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중랑구가 오는 3월 4일까지 지역 내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 46,798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 전국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전국 사업체조사’는 지역 산업 구조 및 고용 현황을 파악하여 정책 수립과 지역소득추계(GRDP)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국가 주요 통계조사로,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이번 조사는 2024년 12월 31일 기준, 중랑구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조사 항목은 △사업체명 △대표자 △소재지 △창설 연월 △사업자 등록번호 △조직 형태 △사업 종류 △종사자 수 △연간 매출액 등 총 9개 항목이다. 조사는 조사원이 직접 사업체를 방문해 면접 방식으로 진행되며, 방문 조사가 어려운 경우 우편·전화·인터넷 조사도 병행한다. 특히, 일부 항목은 행정자료를 활용해 조사 대상자의 응답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구는 조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조사요원 62명을 선발해 체계적인 교육을 마쳤으며, 현장조사 이후 3월 말까지 조사표 정리 및 검수·입력을 거쳐 통계 분석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사업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중랑구가 어린이 및 지역 주민의 보행 안전을 위해 중목초등학교 앞 교통 환경을 개선하고, 횡단보도를 신설했다. 구는 지난해 3월 중목초등학교의 요청에 따라 횡단보도 설치 계획을 수립하고, 정밀 안전도가 낮아진 기존 보도육교를 철거하는 공사를 지난해 7월부터 진행했다. 이후 횡단보도를 포함한 교통시설 설치를 완료하고, 2월 공사를 마쳤다. 이번 개선 공사를 통해 ▲교통신호기 2개소 ▲바닥 신호등 ▲양방향 과속단속카메라를 설치했다.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을 지정하여 보행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교통표지판 정비 및 시간제 속도제한(08시~20시 30km/h, 20시~익일 08시 50km/h)을 실시하여 교통안전을 강화했다. 이번 횡단보도 설치 공사와 관련해 오는 2월 14일 준공 설명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설명회에는 류경기 중랑구청장과 국회의원을 비롯해 중목초등학교 학교 관계자, 면목2동 주민자치회 등 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교통 환경 개선을 통해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뿐만 아니라 교통약자인 장애인, 노약자들의 안전한 보행권도 확보했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중랑구가 올해도 전 구민을 대상으로 ‘구민안전보험’을 운영한다. 구민들이 안전 보험을 더욱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보장 항목을 확대해 더욱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했다. ‘구민안전보험’은 중랑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구민이 예상치 못한 재난이나 사고로 피해를 입었을 때, 보험사로부터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구에서 보험료를 전액 부담하는 제도다.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중랑구에 거주하는 것만으로 자동 가입되며, 전출 시 자동 해지된다. 올해 보험기간은 지난 1월 29일부터 내년 1월 28일까지이며, 보장 항목은 ▲가스사고 사망 ▲가스사고 후유장해 ▲뺑소니·무보험차 사망 ▲뺑소니·무보험차 후유장해 ▲강력범죄 상해 ▲의료사고 법률비용 지원 ▲물놀이사고 사망 ▲화상 수술비 ▲온열질환 진단비 ▲개물림 사고 진단비까지 총 10개 항목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개물림 사고의 보장 범위를 확대해 응급실 내원 치료뿐만 아니라 일반병원 치료까지 지원한다. 보장 금액은 항목별 최소 10만 원에서 최대 500만 원까지이며, 타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보상이 가능하다. 보험금은 청구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중랑구가 청년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2월부터는 ‘청년 노동인권 교육’과 ‘신년맞이 스트레스 태우기’ 프로그램을 진행해 청년들의 권익 보호 및 정서적 안정 지원에 나선다. 먼저 중랑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한 ‘청년 노동인권 교육’이 오는 2월 13일부터 3월 6일까지 매주 목요일 중랑청년청 지하 1층에서 진행된다. 지난 1월 24일부터 2월 10일까지 참가자 모집을 완료했으며, 10~15명의 청년이 참여한다. 교육 내용은 ▲노동인권에 대한 기초 상식 ▲나의 성격 유형 파악 ▲갈등 관리 방법 ▲몸과 마음을 관리하는 아로마테라피 통증 오일 만들기 등 실용적인 주제로 구성됐다. 