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옹진군은 15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군청 및 각 면의 사회복지업무 담당 공무원과 옹진복지재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직원을 대상으로 사회복지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복지의 최일선에서 사회복지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사회복지,간호 등)과 관련 직원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샵은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직무교육과 직무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 옹진군수의 특별강연 등으로 진행됐으며 한자리에 모이기 어려운 직원들이 함께 사례를 공유하고 소통과 화합하는 시간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사회복지업무 공무원은“현장에서 활용 할 수 있는 실무위주의 교육이 매우 유익했으며, 사회복지 업무로 지쳐있는 마음의 건강을 돌보는 시간을 통해 재충전 하는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문경복 옹진군수는“저출산 고령화 등 급속한 사회변화에 복지업무 담당자가 더 전문적이고 적극적으로 군민의 욕구에 맞는 복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를 바라며, 사회복지업무 공무원들이 건강한 마음으로 복지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강화군협의회는 15일 강화섬김치에서 다문화주부와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협의회 회원과 다문화 주부 50여 명이 참여해 김장을 함께하고, 한식 만들기 체험도 하며 서로 간 정을 나누었다. 함께 담근 김장 김치는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등 200가구에 전달했다. 임인관 회장은 “매년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김장을 담그고 있다.” 며,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해마다 김장 봉사에 나서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나누고 더불어 사는 행복한 강화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바르게살기운동 강화군협의회는 매년 김장철만 되면 회원들이 정성스레 김장 김치를 만들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강화군은 지난 13일 ㈜그린화학과 ㈜토성개발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50포, 위생장갑 92박스 등의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백미와 애견패드는 푸드마켓을 통해 저소득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고, 책가방과 의류는 드림스타트를 통해 저소득 아동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위생장갑은 시설에 배부할 계획이다. ㈜그린화학 김용영 대표와 ㈜토성개발 이강학 대표는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기부활동을 펼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지역 주민을 위해 다양한 물품을 기부해 주신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인천 동구는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2025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일반형일자리(전일제, 시간제) 29명, 복지일자리(참여형) 30명 등 3개 분야 59명이다. 신청 대상은 18세 이상 동구 거주자로 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미취업 장애인이며, 신청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신분증과 신청서, 개인 정보제공 동의서 등 서류를 지참해 방문 접수하면 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상대적으로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여 소득보장을 통한 생활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장애 유형과 특성에 맞는 좋은 일자리 창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평구 부평정신건강복지센터는 14일 중장년층 자살예방 활동가(게이트키퍼)인 ‘우리마을지킴이’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우리마을지킴이 70명이 참석해 자살예방활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 사업의 방향성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올해 105명이 양성된 ‘우리마을지킴이’는 자살예방 역량강화 교육 이수 후 지역 내 자살고위험군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하는 역할을 맡고 있으며, 자살고위험군 16명을 발굴하기도 했다. 이들은 대상자들이 전문기관의 상담 및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거나, 자살 위기 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하는 등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차준택 구청장은 “자살 위험에 처한 이웃을 발굴하고 조기에 개입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관심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생명지킴이 활동은 지역사회의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으며 이런 노력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인천광역시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3일 겨울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따스미(美) 무릎담요’ 600개를 중구청에 기탁했다. 중구센터는 매년 취약계층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따스미(美) 뜨개 나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따스미 무릎담요는 지역 내 소외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20대에서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자원봉사자들이 각 가정에서 정성껏 만들어 중구센터에 보낸 것이다. 기탁된 무릎담요는 중구 관내 12개 동을 통해 배부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추운 겨울 취약계층이 무릎담요를 받아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느끼길 바란다”라며 "이번 무릎담요 활동에 참여해 주신 봉사자분의 관심과 노력에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 따스미 무릎담요 기탁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연대감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자원봉사자들의 나눔 정신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지난 12일 하늘문화센터에서 김정헌 구청장, 배준영 국회의원, 시의원,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등 3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노인일자리 및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인천 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가 주관한 이번 평가회는 2024년도 노인사회활동 사업의 성과와 내년도 사업 계획에 대해 보고하고, 참여 어르신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특히 올 한해 노인사회활동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힘쓴 어르신 13명과 우수 종사자 5명 총 18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공로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한 김정헌 중구청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더 나은 복지서비스 제공에 주력할 것”이라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물심양면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전순임 센터장은 “모든 어르신께 올 한해 노인일자리 사업이 무탈하게 마무리된 것에 감사하다”라며 “2025년에는 사회적으로 가치 있는 일자리 보급과 창출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평구는 지난 12일 갈산2동 행정복지센터에 위치한 부평문화사랑방에서 ‘부평구 장애인 자립지원 네트워크 사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장애인 자립지원 네트워크’ 참여 기관 중 주요 사업 수행 기관인 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 주관으로 열렸다.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해 부평구 장애인 거주시설, 자립생활센터, 장애인복지관 관계자와 부평구 거주 장애인 등 120여 명이 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들은 부평구의 ‘장애인 자립지원 네트워크’ 4주년을 맞아 그동안 진행해 온 사업과 성과를 공유하고, 활동영상을 시청했다. 이어 사업에 참여한 장애인 당사자가 소감을 발표하며, 자립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됐다. 