 활동에 들어간다. 시의회는 4일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9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된 위원은 제292회 임시회에서 선임된 안성환·이형덕·김정미 의원을 비롯해 곽수만·김진용·노기원·권희용·박성희·강문섭 등 민간위원 6명이다. 이들은 오는 23일까지 20일간 ▲2024회계연도 광명시 세입·세출 결산 ▲계속비, 명시 및 사고이월비 결산 ▲채권·채무 결산 ▲공유재산 및 물품 기금의 결산 등 분야별 자료를 검토하게 된다. 이를 통해 지난 1년간 예산이 당초 목적에 따라 적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낭비 사례는 없었는지 등 예산 집행의 전반적인 건전성과 효율성을 중점적으로 심사할 예정이다. 이지석 의장은 “결산검사가 철저하게 이뤄져야 예산 운용이 시민을 위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며 “재정 건전성을 높이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이 될 수 있도록 결산검사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여주시는 지난 2일 여주시청 상황실에서 지역 법무사, 세무사와 함께하는 지방세 설명회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관내 법무사, 세무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방세 설명회뿐만 아니라 여주시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지방세정 업무 현안과 개선방안 등을 심도있게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5년 지방세관계법 주요 개정사항 안내 ▲지방세 분야별 실무 설명 ▲건의사항 논의 및 의견청취 등이 이루어졌으며, 특히 지방세 실무에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안내·공유함으로써 참석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어진 시장 간담회에서는 세무행정 및 납세자들이 겪는 어려움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참석자들은 지방세제 개선 및 납세자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건의 사항을 전달하고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와 정책 반영을 약속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와 간담회가 참석자들이 지방세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법무사, 세무사와 협력하여 지방세 관련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명소방서는 공동주택 관계자를 대상으로 화재안전강화를 위한 안내 및 지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몇 년간 인천 아파트 지하층 화재, 울산 아파트 화재 등 공동주택 화재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대피 과정에서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사례가 많아 이에 대한 적극적인 관리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광명소방서는 ▲지하주차장 옥내소화전 위치표시 부착 ▲비상방송설비 화재대피 안내방송 개선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 등을 중점 추진 사항으로 정하고 각 아파트 관계자들에게 협조를 요청했다. 지하주차장의 경우 옥내소화전의 위치를 한눈에 파악하기 어려워 이를 보완하기 위해 위치 표지판 부착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광명소방서는 어느 방향에서도 눈에 잘 띄도록 ‘소화전 위치 표시판’을 소화전 기둥 사방에 부착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또한, 아파트 비상방송설비 안내방송 멘트를 기존 ‘불나면 대피 먼저’에서 ‘불나면 살펴서 대피’로 교체하여 화재 발생 시 효과적인 대피 안내 방송이 송출되게 했고, 관계자들에게 MP3 음원 파일을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조치를 마련했다. 이종충 광명소방서장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하남시의회가 4월부터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소통과 협업을 강조한 ‘다다다(多多多) 월례회의’를 개최한다. 4일 의회에 따르면 ‘다다다(多多多) 월례회의는 ‘다양한 현안을 가지고 다 같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회의를 하자’는 취지에서 의회사무국 각 팀과 전문위원실 주요 현안 공유 및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한 원활한 의회 운영을 위해 진행된다. 단순, 일상적인 업무보고 형식에서 탈피해 주요 현안과 주제를 중심으로 안건을 정한 뒤 공유 및 토론하고 청렴 등 필수교육을 비롯해 의정 업무 및 SNS 교육과 함께 시 현안 사항 관련 전문교육, 인문학 강연 등 월별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정책 이해도 향상과 직무역량·전문성 강화가 핵심 포인트다.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의회 의정홀에서 열린 4월 첫 번째 월례회의는 주요 현안과 일정 공유, 팀별 협의사항에 대한 논의와 시정 정책현안 관련 전문교육이 진행됐다. ‘하남시 원도심 정비사업 활성화‘를 주제로 진행된 교육은 고재풍 광운대학교 건설법무대학원 교수가 양일간 3시간 30분 동안 이론과 실무에 대해 강연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남양주시는 학업성적이 우수하거나 경제적 이유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미래․복지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한다. 이번 장학생 선발은 4월 4일 공고일 기준으로 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신청 기간은 4월 7일부터 18일까지다. 선발 분야는 △미래장학생 △복지장학생 두 가지로 구분된다. 미래장학생은 학업 성적이 우수한 대학생 50명을, 복지장학생은 저소득 가정 또는 세 자녀 이상 가정의 대학생 60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총 110명이 혜택을 받는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1·2학기 분할로 1인당 최대 300만 원(방송통신대 총 5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미래장학생은 남양주시 미래교육과(정약용도서관 3층)로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서류 접수하며, 복지장학생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사무소 복지업무 담당팀을 통해 서류 접수하면 된다. 선발 결과는 5월 16일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다자녀 가정도 복지장학생 지원 대상에 포함돼 교육비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