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종로구가 12월 27일까지 '2025년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체험단'을 모집한다. 청년들의 참신한 제안을 구정 운영에 반영하고, 방학을 맞은 대학생에게 행정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지원 자격은 주민등록지가 종로구이고 고등교육법상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다. 원격대학이나 사내대학, 평생교육원과 학점은행제 운영기관, 해외 대학 학생 등은 해당하지 않는다. 아울러 최근 1년 이내 종로구 대학생 행정체험단에 참여한 학생은 제외한다. 모집 인원은 총 25명이다. 종로구는 이 가운데 20%에 해당하는 5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자녀(3자녀 이상) 가구 자녀 등을 특별 선발해 저소득 가정의 등록금 부담을 덜어주고자 한다. 신청은 27일 18시까지 종로Pick 애플리케이션에서 하면 된다. 종로구는 전산 추첨으로 합격자를 선발하고, 내달 10일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행정체험단으로 선발되면 전공학과와 보유 자격증, 거주지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구청과 소속기관, 구의회, 동주민센터 등에 배치되며 행정 사무보조, 현장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종로구가 12월 16일부터 숭인 공영주차장(숭인동 57-18)을 확장 운영한다. 이 일대 주민들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불법 주정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다. 이에 기존 87면에 32면을 추가한 총 119면의 주차면을 만들어 거주자우선주차장(95구획)과 시간제주차장(24구획)으로 활용한다. 주차 요금은 거주자우선주차장은 전일 6만원이고 주야간만 사용하는 경우 3만원이다. 시간제주차장 이용 요금은 5분당 300원이고 주간은 월 18만원, 야간은 월 6만원이다. 종로구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운영을 맡았으며, 내달에는 전기차 운전자를 위한 전기차 충전기도 설치한다. 한편 종로구는 주민 정주 환경 개선을 위해 2025년에는 총 세 곳의 공영주차장을 짓는다. 바로 삼청제1공영주차장, 옥인동 공영주차장, 창신소담 공영주차장이다. 특히, 창신소담과 옥인동 공영주차장은 주민 생활에 편리함을 더해줄 복합시설(문화·체육시설)로 조성하는 만큼, 이용자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2026년 착공을 목표로 하는 부암동 공영주차장 및 주민복합시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종로구가 12월 20일까지 구청사 1층 로비에서 '장애인 맞춤 의류 기획 전시'를 개최한다. ‘한 사람을 위한 패션, 모두를 위한 세상으로’라는 주제로 장애인을 위해 제작한 다양한 맞춤형 의류를 소개하고 약자와 동행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하려는 취지다. 종로구는 지난해 장애인 맞춤 의류(adaptive fashion) 제작·지원 사업인 ‘당신 하나만을 위하여’ 성과를 인정받아 서울시로부터 2023년 약자와의 동행 우수구로 선정된 바 있다. 이에 올해도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공모에 참여해 기성복 착용이 불편한 장애인을 위한 의류 제작을 이어가게 됐다. 2024년 수혜자는 지난 4월 동주민센터와 장애인 이용 시설의 추천을 받아 정한 52명의 저소득 장애인이다. 5~7월 대상자 전원의 신체 치수 측정과 디자인 제작을 완료하고 8~11월 개인별 욕구, 장애 특성을 세심히 반영한 의류 총 92벌을 만들었다. 종로구는 이번 전시에서 의류 소개뿐만 아니라 제작 과정을 담은 영상을 상영하고 사업의 의미, 취지를 담은 홍보물도 비치해 뒀다. 이로써 구청사를 방문하는 누구나 장애인을 위한 경계 없는 디자인의 중요성과 사회적 가치에 대해 생각하는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종로구가 12월 10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대학로 104)에서 ‘2024년 굿스트리트 마로니에’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대형 트리를 설치해 오가는 시민 누구나 연말연시 분위기를 만끽하고 한 해를 즐겁게 마무리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으며 성탄 축하 예배, 이웃돕기 성금 전달, 트리 점등과 기념 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트리 설치 기간은 2025년 1월 17일까지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종로구가 12월 10일 구청 12층 교육장에서 '2024년 하반기 종로사랑 여성누리단 종합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그간 여성누리단이 진행한 평가 결과 및 그에 따른 조치 사항을 공유하고 올해 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였다. 