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중구(구청장 권한대행 김영빈)는 오는 3월까지 폐지를 수집하는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생활 실태 등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중구는 관내 고물상을 방문하여 폐지 수집 노인 현황을 파악하고, 확보한 명단을 바탕으로 노인가구 방문 상담을 통해 건강상태, 주거형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의향, 보건복지서비스 필요 여부 등 생활실태 및 복지 욕구조사를 실시한 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폐지 수집 노인별 필요한 보건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적합한 노인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조사된 자료를 활용하여 “지자체에서 발굴한 위기가구”로 지속 관리할 예정이다. 김영빈 권한대행은“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생활이 어려우신 폐지수집 노인 현황을 철저히 파악하여 어르신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적절한 복지서비스와 일자리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시는 22일 오전 10시 시청 다목적실에서 행정부시장, 관련 실·국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계 집단행동 대비 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의 의과대학 증원 방침에 반발하는 전공의들의 집단 사직 사태가 전국적으로 본격화되는 가운데, 현 3단계 ‘경계’ 단계에서 4단계 ‘심각’ 단계로 격상될 경우를 대비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및 운영을 준비하는 사전 회의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집단행동에 따른 진료 공백 최소화를 위한 비상대책상황실 운영,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준비 점검, 안전취약계층 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보건의료재난 위기 경보가 ‘심각’으로 조정되면, 관내 응급의료기관 9개소의 24시간 진료 관리․감독을 철저히 추진하고, 공공병원 5개소에 대하여 진료시간 확대 권고하며 보건소 진료를 연장한다. 향후 수련병원 모니터링 및 현장점검을 통해 진료공백을 최소화 하도록 노력하고, 개원의 휴진 여부를 확인하여 문 여는 의료기관 정보를 인터넷 및 스마트폰 앱으로 실시간으로 시민들에게 알리기로 했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집단행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유성구는 지난 21일부터 2일간 한밭대학교 신입대학생 설명회에서 에이즈(AIDS) 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활동은 대한에이즈예방협회(대전·충남·세종지회), 유성구보건소, 한밭대학교 등 민·관·학 협력으로 진행했으며, 새내기 대학생에게 에이즈 예방과 더불어 건강한 성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 에이즈는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에 감염되어 발생하며, 항바이러스제 치료를 받지 않은 성인의 경우 증상이 나타날 때까지 평균 8~10년의 시간이 걸리므로 예방관리와 조기진단을 통한 치료가 중요하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에이즈는 충분한 사전지식으로 예방할 수 있고, 감염 시 빠른 치료로 건강한 일상을 누리는 것이 가능하다”며 “이번 홍보활동으로 감염인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을 해소하고,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2년 기준 우리나라 (신규)에이즈 감염경로 조사 결과 응답자의 99.1%가 성 접촉이었으며, 검사동기는 ▲자발적 검사 26.8% ▲질병원인확인 24.7% ▲수술입원시 검사 22.1% ▲건강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시는 저소득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2차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고금리․고물가 시대에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매월 20만 원씩 최대 12개월 동안 청년월세를 지원할 계획으로 이를 위해 국비 50%를 포함해 총 99억 8,800만 원을 투입한다. 접수는 오는 26일부터 2025년 2월 25일까지 1년간 진행한다. 지원 대상은 부모님과 별도 거주하는 19~34세 이하 무주택 청년으로 임차보증금 5,000만 원 이하 및 월세 70만 원 이하인 주택(보증금 월세 환산액과 월세액 합산 90만 원 이하)에 거주하고 청약통장에 가입하면 된다. 소득 및 재산 요건은 청년독립가구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원가구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로 총재산가액이 청년독립가구 1억 2,200만 원 이하 및 원가구 4억 7,000만 원 이하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다만, 청년 본인이 만 30세 이상이거나 혼인(이혼)을 한 경우 또는 만 30세 미만이거나 본인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상인 경우에는 청년독립가구의 소득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대덕구는 21일 어르신들의 건강과 돌봄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중리-돌봄건강학교’ 입학식을 개최했다. 대덕구에 따르면 돌봄건강학교는 지역 내 거주 중인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건강·돌봄 프로그램을 연계할 수 있는 노인 친화형 복합 공간이다. 