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홍태용 김해시장은 14일 장유대성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사랑, 해! 빨간밥차’를 찾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밥 한끼를 제공하는 봉사에 참여했다. 빨간밥차는 매주 화요일은 율하새소망교회, 금요일은 장유중앙광장공원에서 주 2회 정기적으로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급식 인원은 하루 220~240명에 달한다. 이날 대청동 장유중앙광장 무료급식소를 찾은 홍 시장은 “부모를 돌보는 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하시는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현장 봉사 참여로 복지정책의 중요성을 되새겨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시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해시는 11개 무료급식소와 4개 식사배달기관을 통해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건강상태 확인을 겸한 식사 지원 사업을 운영 중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거창군은 치매 환자 가족을 위한 ‘따뜻한 어울림’ 지원프로그램에 참여할 대상자를 이달 17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환자 가족에게 올바른 치매 지식을 제공하고, 돌봄 과정에서의 스트레스와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프로그램은 상하반기로 나눠 운영되며 상반기는 4월 10일부터 5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오후 2시~4시) 총 8회에 걸쳐 치매안심센터와 관내 체험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치매 가족 구성원의 돌봄 능력 향상을 위한 가족교실 운영 △미술, 공예, 목공, 원예, 체험탐방 등의 힐링 프로그램 운영 △보호자 간의 정서와 정보 교류를 위한 자조모임 등이 구성되어 있다. 모집 대상은 치매 환자와 경도인지장애 진단자의 가족 또는 보호자이며, 거창군 치매안심센터로 방문하거나 유선으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총 10명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보호자들이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고, 신체적·심리적 부담을 덜 수 있기를 바란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한노인회 통영시지회 부설 노인대학은 지난 13일 노인복지회관 4층 강당에서 신입생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입학식에는 천영기 통영시장과 배도수 시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부에서는 정한식 노인대학장의 입학 허가 선언 및 신입생 선서, 내빈 축사에 이어 2부에서는 신입생에게 노인대학 생활 및 준수 사항을 안내하는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정한식 노인대학장은 “배움의 길에 나이를 묻지 않는 신입생들의 용기에 깊은 존경을 표한다”며 “올 한해 다양한 강좌와 프로그램을 통해 인생의 새로운 활력을 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갑원 대한노인회 통영시지회장은 “노인대학은 단순한 배움터를 넘어 서로 소통하고 인생의 지혜를 나누는 공간으로 배움의 기쁨과 더불어 따뜻한 우정을 쌓으며 건강한 노년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오늘 이 자리는 나이와 상관없이 배우고자 하는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이 꽃피는 순간으로 여러분의 열정이 우리 지역 사회에 큰 귀감이 된다”며 “통영시에서도 어르신들의 평생교육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거창군은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생활 속 치매 예방 활동 실천을 위해 ‘두근두근 기억살림교실’(치매 예방프로그램) 참가자를 3월 17일부터 21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두뇌살림활동’ 2개 그룹, ‘근력살림활동’ 2개 그룹으로 나누어 총 4개 그룹 80명(그룹별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운영 기간은 4월 7일부터 9월 24일까지로, 주 1회(매주 오후 2시~3시), 총 6개월간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만 60세 이상 주민 중 인지 선별검사 결과 정상군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난타 연주 △공예 활동 △밴드 운동 △아령&맨손체조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마지막 달인 9월에는 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교구·교재를 활용해 치매 예방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고령화가 가속화되면서 치매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군민 건강을 위한 다양한 치매 예방프로그램을 확대해 노년층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산청군은 13일 생초교회에서 ‘생초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생초노인대학은 지역 어르신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노인의 사회참여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17년째 운영하고 있다. 이날 입학식에는 이승화 산청군수, 이정훈 목사(대학장)를 비롯해 입학생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개강한 노인대학은 오는 12월까지 매주 목요일 운영되며 스포츠댄스, 노래교실, 한글교실, 체조교실, 건강세미나 등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어르신 감염병 예방 교육을 위한 진드기 예방 교육, 손 씻기 교육, 결핵 관련 기침 예절, 결핵 진단 시 관리 방법 등을 추가했다. 