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산청군이 맞벌이 부부 등 양육 공백 가정의 육아 부담 경감을 위해 지원에 나선다. 8일 산청군에 따르면 아이 키우기 좋은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산청군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부모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경제적·심리적 육아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맞벌이가정, 한부모가정, 장애부모가정, 다자녀가정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해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하는 가정이다. 특히 산청군 자체 재원을 마련해 정부와 경남도 지원을 받는 실제 본인부담금의 50%를 추가로 지원한다. 또 올해부터 아이돌봄서비스의 유형이 가형에서 마형 등급까지 확대돼 보다 많은 가정이 혜택을 받게 된다. 실제 개인이 부담하는 금액은 중위소득별로 2.5%(가형)에서 30%(마형)로 양육 부담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간당 서비스 단가는 시간제 기본형 기준으로 1만 2180원이다. 기존 이용자는 오는 31일까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창원특례시가 아동, 청소년부터 노인 분야까지 2025년을 맞아 달라지는 복지 분야 주요 시책을 발표했다. 시는 올해 시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기존 제도를 체계화하고 복지 수혜자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약자복지 강화에 중점을 두고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촘촘한 위기가구 발굴로 약자복지 강화 ◇ 위기가구 발굴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 경제·사회·정서적 고립을 겪고 있는 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행복이음 시스템을 비롯하여 AI 초기상담시스템, 복지위기 알림 앱, 지역사회 인적안전망 등을 활용하여 복지제도를 알지 못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대상자가 없도록 꼼꼼하게 찾고 지원한다. 더 두텁고 든든한 기초생활보장 ◇ 기준 중위소득 인상으로 생계급여 보장 확대 2025년 기준 중위소득은 4인 가구 기준 609만 7000원으로 2024년 572만 9000원 대비 6.42% 인상되었다. 이는 맞춤형 급여체제로 전환된 2015년 이후 역대 최대 증가된 것으로 창원시 생계급여 수급자도 현재 23,294가구에서 24,550가구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올해부터 의령에서 두 자녀 이상을 양육하는 가구는 매월 한 사람당 10만 원을 받게 된다. 취학 이후 8세부터 18세까지 두 자녀 이상 자녀에게 다자녀 혜택 지원금을 제공하는 것은 의령군이 전국 처음이다. 의령군은 다자녀 기준을 3자녀에서 2자녀로 완화해 일종의 '의령형 부모수당'인 '다자녀가정 튼튼수당 사업'을 1월 2일부터 읍면 사무소에서 신청받으며 본격 시행을 알렸다. 다자녀가정 튼튼수당은 가족관계증명서상 두 자녀 이상의 가정에 부·모·아동(8 부터 18세)이 관내에 1년 이상 계속해서 주민등록을 두고 있을 때 나이대에 해당하는 대상 아동 1인당 10만 원을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바우처) 형식으로 지급한다.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의령군만의 이례적인 이번 사업 추진 배경에는 오태완 군수의 의지가 반영됐다. 오 군수는 양육수당, 아동수당 등이 8세까지만 혜택이 한정되는 것을 8세 이후 18세까지 초중고 전체를 아우르며 직접적으로 가계에 도움 되는 방안 마련을 지시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다자녀 기준을 2명으로 완화해 아동 복지를 '보편적 복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창녕군은 관내 소아청소년과 의료 인프라 부재로 인한 전문진료 어려움을 해소하고 의료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도비 공모사업인 ‘2025년도 군지역 소아청소년과 지원사업’을 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창녕서울병원과 운영지원협약을 체결하고, 유능한 전문 의료진을 확보한 결과, 2025년 1월 2일부터 창녕서울병원에서 소아청소년과 진료가 개시됐다. 이번 공공보건의료사업(군지역 소아청소년과 지원 사업)의 유치로, 창녕군은 의료취약지역의 의료 인프라를 보강하여 소아청소년 진료 및 입원실 운영, 영유아검진 등 지역 아동의 진료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소아청소년과를 개설함으로써 아이들을 키우기 좋은 육아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인구 감소 문제 해결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사회복지사협회 창녕군지회는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 별관에서 창녕군 사회복지인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창녕군 내 사회복지활동가 및 유관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한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과 연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1부 기념식에서는 사회복지분야 유공자 11명에게 창녕군수 표창과 관계 기관장의 표창이 수여되며 이들의 헌신적인 활동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이어진 2부 화합의 한마당에서는 재능기부 공연과 레크레이션이 진행돼 참석자들이 서로 친목을 다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조성됐다. 박만우 회장은 “사회복지활동인 여러분들의 노력 덕분에 창녕군이 더 살기 좋은 공동체로 발전하고 있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성낙인 군수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덕분에 많은 분들이 희망과 용기를 얻고 살아갈 수 있다”며 “우리 사회의 가장 아름다운 가치를 실천하는 사회복지인 여러분들의 고귀한 노고에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창녕군사회복지사협회는 2010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지난 2일,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 본관 2층 식당에서 새해맞이 떡국 나눔 행사가 열렸다. 