차준택 구청장은 “부평구 자립지원 네트워크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안정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 ‘장애인 자립지원 네트워크’는 장애인 거주시설과 자립생활센터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회의체다. ‘시설거주 장애인 활동지원 체험사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2024년 장애인 주택 개조사업을 통해 장애인 22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장애인 주택 개조사업은 저소득 등록 장애인이 거주하는 주택에 편의시설과 안전장치 설치를 지원, 일상 속 이동 안전과 활동 편의 증진을 목적으로 한다. 앞서 남동구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 장애인복지관, 노인복지관 등의 협조를 얻어 지원이 필요한 장애인 가구를 발굴했다. 구는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장애인 가구에 대해 생활하고 이동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가구당 380만 원 이내 주거용 편의시설을 맞춤형으로 지원했다. 주요 지원사항은 ▲화장실 개조 ▲안전 손잡이 설치 ▲문턱 제거 ▲청각장애인용 초인등 설치 ▲가스 안전 차단기 설치 ▲LED등 교체 등이다. 지원을 받은 사업 대상자는 “화장실에서 넘어질 위험이 항상 있어서 불안했는데 미끄럼 방지 매트와 안전 손잡이 덕분에 안심하고 화장실 이용을 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장애인 가구의 주거환경개선을 적극 지원해 생활에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연수구는 지난 13일 구청 대상황실에서 ‘2024년 제3차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9년 만에 개최한 ‘인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콘퍼런스’의 성공적 개최에 대한 격려와 함께 신규 위원 위촉장을 수여했다. 또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에 대한 심의를 진행하고, 민관 협력사업으로 진행되는 연수구 김장한마당 행사와 연수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공유회 개최에 대한 협조도 요청했다. 연수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표협의체, 전문위원회, 실무협의체, 실무분과, 동 협의체로 구성되는데, 사회보장과 관련된 서비스 제공 기관, 법인, 단체, 시설과 연계·협력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 기구이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연수구 복지정책 수립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민·관 협력의 구심체로서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정책적 제언과 위기가정 발굴 등에 적극 나서달라.”라고 당부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강화군 새마을회는 13일 읍·면 남녀 새마을회장과 임원들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에서 나는 농산물을 사용하고, 전통재래방식으로 만들어 의미를 더했다. 정성을 담아 만든 고추장은 관내 독거어르신과 차상위계층 등 소외계층 80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조인술 회장은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정성을 담아 고추장을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우리 강화군 새마을회가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늘 어려운 이웃을 걱정하고 지역사회봉사에 열정을 다하는 새마을 회원분들께 감사하다.”며 “이웃과 함께 상생하는 마음이 지역사회에 널리 퍼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강화군 새마을회는 매년 주변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랑의 여름김치 나누기, 보금자리사업, 연탄나누기 행사 등 활발한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JS노송병원은 12일 김장철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김장김치(5kg) 120박스와 양곡(3.5kg) 120포를 석남1·2·3동, 신현원창동에 기탁했다. 이번 기부 행사는 높아진 배추와 양념가격으로 힘들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노정호 원장은 “김장철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었다”며 “모두가 따뜻하고 풍요로운 겨울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강범석 서구청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김장철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후원품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JS노송병원은 이번 나눔에 앞서, 거동하기 힘든 사람들을 위해 보행 보조기를 후원하는 등 서구 지역의 노인,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JS노송병원에서 기부한 김장김치와 양곡은 어려운 이웃 등 지역의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치매 환자가 안심하고 편안하게 치아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역 내 치과 의료기관 2곳을 치매 친화 치과의원으로 지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상 의원은 만수동 소재 ‘더365치과의원’과 구월동 소재 ‘예온치과의원’이다. 구에 따르면 치매 환자 대부분이 고령자로, 의사전달이 원활하지 않아 치아치료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남동구는 치매 환자가 안심하고 치과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치매 친화치과의원 지정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치매 친화 치과의원을 지정・운영한다. 치매 친화 치과의원은 치매 환자에 대한 편견 없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치매 친화적 사회 조성에 적극 동참하게 된다. 남동구는 해당 의료기관 구성원이 치매 환자를 이해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치매 파트너 교육 등을 지원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치매 환자의 치과 진료 부담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치매 친화 치과 의료기관과 치매 안심 가맹점을 확대해 더욱 촘촘한 치매 안전망 구축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오는 2025년도부터 인천 중구 관내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거주하는 다자녀 가구 등의 구민은 중구로부터 겨울철 난방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인천시 중구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인천광역시 중구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다자녀 및 3세대 이상 가구 난방비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조례는 중구가 미개발지역에 거주하거나 도시가스 배관 사유지 통과 문제 등의 이유로 도시가스를 사용할 수 없는 구민들에게 동절기 난방비 일부를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조례에서 정한 지원대상은 도시가스 공급이 불가한 지역에 거주하는 중구 구민 중 다자녀 가구 및 3세대 이상 가구다. 단, 도시가스 공급이 가능하나 자의로 도시가스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 집단에너지를 사용하거나 '에너지법'·'에너지 및 자원사업 특별회계법'·'긴급복지지원법' 등에 따라 지원을 받는 경우는 지원대상에서 제외한다. 또한, 허위 또는 불법·편법적 방법 등으로 난방비를 지원받았거나 중복 지급이 이뤄진 사실이 확인됐을 때 지원금을 환수하는 등 부정수급 방지를 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질병관리청 주관 ‘2024년 민간·공공협력 국가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결핵환자 신고·보고 부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5일 서울 드래곤시티 컨벤션타워에서 개최된 평가대회에서는 전국 261개 지자체 보건소 중 결핵관리부문 5개 분야(최우수, 우수)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10개 보건소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계양구보건소는 결핵환자에 대한 신속한 신고·보고 및 지속적인 치료 관리를 실시해 지역 내 결핵환자가 체계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지역사회 결핵 전파 차단 및 선제적인 결핵 예방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결핵환자 발생에 대한 신속한 신고와 보고는 환자 파악 및 관리를 발 빠르게 진행할 수 있게 하고, 나아가 가족 및 집단시설 접촉자를 신속히 분류해 검진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결핵환자로 인한 감염병의 확산 방지로 이어질 수 있기에 지역사회 감염병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이번 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 최우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