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시 영도구는 저소득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장애인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하여 2025년 저소득 중증장애인 교통비 지원사업을 3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해당 사업은 영도구에 주민등록을 둔 생계·의료·주거급여 및 차상위계층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장애인 교통수단(두리발, 자비콜)을 이용하여 의료기관 내원 시 발생하는 교통비를 지원한다. 사업을 신청한 중증장애인에 대하여 자격 요건을 확인한 후 1인 월 2만원, 연간 24만원 한도 내에서 교통비를 지원하며, 예산소진 시 당해연도 사업이 종료된다. 신청 및 지급은 올해 3월부터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 또는 가족은 신분증, 통장사본, 장애인 교통수단 이용 영수증 등을 지참하여 주민등록 소재지 동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할 수 있다. 본 사업은 2023년 12월 15일 제정된 '부산광역시 영도구 저소득 중증장애인 교통비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하여 올해 최초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교통비를 일괄적으로 지급하는 수당의 형태가 아닌 실제 사용한 비용을 보전해 주는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지난 22일 신청사 앞에서 바르게살기운동 동래구협의회 주관으로‘사랑의 떡국 온기 나눔’행사를 개최하여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떡국 300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안승배 바르게살기운동 동래구협의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소중한 시간을 내어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따뜻한 떡국을 함께 나누며, 가족들과 즐겁고 훈훈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회원께 감사드리며, 바르게살기운동 동래구협의회 회원들의 사랑과 나눔 정신으로 따뜻한 동래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 동구는 2025년 1인 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스마트플러그 지원사업을 지속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가정 내 전력 사용량 및 조도 변화 이상 추이를 자동 감지하는 스마트플러그를 보급하여, 고독사 위험 가구의 안전을 상시 확인하고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스마트플러그는 일정 시간 동안 전력 사용량이나 조도 변화가 없을 경우, 담당자에게 자동으로 위험 알림을 전송하여 위험 상황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동구는 2022년부터 '스마트 돌봄 플러그 사업'을 통해 중장년층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해당 장치를 설치해 왔으며, 2025년에도 연장 계약을 통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 내 고독사 위험 가구의 안전망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1인 가구의 증가로 고독사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 구축이 필요하다"며, "스마트플러그 지원사업을 통해 고독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구는 앞으로도 스마트플러그 지원사업을 비롯하여, 다양한 복지 사업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지난 3일 부산 남구 디딤돌봉사단은 ‘디봉이네 반찬행복심 key’반찬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디봉이네 반찬 행복심key’는 2020년 3월부터 진행된 행사로 디딤돌 봉사단 회원들이 정성스레 만든 반찬, 국 등을 손수 포장하여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는 반찬나눔 사업이다. 권경옥 디딤돌봉사단 회장은“추운 겨울, 치아 등이 안좋은 어르신들이 소화되기 쉬운 밑반찬으루 구성해 따뜻한 집밥을 드시는 것처럼 만들었다”며 “한끼라도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오은택 남구청장은 “반찬 나눔 사업을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올해 12월까지 구상하시는 디딤돌봉사단 회원들의 정성에 큰 감명을 받았다”며 “여러분들의 섬세하고 따뜻한 마음이 추운 겨울을 버티시고 있는 관내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되었을 것이다”고 답했다. 이날 기탁한 반찬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용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 중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어르신 실종예방을 위한‘스마트태그’를 무상 지원한다. 스마트태그는 배회나 실종 위험이 있는 치매 어르신의 소지품(가방 등)에 부착하는 열쇠고리 형태의 타원형 소형 전자기기로, 보호자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치매 어르신의 위치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어 실종 시 신속한 발견과 안전한 가정 복귀를 돕는 데 유용하다. 기존 치매안심센터에서 지원하는 손목형 GPS 배회감지기는 가격이 비싸고 충전 배터리의 지속시간이 짧다는 단점이 있다. 반면 스마트 태그는 가격이 저렴하고 작은 크기로 착용과 보관이 용이하며 건전지를 사용하여 충전없이 최대 500일 이상 지속가능하다. 