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하동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9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자활사업 설명회’를 갖고 본격적인 사업 시작을 알렸다. 이날 설명회는 2025년 자활사업 및 돌봄사업 지침 안내, 자활 선서문 낭독, 각 사업단 반장 임명장 수여에 이어 종사자와 참여 주민을 대상으로 한 산업안전보건교육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법률교육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현재 하동지역자활센터는 그린누리, 빛나우리, 골목식당 등 10개 자활사업단 취약계층 70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생활이 어려운 군민의 사회·경제적 자활 및 자립 지원과 일자리 창출 및 소득증대에 힘쓰고 있다. 또한, 돌봄서비스(노인맞춤돌봄, 가사간병방문, 아이돌봄 지원 등)와 사회서비스(이동목욕차량, 기초푸드뱅크 등) 사업을 병행하여 총 84명의 근로자를 참여시키며 소외계층 없이 촘촘하고 두터운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하승철 군수는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자활센터를 든든한 버팀목으로 삼아 자활·자립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역 실정에 맞는 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남해군과 파리바게트 남해점은 19일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생일축하 케이크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드림스타트는 2014년부터 파리바게트 남해점의 후원을 받아 경제적·환경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생일케이크를 지원하고 있다. 파리바게트 남해점은 2014년부터 2024년까지 1,773명(4090만원 상당)에게 생일축하 케이크를 후원했고, 2025년도에는 160여명(500만원 상당)에게 후원하기로 협약했다. 정생종 파리바게트 남해점 지점장은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일에 매년 후원하게 되어 기쁘고 생일을 맞이한 아동이 케이크 선물로 기분 좋은 생일을 맞이하면 좋겠다”며 또한 “우리 남해군 아이들이 앞으로도 건강하고 밝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힘든 시기에도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함없이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고 취약한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건강·교육·복지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꾸준히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해군 드림스타트는 0세(임산부)부터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고성군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편의 및 건강 증진을 위해 2025년 ‘경로당 행복식탁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단순히 여가를 보내는 장소를 넘어 일상 생활을 하는 보금자리로써 군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관절에 무리를 주는 좌식생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2023년에 경로당 행복식탁 사업을 처음으로 도입해 역점적으로 추진해 왔다. 2023년 21,000천 원의 사업비로 15개소에 이동식 탁자 4개, 다용도 의자 8개씩 지원을 시작으로 2024년에는 42,000천 원의 사업비로 34개소에 탁자 및 식탁의자를 지원하여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올해 2025년은 지난해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역대 최대인 288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192개소에 지원할 예정이며, 2026년까지 관내 모든 경로당(331개소)에 지원을 완료할 방침이다. 노인여가시설인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고, 외로움과 무료함을 해소할 수 있는 중요한 공동체 공간으로 군은 이용 어르신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매년 새로운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함안군은 19일 창녕군 사단법인 행복드림후원회에서 보건용 마스크 30만1000장(1200만 원 상당)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현물은 관내 경로당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삼수 회장은 “최근 급성 호흡기 질환, 독감,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모두가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기부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큰 나눔을 실천해 주신 창녕군 사단법인 행복드림후원회의 따뜻한 기부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부된 마스크는 관내 노인과 시설 이용자분들의 건강을 위해 신속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단법인 행복드림후원회는 사회복지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와 나눔을 함께 실천하고자 하는 단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동해면분회는 2월 18일 동해면복지회관 대강당에서 동해면 33개소 경로당 회장 및 총무, 내빈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검포경로당이 우수경로당으로 선정되어 시상하였으며, 새로 임명된 9명의 신임 경로당 회장이 등록증을 수여받았다. 또한, 2025년부터 동해면 분회를 이끌어 갈 신임 부회장으로 황찬도, 이정옥 2인이 새롭게 추대되었다. 2024년도 결산보고와 토의의 시간을 가지며 총회를 종료한 후, 2025년 경로당 보조금 회계 정산 교육을 시행하였다. 김광렬 동해면분회장은 “경로당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봉사해주신 경로당 회장 및 총무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동해면 노인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회원 간의 화합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지혜와 아낌없는 헌신이 있었기에 지금의 발전된 동해면이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사)대한노인회 하동군지회가 18일 ‘2025년 어르신 영화관 나들이 사업’의 첫 막을 열었다. 