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거제시는 23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3곳을 방문해 따뜻한 나눔의 뜻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사회복지시설 입소자와 종사자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석원 거제시장 권한대행은 노인요양원 솔향, 거제작은예수의집, 거제시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입소자들의 생활 환경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 권한대행은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따뜻한 정을 느끼며 행복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헌신적으로 시설을 운영하며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주시는 종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거제시는 24일까지를 설 명절 위문 기간으로 지정하고 나머지 사회복지시설 24개소에 대해서는 복지국장, 담당 부서장이 방문해 위문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밖에도 BNK경남은행에서 관내 230세대에 생필품 복꾸러미 지원, NH농협은행에서 200세대에 거제사랑상품권 전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537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거창군에서는 지방소멸 위기 속 저출산과 인구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경제적 지원 시책과 안심하고 출산 및 육아를 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임신, 출산을 시작으로 양육, 청소년, 청년에서 결혼으로 이어지는 생애주기별 지원정책으로 결혼과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부모들에게는 양육의 부담을 덜어줌과 동시에 군에서 태어난 아이가 청소년, 청년이 되어 지역에 있는 학교에 입학하여 우수한 지역인재로 성장하는 이른바 ‘인생 로드맵형’ 지원을 추진해 오고 있다. 그동안 시행된 인구증가 지원시책은 전 국가적인 인구 위기 속에서도 거창군이 각종 주요 핵심 인구지표에서 최상위 성과를 거둘 수 있는 중요한 밑받침이 됐으며, 실질적인 출산 장려 효과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임신·출산지원 – 생애주기 ‘시작단계 응원’ 으로 일하면서 키우는 사회 구현 군은 2023년부터 출생순위와 상관없이 출산축하금을 출생아 1명당 500만 원 지원과, 신혼부부 무료 건강검진 지원, 임산부 영양제 지급,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 등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고성군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되는 군민이 없도록 꼼꼼히 챙기고 보듬어 취약계층의 민생안정에 힘을 쏟고 있다. 이상근 군수는 1월 22일 고성군내 사회복지시설 한올생명의집, 대한노인회고성군지회, 고성정신요양원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생활자분들과 종사자들에게 설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상근 군수는 “어려울수록 사회적 약자를 더 보듬고 같이 동행하는 건강한 공동체가 되어야 지속발전 가능한 사회로 갈수 있으며,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도 시설 생활자분들을 잘 보살피고 있는 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민족 고유의 설을 맞아 복지시설에 입소해 계시는 분들이 소외감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써 주시고 특히, 화재 또는 안전사고예방에 힘써 주시기를 당부했다 또한, 1월 23일에는 류해석 부군수가 천사의 집, 고성애육원을 방문하여생활자분들과 종사자들에게 설 맞이 명절 인사를 전했다. 1월 25일에는 이상근 고성군수, 정점식 국회의원, 최을석 군의회의장, 도·군의원이 효경의 집과 동해청소년학교를 방문하여 훈훈한 설 명절의 정을 나눌 예정이다. 한편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함안군은 지역 장애인의 복지 향상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2025년 총 17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장애인의 자립과 동등한 사회적 기회를 보장하려는 군의 적극적인 노력의 일환이다. 장애인연금 인상 및 생활 안정 지원 강화 장애로 인해 생활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을 지원하기 위해 장애인연금 기초급여액이 전년도 대비 7700원 인상된 34만 2510원으로 책정됐다. 여기에 부가급여 9만 원을 합산하면, 중증장애인은 월 최대 43만 2510원을 받게 된다. 이는 장애인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될 전망이다.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자립 지원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함안군은 25개소에서 총 81명이 참여하는 일자리 사업을 운영 중이다. 공공기관 및 사회복지시설과 연계를 통해 일자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장애인들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장애인활동지원 및 중증장애아동 돌봄 서비스 확대 장애인활동지원을 위한 바우처 사업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하동군이 지난 21일 진교면 진교리 147번지 일원에서 ‘남부하동노인복지관’ 준공식을 개최하며 복지정책의 새로운 국면을 열었다. 이날 준공식에는 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해 강대선 하동군의회 의장, 김구연 도의원, 박희성 군의원, 노영태 대한노인회 하동군지회장, 관련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기존 복지관이 하동읍에 위치해 남부권(고전·금남·금성·진교·양보) 어르신들의 접근이 어려웠던 가운데, 하동군은 2020년 12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인정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복지관 건립을 확정 지었다. 이후 2023년 4월 착공해 총사업비 67억 원(국비 39억, 도비 8억, 군비 20억)을 투입, 연면적 1428㎡의 2층 규모로 ‘남부하동노인복지관’을 완공했다. 