스마트태그를 등록, 관리할 수 있는 보호자와 함께 중구 치매안심센터로 방문하면 기기를 발급받을 수 있고,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중구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최진봉 구청장은 “해마다 실종 치매환자가 증가하는 만큼 치매로부터 안전한 중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어르신 배회인식표 제공, 사전 지문 등록 등 실종예방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 남구 문현노인복지관은 지난 22일 문현노인복지관 경로식당에서 “2025년 활기찬 어르신, 행복한 설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많은 후원자,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문현동 어르신 150여명에게 따뜻한 떡국과 명절음식을 대접하고 후원물품 전달, 민속놀이 활동 등을 진행했으며 거동불편 어르신들을 위해 가정에서 만들어 드실 수 있도록 명절음식 밀키트를 방문 전달했다. 변정희 문현노인복지관장은 “이웃들의 사랑이 담긴 명절음식과 선물들로 따뜻한 명절 보내시기를 바라며 감기 걸리시지 않도록 유의하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 ”고 전했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오늘 행사를 준비해 주신 관계자들과 특히 음식 준비로 고생하신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복은 스스로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올해 새해 인사는 ‘새해 복 많이 만드세요.’로 드리겠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구청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9개소를 방문하여 성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와 이용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동래구청장과 간부 공무원들은 무량수 노인요양원을 비롯한 9개 시설을 차례로 방문하여 시설 관계자와 이용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설 명절을 시설에서 맞이하는 대상자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동래구 주민 모두가 외롭지 않은 따뜻하고 웃음 가득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동래구는 매년 명절에 관내 경로당을 비롯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격려하고 있으며, 국가보훈대상자와 저소득 가정, 홀로 어르신들을 위한 성금 지원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 북구는 지난 22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하여 시설 내 관계자와 이용자를 위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태원 북구청장을 비롯한 북구청 직원들은 청소년 자립 지원 시설'미네르바의 집'과 무료 급식소 '사랑나눔의 집'을 방문해 시설을 살펴보고 설맞이 위문품을 전달하며, 종사자와 이용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시설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보낼 수 있는 따뜻한 명절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 북구는 매년 명절이면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는 등 위문 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설 명절에도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 취약계층에 각종 성금‧품을 전달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진구는 1월 14일 어린이ˑ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를 개소하고 운영은 동의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화석)에 위탁한다고 16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한진숙 센터장과 부산진구의회 성현옥 부의장, 박말숙 운영위원장, 손재호 행정문화위원장, 강도희 윤리특별위원장, 한일태 행정문화위원 및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진구지사 박명주 지사장,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 박현주 회장, 지역아동센터 돌봄협의회 허세훈 회장 등 관계자 약 30여명이 참석했다. 센터는 산학관에서 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새로운 출발을 위한 테이프 커팅식을 가졌으며, 정보관에서 어린이집 원장 125명을 대상으로 센터 사업 계획 설명과 영유아의 식품 알레르기 관리 및 응급처치 방법을 주제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센터는 부산진구 내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소규모 어린이급식소 203개소 및 사회복지 급식시설 16개소에 위생안전ˑ영양 관리를 지원하며 세부운영사업은 △위생 및 영양관리를 위한 순회방문지도 △영양관리를 위한 식단과 조리법의 개발ˑ보급 △대상별 위생 및 영양관리에 관한 프로그램 운영 △급식환경 개선을 위한 실태조사 및 컨설팅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시지자체 최초로 부산의 대표 육아정책 브랜드 '당신처럼 애지중지'의 특허청 상표 등록 완료했다고 밝혔다. '당신처럼 애지중지'는 부모가 자녀를 애지중지 키우듯, 당신(부모)처럼 ‘온 부산’이 ‘온종일’ ‘온 마음’을 다해 아이들을 돌보고 교육한다는 뜻을 담은 정책 브랜드다. 이는 지난해 1월에 시와 교육청, 16개 구·군과 22개 지역대학 등이 함께 발표한 전국 최초의 ‘부산형 통합 늘봄 프로젝트’의 정책 브랜드로 탄생했다. 시는 출생부터 책임돌봄, 특화된 양육·돌봄·교육 정책을 모두 담은 '당신처럼 애지중지'의 취지와 상징성을 적극 활용하고자 업무표장과 상표등록을 추진했으며, 지난해 8월 특허청에 업무표장과 상표권(제41류, 제43류, 제45류) 등록을 출원해 지난 12월 26일 등록을 마쳤다. 