이날 복지관은 지역 내 어르신·장애인 등 취약계층 400여 명에게 떡국과 함께 편육, 과일, 음료 등을 제공하며 온정을 나눴다. 특히, 새해를 기념해 하승철 군수 부부도 참석했다. 하 군수 내외는 식당을 방문한 어르신들의 배식을 도우며 안부를 묻고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 어르신은 “새해를 맞이하여 맛있고 따뜻한 떡국을 먹으며 몸도 마음도 따뜻해졌다. 웃으며 인사하고, 수고해 준 봉사자들에게 항상 고마움과 감사함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하승철 군수는 “새해에 외로움을 느끼는 분들이 없도록 보살피는 것에 항상 마음을 기울이고 있다. 정성 가득한 떡국을 드시고, 좋은 기운을 이어가 건강한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거창군은 지난 30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4년 의료급여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수급권자의 의료급여 실적 △의료급여 사례관리 실적 △재가의료사업 실적 △부당이득금 징수 △의료급여사업 홍보 등 5개 분야 11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거창군은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합리적인 의료 이용을 위한 노력의 성과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군은 지난 7월부터 추진한 재가의료사업을 통해 입원 치료 필요성이 낮은 장기 입원 환자가 안정적으로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앞으로도 의료급여사업을 더욱 효율적으로 추진하여 수급자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합천군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4년 의료급여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30일 밝혔다. 의료급여사업은 생활 유지가 어려운 국민들에게 발생하는 질병, 부상, 출산 등에 대해 국가가 진찰, 검사, 치료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의료급여사업 실적을 점검하여 우수한 지자체를 선정하고 포상하며 격려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의료급여 사례관리, 재가 의료급여 사업 운영, 부당이득금 관리, 의료급여 사업 홍보 등 13개 지표를 기준으로 이루어졌으며, 전국에서 18개 지자체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합천군은 이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 합천군은 2024년 7월 전국으로 확대된 재가 의료급여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의료급여사업 홍보와 함께 지역주도형 특화사업인 『내 마음 보듬어주기, 함께 해요.』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이를 통해 의료급여 대상자들의 복지 욕구를 해소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윤철 군수는 “의료급여수급자가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사례관리와 재가 의료급여사업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통영시가 2024년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회보장정보시스템 활용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장관 표창은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발굴시스템 19개 기관 44종의 위기변수 정보와 지자체 자체 발굴 기능을 적극 활용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했던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올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위기정보를 통해 발굴된 대상자에게 기초생활보장, 차상위, 긴급복지를 포함해 약 420여명에게 공적급여를 지원했다. 특히, 공적급여 지원을 받지 못하는 대상자에게는 약 3,061여건의 민간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촘촘하고 두터운 복지안전망을 구축했다. 또한 통영시는 지역사회 인적안전망 구축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자 약 1,500여명의 행복지킴이 단원을 모집했으며, 복지등기우편서비스, 한국전력 1인가구 안부살핌 서비스, 복지위기 알림앱 등을 활용하여 위기가구 발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힘써주시는 모든 관계자분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김해시는 26일 아름다운가게 김해서상점에서 김해시청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루’를 진행했다. 아름다운 하루는 김해시 직원들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부해 재판매 수익금을 저소득층에 제공, 나눔과 순환의 가치를 알리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지난 9일부터 2주간 시청 직원은 의류, 도서, 장난감, 잡화 등 재사용이 가능한 물품을 모아 기부했으며 기부 물품은 아름다운가게 분류작업을 거쳐 이날 판매가 이뤄졌다. 홍태용 시장은 “나눔의 실천이 지역 사회 온기로 확산되는 귀중한 경험”이라며 “앞으로 더욱 건전한 기부 문화 확산이 이뤄지도록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고성군은 12월 24일 소독 활동을 하는 방역 담당 공무원 및 관계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소독요령 및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전국에서 고병원성 AI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가운데 농가와 효과적인 차단 방역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소독 활동 관계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고병원성 AI의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소독요령, 현장 방역 활동 시 유의사항, 발생 시 대처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우리 군이 