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과 지역복지를 향상하는 핵심 기반이 될 전망이다. 1층에는 건강 커뮤니티실, 건강 자가진단실, 프로그램실 등을 마련하여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 지원 기능을 강화했다. 2층에는 다목적 강당, 나눔사랑방, 식당 등을 갖춰 지역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산청군은 설 명절을 맞이해 국가보훈대상자 4가구를 찾아 위문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위문은 국가보훈대상자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하고 유족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승화 군수는 지난 20일 국가보훈대상자 가구를 직접 찾아 유족의 근황을 묻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위문품을 전달했다. 산청군은 이번 위문 행사와 함께 국가보훈대상자 1000여 명에게 보훈격려금 50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 보훈단체 운영비 지원 등 폭넓은 지원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이승화 군수는 “국가를 위해 희생한 보훈대상자와 유가족들이 설 명절을 맞아 즐겁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들의 공훈에 보답하고 예우 선양과 선진 보훈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청군은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한 국가보훈대상자의 공훈에 보답하기 위해 매년 명절(설·추석)을 맞이해 위문을 실시하고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하승철 하동군수가 지난 2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적량면의 대한노인요양원을 찾아 어르신들을 손수 챙겼다.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따뜻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 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고자 하 군수가 직접 나선 것이다. 대한노인요양원은 노인성 질병을 앓거나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한 노인의료복지시설로, 2021년부터 2022년 장기 요양기관 시설급여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현재는 관내 40여 명의 어르신들이 이용 중이다. 이날 하승철 군수는 시설 어르신들을 위해 화장지, 세제, 물티슈 등 생필품을 전달하는 한편 한분 한분 설 인사를 드리며 건강까지 살뜰히 챙겼다. 그러면서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하 군수는 “군민들이 삶 구석구석까지 온기를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들을 지속해서 펼쳐 나갈 것”이라며, “그 이전에 군민들을 아낌없이 보살피고 지원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하동군은 설을 맞아 자체 예산 및 지원금 등 1억 1천여만 원을 투입해 기초생활수급자‧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통영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맞벌이 가정 등의 자녀들이 이용하는 초등 돌봄교실(늘봄학교)에 방학 중 점심 도시락을 지원하는‘우리 아이 건강도시락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방학 중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한 민선8기 시장공약 사업으로 2022년 겨울방학부터 초등학교 돌봄교실에 점심 도시락을 무상으로 지원해 학부모로부터 만족도가 매우 높다. 올해에도 경남도, 교육청과 협력해 2억6500만원의 사업비로 20개교 712명의 학생에게 도시락(1식 7천원)을 제공한다. 시는 공모를 통해 서류심사와 현장점검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지역 내 우수 업체 2개소를 선정했으며, 식중독 사고를 원천 차단하고 안전한 도시락을 공급하기 위해 통영시(농축산과, 보건위생과), 통영교육지원청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편성했다. 이번 겨울·봄방학에는 지난해 여름방학(주1, 2회)보다 한층 강화해 도시락 공급업체 주 3회, 돌봄교실 주 3회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도시락 공급업체에 대해 조리장 위생상태, 식재료 관리상태, 조리도구 오염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경남 고성군이 급속히 진행되는 초고령화를 대비해 2025년 노인복지 정책에 총력을 기울인다. 전체 인구의 37%가 노인 인구인 고성군은 올해 725억 원의 예산을 노인복지에 투입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기초연금 지원, 노인 일자리 제공으로 경제적 안정에 기여하는 한편,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킬 방침이다. 경남 도내 최초 모든 경로당에 부식비 지원 고성군은 경로당을 단순한 여가 공간이 아닌 어르신들의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고 정신적·신체적 건강을 유지하는 중요한 장소로 보고, 경로당 지원을 대폭 확대했다. 4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등록·미등록 경로당 341개소에 대한 운영과 시설 개선을 추진 중이다. 올해부터 경남 도내 최초로 등록된 모든 경로당에 연간 60만 원의 부식비를 지원한다. 이로써 공동 급식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해 영양 상태 개선은 물론, 경로당 중심의 공동체 활동을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사천시는 두량3리경로당 등 관내 10개 경로당이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공모사업에 선정돼,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노인복지시설로 탈바꿈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경로당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해 냉·난방에 필요한 에너지 소요량을 줄이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사업으로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총사업비 12억 3700만 원을 투입해 10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내·외벽 단열, 고효율 냉난방장치 설치, 고성능 창호 교체 등 친환경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로 인해 10개소 경로당을 이용 중인 950여 명의 어르신들이 환경친화적인 공간에서 활동하게 되는 등 직·간접적으로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노후화된 경로당을 현대적 감각으로 개선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고 에너지 절약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린다는 방침이다. 