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금천구는 17일 등교 시간에 가산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등굣길 안전 강화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구는 금천경찰서, 남부교육지원청, 가산초등학교 및 학부모와 함께 어린이들의 등굣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캠페인을 기획했다. 오전 7시 50분부터 8시 40분까지 가산초등학교 정문에서 어깨띠, 현수막, 팻말 등을 활용해 주민과 운전자에게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내용을 홍보했다.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내에서 운전자는 차량 제한속도를 유지해야 하고, 불법 주정차 및 과속 등 법규 위반 시 단속 대상이라는 점을 홍보했다. 또한 보행 중에는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는 내용도 알렸다. 구는 홍보 활동과 더불어 안전순찰관과 함께 학교 주변 공사장 등 통학로 안전상태를 점검하고, 범죄 우려 지역을 순찰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전반적인 안전 환경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등굣길 어린이 안전 홍보는 지역사회가 힘을 합쳐 어린이의 안전을 지켜나가는 중요한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금천구는 오는 6월 19일 오후 2시 금천구 금나래문화체육센터 체육관에서 ‘함께 뛰는 서울, 꿈드림 연합 명랑운동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학업 중단 후 은둔·고립 위험에 놓인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당당하게 설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들은 단체 체육활동에 참여해 사회성과 협동성을 기르고, 자치구 간 교류를 통해 공동체 의식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명랑운동회는 금천구가 주최하고 금천구, 강서구, 구로구, 마포구, 양천구, 영등포구 등 서울 6개 지역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공동 주관한다. 특히,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인 '학교 밖 청소년이 함께 뛰는 건강한 서울'과 연계돼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청소년들은 청팀(금천, 강서, 영등포 꿈드림)과 백팀(구로, 마포, 양천 꿈드림)으로 나뉘어 경합을 펼친다. ▲ 대형풍선 굴리기(애드벌룬 릴레이) ▲ 파도타기 ▲ 릴레이 경주 ▲ 바람 잡는 특공대 ▲ 낙하산 릴레이 ▲ 하늘 높이 슛 등 총 7가지 게임을 통해 협동심을 기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금천구는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금천구청에서 윤윤구 EBS 입시 대표 강사와 함께하는 ‘2026학년도 수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2026학년도 수시모집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수시 전형별 맞춤형 지원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설명회를 마련했다. 1부는 10시부터 12시까지 12층 대강당에서, 2부는 13시부터 14시 30분까지 평생학습관 강의실에서 진행한다. 1부에서는 EBS 입시설명회 대표 강사인 윤윤구 강사가 ‘2026학년도 수시 완전 정복’을 주제로 수시 전형별 전략 설계와 학생부 작성 전략 등을 강의한다. 2부에서는 의약학계, 미술계, 체육계 등 계열별 서울특별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교사 3명의 수시 전략 특강이 이어진다. 계열별 입시의 전반적인 특징을 알아보고, 2026학년도 대입의 주요 변화와 수시 및 정시 전형별 대비 전략을 소개한다. 설명회에 관심 있는 주민은 6월 27일까지 구글폼이나 홍보물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을 못한 경우 행사 당일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유성훈 금천구청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금천구는 지난 14일 ‘생활체육 활성화 원년’을 공식 선포하며, ‘건강과 행복을 더하는 금천’으로의 새로운 출발을 선언했다고 밝혔다. 선포문에는 생활체육을 모든 주민이 누릴 수 있는 보편적 가치로 삼고,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맞춤형 프로그램과 인프라를 통해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는 비전을 담았다. 이와 함께 △전 연령층이 함께하는 체육활동 확대 △생애주기별 프로그램 운영 및 인프라 지속 확충 △세대 간 화합과 공동체 결속을 이루는 ‘스포츠 복지 도시 금천’ 구현 등 세 가지 핵심 목표를 제시했다. 특히 ‘이제, 구민 모두의 힘과 열정을 모아, 함께 뛰고 함께 웃으며 건강한 금천을 만들어 나가자’는 구호를 외치며 건강하고 활기찬 금천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 이날 구는 그동안 추진해 온 생활체육 관련 정책과 인프라 확충의 성과를 공유하기도 했다. 