이는 어르신의 사회적 고립감 해소와 문화 활동 장려를 위해 지난해 하동노인회가 마련한 사업으로, 영화관을 접하기 힘든 농촌 어르신들의 일상에 기쁨과 활기를 불어넣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하동노인회는 하동영화관에서 하승철 군수를 비롯한 관내 어르신 150여 명과 함께 모여 첫 번째 무료 상영회를 개최했다. 어르신들은 이경원 강사의 신바람 나는 웃음치료 강의에 이어, 안중근 의사의 하얼빈 의거를 다룬 영화 ‘하얼빈’을 관람하며 오랜만에 즐기는 문화생활에 들뜬 모습을 보였다. 한편, 영화관 내에 보건소 치매 예방 부스. 가족센터 폭력 예방 부스,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홍보부스도 함께 운영되어 문화적 소통과 실용적인 정보 제공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뒀다. 노영태 지회장은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일상의 즐거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우리 삶에 기쁨과 의미를 더하는 소중한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nbs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통영시는 시민들의 따뜻한 나눔으로 조성된 행복펀드 성금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2025년도 『통영 행복펀드 나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민이 체감하는 두텁고 따뜻한 복지’를 목표로, 보다 폭넓고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통영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행복펀드 나눔 사업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을 통한 통영시만의 특화된 복지사업으로, 올해는 총 2억 3천만원의 규모로 두 개 분야에 걸쳐 총 8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생활지원사업 분야에서는 ‘저소득층 고교생 교통비 지원’, ‘재난피해자(화재) 위로금 지원’, ‘다같이 김치~ 김장축제’, ‘씽씽씽 어르신 실버카 지원’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도울 예정이다. 또한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및 민간협력 사업 분야에서는 ‘띵동, 안녕하세요’, ‘늘 곁에, 함께 돌봄!’, ‘어깨동무 네트워크 공동사업’, ‘읍면동 지역특화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돌볼 계획이다. 특히, 사회적 문제로 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성인문해교육을 통해 배움의 꿈을 이룬 어르신들의 감동적인 졸업식이 열렸다. 함양군은 18일 성인문해교육 졸업식을 개최하여 초등 과정 졸업생 5명, 중등 과정 졸업생 5명, 중등 과정 수료생 1명이 졸업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특히 올해는 중등 과정 졸업생이 처음 배출되면서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날 졸업식에는 졸업생과 가족, 친지, 지도교사들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졸업생들의 소감 발표에서는 배움에 대한 열망과 그동안의 노력이 담긴 감동적인 사연들이 전해져 참석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가족과 친지들은 졸업생들의 성취를 자랑스러워하며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졸업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진병영 군수는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이 학습을 통해 새로운 꿈을 이루는 모습을 보며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성인문해교육을 확대해 더 많은 분들이 학습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성인문해교육은 읽기, 쓰기, 셈하기 등 기초 문해 교육을 제공하며 학업을 중단했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거창군은 ‘경로당 순회주치의제사업’이 의료취약지 어르신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경로당 순회주치의제’는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면 지역 경로당 330개소에 보건지소 의사와 간호사가 직접 방문해 기초 검사와 건강상담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군에 따르면 2024년도에 순회주치의로 방문한 경로당은 총 1,055개소, 진료 인원은 6,800여 명으로 이는 경로당 한 곳당 연간 평균 3회 정도 방문한 실적이다. 또한, 방문 검사를 통해 고혈압이나 당뇨, 골관절염 등의 질병이 발견돼 의료기관에 연계한 사례는 130건, 보건소의 각종 건강증진 사업에 연계한 사례는 62건이었다. 운영 만족도 조사에서는 참여자의 81%가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이는 사업이 면 단위에 거주하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하며 만성질환 관리 의료비 부담 절감과 지역사회 건강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거창군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호응에 힘입어 올해도 11개 면 보건지소 소속 공중보건의사와 간호직원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창녕군은 공공형 키즈카페 ‘아이행복키움터’를 3월 2일부터 매주 일요일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노스페이스 창녕점 건물 내에 위치한 ‘아이행복키움터’는 기존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만 운영해왔으나, 2024년 이용 아동 수가 7,300명으로 전년 대비 1,200명 증가하는 등 꾸준한 이용 증가와 지역 부모들의 일요일 운영 요청을 반영해 3월 2일부터 4월 말까지 시범 운영하기로 했다. 2개월간 시범 운영 후 이용 인원과 불편 사항 등을 검토해 5월부터 지속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용 대상은 창녕군에 주소를 둔 8세 이하 아동과 보호자이며, 이용료는 무료다. 2월 20일부터 창녕군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이용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아이행복키움터’에서는 모험놀이, 그물놀이, 블록, 모션게임 등 6개 영역의 11개 놀이 기구를 이용할 수 있으며, 매달 특별 이벤트도 