또한, 오는 2월 14일 금요일에는 ‘신년맞이 스트레스 태우기’ 프로그램이 열린다. 새해를 맞아 청년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참가자들이 자신의 스트레스를 적고 감정을 나눈 뒤, ‘분노 캔들’을 만들어 스트레스를 태우는 활동이 진행된다. 참가자 모집은 2월 1일부터 13일까지 선착순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면목종합사회복지관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중랑구 면목3·8동에 위치한 보훈회관이 새 단장을 마치고 오는 13일 준공식을 개최한다. 이번 사업은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고 보훈 가족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진행됐으며,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및 유족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보훈회관은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1,328㎡ 규모로, 2009년 12월 준공된 이래 약 15년 동안 보훈 가족들의 소통과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어 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인해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개·보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구는 2024년 1월부터 약 1년간 사업을 추진하며 내부 및 외부 시설을 전면 개보수했다. 새롭게 단장한 보훈회관은 ▲보훈단체 사무실 개편 ▲대강당 ▲목욕탕 ▲체력단련실 ▲맞이 공간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1층 로비 및 야외 주민쉼터를 새롭게 조성하여 보훈 가족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공간을 개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보훈 가족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도 더욱 원활하게 이뤄질 것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중랑구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 민속놀이를 계승‧발전시키고 주민화합을 도모하고자 윷놀이 대회를 개최했다. 윷놀이 대회는 8일 상봉1동, 면목4동, 면목7동, 면목본동, 망우3동, 망우본동을 시작으로 12일까지 16개동 전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윷놀이와 더불어 엿치기, 투호놀이, 떡메치기 등의 정겨운 민속놀이도 마련됐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정월대보름은 예로부터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날로, 주민들이 전통문화를 즐기며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전통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중랑구 중랑양원미디어센터가 2025년 상반기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제’는 초·중·고등학생들에게 양질의 무료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기관을 심사해 교육부가 인증하는 제도로, 선정된 기관은 교육부 장관 명의의 인증서를 받고 3년간 진로체험 프로그램 개발·운영과 관련된 컨설팅을 지원받는다. 2024년 3월 개관한 중랑양원미디어센터는 전용면적 780㎡(약 236평) 규모로, 내부에는 영화상영관 ‘시네마 노필’(52석), 다목적 스튜디오, 전문 녹음실, 보이는 라디오 스튜디오, 북카페, 영상편집실 등을 갖춘 중랑구 대표 미디어 공간이다. 뉴스 제작, 크리에이터, 게임 제작 등 미디어 체험을 초·중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영화 제작 프로그램 ‘청소년 영화캠프’를 운영하며 예술·디자인·방송 분야의 진로 탐색 기회를 넓혀왔다. 특히 ‘청소년 영화캠프’는 영화 연출, 촬영, 편집, 연기 등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학생들이 실제 영화 제작 환경을 체험하고, 협업의 중요성을 배우며 미디어·영화 관련 직업을 탐색할 수 있도록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중랑구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반지하주택을 대상으로 침수 방지시설을 무상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와 인명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중랑구는 관내 주거지 면적의 약 58%가 저층 주거지로 구성되어 있는 만큼, 올여름 예상되는 집중호우에 대비해 침수 방지시설 설치 예산 확보에 주력했다. 그 결과 16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그에 따라 보다 많은 가구의 침수 피해를 예방함과 동시에 선제적 대응이 가능해졌다. 설치 지원 대상 시설은 ▲물막이판 ▲역류 방지시설이다. 