구는 지금까지 족구장 등 생활밀착형 체육시설을 확충하고, 학교와 군부대 등 유관기관의 체육시설을 주민에게 개방하는 정책을 통해 생활체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다져왔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금천구는 오는 21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금천구청 광장에서 주민참여형 기후동행 벼룩시장(플리마켓) ‘당신의 금천 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소하지만 특별한 여름소풍’을 주제로 여름날 저녁의 캠핑 감성을 담아 꾸며진다. 어린이와 어른 모두가 환경을 위한 가치를 직접 실천하는 벼룩시장이자 주민이 다함께 즐기는 문화 행사로 기획됐다. 구는 5월 19일부터 30일까지 당금마켓 판매자를 모집했다. 신청한 100여 팀 중 금천구 거주 아동 또는 청소년을 포함한 가족과 친환경 제품 판매자를 우선 선정해 총 30팀을 확정했다. 판매자는 재활용 가능한 중고 소장물품(의류, 장난감, 도서 등), 다양한 수공예품(액세서리, 열쇠고리 등), 친환경(제로웨이스트) 제품 등을 필요한 사람들에게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 주민들을 위한 공연도 풍성하게 준비됐다. 국내 정상급 탭댄스 팀 ‘Over the Top’, 자작 가수(싱어송라이터) ‘니나파크’, 밴드 ‘위시스’, 홍익대·서울공연예술고 실용음악 및 뮤지컬과 전공팀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팀이 색다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금천구는 금천구청 누리집을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자동 응대 시스템인 ‘AI 세무안내 챗봇’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챗봇 서비스는 납세자의 세무 민원 편의를 높이고,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세무 행정의 효율성과 정확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들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지방세 관련 정보를 24시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챗봇은 주민들의 세무 민원 해결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자동차세, 재산세 등 지방세 항목에 대한 기본 정보를 제공하고, 민원 신청에 필요한 각종 세무 서식 링크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전자우편 전송 기능도 함께 지원해 민원 처리 과정을 보다 간편화했다. 또한,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챗봇에서 해결하기 힘든 민원이 접수된 경우에는 담당자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검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줄이고, 검색 과정의 불편을 해소하는 등 민원인의 편의성도 높였다. 국가산업단지인 G밸리가 위치한 금천구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등록면허세 신고납부 시 필수적인 ‘국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금천구는 6월 12일 금천구청 소회의실에서 재단법인 명문(明文)과 2025년 금천구 복지지원사업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회적,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가구와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체결됐다. 상반기에는 폭염 취약가구를 위한 여름용 이불세트 지원하고, 하반기에는 저소득 이공계 대학생에게 정보기술(IT) 학습기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재단법인 명문(금천구 소재)은 재능있는 인재들이 꿈을 잃지 않고 밝은 미래로 나아가도록 물품 지원사업, 장학사업,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명문은 구 복지지원사업을 위한 후원금 2,7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할 계획이다. 명문 조윤성 사무국장은 “금천구와의 계속되는 인연에 감사하다”며,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는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역량있는 청년들에게는 밝은 내일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작년 명문과의 협약으로 도움이 필요한 청년층을 위한 장학 사업과 생필품 및 월동용품 지원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금천구는 12일 (재)금천미래장학회에서 (주)에코트리의 장학금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재활용 처리 전문기업 ㈜에코트리는 지난 5월 재단법인 금천미래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장학금은 금천구 청소년의 교육을 지원하고,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에코트리는 2005년 설립된 이래, 폐기물의 수거부터 분리, 재활용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 전문적으로 관리하며 자원 