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청년을 위한 활동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 뜻깊게 느껴집니다.” 지난 19일, ‘중랑, 청년을 만나다’에 참석한 한 청년의 소감이다. 중랑구는 지난 19일 구 최초의 청년 전용 공간인 ‘중랑청년청’에서 청년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개관한 중랑청년청에서 진행되었으며, 청년들과의 교류를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번 ‘중랑, 청년을 만나다’ 행사는 중랑구 청년정책위원회, 중랑청년네트워크, 청년지원매니저 등 다양한 청년 활동가 약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랑청년네트워크 6기 발대식’과 ‘2024년 청년 정책 성과공유 및 난상토론’으로 진행되었다. 1부 발대식에서는 새롭게 위촉된 청년네트워크 6기 위원들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이번 6기 위원들은 ▲건강생활 ▲문화예술 ▲일자리 ▲주거금융 등 4개 분과에서 활동하며, 중랑구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한 의제를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역할을 1년간 수행하게 된다. ‘중랑청년네트워크’는 중랑구에 거주하거나 재직·재학 중인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중랑구가 지난 18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11월 19일)을 맞아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먼저, 구는 중랑구청사 1층 로비에 ‘말칭찬·말상처 100마디’를 주제로 한 아동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전시회는 아이들의 목소리와 감정을 담은 작품을 통해 언어가 아동에게 미치는 영향과 긍정적인 말이 아동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알리며 많은 주민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전시회는 오는 2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민‧관‧경 합동 거리 행진도 진행됐다. 중랑구청을 시작으로 중화역 사거리 방면까지 이어진 이 행진에는 중랑구와 중랑구아동위원, 중랑경찰서, 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 중랑구시설관리공단 등 민‧관‧경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행진에서는 아동학대 근절의 필요성을 지역 주민들에게 알리고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긍정 양육 문화 확산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아동권리보장원 주관으로 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중랑구가 지난 14일, ㈜신아주로부터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을 전달받았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을 비롯하여 ㈜)신아주의 문경회 부회장, 이주하 대표이사가 참석한 이번 전달식에서는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5,000만 원이 전달됐다. 전달된 성금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매년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후원해 주시는 ㈜신아주 관계자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날씨가 추워지는 가운데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주민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중랑구가 지난 15일 오후 중랑구청 1층 로비에서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의 시작을 알리는 사랑의 열매 온도탑 제막식을 개최했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지역 내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주민들이 성금이나 성품을 모아 기부하는 대표적인 겨울철 이웃 돕기 사업이다. 모금은 내년 2월 14일까지 진행되며, 사랑의 열매 온도탑은 목표액의 1%가 모금될 때마다 1도씩 온도가 오르고 목표액을 달성하면 100도가 된다. 제막식에는 류경기 중랑구청장을 비롯해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장, 지역 복지기관장 및 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열매 배지 달기, 사랑의 온도탑 제막, 기부 릴레이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마사회 중랑지사가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의 1호 기부자로 참여해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올해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주시기 바란다”라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지역 곳곳을 살뜰히 살피겠다”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중랑구가 중랑구민 누구나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 동안 ‘2024 겨울철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구는 동절기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한파에 취약한 사회적 약자 지원을 강화해 주민들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기 위하여 ▲한파 ▲제설 ▲안전 ▲생활 4대 분야 28개 과제를 선정했다. 먼저, 구는 한파 위기 단계에 따라 한파 전담 조직을 구성해 운영한다. 평상시에는 ‘한파 상황관리 T/F팀’을 운영하고, 특보 발령 시에는 ‘한파 종합지원상황실’, 위기 발생 시에는 ‘한파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한파로부터 구민들의 안전을 지킨다. 대중교통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버스정류장 추위쉼터 34개소, 스마트쉼터 6개소, 온열의자 175개소로 확대 설치한다. 한파쉼터 67개소는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 운영되며, 한파특보 발령 시 21시까지 연장 운영해 구민들의 불편을 줄인다. 추위쉼터와 한파쉼터는 지난해보다 각각 11개, 28개 증가해 더 따뜻한 겨울을 제공한다. 한파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대책도 마련했다. 독거 어르신들의 안전을 확인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중랑구가 지난 14일 중랑행복1농장에서 도시농업 성과공유회 행사를 진행했다. 