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산청군은 7일 ‘어르신들을 위한 영화관 나들이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영화관람 기회 제공으로 문화 향유를 확대하고 고독고 문제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앞서 산청군은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시범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사업에서는 지역 내 거주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 오전 산청군 작은영화관에서 무료로 영화를 상영한다. 상영작은 개봉작을 비롯해 어르신들의 수요를 조사해 반영할 예정이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교통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주민이 동반하면 동반자도 무료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또 산청군보건의료원과 연계해 치매 예방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치매 예방 교육에서는 치매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건강박수, 안마박수, 뇌신경 및 치매 예방 체조를 소개한다. 특히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잘못된 생활 습관 방지 등 치매 발생 위험 요인을 감소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첫 무료 상영일인 이날 현장을 찾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면노인대학은 5일 서면종합복지회관에서 2025년 개강식을 개최했다. 특히 이날 개강식에서는 지난 4년간 서면노인대학을 이끌어 온 박양일 전 학장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최수홍 학장은 “우리 서면노인대학은 늦게 출발했지만 최채민 前서면분회장, 박양일 前학장님 두분께서 헌신한 결과 남해군에서 칭송받는 대학으로 우뚝 섰다”며 “앞으로도 언제나 활기차고 웃음이 넘치는 노인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충남 군수는 “서면노인대학의 첫 시작을 함께해 주신 박양일 前 학장님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최수홍 학장님께서 잘 이끌어주실 거라고 확신한다“며 “남해군에서는 서면노인대학 운영에 불편함이 없도록 행복한 동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면노인대학은 노래교실, 건강 체조, 특강 등 어르신 맞춤형 프로그램을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수요일 14시부터 16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산청군은 ‘2025년 경로당 물품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2억 7270만원을 투입해 지역 내 135개 경로당의 노후화된 전자제품을 지원한다. 지원 품목은 안마기, PC, 냉장고, TV, 에어컨 등 5종으로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으로 이뤄진다. 사업은 기존 보유한 물품의 고장이나 노후화 등으로 교체가 시급한 경로당을 우선 선정해 추진하며 미지원 경로당은 연차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산청군은 최근 3년간 5억 6039만 5000원의 예산으로 363대의 전자제품을 교체·지원한 바 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앞으로도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소통의 장이자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여가 활동의 장소로 활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산청군은 양영숙 산청군 여성단체협의회장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10㎏, 15포)을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기탁받은 쌀은 지난달 26일 열린 제19대 여성단체협의회장 취임식에서 받은 축하 쌀화환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필요한 곳에 지원할 예정이다. 양영숙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세대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 실천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의미 있는 기부의 소중한 마음을 잘 담아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함안군은 5일 조아제약에서 건강기능식품 945개(733만 원 상당)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은 군수실에서 진행됐으며 조근제 함안군수, 조아제약 관계자가 참석했다. 기탁된 성품은 관내 945세대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저소득계층에게 건강기능식품을 전달하고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영양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로 기부됐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주민들이 더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조근제 함안군수는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운 계절, 조아제약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많은 분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부해 주신 건강기능식품은 꼭 필요한 대상자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거창군은 지난 4일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소아·청소년 우울증 등 아동·청소년이 겪을 수 있는 주요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보호자와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관련 내용을 담은 리플릿을 배부했다. 또한,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역할과 지원 서비스도 함께 홍보하며, 정신건강 문제의 조기 발견과 상담·치료 연계를 지원하는 방안을 안내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아동·청소년기 정신건강 문제는 조기 발견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정신건강 인식 개선과 지원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라고 전했다. 한편, 거창군은 이외에도 아동·청소년 치료비 지원, 청년 재활 프로그램 등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정신건강 보호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사천시는 4일 시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정신건강 인식을 높이기 위해 ‘자살예방 생명존중 문화확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주관으로 경남도립정신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초빙해 '위험의 경계: 음주, 우울증, 자살예방'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은 ▲과음이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 ▲우울증의 주요증상 및 조기발견 방법 ▲지속적 우울감이 자살로 이어질 위험성과 예방 대책 ▲전문가 상담 및 치료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직원들이 스스로 자신의 정신건강을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지원체계에 대한 안내도 이뤄졌다. 한편, 사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예방을 위한 생명지킴이 교육,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 자살 고위험군 지원사업 등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자살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업무와 일상 속에서 적극적인 게이트키퍼(생명지킴이) 역할을 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해 생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남해군은 지난 2월 27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2025년 장애인복지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남해군 장애인복지위원회는 남해군 장애인복지 증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군수를 위원장으로 장애인단체장, 장애인복지시설장 등 1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장애인복지 관련 사업의 기획·조사·실시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촉장 수여 및 부위원장 선출, 올해 시행할 주요사업 및 남해군 장애인복지 발전 방안에 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장애인의 복지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장애인복지위원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반경하고 관련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장애 비장애 구분 없이 모두가 살기 좋은 남해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은 장애인복지위원회 정기회의를 비롯해 필요시 임시회의를 병행 운영함으로써, 남해군의 복지 정책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거창군은 오는 3월부터 저소득층 심한 장애인 126명을 대상으로 ‘2025년 장애인전자신문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지난해 12월 '거창군 장애인과 보호자의 알 권리 보장 및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조례'를 제정했으며, 이에 따라 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알 권리 보장과 사회적 참여를 증진하기 위해 전자신문 보급사업을 시행하게 됐다. 