물막이판은 도로 표면의 빗물(노면수)의 월류가 우려되는 반지하주택 창문과 건물의 지하 계단 입구 등에 탈부착이 가능하도록 설치되며, 역류방지시설은 강우 시 하수의 역류가 우려되는 건물 내 배수구, 싱크대, 화장실 등에 설치된다. 구는 지역 내 800여 가구에 침수 방지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3월부터 거주지 주민센터 또는 구청 치수과에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순차적으로 설치될 예정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중랑구에 따뜻한 나눔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구는 지난 24일 가수 김소연 팬클럽 ‘소원성취’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250만 원을 전달받았다. 가수 김소연은 2023년 TV조선 프로그램 미스트롯3에서 최종 6위를 차지한 중랑구 출신의 가수다. 특히, 김소연 팬클럽 ‘소원성취’는 이번 성금 기탁을 계기로 앞으로도 구민 간의 기부와 봉사를 연계하는 플랫폼 ‘중랑동행사랑넷’에 적극 참여하여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기로 했다. 팬클럽 회원들은 “좋아하는 가수의 선한 영향력을 따라,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꾸준한 봉사를 약속했다. 이처럼 ‘중랑동행사랑넷’을 통한 나눔 활동이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망우본동에 거주하는 한 주민이 중랑 동행 사랑넷 누리집(홈페이지) ‘도와주고 싶어요’ 게시판에 올라온 저소득층 대상 반찬 나눔 사업을 발견하고 참여하기를 신청했다. 이 신청은 동주민센터를 통해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으로 전달됐으며, 기부금은 지난 24일 독거 어르신과 한부모 6가정에 밑반찬을 지원하는 데 사용됐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중랑구가 5일 오전, 구청 지하대강당에서 ‘사랑의 돼지 저금통 모금액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공립·민간·가정 어린이집 원아들이 1년 동안 모은 돼지저금통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돼지저금통 모금액 전달은 지난 2007년부터 19년간 이어져 오고 있으며, 2025년 전달식에는 각 어린이집의 원아 및 보육 교직원, 학부모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내 161개소 어린이집의 원아들이 고사리손으로 차곡차곡 모은 3,842만 원이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으로 기부되어, 저소득 및 다문화 가정의 어린이들을 돕는 데 쓰이게 된다. 특히 돼지저금통 기부에 참여한 원아들이 ‘중랑 동행 사랑넷’의 최연소 참가자로서, 아름다운 기부 문화를 확산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랑 동행 사랑넷’은 지난 11월 선포식을 개최한 이후, 40만 구민을 연결하는 중랑형 복지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중랑 동행 사랑넷’ 누리집에서 ‘사랑의 돼지저금통 모금’ 항목을 선택하면 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중랑구가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등급인 ‘가등급’을 받아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행정기관의 민원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한 정부업무평가의 일환으로, 매년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평가다. 전국 307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서비스 실태를 평가하여 5개 등급(가~마)으로 분류한다. 이번 평가는 ▲민원 행정 관리 기반 ▲민원 행정 활동 ▲민원 처리 성과 등 3개 분야, 5개 항목, 20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구는 지난해 ‘나등급’을 받은 데에 이어 올해에는 평가 최고등급인 ‘가등급’을 받으며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특히 지난해 2월 전국 최초로 ‘토지거래계약허가 모바일 사전검토제’를 시행해 전자정부 구현에 앞장섰으며, 타 지자체에서도 이를 벤치마킹하는 등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행정정보공동이용 활용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민원인의 구비서류 제출 부담을 줄이는 등 민원 처리 과정의 편의성을 높였다. 아울러 고충민원 처리와 관리 등, 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중랑구가 중화초등학교 주변 신내로7나길 도로 확장 공사를 완료했다. 구민들의 통행 편의를 위해 추진된 이번 도로 확장 공사는 2022년 토지 및 지장건물 철거 보상을 시작으로 지난 2024년 12월 준공됐다. 이번 공사를 통해 길이 153m, 폭 6m였던 도로 폭을 8~10m로 확장했다. 또한 도로 주변에 화단을 조성하고 신내동 성당 등 주변 건물에는 식재 공사를 병행해 쾌적한 도로 환경을 마련했다. 