운영해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일요일 개방으로 주말에도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놀이 시설을 즐기며 다양한 경험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낙인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산청군은 삼장면에 위치하고 있는 대원사가 14일 군청을 찾아 사랑의 쌀(20㎏ 40포)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받은 쌀은 지역 내 저소득 세대와 복지사각지대 계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혜연 스님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세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로 자비를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줘 감사하다”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김해시는 제5기(‘23~‘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4년 연차별 시행계획의 시행결과에 따른 우수사업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교통약자 콜택시 및 바우처 택시, 노인일자리 3개 분야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역사회 내 다양한 복지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 주민의 삶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을 반영한 결과로 보여진다. 올해 우수사업 선정과정은 세부사업별 시행결과 보고서 취합 후 평가분석 TF팀 회의를 통해 총 12개의 사업을 선정했으며, 이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해 최종 1~3위 우수사업을 확정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공무원, 복지 현장전문가로 구성된 TF팀은 체계성, 탁월성, 충실성, 목표 달성도, 민관협력체계 우수성 기준에 따라1차 심사를 마쳤고, 2차로 지난 1월 15일부터 31일까지 실시한 설문조사를 통해 온라인 102명, 오프라인 187명의 시민들이 참여하여 공정성과 객관성을 더했다. 최종 1위는 김해시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 강화, 2위는 교통약자 콜택시 및 바우처택시 확대 운영, 3위는 전문기관 운영을 위한 노인일자리 연계 사업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합천군가족센터는 2월 10일부터 12월까지 매주 주 4회(월요일부터 목요일, 09:30에서 11:30), 결혼이민자 역량강화 지원사업으로 ‘더(The) 배우는 한국어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체계적인 교육을 바탕으로 한국어를 사용하는 결혼이민자 및 외국인들의 부정확한 발음이나 문법적 오류를 교정하여 원활한 의사소통에 도움을 주고 더불어 매주 목요일은 국적 취득반을 운영하여 결혼이민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생활을 지원하고자 한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한국어 교육을 통해 한국생활 적응기간을 단축시켜 원만한 가족관계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결혼이민자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합천군가족센터는 군민 누구나 이용 할 수 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의 신청은 합천군가족센터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유선으로 가능하며, 네이버밴드 및 인스타그램에 가입하면 프로그램 및 각종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사천시는 노인성질환 등으로 보행이 어려운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보행 편의를 돕는 ‘성인용 보행기’를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노인성 질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57명의 어르신이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등 저소득계층에게 우선 지원된다. 다만, 노인장기요양보험법 등 타 법령에 의해 지원받거나 5년 이내 보행기를 지원 받은 경우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희망자는 3월 7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이번에 지원되는 성인용 보행기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안전한 보행을 보조해 주는 것은 물론 앉아서 쉴 수 있는 보조의자 기능과 함께 짐을 보관할 수 있는 수납공간까지 갖추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어르신 성인용 보행기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외출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거창군은 위천면 인근 지역주민의 치매 예방을 위한 ‘분·위·기 교실’ 프로그램에 참여할 대상자를 이달 12일부터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치매안심센터 위천면 분소 관할 지역주민으로 신청방법은 분소 방문 또는 유선으로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된다. ‘분·위·기 교실’은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과 공예·운동·요리·교구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소근육 발달 및 인지 기능 유지와 증진을 돕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 위천분소(위천면보건지소)에서 2월 26일부터 4월 30일까지 주 1회, 총 1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치매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예방교육을 제공해 치매에 대한 두려움 없이 자유롭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라며 “치매 안전망 구축을 통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도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치매안심센터 위천분소는 2021년 보건지소 내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해 주 1회 치매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치매 관련 상담과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