대상자는 1순위 시각장애인, 2순위 발달장애인을 포함한 저소득층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과 그 외 전자신문이 필요한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으로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장애인에게는 신문사가 월 20회 정도 전자신문을 문자 또는 카카오톡으로 발송하며, 인공지능(AI) 기반 음성 지원 기능을 활용한 ‘읽어주는 뉴스레터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전자신문 보급사업을 통해 정보 접근이 어려운 저소득층 장애인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긍정적인 삶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김해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5억1,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로써 김해시는 청년성장프로젝트(1억5,800만원), 직장적응지원사업(7,100만원)을 포함해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 지원 3개 공모 사업 모두를 추진하는 기초지자체가 됐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5억8,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최근 6개월간 취·창업과 교육, 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구직단념청년, 자립준비청년, 청소년쉼터 입·퇴소청년, 북한이탈청년 등 총 120명을 지원한다. 운영 기간에 따라 단기(5주 이상), 중기(15주 이상), 장기(25주 이상)로 나눠 자신감 회복·진로탐색·취업역량 강화·지역기업 연계 취창업 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이수자에게는 ▲단기 50만원 ▲중기 150만원 ▲장기 250만원참여 수당이 지급된다. 중·장기 프로그램 이수자에게는 인센티브 20만원, 6개월 이내 취·창업하고 3개월 근속 시 50만원, 장기 프로그램 이수자에게는 취·창업 활동 시 30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시는 김해의생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거창군은 간병 돌봄이 필요한 환자와 가족의 부담을 줄이고 체계적인 간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365안심병동사업’을 시행한다. ‘365안심병동사업’은 도내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병원 내 간병인이 24시간 간병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간병 인력은 병실당 4명이 배치되며, 3교대 근무를 통해 24시간 상주하면서 환자의 개인위생 관리와 활동 보조 등 간병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경남도와 거창군이 보조금을 지원하며, 거창적십자병원과 거창한국병원에서 시행된다. 행려환자, 노숙인, 긴급의료지원 대상자는 자부담 비용이 없고, 의료급여법상 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은 1일 1만 원, 65세 이상인 자 중 건강보험 가입자는 1일 2만 원의 자부담 비용이 발생한다. 간병 서비스 기간은 환자 1인당 15일이지만, 특별한 사정이 있을 경우에는 입원 기간 중 1회에 한해 최대 50일까지 연장할 수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365안심병동사업으로 간병 돌봄이 필요한 군민들에게 24시간 양질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통영시는 오는 3월 4일부터 10일까지 4회에 걸쳐 통영시민문화회관 소극장 및 통영리스타트플랫폼에서 관내 어린이집 및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480여명을 대상으로 직무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정신건강 교육을 실시한다. 최근 발생한 초등학교 교사의 초등학생 살해 사건과 관련해 통영시는 선제적으로 관내 유ㆍ아동 및 청소년 돌봄 등 관련시설 종사자에 대한 정서ㆍ심리회복 및 유ㆍ아동ㆍ청소년에 대한 이해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유사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더 나은 돌봄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교육은 '우울, 소진, 스트레스에 무너지지 않는 멘탈 관리법'이라는 주제로 총 4회에 걸쳐 분산 추진하게 된다. 특히, 교육 후에도 우울ㆍ불안 등 심리 문제에 대해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전문 상담인력과의 연계를 통해 인지정서 치료개입 및 심리교육 등 지속적인 정신건강 관리를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천영기 시장은 “통영시는 그 무엇보다 아동의 안전이 최우선이며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통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돌봄 종사자와 유ㆍ아동 및 청소년 모두가 행복하고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창녕군 드림스타트는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146가구(221명)를 대상으로 이달부터 3월 말까지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대상자들에게 안내문을 우편 발송하여 도움을 요청할 기회를 제공하고,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상담을 진행한 뒤, 4개 분야 35개 프로그램 중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14개 읍면 이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사업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지역아동센터(7개소), 창녕군가족센터(1개소), 청소년수련시설(3개소) 등과 협력해 위기아동 발굴에 나서는 등 실효성 있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창녕군 드림스타트는 2024년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2012년 개소 이후 13년간 체계적인 아동 사례관리를 이어오고 있다. 성낙인 군수는 “복지 사각지대 아동을 조기에 발굴해 보호가 절실한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거창군은 청소년의 자발적이고 주체적인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재능계발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5년 거창군 청소년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를 2월 25일부터 3월 1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군은 관내 35개 내외의 청소년동아리를 선발할 예정이다. 동아리별 사업 규모와 성격, 심사위원 평가에 따라 차등 지원하며, 운영비·활동비·식대비 등 동아리당 최대 14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청소년(9~24세) 5명 이상, 지도자 1명으로 구성된 동아리로, 연중 10회 이상 자체 활동과 동아리 연합회 및 청소년어울림마당에 연 3회 이상 참여가 가능해야 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동아리는 향후 거창군 지역 동아리 연합회를 구성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청소년 네트워크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전국적으로 청소년활동 예산이 삭감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거창군은 청소년동아리 지원사업과 청소년어울림마당 등 청소년활동을 위해 지방비를 확보하고 편성했다”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청소년동아리를 발굴하고 아낌없이 지원해 지역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밀양시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절감을 위한 2025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3월 17일까지 받는다. 청년 월세 지원사업은 청년들의 안정적인 주거 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월 20만원, 연간 최대 24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밀양에 주소를 둔 18 부터 39세 무주택 세대주 청년이다. 기준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 임차보증금 1억원·월세 60만원 이하여야 지원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밀양시 대표 누리집 새소식란을 참고하거나 밀양시 인구정책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시는 지난해 월세 지원을 받은 청년에게 올해 1년 동안 월 20만원을 추가로 지원하는‘청년 월세 플러스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월세 지원사업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여주고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