이날 입학식을 개최한 중리-돌봄건강학교는 지난해 8월 17일에 개소해 △안마 교실 △수면건강증진교실 △웃음치유교실 △공동식사교실 등 서비스 이용자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대상자들을 1년 단위 기수로 분류해 더욱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21세기형 선도적인 어르신 이용시설인 돌봄건강학교에서 어르신들이 몸과 마음 모두 치료받으실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네트워크에 힘써 모든 구민의 일상이 즐거운 대덕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동구는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하는 ‘마을세무사 제도’를 올해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영세사업자 등 세무 상담을 이용하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무료로 세무 상담 기회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바탕으로 세무 관련 전문지식이 부족하거나 과세 불복 관련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주민들에게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며, 국세·지방세 관련 세무, 지방세 불복 청구 등에 관해 전화, 팩스, 전자우편 상담과 더불어 방문 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권역별 마을세무사는 ▲중앙동‧신인동‧삼성동 유경철 세무사 ▲효동‧판암1동‧판암2동 정상민 세무사 ▲용운동‧대동‧용전동‧성남동 김용관 세무사 ▲자양동‧가양1동‧가양2동‧홍도동 김기학 세무사 ▲대청동‧산내동 김현주 세무사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재능기부를 통해 주민들의 세금 고민을 무료 상담해 주고 계신 마을세무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많은 주민이 좋은 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중구는 다음 달 29일까지 중독 예방‧관리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한 찾아가는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중구 17개 동(洞)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운영하고 있는 알코올·도박·마약·인터넷게임 중독 예방‧관리 사업들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추진된다. 또한, 중독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중독 관련 교육 및 홍보, 사례회의 등도 함께 진행하여 향후 중독관리사업 추진 시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 김영빈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다양한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조하며 중독 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중독자의 재활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달 21일 개소한 중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4대 중독예방 및 중독자 회복을 위한 전문적인 상담·교육·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중독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유성구는 지난 19일 유성형 지역사회통합돌봄사업 기본돌봄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제공기관과 협약을 체결했다. 구는 공개모집을 통해 ▲대전노인통합지원센터 ▲성모간호요양센터 ▲조은노인복지센터 ▲효행복지센터 ▲열린부뚜막협동조합 ▲아름다운 청춘 건강한 먹거리센터 ▲유성지역자활센터 ▲유성 에벤에셀요양원 ▲한남요양병원 ▲보니파시오 요양병원 등 총 10개의 제공기관을 선정했다. 구는 이번 협약으로 ▲일시재가(가사 지원) ▲이동지원(병원 등 외출 지원) ▲영양급식(맞춤형 식사지원) ▲주거편의(주거 수리·수선, 방역 등) ▲단기보호(퇴원환자 등 단기 보호) 서비스를 돌봄 취약계층에게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해당 서비스를 지원받고자 하는 사람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7일 이내 공무원이 현장을 방문하여 대상자의 상태와 욕구를 파악하고 구 통합지원회의를 거쳐 지원한다. 한편 유성형 지역사회통합돌봄사업은 2023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으로 거동이 불편한 주민이 거주하는 곳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개인의 욕구에 맞는 의료, 요양, 복지, 주거개선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유성구는 16일 청사 내 광장에서 희망 직원을 대상으로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단체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동절기 한파로 인해 헌혈 참여가 크게 줄고 학생들의 방학이 겹쳐 헌혈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줄어드는 등 혈액 수급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마련됐으며, 유성구 직원 50여명이 참여하여 혈액 수급 안정화에 힘을 보탰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우리 직원들의 단체 헌혈을 통해 혈액 수급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며, “구민들께서도 헌혈에 참여하셔서 생명 나눔에 힘을 보태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유성구는 거동이 불편하고 돌봄이 필요한 구민을 대상으로 의료, 요양, 복지, 주거 등의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유성형 지역사회통합돌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유성형 통합돌봄사업 일환으로 75세 이상 노인 대상으로 하는 보건복지부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과 74세 이하 노인, 장애인, 중장년 등을 대상으로 하는 대전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2023년부터 연계 추진함으로써 돌봄 지원을 강화했다. 이에 더해 유성구는 2024년 3월부터 돌봄 대상자 확대 및 통합돌봄사업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추진을 위하여 서비스를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 보건복지부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의 경우 작년에는 본인부담금을 부과하지 않았으나, 대상자 증가에 따른 재정 여건을 고려하여 ▲저소득층, 기초연금 수령자 비용 전액 지원 ▲기초연금 미수령자 본인부담 50%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은 작년에는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인 구민에게만 서비스를 지원했으나, 올해는 소득에 관계없이 서비스를 지원한다. 