아울러 우수 단원 7명에게는 표창장을, 올해 말 임기 만료를 앞둔 단원 3명에게는 감사장을 수여해 의미를 더했다. 여성누리단은 2024년 하반기 ‘상습 무단투기지역 관리실태’를 4년 만에 재점검해 정책 수요자인 주민 관점에서 관리 방안을 고안하고 깨끗한 종로를 구현하는 데 이바지했다. 특히, 관내 상습 무단투기지역 총 169개소를 평가하고 CCTV 설치, 안내표지판 설치·정비, 틈새정원 조성 및 관리 등을 지적했다. 이중 약 50%는 현재 조치 완료했으며 CCTV 설치는 내년도 사업 반영을 위해 소관부서에서 설치 타당성 등을 검토하고 있다. 이외에도 여성누리단은 전자문서지갑 서비스, 북촌 한옥마을 보안등, 건강이랑서비스 사업 등을 평가했다. 정문헌 구청장은 “섬세하고 통찰력 있는 시선으로 종로 곳곳을 살피고 비전을 제시해 주는 종로사랑 여성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종로구가 19~20일 관철동 젊음의 거리에서 '2024 종로 청계야, 놀자' 행사를 개최한다. 오가는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에게 종로 청계관광특구를 홍보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다. 종로구는 연말연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대형 트리와 조명 장식도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젊음과 낭만의 겨울 이야기’를 주제로 한 ‘Play Light’(포토존), ‘Play Memories’(누리소통망 이벤트), ‘Play Together’(할인쿠폰북)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누구나 젊음의 거리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으며 누리소통망(SNS) 이벤트에도 참여 가능하다. 방법은 유튜브 종로TV, 블로그,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당근 등 5개 채널에 접속해 하면 된다. 종로구는 랜덤 경품 뽑기, 캐리커처 그리기를 포함한 각종 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이 일대 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북과 지도 역시 배부할 예정이다. 정문헌 구청장은 “국내외 관광객에게 종로 청계관광특구를 홍보하고 연말 분위기를 느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종로구가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 간 협력해 공고한 재난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 종합훈련이다. 2024년 11월 종로구는 신원미상 인물의 방화로 인한 다중이용시설 화재 상황을 가정해 훈련을 실시했다. 종로소방서, 현대계동사옥 등 12개 유관기관 및 단체 약 3200명이 참여했다. 이날 훈련은 신속한 대응체계 마련을 위해 종로구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구청장 주재하에 재난 관리·대응, 복구를 총괄 조정하는 토론훈련과 수습·복구에 중점을 둔 현장훈련을 실시간으로 연계해 진행했다. 그 결과 종로구는 기관장의 관심도 및 역할, 훈련 설계과정, 토론 및 현장훈련의 적정성, 재난안전통신망(PS-LTE) 활용 등의 평가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 특히, 토론훈련에서 돌발질문을 통해 재난 상황 파악과 예상 문제점을 도출하는 모습으로 호평을 얻었다. 아울러 현장훈련에서 관련 기관 출동, 현대계동사옥 임직원 3000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종로구가 12월 24일부터 29일까지 아이들극장(성균관로 91)에서 가족음악극 '행복한 왕자'를 선보인다. 오스카 와일드의 ‘행복한 왕자’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무대 위에 올리고, 한 해의 끝에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전달하려는 취지다.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 공식 초청작이기도 한 이 작품은 제19회 서울어린이연극상 우수작품상, 각본상, 음악상, 연기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줄거리는 실연을 당하고 사랑무용론을 외치던 제비가 행복한 왕자를 만나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을 실어 나르며 관계와 사랑에 대한 깨달음을 얻게 되는 내용을 담았다. 36개월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전석 3만원이다. 