아울러 보행자의 안전을 위하여 보안등 2개소를 설치하고 차량 방호울타리를 설치해 야간 시야 확보 및 무단횡단 방지에 힘썼다. 특히 중화초등학교를 오가는 통학생들의 안전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구는 오는 2월 7일 오전 11시, 신내동 성당 앞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사업 추진 경과보고 및 도로 확장을 기념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도로 확장을 통해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지역 주민의 이동 편의도 증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중랑구 맞춤형 복지브랜드 ‘중랑 동행 사랑넷’을 통한 구민 간 나눔 사례가 탄생했다. 망우본동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중랑 동행 사랑넷 누리집(홈페이지) ‘도와주고 싶어요’ 게시판에 올라온 저소득층 대상 반찬 나눔 사업을 발견하고 참여하기를 신청했다. 해당 신청은 동주민센터를 통해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으로 전달됐으며, 기부금은 지난 24일 독거 어르신과 한부모 6가정에 밑반찬을 지원하는 데 사용됐다. 이는 지난달 1일 정식 출범한 중랑 동행 사랑넷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구민이 구민을 도운 첫 사례로, 지역 내 나눔 문화 활성화의 중요한 시작을 알렸다. 참여한 주민은 이번 참여에 대해 “중랑 동행 사랑넷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분야가 있다는 사실에 놀랐고, 참여 과정이 쉽고 편리해서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나의 참여정보를 통해 기부가 누구에게 어떻게 전달됐는지 확인할 수 있어 더욱 뿌듯했다”라며 플랫폼의 투명성과 편의성을 높이 평가했다. ‘중랑 동행 사랑넷’은 ‘40만 구민이 40만 구민을 돕는다’는 목표 아래 구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서로 돕고 나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중랑구가 제3기 중랑구 환경교육센터 온라인 기자단을 모집한다. ‘환경교육센터 온라인 기자단’은 구민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중랑구 환경교육센터의 교육 및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2023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제3기 온라인 기자단’은 환경교육센터에서 진행하는 교육·행사·도전 잇기 등을 취재하고, 개인 SNS에 콘텐츠를 게시하여 환경교육 홍보에 앞장선다. 모집 기간은 1월 31일부터 2월 11일까지이며, SNS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있는 18세 이상 중랑구민, 중랑구 소재 대학생 또는 직장인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10명이다. 지원을 원하는 경우 중랑구 환경교육센터 누리집과 공식 블로그에서 지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내부 심사를 거쳐 최종합격자는 2월 14일 중랑구 환경교육센터 누리집 및 블로그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 사항은 중랑구 환경교육센터로 하면 된다. 제3기 온라인 기자단은 2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3월부터 10월까지 총 8개월간 활동하며 ▲환경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중랑구는 2025년에도 지역 주민이 정보화 사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구민 정보화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정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컴퓨터와 스마트기기 활용법을 지원하며,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2025년 정보화교육은 ‘스마트파워 정보화 교육’을 핵심으로 삼아,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구민의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고, 일상에서 더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최근에는 인공지능(AI)을 이용한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가 주목받는 만큼, 이에 발맞춰 인공지능을 활용한 교육과정을 진행하여 보다 폭넓은 스마트 기술 체험을 체험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편성할 계획이다. 구민 정보화 교육은 만 30세(1996년생) 이상 중랑구민 및 중랑구 지역 내 사업자 또는 재직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매월 25일 전후 3일에 신청을 받으며 기초 과정은 전화로, 그 이상의 활용 과정은 인터넷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중랑구 누리집과 콜센터를 통해 할 수 있다. 또한 디지털 사용에 어려움을