올 한해 도시농업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이웃에 나눌 김장김치를 함께 담그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다. 중랑도시농업협동조합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류경기 중랑구청장과 이병준 중랑도시농업협동조합장,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사랑의 김치 담그기, 2024년 도시농업 활동사진 및 상자텃밭 우수작품 관람, 도시농업활성화 우수 구민에 대한 표창장 수여, 김장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중랑행복1농장 체험텃밭에서 키운 무와 배추로 함께 1,000kg의 김장 김치를 만들었다. 김장 김치는 지역 내 홀몸 어르신, 한부모가족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올 한 해 중랑구 도시농업이 이뤄낸 성과를 주민들과 함께 나누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이웃을 생각하며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훈훈한 겨울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중랑구가 노후 저층 주거지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구는 지난 14일 중화2동 329-38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이 서울시로부터 승인‧고시되면서, 현재 진행 중인 모아타운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전망했다. 중화2동 329-38번지 일대 모아타운은 지난 2006년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되었으나 이후 해제되었다. 지하철 7호선 중화역과 가까우며, 중랑천 인근에 있어 교통과 자연환경 모두 뛰어난 지역이다. 이번에 통과된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에는 용도지역 상향과 정비기반시설 개선계획 등이 포함되어 있다. 중화2동 329-38 일대는 계획에 따라 기존의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를 확장‧통합하여 모아주택 6개소로 조성될 예정이며, 총 2,798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 봉화산로와 봉화산로4길·중랑역로15길 등 주요 도로의 폭을 넓혀 통행 여건과 보행 환경을 계획하고 있으며, 어린이공원과 공영주차장 등 지역 주민을 위한 사회 기반 시설(생활 SOC)도 마련된다. 아울러,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도로인 동일로123길에는 근린생활시설이 가로를 따라 배치될 수 있도록 가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중랑구가 오는 11월 19일 중랑형 복지브랜드 ‘중랑 동행 사랑넷’ 선포식을 개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중랑구 맞춤형 복지의 시작을 알린다. ‘중랑 동행 사랑넷’은 ‘40만 구민이 40만 구민을 돕는다’는 목표 아래 구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서로 돕고 나누는 복지 공동체를 만들고자 기획된 중랑구의 맞춤형 복지 브랜드다. 초고령화 사회 진입과 1인 가구의 증가 등 급격히 변화하는 지역 복지 수요에 대응하고, 제도적 복지 지원과 더불어 민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마련됐다. ‘중랑 동행 사랑넷’의 주요 내용은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 구축, ▲소통과 만남의 장 오프라인 플랫폼 운영, ▲복지공동체 역량강화 교육플랫폼 운영 등이다. 새롭게 구축되는 온라인 플랫폼은 돕고 싶은 구민과 도움이 필요한 구민이 기부, 관계망 형성, 재능 나눔, 건강, 교육의 5대 분야 중 참여하고 싶은 사업을 선택하면 각 사업 담당자가 서비스 공급자와 수요자의 정보를 확인하여 연계하는 시스템이다. 공공 및 민간의 복지 정보를 한 번에 조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중랑구 보건소가 ‘건강 푸른 신호등’ 교실의 8번째 강좌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건강 푸른 신호등’은 중랑구민의 건강을 위한 신호등을 켠다는 의미로,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오후 3시에 진행되는 건강강좌 및 교육 프로그램이다. 단 1~2월과 7~8월은 제외된다. ‘건강 푸른 신호등 교실’은 지난해 10월 시작됐으며 ▲생활 운동 ▲대사증후군 ▲구강건강 ▲금연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구민을 위한 건강강좌를 진행해 왔다. 치과의사, 내과의사, 한의사, 운동처방사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초청되어, 보다 전문적이고 실용적인 내용을 구민들에게 전달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3일에 진행된 11월의 강의 주제는 ‘뇌졸중, 심근경색 골든타임 3시간!’으로, 고혈압 당뇨병의 합병증인 초기 증상과 골든타임의 중요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강의에서는 합병증이 발생했을 때 빠르게 인식하고, 즉각적인 대응을 하여 생명을 구하고 후유증을 최소화하는 방법에 관해 설명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요즘, 11월 강좌가 구민들의 건강 관리에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중랑구가 지난 11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열린 ‘주민자치 어울림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종료했다. 이번 행사에는 중랑구의 16개 동 주민자치회가 모두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다. 11일에는 자치회관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노래, 춤, 연주 등의 다채로운 무대와 미술, 서예, 캘리그래피, 공예 등 작품을 전시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였다. 12일에는 16개동 주민자치회의 올 한해 활동 사례에 대한 발표를 통해 주민자치회가 달성한 성과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16개동 주민들이 함께 모여 한해 동안 달성한 성과를 보니 저절로 박수가 나온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중랑구가 올해도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자치구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구는 9년 연속 최우수구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달성했다. 