종로구민에게는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공연과 관련해 기타 자세한 사항은 종로문화재단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아이들극장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한편 공연이 열리는 아이들극장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설립된 어린이 전문 공연장이다. 지난 2016년 개관했으며 ‘아이들이 마음껏 뛰노는 드넓은 공간’이라는 뜻을 담아 이름을 지었다. 어린이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종로구가 수험생의 성공적인 대학입시를 지원하기 위해 '2025학년도 대입정시전형 대비 1:1 진학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은 12월 23일 구청 12층 교육장에서 17시부터 총 5회차에 걸쳐 열린다. 이날 서울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현직 교사 7명이 수능성적을 바탕으로 희망 대학, 학과 지원을 위한 최적의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대상은 종로구에 거주하는 수험생과 관내 소재한 고등학교 재학생(졸업생 포함), 학부모 등이다. 신청은 구청 누리집에서 서류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13일 18시까지 통합신청 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포스터 내 정보무늬(QR코드)로 접속하는 방법도 있다. 종로구는 35팀을 선착순 모집 중이며, 최종 참여자 결과는 18일 문자로 안내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동청소년교육과 교육지원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종로구는 “수능은 끝났지만 입시는 아직 끝나지 않은 수험생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한다”라면서 “이번 진학 상담이 성공적인 정시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길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종로구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재)종로복지재단이 착한일터에 가입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나눔문화 활성화 사업 가운데 하나인 ‘착한일터’는 기업 임직원들이 매달 급여에서 약정한 후원금을 자동이체하고 정기적인 나눔에 동참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번 가입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재단 직원들의 자율 참여로 추진됐으며, 이로써 (재)종로복지재단 전 직원은 매월 급여일인 25일에 후원금을 자동이체하고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아울러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들에 사용된다. 한편 2024년 9월 4일 출범한 (재)종로복지재단은 기부프로그램 발굴과 교통약자지원 무료셔틀버스, 종로푸드뱅크마켓 및 자원봉사센터 운영 등을 추진하며 주민 맞춤형 복지시스템 구축에 매진하고 있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전 직원이 나눔에 참여하는 종로복지재단의 사례가 다른 기업, 단체에도 귀감이 될 것”이라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하는 재단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종로구가 12월 11일 16시 웰니스센터에서 '2024년 자원봉사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세계 자원봉사의 날(12월 5일)을 기념해 그간 지역 사회에서 꾸준히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봉사해 앞장서 온 이들 모두가 함께하는 자리로 꾸몄다. 봉사자들의 헌신과 열정을 기억하고 올 한해를 돌아보기 위한 이날 행사에는 종로구 관계자와 종로복지재단(이사장 김동렬), 관내 기업과 단체, 자원봉사자 약 150명이 참석한다. 봉사자들의 활동 모습이 담긴 영상 상영으로 시작해 유공자 표창 수여,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자원봉사자들의 화합을 상징하는 앙상블 공연, 밴드 공연 등 여러 축하 무대도 선보인다. 종로구는 “봉사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애써준 모든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자원 봉사자들의 노력과 열정을 기억하고 이런 의미 있는 활동이 계속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라고 설명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종로구가 12월 10일 청각·언어 장애인 편의 제공을 위한 '농아인 쉼터'(종로50라길 41-3)를 개소한다. 