순환과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친환경 경영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친환경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으로 폐자원 재활용률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에코트리 신정훈 대표는 “지역사회의 미래 인재를 지원하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책임감을 갖고 사회에 공헌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박준식 금천미래장학회 이사장이 참석해 (주)에코트리의 나눔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뜻깊은 후원에 감사드리며, 장학금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금천구는 ‘공동주택 주요 민원상담 사례집’을 제작해 발간했다고 밝혔다. 매년 공동주택 민원이 늘고 다양해지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사적 문제가 아니라 사회문제로 다루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구는 입주자대표회의, 관리사무소, 입주민 간의 갈등을 줄이고 자율적이고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 문화 정착을 지원하고자 사례집을 기획했다. 이번 사례집은 공동주택에서 자주 발생하는 민원과 관리업무 관련 쟁점을 질의응답(Q·A) 형식으로 정리해, 입주민과 관리주체 모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구체적으로는 ▲관리비 집행 ▲장기수선계획 및 공사·용역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절차 ▲공동주택 회계기준 등 4개 주제로 구성됐다. 각 주제마다 판례와 해석을 담아 이해를 도운 것도 사례집의 특징이다. 구는 관내 공동주택 단지당 2부씩 사례집을 배부하고 공동주택 홈페이지에도 게시하도록 했다. 원하는 주민 누구나 볼 수 있도록 금천구청 홈페이지(우리금천'e-곳간'기타)에도 게시했다. 금천구는 살기 좋은 공동주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동주택 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금천구는 오는 14일 문일고등학교 운동장에서 ‘2025 금천구민 한마음 체육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금천구가 주최하고 금천구체육회와 한마음추진위원회가 주관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개청 30주년을 기념하여 관내 10개 동에서 40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민이 함께 뛰고 즐기며 소통과 화합을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질 것이라고 구는 설명했다. 행사는 오전 9시에 시작된다. 동별 선수단과 주민이 함께 입장하며 체육대회의 서막을 연다. 이후 환영사와 축사, 대표선수 선서 등이 이어진다. 이날 진행되는 체육경기는 동별 경쟁보다는 주민 화합에 초점을 맞췄다. ▲대형 천 위에서 공을 굴리는 ‘비전볼릴레이’ ▲공기를 채운 대형 봉을 가지고 일정코스를 돌아오는 ‘에어봉릴레이’ ▲공기를 채운 기둥에 볼풀공을 던져넣는 ‘꿈의 기둥 세우기’ ▲8명이 한 팀이 되어 계주하는 ‘대형 바톤 달리기’ 등 총 4개 종목으로 구성됐다. 구는 모든 연령층이 함께할 수 있는 경기에 응원이 어우러져 행사의 열기를 더욱 높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점심시간에는 가족 단위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금천구는 취약계층 신선 농산물 구매를 지원하는 ‘농식품 바우처’ 사업 접수를 7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구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건강한 식생활 실천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신선 농산물 구매 비용을 지원한다. 또한, 식생활 교육을 병행해 영양 불균형 해소와 올바른 식생활 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금천구에 거주하며 임산부, 영유아, 또는 만 18세 이하 아동이 포함된 생계급여(기준 중위소득 32% 이하) 수급 가구다. 가구원 수에 따라 월 4만 원부터 최대 18만 7천 원까지 차등 지원되며, 지원금은 매월 자동 충전된다. 바우처 카드는 농협하나로마트, GS더프레시, 편의점 등 오프라인 매장과 농협몰, 온누리마켓, 놀장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사용할 수 있다. 구매 가능 품목은 국산 채소류, 과일류, 육류, 흰우유, 잡곡류 등이며, 가공식품 및 수입품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충전된 바우처 금액은 당월에 모두 소진해야 하며, 3천 원 미만 금액은 자동 이월된다. 신청은 7월 1일부터 ▲ 농식품바우처누리집 온라인 ▲ 주민등록 주소지의 동주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금천구는 11일 금나래아트홀 공연장에서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영유아 1,000여 명을 대상으로 구강 인형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연은 6월 9일 ‘제80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치아 건강의 중요성을 배우고, 스스로 올바른 양치를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상상력을 키워주는 이야기와 음악, 율동으로 구성된 뮤지컬 형식으로 진행됐다. 