박동식 시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공시설의 에너지 성능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거창군은 설 연휴(1.25.부터 30.) 전후해 1월 22일부터 2월 5일까지 2주간을 ‘설 명절 비상응급 대응 주간’으로 지정하고 군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응급진료체계를 강화하여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응급의료기관 24시간 가동, 비상진료기관과 당번약국 지정, 응급환자 신속 대응 체계 등을 통해 명절 연휴 동안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고, 군민과 귀성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지역응급의료기관인 거창적십자병원은 설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한다. 또한, 거창한국병원은 휴일과 야간 진료실을 오전 7시부터 자정까지 운영해 진료 공백을 방지할 계획이다. ‘설 연휴 문 여는 병원ㆍ약국 운영 현황과 세부일정’은 응급의료지원센터 홈페이지, 스마트폰 어플 ‘응급의료정보제공’, 보건복지콜센터, 구급상황관리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군청과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의료기관과 약국을 방문하기 어려운 심야시간대에는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 33개소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진주시는 16일 시청 시민홀에서 어르신들의 사회참여를 도모하고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시작을 알렸다. 이날 발대식에는 노인일자리 70개 사업단 참여자 중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심폐소생술 등 안전교육과 일에서 찾는 활기찬 노년을 주제로 한 역량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시는 초고령화로 증가하는 노인 일자리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올해 총사업비 280억 원을 투입하여 전년대비 520명이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인 7064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은 시직영 3개 사업단과 위탁수행기관 67개 사업단으로 진행한다. 약 11개월간 △노인공익활동사업(관내 공공시설물 환경정화, 실버폴리스, 노노케어 등) △노인역량활용사업(우체국 업무 지원, 보육시설 도우미 등) △공동체사업(실버카페, 참기름 및 누룽지 제조, 실버식당 등) △취업지원(중소기업 등 수요처로 구직자를 연계) 등 총 4가지 유형으로 일자리에 참여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진주시는 2023년 3월 WHO의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하고, 급속한 초고령화로 인한 사회적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인복지 정책을 확대 및 내실화하여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나선다. 올해 노인복지 정책은 노인들의 경제적 안정, 사회적 참여,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 역대 최대규모 ‘노인일자리사업’ 경제적 안정 지원 진주시는 초고령화로 증가하는 노인일자리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역대 최대 규모인 28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전년대비 520명 증가한 7064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은 시직영 3개 사업단과 위탁수행기관 67개 사업단으로 진행하며, 약 11개월간 △노인공익활동사업(관내 공공시설물 환경정화, 실버폴리스, 노노케어 등) △노인역량활용사업(우체국 업무 지원, 보육시설 도우미 등) △공동체사업(실버카페, 참기름 및 누룽지 제조, 실버식당 등) △취업지원(중소기업 등 수요처로 구직자를 연계) 등 총 4가지 유형으로 시행한다. 또한 올해 기초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산청군은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에 돌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활동을 통한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양질의 일자리를 확충하기 위해 사업비를 지난해보다 7억원을 증액해 총 73억원을 투입 1750명이 참여한다. 사업은 3개 유형 28개 사업으로 군 직접수행 1개, 산청시니어클럽 위탁수행 25개, 대한노인회산청군지회 위탁수행 2개다. 산청군은 본견 사업 추진에 앞서 지난 10일부터 사업단별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유형별 인원은 공익형 1480명, 역량활용형 200명, 공동체사업단 70명이다. 사업 기간은 최소 10개월에서 최대 12개월로 공익형은 월 30시간 활동 시 월 29만원을 받는다. 공익형 외 사업은 사업별 운영규정에 따라 활동시간 및 활동비가 차등 지급된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예전에는 경제적 보탬을 위해 참여하는 어르신이 대부분이었지만 최근에는 경제적 목적뿐 아니라 일을 통한 적극적인 삶을 지향하는 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김해시와 지역기업이 힘을 모아 ‘장애인 문화예술단’을 설립해 문화예술 분야 안정적인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한다. 이를 위해 시는 1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지역기업과 유관기관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은 장애인고용의무사업주(100인 이상 기업)가 장애인 고용을 목적으로 발행주식 또는 출자총액의 50%를 초과 투자해 자회사를 설립하고 자회사에서 장애인을 고용한 경우 고용부담금을 감면해주는 제도다. 장애인 일자리는 제조업, 서비스업, 보조인력 등으로 일부 직종에 국한돼 다양한 분야 일자리 확대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 협약식에는 김해상공회의소(회장 노은식),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남동부지사(지사장 류규열), 경남도장애인부모연대(회장 윤종술), 디케이락(대표 노은식), 동원테크(부사장 양석만), 케이피항공산업(대표 윤승욱), 메가병원(병원장 신영철)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식으로 예술단 설립이 본격화된다. 예술단은 문화예술 분야에 재능이 있는 만18세 이상 증증장애인 13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