이승화 군수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금껏 체험하지 못했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거창군은 10일 거창군청 소회의실에서 12개 읍면 담당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희망복지업무 추진을 위한 담당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5년부터 거창군 전 권역으로 확대 시행하는 거창형 통합돌봄사업과 신규사업인 긴급 돌봄 및 경남 희망지원금 등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년과 달라지는 사업 및 주요 현안들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 특히 올해부터는 4개 권역 통합돌봄센터가 운영되며 마을활동가 양성, 퇴원환자 연계 간병지원사업, 맞춤형 생활용품 지원, 이동지원 돌봄 택시 운영뿐만 아니라, 군(읍면) 자체사업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 ‘든든한 우리집’, 취약계층 집 정리 ‘찾아가는 클린버스’, ‘정담은 찬 반찬나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긴급돌봄 사업을 시행해, 주 양육자의 공백(사망, 질병, 부상, 교도소 입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재가 돌봄, 이동지원, 식사 및 안부 확인 등을 제공하며, 갑작스러운 위기 발생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중위소득 90% 이하 가구를 지원하는 경남희망지원금을 추진해 더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김해시는 12일 김해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와 제54회 전국학생체육대회의 제1차 준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최근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 성공 개최를 위한 세부계획을 수립한 데 이어 이번 대회를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 이날 시와 김해교육지원청, 김해중·서부경찰서, 김해동·서부소방서, 김해시체육회, 김해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해 양대 체전 경험 공유와 최적의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대회 기간 김해를 찾는 선수단과 관람객 편의를 위해 교통, 숙박, 환경, 자원봉사, 체전과 연계한 문화 행사, 대회 붐업 홍보 등 실질적 체전 준비를 위한 분야별 과제를 중점 점검하면서 적극적인 추진 결의를 다졌다. 홍태용 시장은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 성공 개최를 위해 김해시와 경찰, 소방, 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와 지속적인 준비상황 점검을 해나갈 것”이라며 “선수들과 관람객에게 최고의 대회를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제19회 전국장애인학생체전은 5월 13일 개회식을 시작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면중현노인대학은 지난 10일 입학생 1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현철 학장은 “중현노인대학에 입학하신 어르신들께서 보다 건강하고 보람차게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배움을 즐기는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많은 어르신들이 나오셔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발전하는 중현노인대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충남 군수는 “지난 10년간 중현노인대학을 시작하면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잘 이끌어주신 전 류낙렬 학장님과 지난해부터 잘 이끌어주고 계신 현 이현철 학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주인공이신 어르신들께서 학교를 다니시면서 다양한 것을 배우고 꽃 피는 일 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중현노인대학은 노래교실, 건강 체조, 미니골프, 탁구 등 어르신 맞춤형 프로그램을 3월부터 12월까지 격주 월요일 9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합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촌왕진버스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올해 본격적인 운행을 시작했다. 농촌왕진버스 사업은 의료시설이 부족한 농촌 마을의 강당이나 체육관 등에 임시진료소를 마련하고, 만 60세 이상 고령자 및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순환버스를 이용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합천군은 농협중앙회 및 지역 농협 6개소(합천농협, 합천동부농협, 합천가야농협, 합천새남부농협, 합천호농협, 율곡농협)와 협력해 총 6회에 걸쳐 약 1,750명의 주민들에게 의료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농촌왕진버스는 3월 11일 율곡면을 시작으로 전 읍면을 순회하며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진료 항목으로는 한방진료, 운동처방, 구강검진, 검안 등이 포함되며, 양·한방 진료와 함께 질병 예방교육도 병행해 진행된다. 특히, 협력기관인 보건의료통합봉사회, 햇살마루, 연세대 스포츠재활연구소, 아이오바이오, 봄안경원 등이 참여해 보다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교통 및 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거창군은 11일 거창시니어클럽 주관으로 거창군 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노인 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 관계자와 참여 어르신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노인 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2025년 노인 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하고, 안전한 사업추진을 위해 자체 직무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혜영 거창시니어클럽 관장은 “노인 일자리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르신들이 안전”이라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노인 일자리 사업은 단순한 경제활동을 넘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다”라며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혜가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노인 일자리 사업을 개발·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 노인 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은 군 직영사업을 비롯해 (사)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 