지하 1층, 지상 3층 연 면적 336.27m2 규모로 다목적 교육실, 상담실, 회의실로 구성했다. 아울러 기존 장애인통합회관 내 자리했던 수어통역센터를 동 건물로 옮겨와 장애인의 편안한 소통과 교류를 위한 공간으로 탄생시켰다. 쉼터 운영은 종로구수어통역센터가 맡았다. 쉼터에서는 장애인 건강증진과 정서 지원을 뒷받침할 각종 프로그램과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상담이 이뤄진다. 일반적인 상담뿐만 아니라 수어 상담 역시 가능하다. 또 유용한 정보를 전달해 삶의 질을 높이는데도 기여한다. 종로구는 이곳을 구심점 삼아 관내 거주하는 약 950명의 청각·언어 장애인에게 더 많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센터 조성을 위해 구는 공실 구유재산을 활용, 건물 임차 비용을 절감했다. 공사비, 물품 구입비, 인건비 등에는 전액 구비를 투입했다. 정문헌 구청장은 “농아인 쉼터는 장애 주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올 한해 종로구민이 뽑은 최고의 사업으로 ‘종로둘레길’이 선정됐다. 종로구는 지난달 30일까지 올 한해를 빛낸 주요 사업을 뽑는 '2024 종로, 최고의 사업을 찾아라' 선호도 투표를 진행하고 결과를 발표했다. 영예의 1위를 차지한 ‘종로 둘레길’에 이어 2위는 ‘스마트 안심 종로’, 3위는 ‘어린이가 안전한 통학로 조성’에게 돌아갔다. 4위는 ‘종로형 도서관 운영’, 5위는 ‘임신부터 육아까지 Non-stop 종로’, 6위는 ‘종로인(人)은 종로Pick’, 7위는 ‘대학로 문화지구 활성화’, 8위 ‘연지공원 도심 속 물놀이장’, 9위 ‘시각장애인 보도환경 개선’, 10위 ‘어르신돌봄카’ 순이었다. 이번 투표는 10월 2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40일간 진행됐다. 정보무늬(QR코드)와 카카오 채널을 통해 1441명이 참여했다. 투표와 함께 접수한 주민 의견은 부서 검토와 제안 심의회를 거쳐 우수 제안은 시상하고 2025년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2024년 종로구 주요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평가는 매우 긍정적이다. &nbs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정문헌 종로구청장이 4일 ‘딥페이크 범죄예방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번 챌린지는 딥페이크를 악용한 허위 영상물 제작 및 유포가 형사적 책임이 따르는 중대한 범죄행위임을 알리고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진행한다. 앞서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의 추천을 받아 챌린지에 함께한 정 구청장은 “딥페이크를 이용한 허위 영상물의 제작뿐만 아니라 소지, 유포 모두 명백한 범죄”라며 “우리 학생들이 안전한 사회에서 자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디지털 윤리와 책임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정문헌 구청장은 다음 참여자로 김길성 중구청장을 추천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종로구가 12월 6일 10시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광화문 스퀘어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민관합동협의회 출범식'을 개최한다. 광화문광장 일대가 뉴욕 타임스스퀘어와 같은 세계적인 옥외광고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민관협력을 공고히 하고,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려는 취지다. 출범식은 종로구, 행정안전부, 서울시, 동아일보, KT, 교보생명, 코리아나호텔, 동화투자개발, 세광빌딩, 국호빌딩, 제일기획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다. 민관합동협의회(이하 협의회)는 법률‧회계‧옥외광고 분야별 전문가를 포함한 당연직, 위촉직 위원 총 23명으로 구성됐다. 민간 중심의 자율적인 기구로 외부 전문가를 영입해 공공성을 확보하고, 사무국을 중심으로 투명하면서도 합리적으로 공공기여금을 관리할 계획이다. 협의회는 이날 출범식을 시작으로 구역 내 이해관계 조정, 합리적 의사결정뿐만 아니라 국가적 상징성을 가진 광화문광장을 하나의 미디어 캔버스로 만드는 데 함께한다. 아울러 기본계획 실행의 운영 주체로서 최첨단 기술이 담긴 예술성 높은 콘텐츠를 송출하는 구심점 역할을 맡는다.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