2021년도 이후 고병원성 AI가 발생하지 않고 있는 것은 공동방제단 등 이번 교육 참가자들이 최일선에서 노력하여 주셨기 때문이다”라며 “선제적인 AI 차단을 위해 철저한 소독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올바르고 정밀한 소독활동을 실시하여 우리 군이 청정지역을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고병원성 AI 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방역 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창녕군은 지난 24일 NH농협 창녕군지부에서 연말을 맞아 3천만 원 상당의 백미와 겨울이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NH농협 창녕군지부는 매년 명절과 연말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공헌사업을 펼쳐왔으며, 이번 겨울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만드는 데 기여했다. 기탁된 물품은 어려운 이웃들의 동절기 복지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 밀착형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최정권 지부장은 “추운 겨울, 따뜻한 밥 한 공기와 포근한 이불은 모두가 간절히 바라는 것이다”라며, “준비한 물품들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한파를 이겨내는 데 작은 힘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성낙인 군수는 “지역민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NH농협 창녕군지부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기탁된 소중한 물품은 꼭 필요한 군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며, “창녕군도 겨울철 취약계층 발굴과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기탁된 물품은 취약계층을 위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배분될 예정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거창군은 24일 군청 상황실에서 구인모 군수, 솔트의료재단 임은희 이사장 및 김일환 예성요양병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민간위탁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대부분 지자체의 공립요양병원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은 2023년 5월 군 직영 운영체제 돌입과 동시에 병원 필수인력 채용, 노후 시설보강 및 의료장비 교체 등 병원 환경 개선·조치를 완료했으며, 특히 보건복지부 산하 의료기관 인증평가원에서 실시한 3주기 인증평가에서 군 직영 2개월 만에 당당히 통과하는 성과를 이뤘다. 이에 군은 지난 11월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을 운영할 유능한 수탁자를 모집했으며, 12월 17일 민간위탁심의위원회에서 요양병원 운영 비전 등 운영 계획 모든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솔트의료재단을 선정하여 2025년 1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5년간 위탁 운영할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그동안 위기는 또 다른 기회라고 생각하며 거창군립요양병원이 정상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준 관계 공무원들과 병원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충북도립노인전문병원 수탁 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합천군은 24일 관내 가족돌봄청소년 10가구를 대상으로 ‘행복나눔꾸러미’ 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2025년 일상돌봄서비스사업과 연계가 필요한 가족돌봄청소년을 발굴하고, 연말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복나눔꾸러미’는 생필품, 건강간식, 컵밥, 유제품 등 실생활에 유용한 물품들로 구성되었으며, 각 읍면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10명의 대상자에게 연말까지 전달될 예정이다. 합천군은 이번 지원이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여 가족돌봄청소년들이 돌봄 부담에서 벗어나 자신의 일상과 미래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정신적 여유를 지원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가족돌봄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 속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행복나눔꾸러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다양한 복지사업과 연계해 지역사회 내 든든한 보호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중현노인대학은 지난 23일 중현노인대학 대강당에서 제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장충남 군수를 비롯해 정영란 군의회 의장, 도경완 도의원, 군의원, 대한노인회남해군지회장, 이현철 노인대학장, 노인대학 수료생과 노인회 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노인강령 낭독으로 시작한 이날 수료식에서는 85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또한 시상식에서는 평소 성실한 수업자세와 타의 귀감이 되는 모습으로 학교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정만순 학생회장이 공로상을, 각 반 반장이 봉사상을, 최고령졸업생인 조옥남, 문채악 어르신이 장수상을, 박말점 외 6명의 학생이 개근상을 받았다. 지난 3월 개강한 중현 노인대학은 각종 교양강의를 비롯해 건강체조교실, 노래교실, 웃음치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에게 여가선용과 보람있는 삶의 기회를 제공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영광의 수료를 하신 어르신 모두에게 큰 축하를 드린다.”며, “어르신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개발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