거창시니어클럽, 거창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통영시는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총 4회에 걸쳐 통영시민문화회관 소극장 및 통영리스타트플랫폼에서 관내 어린이집 및 아동복지시설종사자 380여 명을 대상으로 소진 및 직무 스트레스 관리 등 마음건강 관리를 위한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유ㆍ아동 돌봄 시설 종사자의 정서ㆍ심리회복을 위해 마련됐으며, 돌봄 등 감정노동으로 지친 종사자들의 스트레스 해소 및 정신 건강 관리법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가한 한 종사자는“이번 교육으로 나도 모르는 사이 누적된 스트레스를 인지하게 됐다”며 “앞으로 일을 해나가면서 소진이나 극심한 스트레스 등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현명한지 알게 되어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애써주시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업무를 하면서 불안하고 힘든 마음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다잡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 무엇보다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통영을 만드는데 함께 힘써달라”고 전했다. 한편, 시에서는 교육 후에도 소진ㆍ불안 등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동남해노인대학은 지난 10일 삼동면종합복지회관에서 2025년 개강식을 개최했다. 최태정 학장은 “어르신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웃음이 넘치는 노인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장충남 군수는 축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이 지역사회의 강한 원동력이 된다”며, “동남해노인대학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남해노인대학은 노래교실, 건강 체조 등 어르신 맞춤형 프로그램을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월요일 9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함안군은 10일 함안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 쌀 144포 (10kg 141포‧20kg 3포) 400만 원 상당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은 함안군청 군수실에서 진행됐으며,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함안군 여성단체협의회 양영희 회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탁된 성품은 관내 경로당 및 어려운 세대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함안군 여성단체협의회에서 제17대 회장 취임식에 들어온 쌀 화환 144포를 기부하게 됐다. 양영희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좀 더 나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쌀을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조근제 함안군수는 “양영희 회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기부해 주신 성품은 꼭 필요한 대상자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의 권익 신장과 사회참여 확대, 지역사회 봉사활동, 여성 지도자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사천시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사업’이 본격적으로 시행됐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지난 1일 관내 75세 이상 어르신 7200여 명에게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비 1만 5000원 포인트가 충전된 전자 바우처카드를 지급했다. 지난 2월에 실시된 집중 접수 기간 중에 신청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간 6만 원 가운데 1/4 분기 지원금 1만 5000원을 지급한 것이다.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사업’을 통해 제공되는 바우처카드는 가맹점으로 등록된 관내 목욕탕, 이·미용실에서 사용할 수 있다. 어르신은 “바우처카드를 목욕탕에서 처음 사용해 봤다”며 “금액이 크지는 않지만, 어르신으로 존중받는 느낌이 들었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75세 어르신은 언제든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신청한 다음 분기부터 지원받을 수 있다. 한번 신청하면 지원 자격에 변동이 없는 한 재신청 없이 분기별 1만 5000원씩 자동 충전된다. &n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통영시는 지난 6일 통영시민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시 직영과 6개 수행기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500여명을 모시고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 및 안전·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어르신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및 사회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시 직영사업을 비롯해 (사)대한노인회 통영시지회, 통영시니어클럽, 통영시종합사회복지관, 도남사회복지관, 통영노인통합지원센터, (사)통영YWCA에서 총 57개 사업 3150명의 어르신들이 1년간 참여하게 되며 총 사업비는 135억원이다. 이날 어르신들의 노인일자리사업 중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에 신속하고 적절한 대처와 생명 보호 및 보건 안전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소방서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 예방 및 심․뇌혈관질환의 증상과 대처법을 익혀 건강한 일상생활 유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보건소에서 심․뇌혈관 예방 관리 교육을 진행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이곳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우리 사회를 위해 청춘을 바친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