다만 재정 여건을 고려하여 ▲중위소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유성구는 청각장애인 인공달팽이관 수술 및 재활치료비 지원 대상자를 오는 2월 23일까지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중위소득 150% 이하 재가 및 시설의 청각장애인으로, 연령기준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인공달팽이관 수술비용은 1인당 700만 원 이내, 재활치료비용은 1인당 400만 원 이내로 지원한다. 지원 희망자는 인공달팽이관 시술 및 재활이 가능한 의료기관에서 수술가능확인서를 발급받아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유성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기타 사항은 사회돌봄과(042-611-2989)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수술비 지원으로 청각장애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 소리와 함께 일상생활의 회복을 가져오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성에 거주하는 주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2일까지 방역·의료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시는, 최근 5년간 최고 수준으로 발생하고 있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과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빈틈없는 방역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지난달 19일부터 오는 18일까지 동절기 감염병 방역체계를 조기 운영 중이다. 특히, 이번 연휴 기간에 감염병 비상방역 근무와 응급의료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및 설사환자 집단발생 모니터링을 강화해 집단발생 시 역학조사반이 즉각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영유아를 중심으로 증가세를 보이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감염증 예방을 위해 산후조리원, 보육시설 등 영·유아 관련 시설에 감염병 발생 신고 독려와 감염 예방수칙에 대한 홍보도 진행한다. ▲ 감염병 및 응급의료 대책으로는 ▲비상방역 상황실 운영(감염병 대응 6개 반 28명, 응급의료 상황실 운영 6개 반 48명) ▲251개 먹는 치료제 담당 약국 확보 ▲문 여는 병의원 395개소 ▲문 여는 약국 424개소 운영으로 응급상황에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동구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아동시설을 방문해,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아동들에게 새해 덕담을 건네며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방문 행사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진행돼, 6일에는 복지환경국장과 여성아동과장이 아동 복지시설 8곳을 방문했고, 7일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이 한솔 직장어린이집과 소망의 집 아동시설을 방문해 현장에서 소통 행정을 이어갔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아동시설의 아이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따뜻한 연휴를 보내기 바라는 마음에 이번 방문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우리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올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는 아동시설 종사자분들께 항상 감사드리며, 말씀해 주신 애로사항들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훈훈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아동 및 여성 관련 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은 6일 오후, 자혜아동복지센터(자양동)와 늘사랑아동센터(옥계동)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생활자와 종사자들에게 설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지역 소외계층에게 이웃의 정겹고 따뜻한 정이 전해지기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명절에 더 큰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소외계층에게 시민 모두 많은 관심과 온정을 보내달라”라고 말했다. 이장우 시장에 이어 7일 유득원 행정부시장과 8일 장호종 경제과학부시장도 노인ㆍ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행복 나눔에 동참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위문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1만 9,586세대에게는 온누리 상품권, 313개소의 사회복지시설에는 쇠고기, 쌀, 과일 등을 전달할 계획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이 저출산 극복과 고령화 사회 대응을 위해 전국 최초로 다자녀 가정 공무직 근로자를 정년 후에도 재고용 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나선다. 서 청장은 5일 오전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구정 브리핑을 열고 ‘다자녀 가정 공무직 정년 후 재고용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현재 우리나라가 겪고 있는 가장 큰 사회적 문제 중 하나는 저출산과 그에 따른 초고령화 사회로의 진입으로, 특히 출산 연령대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부모의 퇴직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이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히고 있다. 이에 서구는 다자녀를 둔 공무직근로자가 퇴직 후에도 재계약을 통해 다시 일할 수 있는 제도적 발판을 마련했다. 수혜 대상은 시행일 이후 출산하여 다자녀 부모가 됐거나, 정년퇴직하는 해에 미성년 자녀를 둔 다자녀 가정 공무직근로자로, 기존 자녀 1명 외에 추가 미성년 자녀가 1명인 경우 퇴직하는 해의 다음 해 2년간, 2명인 경우 5년간, 3명인 경우 8년간, 4명 이상인 경우 10년간 동일 부서 동일 업무의 기간제근로자로 근무할 수 있다. 특히, 출산장려를 위해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