에코마일리지 사업이란 전기, 도시가스, 수도 사용량을 줄여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해 노력한 가정·학교·기업에 마일리지를 적립해주는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장려 혜택 프로그램이다. 시민들에게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고 있다. 서울시는 작년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12개월간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평가는 ▲신규 개인 회원가입 ▲가구회원 ▲단체회원 ▲아파트 단지 및 다소비사업장 ▲ 건물에너지 사용량 등급 사업추진 등 5개 유형별 가입실적을 기준으로 실시됐다. 구는 새로 전입하는 구민들을 대상으로 모든 동 주민센터에서 적극적으로 에코마일리지를 홍보하고 가입을 적극적으로 장려해 높은 점수를 얻었다. 올해 10월 말 기준으로 온실가스 감축에 함께한 중랑구민은 총 24,626명이며 마일리지로 적립한 금액은 약 5억 5천만 원에 달한다. 적립한 마일리지는 ▲세금 납부 ▲아파트 관리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중랑구가 인공지능(AI) 로봇 ‘리쿠’를 각 센터와 구청에 배치해 구민 누구나 체험할 수 있도록 체험존을 운영한다. 중랑구청과 방정환교육지원센터, 환경교육센터, 중랑미디어센터 등 총 11곳에서 로봇 리쿠의 구연동화, 노래, 간단한 대화 기능 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리쿠’는 사용자를 바라보고 소통할 수 있는 인간형 인공지능 로봇이다. 길 찾기, 배달앱, 인지 능력 향상 기능 등을 활용할 수 있는 교육 소프트웨어와 음성 인식, 답변 기능 등이 탑재되어있다. 특별한 조작 없이도 사용자를 바라보고 구연동화 및 노래 부르는 등 다양한 행동을 하며, 간단한 대화까지 가능하다. 구는 2020년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의 '로봇 활용 사회적 약자 편익 지원 사업'에 선정된 이후, 리쿠를 복지관, 경로당, 어린이집에서 교육 목적으로 적극 활용해왔다. 특히, 유아부터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 및 구연 동화, 안전 교육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에 구는 구민들에게 ‘리쿠’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자 지역 곳곳에 체험 공간을 운영할 방침이다. 리쿠에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중랑구가 오는 11월 16일 오전, 중랑구청 지하대강당에서 제16회 패밀리파티 “함께 놀자!”를 개최한다. 중랑구가족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들에게 가족 단위로 즐거운 시간을 제공하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행사에는 류경기 중랑구청장과 최경보 중랑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가족센터의 다문화가정을 비롯한 회원들과 일반 구민 350여 명도 함께할 예정이다. 공연과 다양한 경품행사도 마련되어 있어, 구민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행사가 진행된다. 행사는 많은 참여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가족센터의 다문화합창단인 ‘다올합창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하며, 1부에는 가족센터의 성과를 돌아보는 성과보고회가 진행된다. 2부에서는 퓨전 국악과 버블쇼 등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참가자들을 위한 경품 추첨도 이루어진다. 이채희 중랑구가족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가족들이 함께 소통하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중랑구가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구청 잔디광장 및 1층 로비, 지하 대강당에서 ‘중랑구 주민자치 어울림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중랑구 주민자치회 활동을 널리 알리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여 주민자치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는 ▲ 주민자치회 활동 전시 및 체험 부스 ▲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회 ▲ 자치회관 작품 전시회 ▲ 주민자치회 활동사례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행사는 11일부터 이틀간 구청 잔디광장에서 주민자치회 활동 전시 및 체험 부스로 시작된다. 이곳에서는 각 동의 활동 사례 전시, 분과 영상 상영, EM 효소 만들기, 공예 체험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해 주민들에게 주민자치 활동을 쉽게 접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첫째 날에는 자치회관 성과공유회가 열려 수강생 팀이 올해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이는 무대를 꾸민다. 라인댄스, 노래교실, 하모니카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며, 구청 1층 로비에서는 서예와 캘리그라피 작품 전시회도 함께 진행된다. 둘째 날 열리는 주민자치회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중랑구가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할 재능나눔봉사자를 모집한다. 이는 모든 구민이 서로 돕고 나누는 문화를 형성하고, 전문적인 재능을 가진 봉사자들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모집 분야는 ▲이·미용 ▲집수리 ▲밑반찬 나눔 및 배달 ▲생활지원 ▲의료봉사 ▲문화예술 등이며, 소외된 이웃의 일상을 돕기 위해 자신의 경험과 재능을 나누고자 하는 20대 이상의 중랑구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신청자는 중랑구청 누리집(홈페이지)의 ‘구민 참여’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중랑구 자원봉사센터나 각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메일을 통해서도 접수할 수 있으며, 접수 마감일은 11월 30일이다. 구는 봉사단 모집이 완료되는 대로 12월 중 발대식을 개최하고, 맞춤형 재능 나눔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지역 내 자원봉사센터와 재능나눔봉사단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봉사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재능 나눔을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와 봉사자들을 효율적으로 연결하여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봉사활동을 추진한다.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