공연 ‘얼음별 치카와 지구별 양치대장’은 달콤한 음식을 좋아하는 주인공 아치가 지구별 양치대장 치카의 도움으로 충치균 뮤탄스의 공격을 물리친다는 내용을 다뤘다. 공연에 앞서 신나는 음악과 함께 마술과 애니메이션 레이저쇼가 진행돼 아동들의 흥미를 높였다. 또한 인형극을 관람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출연 캐릭터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할 수 있는 촬영 공간을 마련하고, 기념품으로 어린이용 멜빵 가방(슬링백)도 함께 제공했다. 공연을 관람한 한 아동은 "주인공 치카가 알려준 양치법을 따라해 충치균을 막고 치아 건강을 지키고 싶다"라고 관람 소감을 전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평생의 생활습관이 형성되는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는 9일 금천구의회 본회의장에서 반부패․청렴 실천 서약식’을 열고 청렴하고 공정한 의정활동 실천을 다짐했다. 이날 서약식에는 이인식 의장을 비롯한 금천구의회 10명 전 의원이 참석했으며, 의원들은 서약서 낭독과 함께, ▲법령과 행동강령 준수 ▲부당 이익 취득 금지 ▲청탁, 알선, 특혜 요청 등 부패 행위 단호히 거부 ▲직무 관련 사적 이해관계 회피 및 공정․투명한 의정활동 ▲갑질․부당지시 금지 ▲청렴 생활화 등 청렴 실천을 위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를 통해 의원으로서의 청렴한 책무를 되새기며 구민에게 신뢰받는 의정을 구현하겠다는 다짐을 함께했다. 서약식은 의원 전원 서명, 청렴 서약서 낭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인식 의장은 “청렴은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원칙”이라며, “금천구의회는 지금까지 쌓아온 구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투명하고 깨끗한 의정을 실현하며 반부패‧청렴 정책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금천구의회는 이번 서약식을 계기로 2024년 종합청렴도 2등급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맞춤형 청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금천구는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금천구청 광장 일대에서 제13회 금천구 지역아동센터 연합축제 ‘꿈나래 금나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축제는 관내 26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매년 갈고닦은 재능과 끼를 선보이기 위해 금천지역아동센터연합회 주관으로 마련됐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14개 센터 아동 100여 명이 12개 팀을 꾸려 공연을 선보인다. 클래식 악기와 기타 연주부터 합창, 아이돌 댄스, 밴드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초대 가수 ‘로웰 스트레이트’의 공연도 펼쳐진다. 행사장 한편에서는 아동들이 만든 미술작품, 각종 공예작품과 재활용품을 활용해 만든 친환경 만들기(업사이클링) 작품도 전시된다. 오후에는 얼굴 그림(페이스페인팅), 가상현실(VR) 체험, 다트, 공기놀이, 풍선 터뜨리기, 고민 던지기 등 센터별로 특색 있는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중국과 베트남의 전통 의상을 입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과 팝콘, 솜사탕 등 먹거리도 준비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동들이 좋은 추억을 만들고 숨은 재능과 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금천구는 6월 11일부터 20일까지 ‘하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우선선발 30명, 일반선발 70명으로 총 100명이다. 선발된 청년은 구청, 동주민센터, 관련 기관 등에 배치돼 행정 사무보조 업무, 돌봄 업무, 학습지도, 도서 정리 등 다양한 업무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금천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실제 근무가 가능한 19~29세의 청년(1995년~2006년 출생자)이다. 다만, 최근 2년 이내 대학생 또는 청년 아르바이트로 근무했다면 지원할 수 없다. 구는 참여 대상을 지난 2024년 하계 아르바이트부터 대학생뿐만 아니라 19~29세 청년도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했다. 기존 대학생 아르바이트에 포함되지 못했던 고졸자, 대학 졸업 후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 방송통신대학이나 사이버대학 재학생 등도 지원할 수 있다. ‘우선선발’은 국민기초생활수급 또는 차상위 계층으로 지정된 자 혹은 그 자녀, 다문화가정, 자녀 3명 이상 세대, 장애인 본인(장애인복지법상 등록장애인), 북한이탈주민 본인, 국가보훈대상자 본인, 100시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