앞으로도 부산의 저출생 극복과 부산형 돌봄 및 교육혁신을 상징하는 정책 브랜드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출생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공공돌봄 체계를 지난해부터 지원한 결과, '온 부산이 온종일 당신처럼 애지중지' 정책에 대해 87퍼센트(%)의 시민이 만족한다고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영도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1월 13일 드림스타트 후원 업체 및 협약 기관 33곳에 감사 서한을 발송했다. 이번 감사 서한은 2024년 한 해 동안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후원 업체 및 협약 기관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기부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전달되었다. 김기재 영도구청장은“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후원처 발굴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시는 오는 설 명절을 맞아 '2025 따뜻한 설 명절 보내기' 추진계획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설 명절을 맞아 주위의 이웃과 함께 훈훈한 정을 나누며 ‘내게 힘이 되는 행복한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오늘(13일)부터 24일까지 설 명절 전 2주간을 '따뜻한 설 명절 보내기' 집중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시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훈훈한 정 나누기를 실천한다. 시 간부 공무원과 시 본청·사업소 전 부서를 통해 85개 사회복지시설에 성금과 성품을 전달한다. 또한, 노숙인 시설 4곳에 차례상 경비를 지원해 고향에 가지 못하더라도 합동 차례를 지낼 수 있도록 하고, 홀로 사는 노인 3만 2천 세대에는 1인당 5만 원씩 명절위로금을 지원한다. 특히, 이번 설에는 경로당 2,424곳에 한시적 특별운영비를 20만 원씩 지원하기로 했다. 시내 유관기관도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보내며, 훈훈한 추석 명절 보내기에 동참한다. 비엔케이(BNK) 금융그룹(회장 빈대인)은 부산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 1만 세대에게 생필품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 사상구는 사상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2024년 지역 특성화 양육지원 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장려상’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한국보육진흥원에서 양육지원 사업 발전을 도모하고자 추진한 이번 공모전에서 부산권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유일하게 사상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수상을 했다. 우수사례 ‘배달의 육종, 신청! 대상별 바로 옆 육아’는 찾아가는 양육지원 서비스를 통해 영유아 가정의 심리적,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부모교육을 실행하여 아빠 육아 및 가족 친화적 분위기를 확산시킨 점이 눈여겨 볼만하다. 시상식은 오는 23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 2025년 육아종합지원센터 사업설명회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끊임없는 노력과 창의적인 프로그램이 만들어낸 성과로 사상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향후 지역사회 육아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허브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안진희 사상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육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 남구와 17개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내 7개 복지관 및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하는 민관협력 연합모금 ‘미리메리크리스마스(시즌10)’ 모금액 나눔식이 1월 3일 남구청에서 개최됐다. 이번은 10년째로 총 7천290만원(순수모금액 5천659만원과 매칭지원금 1천631만원)이 모금됐다. 모금액은 1월부터 9월까지 에너지 소외계층에게 냉·난방물품, 생필품 키트로 지원될 예정이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앞으로도 민과 관이 힘을 모아 더욱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여 에너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남구가 되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 동구는 지난 30일 케이엠아이(KMI) 한국의학연구소, 인창요양병원, 좋은문화병원 직원들이 '하버시티 동구! 고향사랑기부 챌린지'에 참여하여 총 85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에 참여한 3개 기관은 올해 동구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서왔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동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의료기관들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에 이어 기부에도 이렇게 동참해 주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자치단체에 일정액을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10만원까지 전액 공제) 및 답례품의 혜택(기부금의 30% 범위)을 받게 되며 지자체는 기부금을 주민복리 증진을 위해 사용한다. 한편, 동구는 2024년 한 해 동안 약 1억 5천만 원을 모금하여 전년 대비 약 2배에 가까운 기부금을 모금했으며, 2025년에는 모은 기부금을 활용하여 주민 복리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